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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D란 무엇인가?
SACD란 무엇인가?

슈퍼오디오 CD는 소니와 필립스가 공동 개발한 오디오디스크를 말합니다.

원래 SACD라는 말의 약자는 (Super Audio CD)라는 준말로 일명 "슈퍼 오디오 시디"라고 불리우고 있읍니다.

기존의 CD의 표준 제작 1982년 당시 인간의 가청 주파수의 한계가 20~ 20㎑이라고 단정 짓고 그 이상의 음역을 잘라 버리고 CD가 제작되었읍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사람은 20Hz이하의 음은 듣지 못하고 20Kh 이상의 음도 듣지 합니다. 그래서 CDP를 만들 때 그 이하 이상의 음은 아예 처음부터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연구 결과 인간은 소리를 들을 때 배음을 통해서 소리를 듣는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읍니다.

기존의 20㎑이상 음역을 컷하고 제작된 CD는 연주의 현실감과 현장성 그리고 음악적인 섬세한 뉘양스 의 재생의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었읍니다.

이에 따라 차세대 방식의 전혀 새로운 방식의 기법이 필요하게 되었지요.

  새로운 음악 포맷

초기 디지털 레코딩 시절 그리고 16비트 컴팩트 디스크 시절로부터 오늘날 최신의 기법인 24비트 레코딩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지털 레코딩은 이른바 멀티-비트 PCM 테크놀러지를 사용해 왔읍니다.

하지만 이제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1-비트 시스템인 DSD(Direct Stream Digital) 테크놀러지가 등장했읍니다.

초당 2,822,400개의 음원 샘플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 덕에 이제 우리의 오디오는 이전의 어떠한 미디어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음악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읍니다.

또한 일반적인 CD의 주파수가 20,000 Hz 정도인 것에 비해 DSD 방식의 주파수 대역은 이론상으로 그 5배인 100,000 Hz에 이르며, 일반적인 CD의 다이나믹 레인지가 96dB인 것에 비해 DSD 방식의 다이나믹 레인지는 120dB 에 이릅니다.

바로 이러한 DSD 테크놀러지 덕분에 SACD가 보여주는 차이점은 대단한 것입니다.

 최고의 음질,최상의 CD

위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SACD는 2개의 데이터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읍니다.

맨 위에 16비트 반사성 레이어가 일반 CD 플레이어에서의 작동이 가능케 하는 것이고, 그 아래 반 투명의 고밀도 레이어가 SACD 전용 플레이어에서 작동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SACD의 16 비트 레이어에서 구현되는 음질 또한 만약 DSD 방식으로 레코딩되었다면 그 음질은 일반 CD를 훨씬 능가하고있읍니다.

이것은 Super Bit Mapping Direct 프로세스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러한 작업의 결과로 인해 설령 SACD를 전용 플레이어에서 감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전혀 색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SACD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 가장 최상의 음질과 완벽한 느낌을 가질 것을 권장하고 싶읍니다.

현재 국내에는 많은 종류의 SACD가 발매되어있읍니다.

友&愛 에서는 많은 음반중에서 레퍼런스 이상의 수준작만을 선별해서 취급 하려고 합니다.

혹시, 레퍼런스라고 생각되는 음반중에서 빠진 음반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출처:woonae.god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