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이벤트] 2006년 PC시장의 핫이슈는?
2006년, PC 업계를 되돌아보면 여러분들은 어떤 이슈들이 떠오르시나요?

지난해 PC 시장도 크고 작은 이슈들이 많았던 한 해였지만, 특히 CPU와 그래픽 분야는 그 여느 프로덕트 분야보다도 후끈한 소식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피씨비에서는 최근 2006년 PC 시장의 핫이슈를 정리해보는 기사를 제공해드리기도 했는데요, 여러분들이 CPU와 그래픽 시장에서 2006년 가장 기억에 남는 최대 핫이슈는 무엇인가요?

아래의 기사를 참고하시고, 아래의 보기 중 하나를 선택해주세요.

기사보기/ 2006년, PC 시장의 핫이슈를 되돌아 보자(CPU/그래픽편)


본 랭크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분께는 사파이어 X1650Pro 그래픽 카드를 상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투표해주시고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의견도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참여현황



2006년 콘로 열풍~ 대단했어요!410명 투표
2006년형 프로세서는 저전력, 저발열이 대세!29명 투표
모바일 코어2 듀오 프로세서로 노트북, MoDT 시장 확대32명 투표
차세대 쿼드 코어 시장의 서막을 열다37명 투표
세계적인 그래픽 제조사 ATI 테크널러지, AMD에 인수28명 투표
차세대 HD DVD 영상 지원을 위한 HD 비디오 기술10명 투표
차세대 그래픽 API, MS DX10 지원하는 GPU 등장!14명 투표
기타 (아래의 댓글란에 의견을 직접 써주세요!)2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2006년 콘로 열풍~ 대단했어요!    2007-07-01 오후 10:30:19
쿼드 이후에 또 옥타는 언제 대중화가 될까요 ㅎ    2007-06-28 오후 7:54:35
역시 씨피유~~    2007-06-27 오후 4:39:16
콘로 빼놓고는 할 얘기가 많지 않아요~ 2006년은 콘로 덕분에 피씨교체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죠~ 피씨성능의 비약적 발전을 이끈 대표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2007-06-27 오후 3:38:51
쿼드코어~!!의 진화    2007-06-26 오후 8:30:48
저발열 저전력이 대세로 생각하며 이로써 차세대의 cpu의 기술 향상의 길을 열었다고 생각됩니다    2007-06-22 오후 5:41:19
정말 2006년은 너도 나도 콘로 열풍 이였죠!!    2007-06-20 오후 10:19:30
역시 콘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 그래픽작업에서의 괴물같은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단연 발열, 저전력, 고성능을 한꺼번에 잡은 제품은 단연코 콘로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AMD의 고공행렬을 단숨에 끌어내렸다고 생각합니다.
3D작업의 렌더링의 주연은 단연코 '콘로' 입니다.
    2007-06-20 오후 2:27:15
저전력과 저발열이 대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7-06-20 오후 1:49:18
저도 AMD 가 콘로 대응 제품을 제시간에 내 놓지 않아 많이 밀리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빨리 대응할만한 차기작이 나왔으면 하네요 ..    2007-01-21 오후 5:09:07
저는 A 아무래도 다른 무엇보다 콘로를 대체할만한 사건은 없었던듯합니다. 그만큼 대단했고 기업에도 확실히 각인된 일이죠. 아마 2007년에도 이 것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2007-01-19 오후 11:56:44
2006년 컴퓨터업계의 가장 뜨거웠던 화두는 역시 인텔의 코어2 듀오 프로세서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모바일 요나에서 시작된 강력한 저 전력, 저 발열 그리고 고성능! 프로세서의 성능이 데스크탑으로 옮겨오고 또 64bit프로세서 메롬이 출시되면 사람들은 흔히들 "제국의 역습"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했었지요. 저 역시 잘 쓰던 AMD 베니스를 버리고 콘로로 업그레이드를 했을만큼 성능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이제 듀얼코어 프로세서에서 쿼드쿼어 프로세서로 고 성능 프로세서가 옮겨가는 격변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AMD에서도 차세대 코어 기반의 CPU가 발매되었으면 합니다.    2007-01-19 오후 11:52:09
2006은 정말 무엇보다 콘로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는 해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AMD도 콘로때문에 CPU가격을 낮추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요. 콘로가 저전력 저발열이면서 성능은 팬티엄4 보다 월등히 뛰어났다는 것도 놀랄 사실입니다. 정말 여러모로 콘로때문에 CPU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을 부인안할래야 안할수 없겠죠 정말 06년은 콘로의 해였습니다.^^    2007-01-19 오후 11:44:35
역시 콘로가 대단했습니다. 저발열 고성능~
출시한다고 세미나한게 거의 1년이 되었고 출시한지 6개월 정도 된것 같습니다만 콘로가 대세입니다.^^
    2007-01-19 오후 11:42:22
모바일 코어2 듀오 프로세서로 노트북, MoDT 시장 확대 가 가장 큰 이슈였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에도 많은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를 바랍니다.    2007-01-19 오후 11:13:05
2006년 콘로 열풍~ 대단했어요! 2007년은 ?    2007-01-19 오후 11:04:40
다른 것도 많았지만, 코어2듀오 콘로 열풍이 대단했죠..
콘로 사고 싶어서 이리저리 많이 뒤져보기도 했구요.
뭐니뭐니해도 콘로가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1-19 오후 10:13:09
펜티엄D를 사고, 기가바이트 인텔 975칩셋인 G1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시 975가 콘로를 못할 것이라는 기사때문에 많이 실망했었는데... 965칩셋 보드가
오히려 싸더군요. 이상하기도 했고... 암튼 그때 콘로를 기다리던 많은 메니아들이
저처럼 참지못하고 펜티엄D와 975칩셋의 조화로 컴을 업글 했던 기억이 나네요.
AMD도 선전하고 있긴하지만... 범용성에서는 역시 인텔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의 쿼드코어에서는 인텔일지 AMD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누가 승리자
일지 점찍어 뒀긴 하지만. 저전력에 기인한 저발열 등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차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2007-01-19 오후 10:11:29
기존 CPU의 발열과 전기 소모량을 크게 줄인 코어2듀오의 출시로 어느정도 점유률 면에서 다소 인텔이 앞서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한때는 높은클럭에 지금은 코어의 수로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는 가운데 올해는 듀얼코어의 변종들이 이어서 출시될걸로 보입니다.
그래픽카드 시장도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ATI, nVIDIA의 각축전 이었지만 내용은 높은 클럭과 칩셋에 따른 쉐이더숫자에 있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7900시리즈와 1950시리즈의 인기와 경쟁에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었던 해로 기억 됩니다. 올해 중반을 지나면서 DX10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여럿 보이겠지만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해 환경은 아직 이른감이 있군요
    2007-01-19 오후 10:09:55
역쉬 콘로!!!    2007-01-19 오후 8:44:41
아무래도 2006년 하반기에 등장한 콘로 출시로 많은 유저분들이 열광을 했었죠.^^ 저도 콘로로 업글하고 싶지만....총알 부족으로...^^;;    2007-01-19 오후 7:38:23
콘로의 등장으로 인한 새로운 시장의 열게 하였습니다    2007-01-19 오후 6:44:23
뭐니 뭐니해도 콘로 열픙이겠져.. A당을 고집했었는데.. 나도 모르게 콘로를 구입했다는.. 노트북도 메롬으로... 인코딩 많이 하는데 속도 확실히 빠르네여... 콘로 나오고 여름에 무척이나 고민 고민 했었는데.. 가격 낮아진 윈저냐 아니면 콘로냐...ㅎㅎ    2007-01-19 오후 3:45:24
역시 콘로의 성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2007-01-19 오후 3:08:26
지난 200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등장한 콘로....

그 열기는...곧이어... 연말까지..단연코....
수많은 유저들에게...가장 많이 선택받은 존재가 되었죠...
그 선택의 인기 만큼이나..성능 또한 뛰어나서...

