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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11호 달착륙 조작설이 있습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은 세기적인 사건이였습니다(69년도) 다음은 조작설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1. 달에서의 성조기 사진을 보면, 공기가 없으니까 바람도 없을텐데 성조기가 옆으로 쫙 펴져 있다 2. 동영상을 보면 성조기가 그냥 펼쳐져 있는게 아니라 막 펄럭였다. 역시 공기가 있고 바람이 불었다는 증거다? 이것도 개인적으론 너무 일방적으로 흐를것 같습니다만,,,,





참여현황



아폴로11호는 달에 정확하게 착륙했다. 따라서, 조작설은 그냥 조작설이다31명 투표
아폴로11호는 스튜듸오에서 찰열했다. 조작설이 아니고 사실이다.40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믿어야겠지요.    2006-11-21 오후 10:42:33
예전에 어디서 한번 방영해서 보았던 것 같아요. 조작설을 주장하는 측과 조작설이 아니다란 측과의 이야기를 했었죠..     2006-11-19 오후 11:10:59
미국의 여러 사기극으로 엄하게 고인이 되신분들만 안타까울뿐이죠..
제가 관심있게 생각하고 알아봤던 아폴로달착륙사건과 911사건만해도 저렇게 거짓이라는 증거가 수십가지는 되는데.. 저 두사건 말고도 얼마나 또 많은 전세계를 상대로한 사기사건이 있을까요...이라크전쟁때 제시카린치 일병구하기도 사기라는게 밝혀진지 오래고.. 전 더이상 미국을 전세계의 경찰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정말 이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단지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치기 좋아하는 국력이 강한 나라라고만 생각합니다.. 당근 미국인들이 싫은건 아닙니다.. 덩치크고 힘만 쌘 미국이란 한 나라가 싫을뿐입니다..
    2006-11-18 오후 9:04:10
약속이나 한듯이 말이죠.. 또 쌍둥이빌딩 충돌도 그 당시 건물설계와 공사를 맡았던 사람과 인터뷰한 것도 있는데 미국에선 100년전에 지은 시골에 지은 빌딩이라도 아무리 큰 보잉여객기라도 1~2대 충돌했다고 건물 절대 안 무너진답니다.. 몇십만분의 일의 확률이라고 했던거 같군요.. 작년 KGB 비공식 911사건 발표때도 1~2층씩 건너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발표를 했었죠.. 정말 미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치는건 발상은
뛰어나나 그 과정이 너무 어설프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의 경찰이라 자처하는 나라가 자기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이런 행동들을 하는거 보면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2006-11-18 오후 8:47:46
911 사건도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면 사실이 아니란걸 쉽게 알수 있습니다..
