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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언더런 방지기능의 원리

버퍼언더런...

버퍼가 텅텅비어서 라이터는 레코딩을 해야하는데 더이상 레코딩할 정보가 없는경우를 버퍼언더런이라고 합니다.

그럼 버퍼언더런 방지기능은 어떻게 일을 할까요?
일단, 버퍼가 일정수준(10%?)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버퍼언더런 방지기능은 마지막으로

정상레코딩된 섹터의 위치를 파악하고  레코딩을 보류하게 됩니다. 그렇게 보류하고 있다가 다시
자료가 하드나 cd-rom으로부터 전송되어오면 마지막으로 레코딩된 섹터로 부터 약 10나노미리미터 이내의 위치부터  다시 레코딩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스탠다드정의에 의하면 섹타간의 거리가 12나노 인가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버퍼언더런방지기능의 핵심은 이 섹터간의 거리 즉 12나노 이내에서 다시 레코딩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버퍼언더런방지기능이 레코딩을 하였으나 12나노차이를 벗어나게 되면 레코딩후 시디가 인식되지 않거나 자료가 깨져있을수 있습니다. 고로 버퍼언더런 방지기능이 있다 하더라도 레코더가 기록을 실질적으론 실패할수 있다는 뜻 입니다. 즉, 레코딩은 정상완료된듯 하나 실질적으론 실패했다는 것이져.. 고로 버퍼언더런이 있다고 해서  다른작업을 하거나 불안정한 시스템을 방치 또는 레코더에 이상이 있다면 결국엔 "멀쩡한 레코딩이나 잘못된 시디"를 만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