2007년 새해가 시작되었는데도... 그 열기는 식지를 않는군요..!!!
    2007-01-19 오후 2:42:18
코어2듀어가 나오면서 속도경쟁에서 이제는 얼마나 빨른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느냐가 대세인것같습니다.
    2007-01-19 오후 1:52:21
모든것이 관심의 대상이 아닌가 싶네요..
코어2듀오가 나오므로 인해서 저발열,저전력시퓨에 관심이 가고
dx10용 그래픽카드로 인해서 딴세상이 열릴것 같은 기대도 그렇고..
새제품이 나오면 항상써보고 싶으나 못써보는 것이 한입니다..^^;;
    2007-01-19 오후 1:43:32
DX10 기대된다. 이거 나오면 컴퓨터 엄청 팔릴꺼 같은데. 비스타 따위가 문제가 아니지    2007-01-19 오후 12:39:30
저는 컴퓨터 쿨링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전력,저발열 프로세서에 관심이 가지고 올해역시 저전력,저발열의 프로세서가 많이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2007-01-19 오후 12:27:49
모바일 코어2 듀오 프로세서로 노트북이 2006년을 달군 핫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인해 MoDT 시장 확대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듀오 프로세서로 노트북이 2006년 많은 일을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2007-01-19 오후 12:23:01
당연 콘로가 아닐까요, 난로로 불리던 프레스핫 ! 이후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인텔이 저발열 고성능으로 AMD를 눌렀네요 ^^    2007-01-19 오전 11:54:03
잠시 AMD에 밀려있던 상황을 한방에 날려버린 콘로!!!
써보고 싶은데.. 아직도 튜알셀이라니 ㅠㅠ
    2007-01-19 오전 11:46:27
콘로는 PC의 새로운 전환을 모색하게 만든 계기가 된 CPU가 아닌가 싶습니다.
싱글-듀얼-쿼드코어 로 이어지는 로드맵 속에는 역시 콘로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7-01-19 오전 9:49:36
콘로열풍도 대단했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어2듀오가 더욱더 많은 인기를 얻었지않았나싶어요. 실 사용자들을 보면 콘로보다는 코어2듀오가 훨씬 많다는거죠^^안정적이니까요    2007-01-19 오전 9:25:59
코어2 듀오 메롬의 출시는 대단한 열풍임니다    2007-01-19 오전 9:23:31
인텔의 부활을 성공적으로 이끈 코어가 가장 큰 이슈였다고 봅니다.
정말 간만에 CPU 자체의 성능을 올려서 단일 작업에서도 교체의 기쁨을 주고,
오버폭, 전력소모, 발열등 모든 점에서 만족을 준것 같습니다
    2007-01-19 오전 9:22:29
몇번 사용해본 콘로..코오 2 듀오는 확실히 발열줄고 성능올라가고..그래서 이전의 프레스'핫'의 오명도 벗고 성능도 최상에 가격대 성능비 가장 좋은 CPU로 인기있고..그래서 가격대가 떨어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2007-01-19 오전 9:03:32
해서 CPU가 두개로 잡혀서(가상) 멀티태스킹 작업등을 보다 안정적이면서 빠르게 처리하며, 그에 비해서 가격대비 성능비가 우수하다는 내용이죠.
    2007-01-19 오전 8:17:30
다들 역시 콘로 하셨네. 그만큼 지난 2006년 한해는 콘로쓰나미가 PC업계를 덮친 한해가 아닌가 싶네요. CPU하나때문에 이를 사용하고자 수십만원씩 주고 PC전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사태까지 벌어졌고 AMD에 비해 고전력, 고발열, 구라클럭이라는 인식을 단번에 씻어버리고 대세를 인텔로 확 끌고온것도 모자라서 시장의 판도 자체를 바꿔버리는 대힛트작이 아닐수 없죠. 확실히 인텔의 저력은 대단하네요. 앞으로 AMD입장에서는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공정미세화에서 인텔에 한박자씩은 느린데... 그외에는 AMD의 ATI인수가 아닌가 싶네요. 이게 잘된건지 아니면오히려 든든한 NVIDIA지원군을 잃게되는 원인이 되는지는 두고봐야 될듯
    2007-01-19 오전 7:49:15
콘로... 대박은 대박인데... 가격 좀 내려주면 안되겠니?...    2007-01-19 오전 3:48:44
2006년 최대이슈는 인텔의 콘로출시가 최대이슈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콘로 출시로 말미암아 피시업계의 판도가 크게 달라졌으며, AMD의 잠시간 독주가 깨지기도 했죠. 이때문에 AMD의 가격인하로 이어져 제품가격이 하락해 소비자들은 싼가격의 CPU를 고를수 있었죠. 또한 AMD의 약진으로 앞으로 인텔과의 경쟁이 더욱 재미있게 되었다는 점 또한 이슈중 하나이겠죠.
그래픽카드의 이슈는 SLI에 이어 크로스파이어가 나와 더블그래픽카드시대가 열린점이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로써 엔비디아사와 ATI사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는 점이죠.
    2007-01-19 오전 3:35:18
쿼드코어!!!    2007-01-19 오전 12:56:54
콘로가 올해에도 좋은인기 쭈~~욱 이어가리라 밑습니다    2007-01-19 오전 12:28:31
2006년은 듀얼~2007년은 쿼드?? ^^    2007-01-18 오후 11:40:24
듀얼코어가 대단했따고 생각되는데요.    2007-01-18 오후 11:34:44
정말 콘로의 열푼은 대단하죠~!!
올해도 계속 이어지리라 봅니다.
    2007-01-18 오후 11:18:14
콘로 정말대단했죠    2007-01-18 오후 10:46:20
코어2 듀오 메롬의 출시는 가장 큰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2007-01-18 오후 10:34:48
콘로가 대단했던것 같아요.    2007-01-18 오후 10:31:07
저도.. 콘로 열풍이 작년의 주 테마라고 생각되네요..
올해는 AMD가 좀 그 기를 팍팍 죽여버렸으면 좋겠네요!!
AMD 화이팅~!
    2007-01-18 오후 10:28:05
콘로 열풍이 대단했지요. 컴퓨터의 뇌라고 불리는 CPU 가 굉장히 중요한데 듀얼코어인 콘로가 나오면서 급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7-01-18 오후 10:03:56
개인적으로 AMD의 급부상을 기대해봅니다.
인텔도 자극받아 함께 발전하기를...
    2007-01-18 오후 8:31:58
아무래도 인텔의 부활을 성공적으로 이끈 코어가 가장 큰 이슈였다고 봅니다.
정말 간만에 CPU 자체의 성능을 올려서 단일 작업에서도 교체의 기쁨을 주고,
오버폭, 전력소모, 발열등 모든 점에서 만족을 준것 같습니다.
출시 후 꽤 지났는데 여전히 비싸게 공급되는 칩셋은 불만이지만...
    2007-01-18 오후 7:34:29
콘로의 열풍에 대적할 만한 이슈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은 하드웨어<콘로>의 해,2007년은 소프트웨어<비스타>의 해,이래저래 느는 걱정이라고는,주머니 사정만 어려워 지겠습니다.
    2007-01-18 오후 7:14:25
콘로 ㅠㅠ 대단..    2007-01-18 오후 7:09:30
1번이 거의 압도적인거 같군요. 콘로열풍에 대항할만한 게 없는듯~~
개인적으로 amd만 쑥 써왔는데...콘로때문에 정말 한동안 지름신 강림안하게 하느라 고생했다는 ㅠㅠ 그러나 올해는 콘로로 정말 갈것 같군요 ㅋㅋ
    2007-01-18 오후 6:27:43
아무리 생각해도 대박이죠 콘로는...    2007-01-18 오후 6:23:44
콘로 대단합니다. 아직 가격 내리기만을 눈치보고 있어요 ^^    2007-01-18 오후 5:16:45
콘로에 저역시 한표 ^^
    2007-01-18 오후 4:00:04
콘로의 출시는 충격적이었죠.    2007-01-18 오후 2:44:37
역시 나는 코어2    2007-01-18 오후 2:05:01
역시 콘로..    2007-01-18 오후 1:56:49
작년은 역시 인텔이 프레스캇이후 데스크탑 cpu에서 성능과 발열면에서 계속된 열세속에 콘로로 한순간에 뒤집어버린게 가장 큰 이슈였죠. cpu아키텍쳐도 2000년 펜티엄4 이후 쭉 써온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버리고 노트북cpu에서 써온 펜티엄M계열의 코어 아키텍쳐로 바꾼것도 큰 변화였구요..    2007-01-18 오후 12:54:48
저도 콘로에 한표 던집니다
제가 쓰는건
인텔 코어2듀오 E6300 입니다
콘로의 장점으로는 발열량이 적으나 처리량은 크고
팬티엄 익스트림 에디션은 익스트림이란 말 그대로 극단적인 CPU죠
CPU가 버티는한 최대의 성능을 끌어내는거죠..
때문에 발열은 장난 아닐테고,
전력 소모량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건 이전 팬티엄과 비교할때
이전에는 클럭을 올리는데만 집중하다보니 발열 문제가 생겼지만,
콘로는 클럭보다 처리량을 극대화 해서 열을 잡는다는게 특징이죠
오버클럭시 효과가 극대화 된다는 점입니다..
저발열에... 뛰어난 오버성능...
앞으로도 콘로의 인기는 대단하겠죠~
    2007-01-18 오후 12:49:48
당연히 콘로 아니겠습니까... 초기에 엘런데일과 콘로로 나뉘어 코드명으로
출시되었으나 엄청난 히트에 코드명도 통일해서 콘로로 바뀌게 되고...
참으로 CPU의 폭풍이 불어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지요. 기존의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코어 아키텍쳐를 사용.
엄청난 성능 향상과 더불어 저전력에 저발열까지... 그동안 온도며 전력이며
한계에 다다른 넷버스트의 클럭 뻥튀기이며.. AMD에 밀려온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콘로 한방으로 눌러버렸죠. 현재 켄츠필드도 나와있고
LGA 775 플랫폼으로 제온 CPU도 조만간 나오는 만큼 한동안은 인텔 강세라 생각합니다..
    2007-01-18 오후 12:45:53
작년은 역시 인텔이 프레스캇이후 데스크탑 cpu에서 성능과 발열면에서 계속된 열세속에 콘로로 한순간에 뒤집어버린게 가장 큰 이슈였죠. cpu아키텍쳐도 2000년 펜티엄4 이후 쭉 써온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버리고 노트북cpu에서 써온 펜티엄M계열의 코어 아키텍쳐로 바꾼것도 큰 변화였구요..    2007-01-18 오후 12:44:25
콘로의 등장이 2006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같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성능으로 2007년을 새롭게 이끌 컴퓨터시장의 새로운 강자를 기대해 봅니다.
    2007-01-18 오후 12:44:18
콘로로 인해서 컴퓨터 시장의 역사가 다시한번 기록이 되는 느낌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헤르츠가 내려가서 더 않좋아 졌나는 생각을 할정도로.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제품이죠.
이제 콘로가 얼마까지 지속이 되는지 ~~ 여부만 지켜 보며노디겠죠.
저 전력과 . 높은 성능의 콘로. 우리 사무실에서도 쌩쌩 잘돌아 가네요!
    2007-01-18 오후 12:42:26
정말 콘로의 열풍이 대단하지요.. 듀얼코어에 새로운 아키텍쳐로 성능을 훨씬 끌어올린데다 오버의 제왕이니.. FSB 400이 국민오버가 될정도로.. 정말 대단한 열풍이었습니다^^    2007-01-18 오전 11:02:00
대세였던 콘로...대단해요.    2007-01-18 오전 10:47:39
콘로의 열풍도 대다하지만 여러분들의 참여 열기도 대단합니다.    2007-01-18 오전 9:24:13
콘로를 쓰는 유저로서 지난 2006년의 그 열기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2007-01-18 오전 4:43:23
아무리생각해봐도 2006년의 대세는 콘로출시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2007-01-17 오후 11:35:42
콘로가 열풍이였져 비록콘로를쓰지는 않지만 나중에 구입해야져
^ㅡ^ 역시 인텔 ^ㅡ^ good
    2007-01-17 오후 9:27:49
차세대 쿼드 코어 시장의 서막을 열다 인 것 같아요. 쿼드 코어 대단해요!!!!!!!!!!!!!     2007-01-17 오후 8:48:40
당연히 인텔이 콘로출시한거죠.
성능도최강에다 AMD가 CPU 가격을 많이 내렸죠.
올해에도 인텔이 대세일거같습니다.
    2007-01-17 오후 7:00:13
2006년엔 역시 최대이슈가 인텔코어2듀오어였죠.^^역시 인텔사의 지속적인 시스템 개발에 놀랍게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0^    2007-01-17 오후 6:03:58
정말 콘로 말로만듣는것보다 써보면 더 체감하는 콘로~
굳입니다. 기다린보람이...
    2007-01-17 오후 5:06:20
역시 콘로가 대세였던 한해가 아닌가 싶은대요... 콘로 에서 멈추지 말고 더욱더 활기찬
하드웨어 뉴스들이 대거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7-01-17 오후 3:50:49
역시 콘로...저발역 고효율...게다가 가격도 비교적 참했고..
바톤2500+ 에서 업글은 콘로로 계획중입니다.
    2007-01-17 오후 1:29:43
음... Apple의 인텔프로세스 사용은 왜 없죠? 제가 보았을 때는 그것이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싶은데요?
여하튼 맥과 윈도우의 공존이 가장 큰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2007-01-17 오전 10:04:23
nvidia 8800이 장안의 화두로 떠올랐지만 뭐니뭐니 해도
콘로나 메롬의 한해가 아니였나 싶군요..
쿼드코어는 아직 시기상조!!
    2007-01-17 오전 3:47:51
AMD의 비약적인 발전을 확 눌러버린 거대공룡 인텔의 코어2듀오~ 콘로 한방으로 2006년 마지막을 장식했던 한해였던거 같네요. 모 그래도 AMD를 응원할꺼에요. 2007년 인텔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줄 AMD의 활약을 기대하며~ (^(00)^)/    2007-01-17 오전 2:30:19
콘로의 여파가 장난이 아니었죠. 아직도 AMD PC를 조립하고 싶지만 그래도 콘로의 유혹을 벗어나기는 쉽지 않을 듯    2007-01-17 오전 12:26:16
하나, 하나가 전부 이슈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2007-01-16 오후 11:36:49
amd의 약진을 거의 잠재워버릴뻔한 대사건이죠
그리고보면 인텔은 그간의 펜티엄으로 무지버틴거죠

