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식당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면 어쩌시겠어요?
오늘 감자탕집에서 신나게 먹고 있었는데 거의 다 먹어갈 무렵 쇠수세미 한가닥이 나왔습니다 알바생에게 조용히 말하고 나왔는데요 이런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참여현황



내가 특별한 케이스겠지. 그냥 나온다50명 투표
기본이 글러먹었다. 주인부르고 손님 다 내보낸다24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손님을 내보넨다는건 이해 안가지만.. 주인은 부를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런 경우 있어서 불렀구요.
    2006-11-19 오후 11:13:40
맘같아선 사장나오라고하고 막 따지고 싶죠 어떻게 사람먹는장사를 하면서 이런게 나올수 있냐고.. 하지만 실제론 그렇게 잘 안되죠..ㅋ 걍 나오거나 계산하고 나갈때 살짝 말해주고 다신 그 집 안갑니다..    2006-11-18 오후 9:07:33
주인에게 말하기는 하겠지만 그냥 조용히 말하고 나옵니다.. 그리곤 다신 안갑니다.. ㅋㅋ    2006-11-18 오전 10:20:22
주인에게 따져야죠..^^    2006-11-15 오전 3:26:16
손님을 어떻게 다 내보내나요..그냥 주인에게 따지는 정도..    2006-11-14 오전 9:48:24
일단 주인불러서 조용히 말하는 편입니다    2006-11-13 오후 9:38:29
손님까지 내보내는 것은 그렇지만 주인에게 얘기는 해줘야...    2006-11-13 오후 8:19:44
그냥 못넘어 갑니다    2006-11-13 오전 9:38:14
그냥 넘어가는 스타일...
그리고 다시는 안옵니다..ㅡ.,ㅡㅋ
    2006-11-13 오전 9:28:04
직원 조용히 부른다.    2006-11-13 오전 4:56:01
손님 내보내기까지... ㅋㅋ
그건 아니고... 주인 불러서 조용히 말 좀 하겠죠.
몇 마디 얘기... 이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게 될 수도 있는거지만... -.-a
    2006-11-12 오후 3:07:21
마땅한 답이 없어서...
조용히 주인을 불러서 얘기를 합니다만,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으면 그땐 큰소리로 말하지요...^^;
    2006-11-11 오후 10:08:28
물한잔 먹고 그냥 그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2006-11-11 오후 12:52:21
돌이 나오면 삼키고 머리카고 나오면 떼고먹죠- - 집에서도 가끔 일어나는 일이니...    2006-11-11 오전 10:45:42
손님 다 내보니고 뭐 깡패도 아니고 ㅋㅋㅋㅋ
그냥 주인장 부르죠^^
    2006-11-11 오전 9:58:19
사태 파악을 어떻게 결말 지을것인가를 확인 합니다.    2006-11-09 오후 8:16:22
주인은 부르겠지만 손님을 내보내는건 조금 그렇죠...

음식에 이물질이 나온다는거는 정성 문제겠지요....

그리고 손님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2006-11-09 오후 6:15:53
그냥 어지간한건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라서... ㅎㅎㅎ    2006-11-09 오후 5:38:05
음식점 주인에게 알려야 다음부터 조심을 하겠지요. 그렇다고 큰 소리로 난리 법석을 치를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2006-11-09 오후 4:47:57
주인에게 알려줍니다. 신경좀 더 쓰시라고.    2006-11-09 오후 3:58:23
주인의 반응을 보고 결정해야겠죠..    2006-11-09 오후 3:41:24
솔직히 기분이 좀 나쁘죠. 그치만 아무리 청결히 한다고해도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실수가 있을 수 있는 거죠. 너무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참습니다. 솔직히 집에서 먹는 음식중에도 머리카락 같은 거 들어가잖아요? ㅎㅎ 그거 먹었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    2006-11-08 오후 10:51:17
뭐가 나왔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위에 적은대로 철수세미 정도면 그래도 괜찮은데
파리, 모기, 바퀴벌레 같은 위생상 치명적인 것은 좀 떠들썩하게 해야 겠죠.
혼자만 알면 안됩니다.
    2006-11-08 오후 10:40:11
별로 진상부리는건 성격상 안맞고.. 조용히 주인 불러서 이러이러하니 다시 내달라고 하겠습니다. ㅋ     2006-11-08 오후 10:39:45
답이 없는것 같네요. 그냥 나오기는 하겠지만 분명 주인에게 알려야죠. 손님 내보내는것은 내가 내보낸다고 나갈려나...    2006-11-08 오후 7:21:21
뭐라 한마디 할 수도 있겠으나 그정도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아닐지..ㅎㅎ;;
나오면서 살짝 얘기는 해줘야겠죠..
    2006-11-08 오후 6:40:54
큰소리는 않내겠지만 그래도 누구한테든지 주의는 줘야하지 않을까.    2006-11-08 오후 4:33:06
아마 저두 님처럼 할것 같네요
실수란 할수 있는거니 .. 한번쯤은 살짝 이야기 해준는걸로 끝나겠죠 ㅎ
    2006-11-08 오후 2:50:46
얘기는 한마디 해야겠지요.
그래야 담에 또 그런일이 없게....
    2006-11-08 오후 12:31:26
얘기는 해야죠..^^    2006-11-08 오전 11:36:56
당연히 따지기는 하겠지만... 손님 다 내보낼것까지야..;    2006-11-08 오전 11:31:37
주위 손님까지 다 내보내진 않겠지만 주인장 불러다 따집니다. 만약 주인장이 인정을 안한다던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거나 한다면, 그때느 진짜로 한번 뒤집어야 합니다.

그리고, 알바생들한테는 얘기하지 말고 꼭 주인 부르세요. 알바생들이 무슨 힘 있겠습니까?
    2006-11-08 오전 10: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