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서서쏴?? 쪼그려쏴??
요즘 가정용 화장실에서 남자들의 서서 소변보는 문제로 위생상,악취문제로 문제가 된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네요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 뿐아니라 해외 유명배우도 이런 심경을 토로한 인터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은 평안하신지요??? 솔직히 조심한다 해도 몇방울 흘리는것은 기본이요 악취도 심하죠 지금껏 당연시 되어온 이문제에 어느덧 제동의 목소리가 들려오네요 앉아서 소변을 봐야 더불어사는 Clean 화장실이 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듣습니다.





참여현황



나는 그래도 서서쏜다 !! 청소 한번더하면 되지 양보못함56명 투표
이런 불평불만을 들은적 있다. 앉아서 소변볼 용의도 있다20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샤워할때마다 한번씩 뿌려주기에..    2006-12-21 오전 11:51:33
나올때 살짝 정리하고 나오면 되는 것 같아요..     2006-12-19 오후 11:59:23
서서 쏘지만 조심해서 잘 하면 안튑니다..ㅡ.,ㅡㅋ    2006-12-19 오전 10:45:12
저와 제동생이 화장실 청소합니다..
가까이서 소변 보면 튀지도 않고, 소변이 주변에 튀면 옆의 샤워기로 물한번 뿌려주면 깨끗해지지요.

그리고 앉아서 오줌싸도 아침엔 가끔 거시기가 하늘을 향하기 때문에 변기나 옷에 튀는 경우도 있거든요.. ㅡ.ㅡ

제 결론은 "서서 싸던 앉아서 싸던 깨끗하게 쓰면 아무 상관이 없다." 입니다.
    2006-12-18 오전 11:09:32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서면 됩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새로 습관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2006-12-15 오전 12:32:59
머 조심해서 조준하면야..    2006-12-14 오후 2:24:01
조금 더 가까이...ㅎㅎㅎ...    2006-12-09 오후 11:04:09
이런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ㅎㅎ;;
남자는 역시 서서 볼일을 봐야.ㅡ,.ㅡ
    2006-12-09 오후 7:53:09
습관이란게 쉽게 바꿀 수 있는게 아니죠...이건 습관을 넘어서 사회 통념의 문제이니...(시도는 해봤는데 그게 잘 안되더군요;)    2006-12-09 오후 6:11:50
서서 쏘는게 일반화 되어 있어 쉽게 바꾸기는 힘들겠더군요.    2006-12-09 오후 2:35:25
안 묻게 쏘면 되자 않을까요 ㅋㅋ    2006-12-08 오전 1:11:17
곧 사회의 화두가되고 공론이될것입니다
독일에서는 1980년에 미국에선 2000년에 일본에선2002년
이미 공론화 되어 많은 합의점을 찾은바 있고 tv 캠페인이
방영된다고 한다.이슬람에서도 남자들의 앉아서
소변을 보는것은 전통예절이라고 한다
심지어 바닥 벽 세면대 본인의 바지에도 적잖은 흔적을남기는것은 어찌할것인가??
더불어사는사회 양성평등을 넘어 어찌보면 상대와 가족구성원에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아닐지??? 실천하기 어려운것을 실천하는 공론도 필요하지 않을까??
당장은 아니지만 점차적으로라도 말이다.
우리에겐 지금껏 이런한 문제의식조차 없었던것은
우리가 애써 외면한것은아닌지??
    2006-12-07 오후 11:09:43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그냥 남성용 변기를 하나 설치하삼!! 병원에 보니까 물 없이도 냄새 하나도 안나는 남성용 변기가 있더군요. 그거 설치하면 해결될 문제입니다만...
    2006-12-07 오후 9:51:38
화장실 청소 직접 해야 하는 입장에 있다면, 공감하실 겁니다...    2006-12-07 오후 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