인텔앞으로 놀라운 가격으로 한번 더 놀려주기를
    2007-01-16 오후 11:08:11
2006년 고 성능 콘로의 기반으로 한 저 발열, 저전력의 CPU의 판매와 그에 따른 AM2 기반의 AMD의 위기... 이것이 2006년의 전반적이 최대의 이슈라고 생각된다!!    2007-01-16 오후 11:07:46
역시나 06년의 최대 이슈는 듀얼코어로 대변되는 콘로가 가격/성능 으로 다시 인텔이 주도권을 꽉 쥐는 해가 아니였나 싶네요...    2007-01-16 오후 7:36:58
끝나지 않을거 같던 amd 열풍을 잠재운 콘로가 역시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2007-01-16 오후 7:12:36
잘나가던 AMD열풍을 잠재우고 다시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간 콘로의 열풍이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만일 콘로가 없었다면 AMD의 시장 잠식이 지금까지도 진행형이지 않았을까요?    2007-01-16 오후 7:03:38
2006년은 아무래도 콘로가 대세였죠.
코어 2 듀오가 곧 나온다고 그때 까지 참자고하는 말도 있었으니까요
    2007-01-16 오후 7:00:09
콘로가 인기를 끌었던 계기는 기존 제품에서 획기적인 개선이 있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것이 소비전력이 낮아지고 발열도 낮아졌기 때문에 지금의 콘로 인기가 나올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여기에 반발한 AMD 도 65W 를 준수하는 제품을 재빠르게 선보이게 된것 같고요
때문에 2006년은 저전력 저발열이 이슈이지 않았나 합니다.
    2007-01-16 오후 6:28:32
콘로의 열풍이 대단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저전력 저발열이라는 기술쪽으로 한표를 ^^
다른 이슈들도 대단하네요.. amd 의 ati 인수라던가... 차세대 HD DVD 도 그렇고 ^^
    2007-01-16 오후 1:12:21
콘로의 영향으로 PC전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일이 벌어졌고 인텔의 대세로 판세가 굳어져 가는것같습니다.AMD입장에서는 AMD의 ATI인수로 제품 다변화를 꾀하는 시도가
가시화 될것같습니다.
    2007-01-16 오전 10:54:01
모바일에도 코어2가 적용되므로써 이제 데탑보다 노트북을 선호하는 유저가 많아질 듯 합니다.    2007-01-16 오전 10:43:40
콘로.. 인텔의 대반격 이었습니다... ㅎㅎ 물론 점유율이야 인텔이 압도적이었지만, amd쪽으로 많이 뺏겼던 유저들을 다시 잡아 올만한 대반격이었죠...    2007-01-16 오전 9:06:21
콘로의 여러가지 장점이 가치를 발하는것 같습니다.    2007-01-16 오전 6:55:09
콘로 독보적이죠.....ㅎㅎ
인텔의 그동안의 삽질을 한방에 뒤엎는 대반전!
    2007-01-16 오전 2:54:22
두말하면 잔소리죠...콘로의 열풍의 한해였죠    2007-01-15 오후 10:20:48
역시 콘로가 대세였던 한해가 아닌가 싶은대요... 콘로 에서 멈추지 말고 더욱더 활기찬
하드웨어 뉴스들이 대거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7-01-15 오후 9:57:32
다들 역시 콘로 하셨네. 그만큼 지난 2006년 한해는 콘로쓰나미가 PC업계를 덮친 한해가 아닌가 싶네요. CPU하나때문에 이를 사용하고자 수십만원씩 주고 PC전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사태까지 벌어졌고 AMD에 비해 고전력, 고발열, 구라클럭이라는 인식을 단번에 씻어버리고 대세를 인텔로 확 끌고온것도 모자라서 시장의 판도 자체를 바꿔버리는 대힛트작이 아닐수 없죠. 확실히 인텔의 저력은 대단하네요. 앞으로 AMD입장에서는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공정미세화에서 인텔에 한박자씩은 느린데... 그외에는 AMD의 ATI인수가 아닌가 싶네요. 이게 잘된건지 아니면 오히려 든든한 NVIDIA지원군을 잃게되는 원인이 되는지는 두고봐야 될듯    2007-01-15 오후 9:02:01
콘로는 PC의 새로운 전환을 모색하게 만든 계기가 된 CPU가 아닌가 싶습니다.
싱글-듀얼-쿼드코어 로 이어지는 로드맵 속에는 역시 콘로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7-01-15 오후 7:00:37
콘로 열풍이 가장 생각납니다...물론 듀얼프로세서가 먼저 출시되어지만.. 펜티엄D,맨체스터 등... 인텔에서 설계를 다시해서.. 저클럭으로 고성능을 내는 CPU를 출시함으로써 그동안 업그레이드 생각하신분들은 대부분 콘로로 살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저발열,저전력은 물론 오버능력까지..전부다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DDR2의 강세였습니다. 콘로와 올리언즈,윈저등 최신프로세서들이 DDR2를 지원하여 인기가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다이렉트10지원의 지포스 8800이였던것 같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일단 다이렉트 10지원의 보급형이나 중급형이 나오는 신호탄과 마찬가지이므로 관심을 많이 가졌던것 같습니다
    2007-01-15 오후 5:41:09
싱글코어, 듀얼코어,쿼드코어가 한번에 시장에 나온 2006년이었죠.
정말 대단한 한해 였죠.
그러나 이 모든것의 중심엔 코어2듀오 콘로가 있었죠.
나오기전부터 많은 소문들을 몰고 다니더니 결국 판매후 줄곧 판매1위를 지키고 있는...
AMD가 좀더 분발하지 않는다면 많이 어려워질것 같네요.
단지 가격만으로 밀어부치는건 한계가 있죠.
정말 2006년은 콘로의 열풍에 휩싸인 한해였습니다^^
    2007-01-15 오후 5:19:18
콘로 열풍은 진짜로 대단했었죠~~~    2007-01-15 오후 4:15:43
기존의 cpu의 혁명인 콘로열풍 대단했지요    2007-01-15 오후 1:21:01
역시 콘로광풍이 제일 큰 화두 아니었을까요?
시장 자체를 변화시켜 버렸으니까요.
저전력, 저발열에 성능까지.. 듀얼코어의 완성판이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물론 앞으로 더 좋은 C2D가 나오겠지만요.
게다가 메모리 시장에도 큰 영향을 주어서 실제로 콘로 출시후에 DDR2로의
급격한 시장변화와 가격상승을 불러 일으켰죠. 또한 많은 메모리 회사들도
생겨났구요.