펜타곤 1차 747기 충돌사건도 그게 어디 군용비행기 충돌사건현장이지 누가봐도 덩치큰 747기 충돌흔적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물론 충돌했던 비행기엔진마저 군용비행기엔진을 전문적으로 만들어내는 회사에서 현 미공군에서 쓰고 있는 비행기엔진과 100% 동일하다는걸 밝혀냈구요.. 그 엔진으론 지상에서 단 10m도 747기 띄우지도 못합니다..
911 쌍둥이빌딩 2차 충돌때도 그 부근 고위급관리들은 모두 바로 전날이나 2~3일전
다른곳으로 대피해있었다고 하죠.. 그 근처 빌딩주인들도 충돌1주일전 수백억짜리 건물보험에 들었답니다..
    2006-11-18 오후 8:42:33
미국현지에서도 왠만큼 그쪽에 관심있고 공부한 사람들은 말안해도 달착륙이 미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친거라는걸 인정한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 前소련과의 우주전쟁이 곧 국력을 뜻하는거라 생각했던 그들로썬 그 달착륙 사건 말고도 여러사건들이
거짓이라고 증언하는 나사前직원 여러사람들을 보면서 참.. 씁쓸했드랬었습니다..
    2006-11-18 오후 8:37:17
지난번 우연히 TV에서 바로 이 시간에 대한 다큐멘터리(?)같은걸 방송해준적이 있는데
달착륙이 거짓이라는 내용의 방송이었습니다.. 여러부분이 동감가더군요.. 깃발합성부분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깃발이 펄럭이는부분이나 그림자 등등.. 잘 기억이 안남..ㅋ 여러 전문가들에게 자문해보고 인터뷰한 내용을 보여주는데 확신하는데 절대 합성한 흔적이 없고 사실 그대로 있는걸 찍은거라 말하는걸 봤습니다.. 전 나사 직원도
그 비밀촬영하는걸 우연히 봤다는 죄목으로 해고가 되고 킬러들에게 생명까지 여러차례 위협당하고.. 그 방송을 본후로 전 달착륙.. 완전 쌩구라 거짓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2006-11-18 오후 8:34:17
저는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게 거짓이라면... 정말 마음아플거 같아서.. 진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2006-11-18 오전 10:16:16
일부 사실을 조작한 것은 사실이겠지만 갔다 온 것은 확실한 것 같더군요.
물론 명확한 사실은 나사와 멀더만이 알겠지만요........ㅎㅎ
    2006-11-17 오전 12:32:40
그런 그런것들이 다 시간차 방송이였단 말인가요
요즘 음악방송(생방송이라고 하지만) 몇분 시간차를 두고 방송하는 그런것
    2006-11-15 오후 8:27:43
깃발합성이라니요...
생중계였는데 난 그당시에 생생하게 봤습니다.
물론, 화면이 지지지하기도 했고
우리나라가 쓰는 대서양의 인공위성과 인도양의 인공위성과 태평양의 인공위성이 어쩌구 저쩌구 해서 몇분정도 늦게 도착한다고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2006-11-15 오후 8:26:50
깃발합성은 미 정부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깃발이 쳐져있으면 뽀대가 안나서 그렇게 했다더군요.    2006-11-15 오후 1:44:00
설마 조작...ㅠㅠ    2006-11-15 오전 3:25:16
요즘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도무지 믿음이 안가죠...
전 911도 안믿습니다..
    2006-11-13 오후 9:43:21
설마 조작이겠나요?    2006-11-13 오후 8:17:37
몇년후면 세기적인 사건인 아폴로11호의 달착륙(69년 7월)
40주년이 됩니다.

