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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에게 조립해주지 말아야할 10가지 이유
) 컴퓨터의 문제의 대부분을 하드웨어의 문제로 인식한다. 대부분 소프트웨어의 문제이다. 씨디롬에 음악 씨디를 넣었는고 씨디롬의 플레이버튼을 눌렀는데 음악이 안나오자 컴퓨터가 잘 못 되었다고 전화해서 따진다.

2) 컴퓨터의 문제는 조립해준 사람의 책임이다. 일례로 고배속 씨디롬에 하자 있는 씨디를 넣어 폭발했다. 이것은 사용자의 잘못이다. 하지만 사용자는 조립해준 사람에게 농담이라며 너그럽게 용서해 준다.. 어이 없다.

3)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조립해준 사람에게 넘기고 조립해준 사람이 열심히 고쳐주는 것이 당연하고 무댓가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다못해 고맙다는 표현도 안한다.

4) 컴퓨터 조립에 관한 지식의 댓가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5) 컴퓨터 견적을 받은 자신이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한다.

6)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부분 해결하지 못한다.

7) 조립을 해주면 A/S포함 가격이라고 착각한다.. 무슨 하인으로 안다.

8) 기껏 조립해주고 견적내주면 나중에 자기 하고 싶은대로 조립한다.. 그래도 기본 견적 내준사람 탓한다.

9) 비싼 돈 주고 조립시켜놨더니 빨리 물건이 안온다고 닥달이다.. 미리 쥐어 준 돈도 없으면서 새벽해뜨도록 부려먹는다... 너무 당연하다 못해 못난 놈이라 생각하거나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한다.

10) 아무리 열심히 성심성의껏 해줘도 자신이 지불한 대가는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