2006년의 최대 이슈는 콘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7-01-15 오후 12:19:31
비스타 출시에 앞서서 콘로의 출시가 가장 큰 이슈가 아니었나 생각드네요    2007-01-15 오전 7:41:42
나는 A..
콘로의 열풍이 대단해요 ^^
    2007-01-15 오전 6:18:49
2007년의 화두가 될 멀티코어의 신호탄격인 쿼드코어의 발표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실제로 기업용 제품까지 출시되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았고 벌써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의 이전으로 시장이 술렁이고 있으니 말이죠.    2007-01-15 오전 4:19:39
뭐니뭐니하도 2006년에는 콘로쪽 기사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 초기엔 듀오나 쿼드 코어쪽이었지만 나중에는 콘로쪽으로 ..    2007-01-15 오전 2:46:01
열풍~ 대세~ 어떤말을 붙여도 다 될듯한~
아마 올해에도 상당히 힘을 쓸듯하네요~
    2007-01-15 오전 1:59:46
콘로.콘로.콘로..이젠 이말을모르는 pc유저는 거의없지않은가
^^ 이정도로 막강한파워를 보였던 콘로였습니다 2007년에는 어떤모습으로변할지 더욱기대되네요 ~
    2007-01-15 오전 1:41:33
2006년은 콘로의 해라고 해도 될만큼 상당한 포스~^^
저도 콘로 덕분에 오버클럭이란걸 알았네요..
2007년도 이어 질 분위기
    2007-01-15 오전 12:50:37
아무래도 AMD/ATi 연합의 다음 행보가 제일 기대됩니다.    2007-01-15 오전 12:48:15
콘로의 열풍은 2007년에도 계속 이어질 듯..    2007-01-15 오전 12:34:27
콘. 로.     2007-01-14 오후 10:49:51
콘로와 8800이 대단했지요^^    2007-01-14 오후 7:16:23
개인적으로 모바일코어2듀오가 시장확대를한것이 핫이슈로 생각합니다.    2007-01-14 오후 6:31:10
역시 2006년한해는 콘로가대세였죠.. ㅜㅜ 내씨퓨가 이리초라해질줄이야 ㅋㅋ
엄청난 성능과 저전압 저발열으로 어떤벤치에서도 타 cpu들을 압도적으로 앞서나가는모습으로 새로운피씨엔 콘로가 당연시되는 2006년이었습니다^^