나 어릴때(그땐 칼라TV도 아니고 흑백TV였으면) 집에 TV있었다면
정말 끝내주게 잘 사는 집안이죠(서울기준)
그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전국민(한국)들이 축제분위기였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사기라면 정말 세기적인 사기죠.
그 당시에 내기억에 각인된 사건은 아폴로11호 사건(아폴로13호 사건: 우리는 얼마나 우주인들이 무사귀환을 빌었는지 모릅니다)
대연각화재사건등이 있습니다.
    2006-11-13 오후 5:58:28
반박자료가 빈약하다고요...
하긴 그 장문의 반박자료를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힘에 벅찬것 같기에
특정인의 블러그를 참조하시라고 올렸는데
그것 보면 내가 올린것에 대한 조목 조목 반박을 했습니다.

그 분의 개인의 의견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만
난 그 분의 반박기사를 읽고 오히려
더 믿게 되었다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2006-11-13 오후 5:54:30
나사에서 이미 반박하지 않았나요? 새삼스레 다시 끄집어낼 문제는 아닌듯 ^^    2006-11-13 오후 5:05:07
69년에 달에 갔었다면, 지금쯤 달에 건물하나 지었겠죠?.. 그 때 자동차도 가져가도 놀랍게도 생중계를 할 수 있는 스튜디오 시스템까지 가져갔으니.. 요즘도 시속 500km를 넘는 차량에는 마찰열 때문에 타이어 장착이 힘든데, 그 때는 수백도의 달 표면을 잘도 달렸었죠. 또 하나, 사람의 그림자의 각도가 서로 조금씩 다르다는 것은 정말 큰 촬영 오류입니다. 달은 태양에서부터의 광선밖에 없으니 그림자의 각도가 모두 균일해야 하는 거죠.    2006-11-13 오후 2:40:19
슈퍼맨도 달에 갔었습니다만...스튜디오에서 촬영했죠
(먼소리야;)
    2006-11-13 오후 2:40:05
멀더만 알겠죠 ㅋㅋ    2006-11-13 오후 1:37:32
멀더에게 물어봐야겠군요~    2006-11-13 오후 12:58:26
반박 자료가 너무 빈약합니다...    2006-11-13 오후 12:05:57
사실이라 믿고 싶습니다    2006-11-13 오전 9:37:12
역사는 역사라고 믿고 싶습니다..    2006-11-13 오전 9:24:48
하지만 진짜로 달에 갔다는거 ~    2006-11-13 오전 4:53:03
조작설에 한표!    2006-11-12 오후 2:30:49
이내용을 다룬 내용을 오래전에 본것 같네요..조작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만 어찌되었든 분명한건 현재 달 착륙이 가능하다는게 중요한거 아닐지..ㅎㅎ;;    2006-11-11 오후 11:51:40
저도 조작설에 한표 던졌습니다. 인터넷으로 전에 장문의 조작설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상당히 설득력이 있더군요. 그치만 요새는 거짓말이 아니니 ^^;;     2006-11-11 오후 11:35:31
일전에 조작설에 대한 글을 봤는데 신빈성이 있더군요.. (오타발견-촬렬(경품은 없나요? ^^;)    2006-11-11 오후 10:15:55
조작설에 한 표를 던집니다.     2006-11-11 오후 6:09:21
참고로 하나만 더

과학 콘세트를 쓴 정oo씨에게 내가 직접 이메일로 달조작설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답변은
"조작설은 어디까지나 조작설이다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바랍니다.
정oo씨는 달착륙이 사실이다라고 공식(이메일상에서)적으로 밝혔습니다."
    2006-11-11 오후 6:07:26
개인적으로 한번도 성공하지도 시운전해 보지도 않고
어떻게 전국민(아니 전세계를 상대로)
그것도 생방송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아직까지도 궁금합니다.
    2006-11-11 오후 6:03:23
참고로 조작설에 대하여 각각에 대하여 반박한 기사도 있습니다,
http://blog.paran.com/weddingday7/13509227를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론 달표면같은곳이 지구상에 몇군데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 공룡을 멸망시킨 운석이 지구에 몇군데 있는데
그 운석이 우주에만 있는 돌이라고 합니다.
그 운석지형이 달표면과 흡사하다고 합니다.
    2006-11-11 오후 6:02:00
9. 달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 하늘에 별빛이 하나도 없다. 별빛을 미처 못 그린 지붕의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는 증거다
10. 달착륙선이 착륙하면서 달표면에 만들어졌어야 할 로켓 분사자국이 안 보인다. 가짜다?
11. 서로 떨어진 두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발표되어서 한쪽엔 착륙선이 찍혀있고 한쪽엔 아무것도 없지만 뒤의 배경인 산들이 너무나도 똑 같다. NASA에서 돈이 없는지 한 배경세트를 여러 번 사용해 사진들을 찍었나 보다
    2006-11-11 오후 5:57:57
5. 우주선 그림자 안에 서 있는 우주비행사가 너무 환하게 나온다. 일부러 사진에 잘 찍히게 보조 조명을 했을 것이다?
6. 사진의 정해진 위치에 십자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 십자 표시가 중간에 지워진 것들이 있다. 사진 조작의 근거가 아닐까
7. 우주비행사들이 찍은 사진들이 너무 잘 나왔다. 우주비행사들이 전문카메라맨도 아닌데 이상하다?
8. 달에서 우주인들이나 월면차의 움직임 등을 찍은 필름을 정확히 2배속으로 돌려보면 완전히 지구에서의 움직임과 일치한다?
    2006-11-11 오후 5:57:26
조작설 근거가 더 있지만 300자의 압박으로 인해서
그래서 다시 여기에 올립니다.

3. 달에는 조명이 태양 하나뿐인데 우주비행사들과 우주선 등의 그림자
가 서로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된 사진들이 있다?
4. 조명이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그림자들이 평행이 아니다. 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를 생각한다면 그림자들은 평행이 되어야지 저렇게 서로 각도가 다를 순 없다?
    2006-11-11 오후 5: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