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새로운 노출 관련 법에 관한 생각은?
랭크 놀이 맨날 눈팅만하고 참여는 꼬박꼬박 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얼마 전 발표된 노출법에 관한 이야기들로 세상이 떠들썩 한것 같아요~노출에 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는 것이 새로운 개정에 골자인데, 아무래도 나이드신 분들께서는 영~못마땅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참여현황



찬성......노출도 엄현한 표현의 한 방법!!!46명 투표
반대......여러가지 폐해를 유발할 것이다!!21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개인의 자유이니..    2006-11-13 오전 9:31:47
다 벗고 다니라고 그래..     2006-11-13 오전 4:59:12
우리나라는 퇴폐와 향락이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고 뒤로 은밀하게 행해 진다는 것이
문제일 듯 하네요.
이미 사실상 노출에 관한 규제가 유명무실해 졌으므로 있어 봤자죠.....ㅎㅎ
    2006-11-08 오후 10:48:14
노출에 관한 법이 있는 것이 좀 우습죠... 규제가 적어지다가 없어지길    2006-11-07 오후 2:35:26
대결에서 찬성이라고 했는데
노출법을 찬성한다는건가요???
근데 찬성 내용은 노출도 엄현한 표현의 방법인데
왜 찬성이냐 이렇게 전 잘못 들리지 ㅋㅋㅋ 아 머리아포~
    2006-11-07 오전 7:52:31
시끄러워지는거 싫다.    2006-11-07 오전 7:32:40
법으로 할 건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다만 옷 입으시는 분들이 좀 양심이 있었으면;;;
나오기 전에 거울을 보란 말이다;
    2006-11-06 오후 5:30:18
경범죄 중에 과다노출을 처벌하는 것 말씀이신듯 한데, 경범죄처벌법 자체가 문제가 너무 많은 법인데다가 과다노출이란 개념도 법상의 용어가 아니네요. 자세한 규정은 모르지만 형벌은 가장 엄격하게 제한하는 것이 법의 일반원칙인데 너무 남용하는 것 같습니다. 기본권은 최대보장(최소제한)이고 형벌은 그 반대란 건 법학의 기본이거든요. 어쨌거나 이런 걸 처벌하는 건 정말 이해하기 힘들어요.
아참! 얼마전에 보니 도량형통일을 강제하기 위해서 정부가 고유도량형을 사용하면 형사처벌과 행정벌(과태료 등)을 부과하겠다고 하더군요. 완전 미쳤습니다. 전세계를 통틀어 이처럼 미친 나라도 우리 뿐이지 싶네요.
    2006-11-06 오후 2:58:28
막는게 전부는 아닌듯 하네요.    2006-11-05 오후 2:00:20
이세상 살아갈 이유를 잃어 버리는것..ㅠㅠ    2006-11-05 오후 12:59:39
그냥 보구 딴생각만 안품으면 ㅋㅋㅋ    2006-11-04 오후 9:39:38
그저 감사할 따름... ^^    2006-11-04 오후 5:33:43
주관에 따른 것...    2006-11-04 오후 3:22:18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2006-11-04 오후 12:07:18
기타 의견이 없어서...반대로..
성범죄는 결코 남자만의 잘못으로 치부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데 왜 남자만 이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지..?
노출로 인한 범죄가 생겼을 때, 노출한 본인에게도 50%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넘 고지식한 생각인가..?)
    2006-11-04 오전 10:23:16
노출도 하고 싶어서 하는건데 하고싶은걸 막게 되면 부작용도 만만치 않겠죠.    2006-11-04 오전 1:44:53
이런 것을 법으로 강제하는 것은 모순이라서 반대를 하는데 노출이 아무리 자신의 개성 표현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한계는 스스로 지켜야겠지요.
어쩌다 길에 나서면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차원에서라도 적당한 노출을 지키는 것은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어느 기업체에서는 업무 능률이 저하되고 직장 문화가 산란해진다고 심한 노출의 복장을 아예 착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고 하던데 이런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2006-11-03 오후 11:12:06
찬성에 한표!!
만약에 그것이 안된다면..
여름에 바닷가는 무슨재미로 가요..ㅜ.ㅡ
    2006-11-03 오후 7: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