대단한 괴물이탄생해서 좋긴하지만 너무빠른 컴퓨터시장의업그레이드속도가 약간부담스러워지는것도 사실입니다 ㅋ

2007년도 눈부시게 발전하겠죠^^ 모두 행복한 2007년 보내세요~!
    2007-01-14 오후 4:16:51
누가 뭐라 하더라도 2006년의 화두는 진정한 듀얼코어인 콯어2듀오 프로세서죠..
클럭이 두배이상인 CPU와 맞붙어도 오히려 성능이 앞서는 기염을 통하는 새로운 아키텍쳐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사례로 앞으로도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라 기술적인 개발만이 시장에서 성공할수 있음을 보여주었죠..
머지않아 집에 앉아서 4개 8개 16개등등 멀티코어의 웍스수준의 컴을 사용할 날이 머지 않았네요..
    2007-01-14 오후 3:11:34
인텔과 AMD 두 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과의 경쟁과 협력이 있었기에 이런 장족의 발전을 가져온거고요.
컴퓨터의 성능이 2년을 주기로 2배씩 성장하고 있쬬.
말그대로 군대갔다오면 x컴 된다는 얘기죠^^
이대로 5년후엔 어떤 슈퍼컴퓨터가 나올지 정말 기대되요^^
    2007-01-14 오후 12:36:47
콘로가 나오기전에두 이슈였구
나오고나서두
엄청난 오버성능과 저발열 저전압등 아직까지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흐르는
정말 기가막힌 제품이죠
    2007-01-14 오전 1:38:38
역시 2006년의 이슈는 콘로이죠..나오기전부터 말이 많았는데 떡하니 나와 성능입증을~~    2007-01-14 오전 1:05:49
2006년 콘로의 등장이 하드웨어 관련 분야의 가장 큰 뉴스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AMD에게 조금 밀리는듯한 인상을 주던 인텔이 콘로의 등장으로 인해서 이미지를
한순간에 역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2007-01-14 오전 12:35:05
콘로의 파워가 정말 대단한 요즘이죠.
최강 오버율과 막강한 성능은 듀얼코어 로서 정말 좋은 씨퓨라고 생각되네요.
    2007-01-14 오전 12:07:01
뭐니뭐니해도 작년 최고의 뜨거운 감자는 콘로의 등장이었죠. ㅎㅎ
콘로가 나타나면서 많은 것들도 바뀌었다 생각됩니다..
작년에 많은 화제들이 있었지만
저전력 저발열 고성능을 실현한 콘로의 등장에 큰 점수를 주고싶네요.
    2007-01-13 오후 10:16:10
역시 인텔.. 숨죽이고 있다가 한방에 터트렸네요.. 콘로로..    2007-01-13 오후 9:13:01
콘로의 등장!!!! 정말 엄청났습니다    2007-01-13 오후 7:33:02
코어의 열풍 대단했네요.. 하지만 전 저전력, 저발열이 아니였나 싶네요..
두 시피유 회사의 제품 모두가 저발열에 저전력을 추구해 나가는 방향으로 가지 않았나 생각되어지네요..
    2007-01-13 오후 5:22:29
기존 CPU의 발열과 전기 소모량을 크게 줄인 코어2듀오의 출시로 어느정도 점유률 면에서 다소 인텔이 앞서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한때는 높은클럭에 지금은 코어의 수로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는 가운데 올해는 듀얼코어의 변종들이 이어서 출시될걸로 보입니다.
그래픽카드 시장도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ATI, nVIDIA의 각축전 이었지만 내용은 높은 클럭과 칩셋에 따른 쉐이더숫자에 있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7900시리즈와 1950시리즈의 인기와 경쟁에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었던 해로 기억 됩니다. 올해 중반을 지나면서 DX10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여럿 보이겠지만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부족해 환경은 아직 이른감이 있군요.
    2007-01-13 오후 4:41:48
펜티엄D를 사고, 기가바이트 인텔 975칩셋인 G1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시 975가 콘로를 못할 것이라는 기사때문에 많이 실망했었는데... 965칩셋 보드가
오히려 싸더군요. 이상하기도 했고... 암튼 그때 콘로를 기다리던 많은 메니아들이
저처럼 참지못하고 펜티엄D와 975칩셋의 조화로 컴을 업글 했던 기억이 나네요.
AMD도 선전하고 있긴하지만... 범용성에서는 역시 인텔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의 쿼드코어에서는 인텔일지 AMD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누가 승리자
일지 점찍어 뒀긴 하지만. 저전력에 기인한 저발열 등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차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2007-01-13 오후 3:26:43
콘로로 인해서 컴퓨터 시장의 역사가 다시한번 기록이 되는 느낌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헤르츠가 내려가서 더 않좋아 졌나는 생각을 할정도로.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제품이죠.
이제 콘로가 얼마까지 지속이 되는지 ~~ 여부만 지켜 보며노디겠죠.
저 전력과 . 높은 성능의 콘로. 우리 사무실에서도 쌩쌩 잘돌아 가네요.
    2007-01-13 오후 3:18:09
콘로의 등장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AMD의 대항도 눈여겨볼만은 하지만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였죠. 어디까지 그 여차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최고입니다.    2007-01-13 오후 3:07:10
콘로가 나온것이 최고의 화제가 아니었나 합니다..콘로가 나오게 되어서 AMD는 서둘러 AM2라는 듀얼코어군을 발표 했지만 차이를 좁히지는 못하였죠...올해 AMD의 반격이 기대가 되는 한해립니다    2007-01-13 오후 2:33:57
한때 AMD유저였던 저를 인텔로 다시 돌아오게 만든 콘로. 역시 콘로입니다    2007-01-13 오후 2:04:43
도저히 못버티고 어제 콘로 주문..    2007-01-13 오후 1:18:56
연말에 AMD가 ATI를 인수한것이 쇼킹한 뉴스이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2006년 한해는 콘로의 해라고 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그만큼 콘로의 출현은 놀라웠죠.    2007-01-13 오후 12:29:35
인텔을 좋아 하진 않지만 콘로 씨리즈 정말 인정한다.    2007-01-13 오후 12:15:09
대단했던 콘로 열풍 E4300 출시로 사용자가 더 늘어 날것 같네요    2007-01-13 오전 11:09:33
곤로의 열풍, 아니 '2006년 콘로의 열풍'이 마치 옛날에 쓰던 곤로의 뜨거운 열기처럼 뜨거웠었습니다.     2007-01-13 오전 10:48:52
저는 새로운 콘로의 등장보다는 Amd의 Ati 인수에 한표를 던졌는데요....콘로는 그냥 시간이 지나서 성능좋은 제품이 출시되었다고 간단하게 생각되었구요...... 콘로의 등장으로 시장에서 돌풍이 일어났지만,,, 그냥 새로운 제품이 출시가 되어서 업그레이드 수요가 발생한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Amd의 Ati 인수는 경쟁구도, 혹은 마켓 쉐어가 아얘 바뀌어버릴지도 모르는 핫이슈였다고 생각됩니다.!!!!^^    2007-01-13 오전 10:34:02
삼성이 플래쉬로 씨피유 못 만들까요?    2007-01-13 오전 4:14:30
펜티엄D를 사고, 기가바이트 인텔 975칩셋인 G1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시 975가 콘로를 못할 것이라는 기사때문에 많이 실망했었는데... 965칩셋 보드가
오히려 싸더군요. 이상하기도 했고... 암튼 그때 콘로를 기다리던 많은 메니아들이
저처럼 참지못하고 펜티엄D와 975칩셋의 조화로 컴을 업글 했던 기억이 나네요.
AMD도 선전하고 있긴하지만... 범용성에서는 역시 인텔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의 쿼드코어에서는 인텔일지 AMD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누가 승리자
일지 점찍어 뒀긴 하지만. 저전력에 기인한 저발열 등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차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2007-01-13 오전 2:15:49
역시 최대화두는 콘로가 아니었나 싶네요 저전력에 놀라운 오버율까지,, 가격이 차즘 정리되기만을 기다릴뿐이지요    2007-01-13 오전 1:59:51
작년은 역시 인텔이 프레스캇이후 데스크탑 cpu에서 성능과 발열면에서 계속된 열세속에 콘로로 한순간에 뒤집어버린게 가장 큰 이슈였죠. cpu아키텍쳐도 2000년 펜티엄4 이후 쭉 써온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버리고 노트북cpu에서 써온 펜티엄M계열의 코어 아키텍쳐로 바꾼것도 큰 변화였구요    2007-01-13 오전 1:35:06
와~ 투표의 진행상황도 콘로의 승리로 이끌어 가네요.
작년에 출시된 콘로의 열기를 한동안 식힐 수 있는 막강한
제품은 안나올 듯 하네요. 정말 대단한 물건이네요.
    2007-01-13 오전 12:19:57
PC시장을 뒤흔든 콘로가 최고의 히트작품인것 같아요~~    2007-01-13 오전 12:03:04
역시 콘로..    2007-01-12 오후 10:48:25
콘로의 열풍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2007-01-12 오후 9:52:50
앞으로 펼쳐질 쿼드코어시장의 서막이란 말이 가장 눈에 뛰네요.
어디까지 발전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2007-01-12 오후 9:42:16
그래픽의 진보 API, MS DX10 주목안읋수 없었다.. 직접 써보지는 않았지만 듣기만 해두 대단한 괴물.. 꼭 함 써보구 싶네요    2007-01-12 오후 8:28:55
콘로의 열풍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2007-01-12 오후 8:25:48
그래픽 시장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ATI, 그와 AMD와의 합병은 지금도 믿겨지지가 않는다. 정책적으로 ATI나 AMD가 따로 싸우는 것보다는 합볍을 통해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싸우는게 이롭다고 생각된다. 한편으로는 정상에 우뚝 서기 위해, 경쟁업체를 손쉽게 앞지르기 위해 패배자들간의 합의가 아닐까하고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2007-01-12 오후 7:49:10
2006년 핫이슈는 당연 콘로였던것 같아요
멀티코어와 소비전력 대비 성능 향상.코어가 두개면 각각의 코어가 동시에 다른일을 할수있기 때문에 코어의 활용도를 높여 사용자로 하여금 매력을 느끼고 끌릴수밖에 없는 콘로였던것 같아요 에너지 절감부분에서도 놀라지 않을수 없는것 같아요 기존보다 40%이상 향상되므로써 컴퓨터사용자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컴퓨터를 사용할수있게 될수 있기에 인기였다고 생각합니다.
    2007-01-12 오후 7:39:35
콘로의 등장이 가장 큰 화제거리가 아니었나 싶네요
저전력에 오버폭이 넓은 큰 인기를 끌었던것 같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계속해서 큰 인기를 이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ATI가 AMD에 인수된 소식이 아닐까 싶군요
    2007-01-12 오후 5:59:26
역시 AMD가 대세로 가고있는 순간,, 아키텍쳐를 바꿔서 새롭게 설개한 콘로가 대세였던겄같았어요. 클럭에 유지하던 인텔 시퓨가 ,,, 그렇게 바뀔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리고 AMD가 대세로 가고있었는데 intel 콘로 열풍? 으로
역전의명수?=-=
    2007-01-12 오후 5:35:36
핫이슈는 콘로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발열,고클럭의 한계, 전기소모량이 많았던 시피유에서 저발열이면서도 전기를 적게 소며하고,,, 40퍼센트 능력이 항샹된 cpu가 나오면서..
큰 이슈가 된것 같습니다.
저도 지르게 되었구요..^^

그뿐만 아니라 오버율이 이때까지 cpu와 달리 잘 되어서 적은 비용으로 더욱 강력한 cpu의 속도를 경험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amd의 반격에 고전하던 intel이였지만 이번 콘로를 필두로 켄츠필드와 e4300등
더욱 박차를 가하여 크게 성공했던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2007-01-12 오후 5:31:57
코어2 듀오의 등장이 가장 훌룡했었죠!    2007-01-12 오후 5:20:34
모바일 코어2듀오 놋북의 혁신이였죠 ^^
혁신의 폭이 아무래도 가장 컸다고 할까요.
    2007-01-12 오후 4:59:10
오늘도 열심히    2007-01-12 오후 4:58:35
역시 2006년을 뜨겁게 달군 것은 바로 콘로의 열풍이었죠.
인텔의 야심작답게 그 효과와 영향은 대단했습니다.
    2007-01-12 오후 4:54:11
펜티엄4의 저발열을 해소하고 듀얼코어로 넘어온것이 가장 큰 변화였죠~.    2007-01-12 오후 4:52:20
모두 건강 하세요    2007-01-12 오후 4:44:21
이제 듀얼코어를 넘어 쿼드코어로~    2007-01-12 오후 4:20:29
초반 콘로 열풍과 후반 코어2 듀오. 둘다 강세였는데.
고민되네 ㅎㅎ
    2007-01-12 오후 4:19:33
코어2듀오가 대세입니다.....강추    2007-01-12 오후 3:57:44
저전력 저발열.... 이제 시피유가 추구하는 바가.. 그쪽은 간듯 한데....그것도 중요하구...    2007-01-12 오후 3:41:17
올해는 코어2듀오가 정말 컴퓨터쪽에선...돌풍이죠 ㅋㅋ    2007-01-12 오후 2:42:00
코어2듀오가 단연 가장 큰 이슈죠.    2007-01-12 오후 2:32:13
큰 이슈가 될것 같습니다.    2007-01-12 오후 12:41:07
그동안 amd에게 조금씩 점유율이 내 주었습니다.
이유는 고발열의 프레스캇 과 전기많이 먹는 135 TDP의 D계열..

