치과의사가 만든 구강건강전문 기업인 (주)제니튼(대표 주지훈)과 바이오벤처기업인 (주)벤스랩(대표 이승숙)이 5월 7일 수원 대학교에서 건강한 구강 제품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사업협약을 맺었다
양 기업은 이번 MOU를 통해 ▲ 충치 유발균, 치주질환 유발균, 구취 유발균에 대한 연구 ▲ 충치, 치주질환, 구취를 예방 개선 치료하는 천연성분에 대한 연구 ▲ 공동의 연구성과의 식·음료, 의약품으로의 개발을 전략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인체에 무해한 신물질의 연구 및 제품개발이라는 공동 목표를 지닌 기업 간의 협약으로서, 주지훈 대표이사는 “벤스랩과 제니튼의 연구개발이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구강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좋은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5년 05월 08일 조중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