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전자상가 매장 직원의 천원떼기, 믿으십니까?
전자상가 판매직원들이 밉버릇처럼 하는 이야기... \'우리도 천원 남기고 팔아요\' 그들의 이야기를 믿으십니까? 예, 아니오를 선택하신 후 의견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현황



예, 믿음이 가요.12명 투표
아니오, 뻥 같아요.54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믿지는 장사는 없습니다.    2008-05-10 오후 2:00:27
소문난 거짓말에 과연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2008-05-03 오후 2:17:13
용산에 지인들이 있어서 이것저것 듣지만...맞는 얘깁니다. 마진은 커녕 현황유지하는것도 쉽지가 않다더군요.     2008-05-01 오전 3:24:30
그때 그때 틀리죠. 진짜 손해보고 팔때도 있고, 조낸 남길때도 있고    2008-04-30 오전 11:04:26
모든 장사는 적어도 소매기준 최소 30% 마진 아닐까요??
안 그러면 장사말아야죠~
    2008-04-30 오전 1:07:57
천원은 좀 심하지만, 이-삼천원 정도 남는다는 말은 그런것 같기도 하더군요.    2008-04-29 오후 7:20:37
장사꾼 말을 어떻게 믿죠...ㅋㅋ    2008-04-29 오전 9:17:38
절대 아니죠..박리다매를 하는 것도 아니고... 판매직원들을 다른 말로 부르는 이유도 다 있는 것이겠지요..    2008-04-20 오후 9:00:07
나쁘다는게 아니라...믿는게 이상한거죠.    2008-04-20 오후 4:01:58
맞는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다는 것이 문제죠.
전화 한통해서 즉시 옆에서 가져다 천원붙여서 파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죠.
    2008-04-19 오후 7:46:36
대부분의 상품기획자들은 원가를 알기 때문에 자신이 막상 쇼핑하러 가면 그 물건을 사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2008-04-19 오전 3:48:47
천원떼기가 사실일 수도 있겠디만, 그것 가지고 장사가 될까요 라는 의문이 드는군요.    2008-04-18 오후 11:07:33
3대 거짓말 첫번째는 처녀가 시집 안간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노인이 이제는 죽/어/ 야지..하는 것이고 . . . 세번째는 장사가 이거 밑지고 파는겁니다.... 너무 뻔한 말임.....    2008-04-18 오후 7:3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