그러나 인텔의 대 반격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이젠 클럭이 전부가 아니라는것 알았기 떄문입니다.
40프로 성능업에 40프로 전력소비 다운으로 신개념 CPU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저전력,저발력,고오버클럭. 3박자가 다 맞아 올해 최고의 이슈가된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다이렉트10을 지원하는 8800GTS,GTX의 등장입니다.
지금은 하이엔드라 일반 사용자는 사용할수는 없지만.
차후 보급형라인이 나올것을 미리 예측할수있었습니다.
제품명을 확실치 않지만 8600(?)나온다면 그제품이
    2007-01-12 오후 12:40:47
AMD 사용자지만 인텔의 콘로 정말 대단하죠.. 기회가 된다면 콘로로 한번 바꾸고 싶네요.    2007-01-12 오후 12:20:20
작년은 역시 인텔이 프레스캇이후 데스크탑 cpu에서 성능과 발열면에서 계속된 열세속에 콘로로 한순간에 뒤집어버린게 가장 큰 이슈였죠. cpu아키텍쳐도 2000년 펜티엄4 이후 쭉 써온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버리고 노트북cpu에서 써온 펜티엄M계열의 코어 아키텍쳐로 바꾼것도 큰 변화였구요.    2007-01-12 오전 11:06:57
2006년은 콘로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다. 각종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콘로 정말 대단한 한해였죠.     2007-01-12 오전 10:51:24
콘로가 대세인듯~~부지런히 총알모으고 있습니다.    2007-01-12 오전 10:31:33
콘로가 정말 놀랄만한 성능을 보여줘서 많은 사랑을 받은것 같네요. 물론 AMD가 ATI를 인수한것도 충격으로 다가 왔지만    2007-01-12 오전 10:27:06
진정한 노력은 사람을 모이게 한다~! 즐기자!!    2007-01-12 오전 10:16:18
콘로열풍 써보고 느껴보고 싶어요..    2007-01-12 오전 10:07:05
뭐니뭐니 해도 콘로 열풍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7-01-12 오전 9:00:35
콘로 만한게 없을 듯 싶습니다.
콘로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오버와 냉각에 몇일 시간을 보내기도..
    2007-01-12 오전 8:07:30
다른 것도 많았지만, 코어2듀오 콘로 열풍이 대단했죠..
콘로 사고 싶어서 이리저리 많이 뒤져보기도 했구요.
뭐니뭐니해도 콘로가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1-12 오전 7:47:00
아무래도 작년에는 콘로가 정말 놀랄만한 성능을 보여줘서 많은 사랑을 받은것 같네요. 물론 AMD가 ATI를 인수한것도 충격으로 다가 왔지만, 인텔이 콘로로 멋지게 반격한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07-01-12 오전 7:25:31
개인적인 시선으로는 콘로의 위력이였지만, 역시 PC 마켓 전체를 본다면 AMD의 ATI 인수를 꼽고 싶습니다.
과거 AMD가 자체 보드 칩셋을 내놓았다가 실패를 맛 보았지만 ATI를 인수하며 그래픽 뿐 아니라 보드 칩셋의 기술을 충분히 확보했기에 앞으로 좋은 성능의 CPU를 최대한 살려줄 수 있는 칩셋 개로 이어질 수도 있겠지요.
    2007-01-12 오전 3:48:39
코어2듀오가 단연 압권이었죠 ^^
콘로 콘로 하길래 첨엔 뭔가 했었는데 이젠 완벽숙지했습니다. 하하
아무튼 2006년을 지나 2007년까지 콘로 열풍을 계속되리라 생각되네요^^
    2007-01-12 오전 3:11:45
2006년 콘도열풍이 아닐까싶네요
콘로에 한표입니다!
    2007-01-12 오전 3:08:54
이제는 CPU 뿐만 아니라 GPU 도 멀티코어 바람이 본격적으로 불어오겠지요.    2007-01-12 오전 2:01:58
콘로도 대단했긴했죠..그동안 AMD에 주춤했던 인텔이 다시 기지게를 펼수있게했으니

하지만..그래픽의 강자 ATI가 AMD에 인수된게 아닐까 싶네요~~제생각엔..
    2007-01-11 오후 11:20:57
아무래도 2006년의 컴퓨터계 최고 이슈는 인텔의 듀얼코어2 CPU인 콘로의 출시와
하반기 인텔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기존에 AMD에 잠식 당했던 시장 재탈환과 장악이 아닌가 합니다.
    2007-01-11 오후 11:15:22
저발열 저전력이 이슈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클럭이나 기능등 다양햇지만
인텔이 고발열과 고전력은 새로운 cpu의 등장을 부추긴면이 있다고 보는데요.
    2007-01-11 오후 10:58:52
아무래도 콘로가 최고의 이슈일듯 하네요. 저도 콘로를 쓰고 있지만 저발열에 뛰어난 오버클러킹 능력 이 두가지를 꼽을 수 있지만 듀얼코어시장에서 아직까지도 선전하고 있죠 윈저나 맨체스터도 좋은 시피유인것은 분명한데 콘로는 이보다 더 좋은 시피유라는 것은 분명하죠 ㅋㅋ    2007-01-11 오후 9:42:15
2006년 최대이슈는 인텔의 콘로출시가 최대이슈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콘로 출시로 말미암아 피시업계의 판도가 크게 달라졌으며, AMD의 잠시간 독주가 깨지기도 했죠. 이때문에 AMD의 가격인하로 이어져 제품가격이 하락해 소비자들은 싼가격의 CPU를 고를수 있었죠. 또한 AMD의 약진으로 앞으로 인텔과의 경쟁이 더욱 재미있게 되었다는 점 또한 이슈중 하나이겠죠.
그래픽카드의 이슈는 SLI에 이어 크로스파이어가 나와 더블그래픽카드시대가 열린점이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이로써 엔비디아사와 ATI사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는 점이죠.
    2007-01-11 오후 9:33:48
역시 콘로가 아닌가 싶네요.. 어디가든 콘로 콘로...
성능과 모든면에서 좋드라구요..
    2007-01-11 오후 9:14:49
역시 생각나는건... 콘로밖에    2007-01-11 오후 9:13:27
인텔의 콘로....저발열과 성능...AMD와의 가격경쟁...그리고 인텔의 시장점유 상승...
고발열 CPU의 멍애를 말끔하게 벗어던지고 소비자에게 다가선 인텔의 콘로에 한표 던집니다....
    2007-01-11 오후 8:31:27
저는 저전력, 저발열에 찍었는데 -0-
앞으로도 저전력, 저발열은 지속적인 트렌드가 될 거 같습니다.
    2007-01-11 오후 8:30:38
저전력 저발열, 그리고 고성능.
이게 대세로 나타난것이 콘로 아니었나 싶습니다.
당분간 그 기세는 꺽이지 않을 듯 보이는군요.
    2007-01-11 오후 7:46:51
국민프로세서 국민오버 콘로에 한표    2007-01-11 오후 6:10:12
그 동안의 실패를 단숨에 만회한 콘로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2007-01-11 오후 4:26:34
인텔의 저발열 시피유가 아무래도 화두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다른 부분의 제품들도 성능향상이 많았지만..    2007-01-11 오후 4:10:58
캐쉬가 작은 반쪽 짜리 콘로가 시장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죠..
가격이 점차 낮아지면 나중에나 사겠지만.
예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다만 경쟁 없체인 amd도 분발 했으면 좋겠군요 .
    2007-01-11 오후 3:23:06
뭐니 뭐니해도 콘칩이 정말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던 한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2007-01-11 오후 2:40:05
콘로의 열풍이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을 예상되는데
정말 물건다운 물건이 나왔죠..^^
    2007-01-11 오후 2:35:16
역쉬. 콘로열풍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셨군요. 저전력에 저발열도 콘로속에 모두 포함되니깐 특별히 랭크에 넣을 필요는 없었을듯 싶군요.    2007-01-11 오후 2:06:13
콘로의 열풍에 A당이 휘청거리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가난한 유저는 A당에 머무릅니다..ㅠ,.ㅠ
    2007-01-11 오후 1:37:45
아무래도 콘로가 2006년 가장 큰 이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ㅎ
프레스캇에서 얻었던 보일러 CPU라는 이름을 확실하게 떨쳐낸
저발열 고성능으로 무서운 돌풍을 일으켰던 콘로..
A당을 쓰고 있긴 하지만 탐나는 제품임에는 틀림없네요 ㅎ
    2007-01-11 오후 1:15:32
콘로라는 아나콘다 때문에 그야말로 충격이었죠 2007년은 비스타라는 킹콩과
협공이 될듯하네요.
2007년에 기존 구형피씨를 집어삼킬듯 하네요~
다들 잘 참으시길...
    2007-01-11 오후 12:48:32
콘로...저는 A당이지만 콘로의 성능만큼은 정말 인정합니다.^^ 좋은 CPU죠. 가격도 성능에 비해서 착한편이고 올해는 정말 콘로의 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2007-01-11 오후 12:17:46
인텔의 무서운 시장장악력을보여준 콘로... 무서웠죠 ^^    2007-01-11 오전 11:40:12
저발열 고성능의 콘로 열풍에 휩쓸려서...

