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시간을 돈주고 살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사시겠습니까
내가 얼리 리뷰어로 선정되어 아직 출판되지 않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 분량도 많이 않기에 약 1시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내용에 시간을 돈받고 파는 내용인데 줄거리보단 저자의 말이 더 의미심장하더군요. 약 190쪽정도 되는 책입니다. 돈주고 시간을 사는것인데 그 시간은 누구도 간섭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그런 상품이 나온다면 여러분은 구매를 하시겠습니까. 상품이라 종류도 다양하게 나오는데 나중에 모든 국민들이 다 이 상품을 구매를 해서 나라경제가 올 스톱된다는 상황설정입니다.(물론 픽션이죠) 그런데, 만약에 법으로 시간을 사는사람에겐 그 시간만큼은 개인의자산으로 인정한다면 나도 구매하고 싶다.





참여현황



그래 나만의 절대적인 시간을 소유할 수있기에 기꺼이 시간을 사겠다.51명 투표
말도 안된다. 시간은 무형의 자산인데 어떻게 금전적으로 사고 팔 수 없다13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과거의 시간을 사겠지만.. 이미 진행중인 시간은.. 별 의미가..    2006-11-19 오후 11:09:12
삽니다. 반드시 삽니다.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살수만 있으면 꼭 살겁니다    2006-11-18 오전 10:14:32
지나간 시간중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의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살듯 +_+    2006-11-17 오전 1:03:20
잘 생각해 보면 주위에 무형의 자산을 실제 가치로 여기는 것들이 꽤 됩니다.
대표적으로 컴퓨터 소프트웨어죠.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하드디스크 상의 데이터일뿐 사실상 무형입니다.
하지만 저작권으로 개인의 자산으로 인정하죠.
마찬가지로 만약 시간을 사고 팔 수 있다면 충분히 금전적인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2006-11-17 오전 12:29:36
돌아가도 어차피 똑같을것 같군요. 내가 젊은 사람 부러워하듯 나보다 윗 형님들은 또 나를 부러워하고.. 그 순간의 현실이 최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2006-11-15 오후 1:41:15
시간 돈 없어도 빚이라도 내서 사겠습니다. ㅋㅋ    2006-11-15 오전 3:24:53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에.. 미련때문에 살수밖에 없을듯.    2006-11-14 오후 6:10:57
15년 정도만 살 수 있다면 좋겠는데...
상상 속에서나 가능하겠지요?
    2006-11-13 오후 10:55:29
그러면 이렇게 되는것이죠
세계의 시간을 흘러갑니다.
또한, 자기가 돈 주고 산 시간은 흐르지 않고 멈춰져 있는것이죠

하지만, 자기가 돈 주고 산 시간이 필요할때는
그 시간은 현재 세계의 시간과 동일시간이 되는것입니다.
따라서, 이중과세가 되는것이죠.

어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지, 자기가 원하는 시간을 돈주고 사는것이죠.
    2006-11-13 오후 9:51:29
시간은 돈주고 살 수 있습니다.
허구가 아닙니다.
시간은 연속선상에 흐르는 단위입니다.
흔히 아나로그이죠.
따라서, 어떤 시간을 사는것입니다.

밑에 댓글을 단 어떤분처럼 과거로 돌아가는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시각 및 미래의 시각을 사는것입니다.
사람이 미래로 가는것이 아니죠.
그 때의 시각을 사는것입니다.
시간은 돈 주고 살 수 있는것입니다.
영화처럼 백츄더픽쳐가 아니죠.(과거나 미래가 아니고) 현재입니다.
그 시각을 사는것이죠.
    2006-11-13 오후 9:49:12
돈주고 살수만 있다면 10년 쯤 사고 싶은데....    2006-11-13 오후 9:47:04
시간을 살수만 있다면... ... 좋겠네요.    2006-11-13 오후 9:27:22
시간을 돈주고 산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죠.    2006-11-13 오후 8:16:29
지금 사서 나중에 판는것도 괜찮은것 같은데요
이것도 상품이라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유효기간때문에 주인공이 군사재판까지 갑니다.(물론 소설속이죠)
    2006-11-13 오후 6:05:27
이것을 구매하면 특혜를 받습니다.
그것이 핵심이죠.
그 5분동안은 누구도 간섭을 할 수 없죠.
즉, 나만의 시간을 같는것입니다.
이럴때에도 사용할 수있습니다.
상사가 본인을 엄청 야단을 칠 것 같으면 이것을 사용하는것이죠.
그런 올 스톱됩니다.

