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단풍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양대 명소인 설악산과 내장산에서
세상이 아무리 어수선 하여도 올해도 어김없이 단풍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단풍 명소라고 한다면 설악산 ,내장산, 지리산이 있지만 그밖에 추월산도 있군요 순위형으로 할까 대결형으로 할까 하다가 순위형으로 하면 너무 많은 명소들이 들어가야 할 것 같기에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두군데라고 생각합니다.





참여현황



단풍과 바위와 물이 살짝 어우러진 여백의미가 아름다운 설악산이 최고46명 투표
너무나도 활홀한 단풍터널의 그 맛은 죽어도 못 잊겠다. 내장산 19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내장산엔 한번 가보고싶네요...
설악산은 다들 수학여행등으로 한번씩은 다녀오잖아요
    2006-11-06 오후 5:37:47
가을은 단풍의 계절,,,

가을에는 단풍만 보는것만으로 행복~~

    2006-11-05 오후 8:21:03
올해는 어딜가도 단풍이 별로더군요... 날씨 탓인듯...    2006-11-04 오후 3:18:50
역시나 설악산이 좋죠..ㅋㅋ    2006-11-03 오후 7:43:26
설악산에 한표여^^    2006-11-02 오후 2:18:22
설악산은 가보았는데 내장산은 가보지 못햇다는
둘다 명산이겟죠 ^^
    2006-11-01 오후 1:10:27
설악산 내장산 모두 훌륭합니다.. 어디라도 좋습니다.    2006-10-30 오후 10:56:04
어제 가을 하늘을 쳐다 봤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그런데, 이번 단풍구경은 포기해야 할 것 같더군요
단풍나무의 잎새들이 그리 어여삐 물들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메말라 떨어지는것을 어제 확인했습니다.
중부지역(부여)이였지만
가을 가움의 여파인것 같습니다.
올해 단풍구경은 포기하고 싶습니다.
    2006-10-30 오전 11:33:23
가까운 내장산에 한표...설악산 넘 멀어여 ;;;    2006-10-30 오전 10:13:53
설악산이 최고죠...^^    2006-10-29 오전 8:01:34
설악산만 압니다...내장산 모릅니다...    2006-10-28 오전 8:50:26
사실 이 나이 되도록 단풍놀이를 못가봤습니다..^^ 그런데 내장산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2006-10-28 오전 1:01:53
학생때 수학여행으로 자주갔던 수학여행이 기억에 남네요..    2006-10-27 오후 9:30:40
그 맛은

일른봄 볓꽃을 보려고
쌍계사가는길 벛꽃보려고 5차례갈때의 그 기분과 같았습니다.

이 놈의 벛꽃은 만개철과 낙화를 정확하게 맞추기 힘듭니다.
이유는 그 시기가 주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잊혀지지않는 벛꽃의 낙화...

눈처럼 휘날리는 낙엽들의 포화..........
    2006-10-25 오후 12:22:17
이거 남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싫어서 참으려고 했으나
너무 일방적으로 흐르기에

내장산 단풍을 보려고 무려 4차례갔습니다.
너무 푸르댕댕할때 한번(사람없을때 갈려고)
너무 낙엽이 없을때 한번(이번에 푸르댕댕한것 보기 싫어서)
그리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때문에 밀려서 거의 볼 수없을때 한번
마지막은 너무나 황홀한 터널을 지나갔을때
정말 죽입니다.
    2006-10-25 오후 12:20:27
깊이야 설악이 낫겠죠?    2006-10-25 오전 10:15:32
설악산에 한표 던집니다. ^^    2006-10-24 오후 10: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