저도 그만 --;; 구입해 버렸죠.

Intel 재기전 성공의 해였죠.. ^^;;;

AMD도 분발해서 좋은 시퓨 내주길 바래요~~
    2007-01-11 오전 10:48:55
역시 콘로의 열풍이 대단했던 한해죠.
앞으로도 인텔의 공습이 엄청날듯 하네요.
    2007-01-11 오전 10:34:11
당연히 콘로의 해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스미스 필드와 프레슬러를 거쳐 효율성 극대화의 듀얼코어의 탄생
인텔의 극적인 반전이라고 생각 됩니다.
가격대 성능비로나 모로 보나 콘로 이전엔 AMD에게 많은 부분은 내어 주고 있었는데 콘로로 인하여 다시 회복기로 들어선 인텔.. 2006년의 빅 이슈이겠죠..
    2007-01-11 오전 10:22:17
맞아요 2006년은 콘로의 한해라고 볼수 있겟지요.
금년에는 amd의 선전을 기대해 보니다
    2007-01-11 오전 10:01:17
사용을 해보면 이해가 됩니다만.. 이정도 일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ati를 인수한 amd가 조금 방관했다고도 볼 수 있겠죠.. 정상적인 경쟁이 있길 기대합니다.    2007-01-11 오전 3:17:50
역시 콘로...!!!    2007-01-11 오전 3:15:18
2006년은 뭐니뭐니해도 콘로의해~ 덕분에 엠디는 죽썼죠..
과연 쿼드시장에선 판도가 바뀔지. 지켜봐야 할듯,..
    2007-01-11 오전 2:52:27
역시 곤로가...    2007-01-11 오전 2:41:36
역시 콘로의 해 였죠     2007-01-11 오전 1:58:46
2006년은 콘로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엄청난 관심과 인기를 누렸습니다.
2007년에 등장할 쿼드코어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끌어 가는 역할도 단단히 한목하고 있죠. 그러나 쿼드코어 CPU의 성능과 이를 뒷받침할 칩셋의 등장이 아직 미지수이기에 그 결과물의 성적이 우수하고, 안정적이라는 결론이 날 때까지는 콘로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AMD의 ATI 인수합병으로 인한 약진을 기대해봅니다. 2006년은 인텔 듀오 프로세서에 우승자의 자리를 양보했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우수한 제품이 경쟁하는 것이 성능과 가격면에서 좋기 때문이죠.
    2007-01-11 오전 1:27:04
AMD의 강세를 잠재운 콘로의 출시 대망의 쿼드코어까지... 꿈은 이뤄지는군요^^    2007-01-11 오전 12:57:25
지금도 콘로가 강세인듯 합니다. 대새를 기울일만한 기술력으로 승부를 한 인텔의 선전이 지금도 계속 되고있죠. 그기술력중에 하나가 바로 듀얼코어라는거에 있는듯 하면 또 다른하나는 바로 가격대비 성능비가 우수하는거에 대해서는 이미 모든 사람들이 알수 있을듯합니다. 듀얼코어라 해서 CPU가 두개로 잡혀서(가상) 멀티태스킹 작업등을 보다 안정적이면서 빠르게 처리하며, 그에 비해서 가격대비 성능비가 우수하다는 내용이죠.
거기에 나노공정이 상당히 줄어들어서 저젼력으로 가동이 되서 더욱더 좋은 반응을 이어오고 있지 않나 싶네요. 2007년도 콘로시리즈가 쭉 이어가지 않을가 생각해보네요.
    2007-01-11 오전 12:47:49
훈훈한 성능으로 2006년 하반기 뜨끈뜨끈한 소식을 전한 인텔의 AMD무력화 전략무기!
콘로 열풍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CPU가 컴퓨터 성능을 좌우하는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요소란 생각도 콘로 열풍에 주저없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요인 중 하나입니다.
    2007-01-11 오전 12:47:09
핫이슈는 콘로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발열,고클럭의 한계, 전기소모량이 많았던 시피유에서 저발열이면서도 전기를 적게 소며하고,,, 40퍼센트 능력이 항샹된 cpu가 나오면서..
큰 이슈가 된것 같습니다.
저도 지르게 되었구요..^^

그뿐만 아니라 오버율이 이때까지 cpu와 달리 잘 되어서 적은 비용으로 더욱 강력한 cpu의 속도를 경험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amd의 반격에 고전하던 intel이였지만 이번 콘로를 필두로 켄츠필드와 e4300등
더욱 박차를 가하여 크게 성공했던 한해 였던것 같습니다.
    2007-01-11 오전 12:45:33
2006년은 단연 콘로의 출현이 대세였죠. 저도 1달전 콘로로 갈아탔습니다. 6300으로 구입했는데 멀티태스킹에 정말 효과적인 CPU입니다. 전기값도 적게 먹어서 좋구요    2007-01-11 오전 12:40:15
콘로의 한해라 할만큼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죠 ^^.. 오버하는 재미도 -_-;;    2007-01-11 오전 12:13:07
제국의 역습이 완전히 성공한 한해였죠^^    2007-01-10 오후 11:58:08
2006년은 인텔과 엔비다아의 한해 였다고 생각됩니다.
동시에 2007년에는 인텔의 선전에 대한 amd와 ati의 반격이 예상되는 재미있는 한해가 될듯 미리부터 흥분이 되는듯하는군요..^^; 여기서 무너지면 정말 재미 없으니깐요..ㅋ

서로 밀고 당기고 하면서 pc시장의 주도권도 엎치락뒤치락 ..소비자가 된입장에서는 이런 경쟁이 ^어부지리^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가격은 착해지고 ....