참 좋은것 같죠..ㅎㅎㅎ
    2006-11-13 오후 6:03:58
부연설명을 하면
픽션인 소설을 부연설명하다니...나도 참

처음엔 5분만 사용할 수 있는 용기를 팝니다.(가격은 그나라의 표준임금을 시간으로 나누어서 그 표준임금에 5분의 시간을 곱하죠)
따라서, 지금의 우리나라 평균임금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리 비싼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물론 : 장사이기 때문에 이문도 포함이 되어야 하겠죠)
    2006-11-13 오후 6:02:14
지금 사서 나중에 팔고싶습니다...오래사는게 능사는 아니니까요    2006-11-13 오후 2:38:05
가능하다면 다시 25살로 돌아가고 싶군요^^    2006-11-13 오후 12:59:25
가격에 따라서... ([드라마 모드로...] 얼마야? 얼마면 되는데?)    2006-11-13 오후 12:02:58
사죠    2006-11-13 오전 9:36:53
살 수 있다면 사겠습니다..    2006-11-13 오전 9:23:17
앞으로의 시간을 조금더 낭비하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2006-11-12 오후 2:27:03
살수만 있다면 사겠지요~
대신 엄청 비싸서 못하면 몰라도..;
    2006-11-12 오후 12:59:39
허나 그전에 모모부터 척살해놓아야 비지니스가 잘 돌아갈 듯.    2006-11-12 오전 7:37:23
모든것에 준비되어 있을 수는 없기에 어느 순간인가는 항상 부족한 시간이 생깁니다.
그럴때를 위해서 시간을 사고 싶군요 :)
    2006-11-12 오전 2:36:48
가능하면 사지요 단 부자는 더 많이 사고 가나한 사람은 적게 사서 빈이빈 부익부의 현상이 시간에도 벌어질 것이라는 그래서 결국은 돈과 같이 되겠네요    2006-11-11 오후 11:56:47
가능하다면야 누구나 살것 같은데..ㅎㅎ    2006-11-11 오후 11:55:15
금융공학에서 기본개념이 시간가치죠!!!
초등학생도 알죠~
    2006-11-11 오후 11:45:59
나도 정말 사고 싶어요. 시간!!!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얼마전에 CGV에서 5부작드라마 [프리즈] 봤었는데 뱀파이어로 수백년을 살면서 고통을 겪고 있던 주인공이 이해가 되면서도 동시에 "나라면 즐겁게 살텐데..." 이런 생각했었거든요. 시간을 살 수만 있다면 정말 사고 싶네요~    2006-11-11 오후 11:32:25
시간을 사봤으면 하는 생각... 물론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해보고 싶어요.. ^^    2006-11-11 오후 11:24:02
산다!! 나만의 시간이 너무 부족해.. ㅠ.ㅠ 시간만있다면.. 못할게 어딨을까.. ㅎㅎ    2006-11-11 오후 10:55:01
살수만 있다면 꼭 사보고 싶습니다.
한번쯤은 말이죠... 그런걸 꿈꿔보곤 하죠^^
    2006-11-11 오후 10:48:27
참 책선전을 해야 하는데
얼리 리뷰어로 선정된 이유가 책선전인데 깜박했습니다.
좀 색다른 주제라 흥미가 있었기에 염불보단 젯밥에 눈독을 가졌나 봅니다.
출판사는 21세기북스이고 제목은 시간을 파는 남자(Time Selller)이고 11월중순경에 출판된다고 하네요
    2006-11-11 오후 1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