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컴퓨터를 쓰다보면 신제품이 나옵니다. 좋은 신제품 나오면 써보고 싶은게 거의 당연지사죠. ^^ 요즘 또 지포스8800 많이들 써보시고 싶을꺼에요. ㅎㅎ 저 또한 마찬가지.. ^^ 자 그럼... 신제품 나왔을때 어떻게 하십니까? (조건은 가격이 좀 높다는 측면으로 하겠습니다. ^^)





참여현황



무조건 지르고 쓴다. 되팔던 어쩌던 내가 조금 손해봐도 된다.5명 투표
구걸을 해서라도 얻어서 한 번 써본다.2명 투표
오랫동안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그러다가 값 떨어져버려서 산다.20명 투표
또다시 오랫동안 심각한 고민. 허나 다른 신제품 나와서 시선이 돌아간다.8명 투표
내 신세에 무슨 신제품이냐. 남들꺼 구경이나 한다.30명 투표
신제품에는 관심따위 눈꼽만치도 없다.5명 투표
그게 뭐냐? 보면 배만 아파서 전부 연락 끊고 산다.0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일단 구경합니다. 심각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며 구경합니다. 많은 사용기와 성능이 공개되면 좀더 저렴한 가격의 개선된 신제품이 나오더군요. 그것으로 구입합니다.    2007-01-03 오전 12:49:55
그냥 구경만 합니다.    2006-11-27 오전 11:20:59
ㅋㅋ돈이 웬수죠. 전 남의것 구경하다가 가격 확 떨어지면 구입    2006-11-26 오후 8:29:02
군대가기전에 한창 지름신이 왔을떄는 무조건 지르고 팔고 지르고 팔고를 반복했던것 같은데 앞으로는 자제하고 싶습니다....^^;;    2006-11-24 오후 7:20:40
맘대로 지를 수 없기에 사정이 되면 구입하고
안되면 어쩔 수 없죠.
    2006-11-24 오전 8:33:32
제가 한표던진게 1등을 달리고 있군요....^^;;    2006-11-23 오후 1:05:54
7800이후로는 너무 비싸 살 엄두도 못남...그냥 이대로 가는거지뭐..    2006-11-23 오전 8:52:34
점심이나 안굶었으면 좋겠습니다...배고파요;    2006-11-23 오전 2:26:57
한참 구경하다보면 가격은 떨어지고 그러다 보면 내손에 있는 그래픽카드..    2006-11-23 오전 1:29:03
여기서는 고려만 해봄 ㅠ_ㅠ    2006-11-20 오전 10:13:27
초기 가격이 워낙 부담스러우니 가격이 좀 떨어지면 고려...    2006-11-20 오전 12:18:38
가격이 떨어진 후에나 구매를 고려해 봅니다..    2006-11-19 오후 11:44:43
신세한탄이나 ㅋㅋ    2006-11-19 오전 2:47:35
전 지켜보다가 가격 떨어지면 삽니다.. ㅋㅋ    2006-11-18 오전 10:11:45
항상 최고의 제품이 눈에 들어오지만 주머니를 보면 보급형도 버거운 $_$;    2006-11-17 오전 12:58:08
개인차겠지만 저는 부품을 샀때 제가 살수 있는 한도내에서 가장 좋은 녀석을 사고
그 성능을 충분히 뽑아쓸 수 있게 최적화에 노력을 많이 합니다.
즉 산 가격을 충분히 활용해서 돈이 안 아깝게 사용을 하죠.
전체적인 시스템 발란스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AMD 1기가에 지포스6600 을 달아주는 것은 언발란스인 것 같이 파워, 메인보드,
CPU, 그래픽 카드가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세팅하는 것이 오래 오래 사용하는
지름길인 것 같네요.
그리고 한 번 부품을 구입하면 2년안으로는 교체 안 하는 것이 돈이 세는 것을 막는
방법입니다.
    2006-11-16 오후 11:01:00
바로사는 경우는 몇년 전을 마지막으로 없어졌네요.
요즘은 그냥 저가형 제품으로도 만족이 되는지라...
    2006-11-16 오후 9:07:54
가격떨이지길 기다리거나 현재에 만족하고 삽니다.    2006-11-16 오후 7:48:07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값이 떨어지면 사겠죠.    2006-11-16 오후 6:44:46
한탐쉬고 질러요 ㅠㅠ// 하지만 사고나서 곧 시선이 돌아간다는     2006-11-16 오후 4:49:47
초기가는 비싸므로 약간의 시간이 지난후 사는편입니다.    2006-11-16 오후 2:22:26
신제품 출시 시기가 PC 구입시기와 맞아떨어진다면 지르겠지만, 보통의 경우는 그냥 듣고 흘리는 정도입니다.    2006-11-16 오후 1:32:46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도 계속 눈돌아가는거 반복... ㅋㅋ    2006-11-16 오전 9:14:39
고사양의 제품이 나오면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용도와 필요성을 생각하여 무작정 지르는 것은 피하고 있답니다.    2006-11-15 오후 9:29:56
충동이냐 아니냐같은 설문이네요. 합리적 이성적으로 생각하죠.    2006-11-15 오후 8:43:04
ㅋㅋ..
취미생활과 다른쪽으로 꽁돈을 전부 사용중이라.. 업그레이드는 언제 될지..
    2006-11-15 오후 8:42:47
꼭 필요한 제품이라면 구입을 하겠지만 그렇지않고 단지 신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입하기엔..ㅡ,.ㅡ    2006-11-15 오후 7:24:53
항공 우주에 사용하는 제품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최첨단 제품군이 아닙니다.
O/S도 마찮가지죠.
요즘은 많이 안정성이 확보가 되었기에 많이들 최신제품으로 구성하기도 합니다.
    2006-11-15 오후 5:26:53
우리가 하는 직종이 첫째도 안정성 두번째에도 안정성 세번째에도 안정성
마지막도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신제품엔 직업병으로 인한 장애가 있습니다.
    2006-11-15 오후 5:25:35
남들꺼 구경하면 되죠 뭘~~
진짜 필요할때 사야 돈 안아까운지라~~
    2006-11-15 오후 3:46:40
신제품을 질를려면...메인보드를 시작으로..다질러야 하는뎅.
그냥..그림의 떡이에요 ㅠㅠ 비싸기도 하구..그냥..별 필요성도 못느끼구요 ㅎㅎ
    2006-11-15 오후 3:03:38
가난한 저에게 신제품은 그저 그림의 떡이죠. 그치만 마음만은 정말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2006-11-15 오후 2:48:05
신제품은 너무 가격이 비싸서요... 구경만합니다.    2006-11-15 오후 2:22:35
관망하다가 때를 놓침.. 그것의 반복..ㅎㅎㅎ    2006-11-15 오후 1:35:45
지른다 질러    2006-11-15 오후 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