@다른걸떠나서 인텔과 amd,엔비디아와ati(amd죠)가 서로 경쟁하며 보여준 기술적 향상이 향후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것이라 점은 변함없을것이고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수 있겠읍니다
--불구경보다 재미있는건 쌈
    2007-01-10 오후 11:03:10
제 주의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를 콘로로 했습니다. 정말대단한 콘로 열풍입니다. 저도 곧 콘로로 업글하지 않을까 싶네요 ^^;    2007-01-10 오후 11:00:56
기사에서도 밝혔듯이 인텔의 코어2듀오의 한해였지요.
그리고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geforce 7900GS 나GT가 단연 압권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뭐 컴퓨터 조립좀 한다는 사람은 모르면 간첩아닌가요.^^
    2007-01-10 오후 10:47:40
인텔에게 자존심을 되찾게 해준 CPU가 콘로가 아닌가 합니다.
기존의 펜티엄D보다 월등히 앞선 성능과, 인텔의 고클럭 전략에서 클럭당 성능비로 나온 CPU이기도 하구요.
더군나나 고가를 유지하던 AMD의 듀얼코어CPU의 가격인하까지 만들어 소비자들에겐 즐거움을 안겨 주었죠. ^ ^
    2007-01-10 오후 10:46:22
역시 2006년은 코어2듀오가 시장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2007-01-10 오후 10:44:58
인텔이 자리를 굳힌 계기가 되었죠~!!    2007-01-10 오후 10:41:47
AMD의 거센 도전을 받던중 인텔의 저력을 다시한번더 보여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성능의 콘로 대단합니다.    2007-01-10 오후 10:40:45
당연히 콘로 아니겠습니까... 초기에 엘런데일과 콘로로 나뉘어 코드명으로
출시되었으나 엄청난 히트에 코드명도 통일해서 콘로로 바뀌게 되고...
참으로 CPU의 폭풍이 불어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지요. 기존의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를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코어 아키텍쳐를 사용.
엄청난 성능 향상과 더불어 저전력에 저발열까지... 그동안 온도며 전력이며
한계에 다다른 넷버스트의 클럭 뻥튀기이며.. AMD에 밀려온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콘로 한방으로 눌러버렸죠. 현재 켄츠필드도 나와있고
LGA 775 플랫폼으로 제온 CPU도 조만간 나오는 만큼 한동안은 인텔 강세라 생각합니다.
    2007-01-10 오후 9:55:15
2006한해는 뭐니해도 콘로의 열풍이라고 볼수있죠.
상반기 까지만해도 AMD의 약진이 지속되었지만 콘로의 등장으로 주춤한 상태이며
콘로의 상승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듯 싶군요.
    2007-01-10 오후 9:48:35
역시 뭐니뭐니해도 AMD가 ATI를 전격인수한 것이 가장 충격적인 일이 아니었난 싶군요.
코어2듀오도 큰 반향을 일으키기는 하였지만, 아무래도 초창기부터 계속 새어나온 여러 가지 정보로 인해 충격이 덜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AMD의 ATI 인수에 한 표 던집니다. ^ ^
    2007-01-10 오후 9:44:04
저도 콘로에 한표더닙니다..
먼저 AMD에서 듀얼코어 시퓨를 출시하였지만..
그걸 뒤집고 현재는 왕좌에 올라있죠
그에 따라 메인보드도 더 고급화가 되어져가고..있고..
지금은 쿼드코어까지 나오는 실정이니..
아무튼 2006년 최고의 화두는 콘로의 등장입니다..
(얼렁 조립하고프다 콘로..ㅜㅜ)
    2007-01-10 오후 9:25:12
당연히 콘로의 해!! 라고 하지만 작년 막바지에 등장했던 쿼드코어의 모습이 저한테는 새로운 기대감을 갖게 해주었기에 한표 던집니다. ㅎ 하지만 진정한 쿼드코어는 언제 쯤 나올까요? 제대로된 쿼드코어가 아니라 아쉽지만 매우 빨리 등장한 쿼드이기에....ㅎㅎ    2007-01-10 오후 9:18:47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지금은 무슨 대명사나 된 듯이 친숙한 이름 '콘로', 정말 최고의 한 해였습니다.
저 제품으로 모든 것이 변해버렸습니다.
하드웨어의 발전이 정말 더디다 싶었는데 이번엔 정말 확실한 한 건입니다.
콘로의 등장으로 하드웨어 체계와 소프트웨어 스펙도 한 번에 바뀌었습니다.
2006년에 콘로를 논하지 않는다면 정말 논할 거리가 없을 겁니다.
인텔의 콘로, 최고의 작품으로 평하고 싶습니다.
    2007-01-10 오후 9:09:09
2006년은 콘로의 해라구 해두..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    2007-01-10 오후 8:59:09
역시 랭크에서도 콘로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정말 인텔이 오랜만에 좋은 씨퓨를 내놓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콘로 열풍 때문에 업글병이 생겨 옮겨 탔지만 정말 만족할 만한
훌륭한 씨퓨만은 틀림없습니다.. 한동안 콘로의 아성은 쉽게 식지 않을 듯
합니다..^^
    2007-01-10 오후 8:54:49
2006 한해 아주 사건과 뉴스가 끊기지 않은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콘로와 지포스 8800 시리즈, AMD와 ATI의 합병등 많은 소식이 줄을 이었죠.
그중 단연 최고는 역시나 콘로가 아닐까요. 콘로의 출시로 그동안 인텔이 AMD에게 빼앗겼던 유저들과 시장을 되찾으며 콘로의 성능을 과감히 피력한 한해라 판단이 됩니다.
    2007-01-10 오후 8:36:03
코어2듀오죠.. 2007년도에도 쭈~욱 인기겠죠
올핸 비스타와 dx10기반 gpu도 빛을 보겠죠
    2007-01-10 오후 8:33:32
인텔에서 출시한 새로운 CPU 콘로가 가장 이슈였죠...
기존의 CPU 회로를 완전히 탈피하고 성능은 50%이상 끌어 올리고 전력은 50% 줄인 새로운 코어 콘로 CPU 올해에는 콘로 CPU가 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2007-01-10 오후 8:18:40
작년과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의 대상..콘로이지요..쿼드코어도 그에 못지않게 관심을 끌었지만 올해에 콘로의 뒤를 이어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07-01-10 오후 8:07:55
2006년 최고의 아이콘은 콘로지요.
이거에 이의를 달분은 아무도 없을듯..
amd의 추격에 허덕여 하던 인텔이 다시 자리를 공고히 하게 한 최대의 히트상품입니다.
2007년도 역시 그 인기를 식을줄을 모르죠..
후속품으로 나온 보급형 E4300이 가격의 안정화만 된다면 난공불락의 요새가 되지 않을런지요..
    2007-01-10 오후 7:50:59
뭐니뭐니 해도 콘로가 아닐까 합니다.
AMD 애슬론 650 이후에 인텔은 거들떠도 안보던 제가 콘로로 업글하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물건은 물건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 베니스 3000+@2.5G로 충분한데 너무 지르고 싶군요.. 현재 램값만 빠지길 기다리고 있다는...
    2007-01-10 오후 7:48:24
역시 콘로..새로 나오는 콘로도 현재 인기가..물론 가격 내려가면 더욱더 인기가 있겠죠..^^    2007-01-10 오후 7:36:09
올해의 히트는 콘로입니다    2007-01-10 오후 7:30:47
저도 콘로에 한표 던집니다
제가 쓰는건
인텔 코어2듀오 E6300 입니다
콘로의 장점으로는 발열량이 적으나 처리량은 크고
팬티엄 익스트림 에디션은 익스트림이란 말 그대로 극단적인 CPU죠
CPU가 버티는한 최대의 성능을 끌어내는거죠..
때문에 발열은 장난 아닐테고,
전력 소모량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건 이전 팬티엄과 비교할때
이전에는 클럭을 올리는데만 집중하다보니 발열 문제가 생겼지만,
콘로는 클럭보다 처리량을 극대화 해서 열을 잡는다는게 특징이죠
오버클럭시 효과가 극대화 된다는 점입니다..
저발열에... 뛰어난 오버성능...
앞으로도 콘로의 인기는 대단하겠죠
    2007-01-10 오후 7:18:42
콘로에 한표를 했는데....

어서 가져봤으면 하네요..
    2007-01-10 오후 7:08:59
선택할 여지 없이 콘로의 등장이었죠.

구입 가능한 대중화된 가격대의 듀얼코어...게다가 저전력 저발열...
어찌보면 새로운 CPU 시대를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콘로가 등장 하지 못했다면 곧 출시될 비스타의 대중화도 어려웠을지도 모르고
그랬다면 DX10 의 등장도 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결국 2006년은 콘로!
    2007-01-10 오후 7:04:51
2006년 전체를 보는것이기떄문에 콘로가 아닐까요~!
써보진 못했지만 주변 아시는분들의 성능테스트와 리뷰 등등
봤을때
와우 정말 대단한듯 꼭 써보고 2006년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 했던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외에 많은 대단한 사건들이 있었지만 콘로 대단한듯^-^
    2007-01-10 오후 7:00:34
저발열에 뛰어난 오버 성능까지.. 굉장했다고 생각합니다.    2007-01-10 오후 6:47:41
DX10이 보여줘 봐야 뭐 그저그렇더군요. 정작 게임 자체는 여전히 그대로니... 그러니 콘로에 한표.    2007-01-10 오후 6:17:05
비록 콘로 열풍이 대단했지만 2006년도 막바지에 나온 DX10 지원용 그래픽카드
8800GTX의 괴물같은 힘도 무시할수 없었다고 봅니다

DX10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 영상을 보자면 정말 시대가 이렇게 발전하는구나 하는
부분을 느낄수 있었고 8800GTX SLI 강력한 성능과 전력소비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안았던분들이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그랬죠

더군다나 아직 DX10용 드라이버가 나오지 안은 상태에서도 8800GTX 단일카드로도
현존 하던 모든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DX9에서 능가했습니다

이것은 기존카드들로 SLI이나 크로스파이어 그래픽카드까지 작은차이지만 성능으로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DX9 드
    2007-01-10 오후 6:12:40
저두 콘로에 한표^^    2007-01-10 오후 6:11:03
역시나 콘로광풍이 대단하지 않을까요.
AMD 사용자로서 어찌나 부럽던지....
    2007-01-10 오후 6:03:03
나는 콘로.    2007-01-10 오후 6:02:56
일년 내내 콘로 콘로 하면서 시간이 간거 같아요    2007-01-10 오후 5: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