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데카르트(tech+art) 신드롬을 아십니까?
데카르트는 기술(tech)과 예술(art)를 합성한 신조어로 첨단 가전제품에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구현한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난 이 글을 읽고 PC부분도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나온 삼보 리틀리온은 이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과거부터 많은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한 이슈이지만 과연, PC의 끝이 가전제품으로 전환인가 궁금합니다. PCBEE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참여현황



틀림없이 미래엔 가전제품으로 흡수 통합된다.21명 투표
독자적으로 계속 진화되고 오히려 특별화되어 갈 것이다.32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가전제품으로 흡수는 되지 않는다 본다. 컴의 기능및 성능은 또 하나의 세계라 보기때문...     2006-12-02 오후 1:56:58
요즘 누구나 물어보면 컴퓨터 다 안다고 하는걸 보면 가전제품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다 안다고 한 분들중 정말 아는 분들은 없었지만요.. 이건 워드와 인터넷만 하시면 다 한다고 하시더라구요..ㅡㅡ.     2006-12-02 오후 12:00:30
대부분 전문가들이 백색가전화를 예측하고 있더군요.. 저 역시도 같은 생각입니다.    2006-11-26 오전 2:10:55
흡수 통일 ㅋㅋ    2006-11-24 오전 10:10:02
지금도 그렇지만 컴퓨팅을 하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걸 보면
분명히 가전제품으로 흡수되어 통합될 것 같네요
    2006-11-24 오전 8:28:49
얼핏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떠올랐어요.^_^    2006-11-23 오후 9:41:16
컴퓨터가 이정도 인데
내가 물었던 pc는 거의 눈에도 안 찰것으로 사료됩니다.
컴퓨터와 pc는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2006-11-23 오후 8:42:40
과거의 컴퓨터의 사용목적이 미래엔 없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노칩으로 전의된다면 말이죠
    2006-11-23 오후 8:41:14
과거에 20년전에 대형컴퓨터를 직접 사용했던 사람으로
전 컴퓨터의 발전을 누구보다 눈앞에서 겪었습니다.
정말 눈앞에서 흐르는 물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물이 아니고 화살입니다.
미래는 총알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2006-11-23 오후 8:40:10
테크가 아트를 흉내내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흡수될 성향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2006-11-23 오전 2:30:58
기본적으로 빠른 부팅, 쉽고 간편한 사용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컴퓨터는 앞으로도 유지관리,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활용면에서
가전과는 다를거라고 봅니다.
    2006-11-22 오후 7:51:42
가전제품쓰일수는 있어두 흡수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2006-11-22 오후 7:27:31
점점 컴퓨터가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나옵니다.
앞으로의 대세죠.
즉 컴퓨터를 다룰 줄 몰라도 음성인식 등을 통해 가전제품과 합쳐지게 나올 것이
분명하죠.
컴퓨터를 내장해서 가전제품을 전부 다 컨트롤하는 홈네트워킹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가전제품과 통일된다고 해서 독자적인 컴퓨터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각각 발전될
것 같네요........ㅎㅎ
    2006-11-22 오후 3:23:26
고유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진화할 것으로 여깁니다.    2006-11-21 오후 10:42:03
결국 가전제품화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에도 조금씩 변화해 나가고 있는것 같고..
미래엔 모든 가전제품들이 네트워크화 되어갈테니 단순히 가전제품화가 아닌 좀더 폭 넓은 의미성을 지닌 형태로 발전해 나갈거라 봅니다.
    2006-11-21 오후 9:22:15
컴퓨터의 역할의 경계가 모호하다는것이 있긴 하지만,
그것이 언제일지는 몰라도, 언젠가는, 먼~ 미래가 됐든,
어느 순간엔 집에 내장된다고 봅니다. 마치 미래 SF 영화에서 보듯이 말이죠.
그 때는 아마 또 다른 새로운것이 컴퓨터를 대체하든가, 현재의 컴퓨터 역할을
또 다른 무언가가 수행할수도 있겠죠.
    2006-11-21 오후 3:10:46
요즘 PC가 고정된 모습에서 탈피하는 걸 보입니다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PC의 기능이 확대되는 것과 더불어 외관상의 미적인 시각이 바뀌어가면서 생긴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건 결국 PC가 독자적으로 진화되고 특별화 된다는 것이죠. 결코 다른 기기들이 담당하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PC의 진화 끝에는 다른 것들과 구분되는 독자적 영역의 선상에서 나타난 모습이 될테죠. 결코 기존의 다른 가전제품들에 통합되어 그 본래의 의미를 잃게 되진 않을거란 겁니다. ^^    2006-11-21 오후 2:35:51
전 가전제품의 정의부터가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쓰는 전자기기가 가전제품이라면 개인용 PC도 사실상 전자제품이죠. 결국은 오피스 등에서 쓰는 것들과 비교되는 것이 가전제품이 아닐까요? 이런점에서 본다면 결국엔 우리 주위에 가전제품이 아닌 것이 없겠죠.
물건이란 것이 보면 각자가 담당하는 기능들이 있어서 구분됩니다. 청소기, 세탁기, TV, 냉장고.... 이런 것들을 보면 기술부문이 중첩되게 사용되어도 용도는 언제나 구분되죠. 결국엔 PC란 것도 이것과 똑 같다고 봅니다. 진화 발전되는 것은 결국 용도에 맞게 특화된다는 것이지 단순히 복합기 형태가 되는 것과는 다르단 거죠.
    2006-11-21 오후 2:30:45
개인적으론 앞으론 가전사가 피시부분을 인수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 특화의 진화는 최종적으로 일체화될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다면, 자본력 및 판매망과 마케팅능력과 인지도에서 가전사가 엄청난 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11-21 오후 1:29:33
숨은 글자 찾기인가요.
리틀루온이 맞군요.
테카르트가 아니고 데카르트라고 하더군요.
    2006-11-21 오후 1:26:43
리틀리온이 아니고 리틀루온인데요... ^^    2006-11-21 오후 1:16:58
테카르트 아닌가요? 데카르트는 철학자 이름인디...    2006-11-21 오전 1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