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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이벤트] 추석이 즐거운 이유는?

올해는 특히 추석 연휴가 상당히 긴 편이라 살짝 지루하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좀 더 즐겁게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추석 맞이 랭크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이번 랭크 주제는 '추석이 즐거운 이유는' 입니다. 여러분들은 추석이 왜 즐거우신가요?? 다음의 보기를 쭉 보시고 해당하는 내용에 투표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3분을 뽑아 소정의 상품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

자, 그럼 많이 참여해주시고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기간 : 10월 2일(월) ~ 10월 4일(수)
   - 참여방법 : 투표하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 당첨 인원 : 3명
   - 상품: 1등 - 다오코리아 파워서플라이 SIRTEC 270W
               2등(2명) - 플레오맥스 PSP500W 스피커 (화이트/블랙)







참여현황



맛난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14명 투표
그리운 친지들과의 오붓한 재회25명 투표
일상에서 벗어나고파~1주일간의 환상의 휴무54명 투표
주머니가 두둑한데~용돈을 챙길 수 있어서4명 투표
뭐가 좋다는 거지? 난 추석이 싫어~ㅜㅜ22명 투표
기타 (이유를 적어주세요~)4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튀김먹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여러분도 그렇셨죠?    2006-10-08 오후 10:47:06
이번 추석은 집에서 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좀 쉬고 싶었습니다. ^^
    2006-10-08 오후 5:24:09
물론 안 좋은 기억들이 있을것입니다
그래도, 과거보다 현재는 가정사가 많은 정리된것 같습니다만
앞으론 다시 가정사들이 혼란스럽겠지만
현재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안정된 가정사인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현재 이상태를 말하는것 입니다.
앞으로 10년후엔 가정사가 좀 지저분하겠지만.....
현재는 안정된 가정사를 가진 나라가 우리나라외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추석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론 이런 추석의 추억을 가질 수도 없을지 모릅니다.
    2006-10-05 오전 9:57:41
E를 선택하신분들이 의외로 많군요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이런 추억이 없다면 노년이 불상해 질것 같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이 추억을 먹고 살 수 있다는점인데
추억을 잃어버린다면 참 애석한 일입니다.
가장 좋은 추억은 함께하는 것입니다.
    2006-10-05 오전 9:54:53
매일 같이 반복되는 하루하루... 그리고 찾아오는 주말과 힘이 쭈욱 빠지는 월요일병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오기 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자주 보지 못하는 친척들을 만나서 지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죠.    2006-10-04 오후 11:29:05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만들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것도 재미죠~    2006-10-04 오후 11:13:10
추석하면 역시 맛있는 음식이...    2006-10-04 오후 10:30:03
휴무가 최고죠    2006-10-04 오후 9:47:57
염불보단 잿밥~ 으히히~
차례지내고 먹는 제사음식이 정말 좋죠 ㅋㅋ 특히 저처럼 흡연 안하는 사람에게는 군것질거리 많은 명절이 정말 살맛나는 시기입니다. ㅋㅋㅋ
    2006-10-04 오후 9:36:53
휴식이 최대의 기쁨이죠^^    2006-10-04 오후 9:29:56
친척들을 만나기 부담되는 나이인지라...하지만 그래도 명절은 좋네요. 괜히 풍요로워 진다는...다들 잘들 보내시길...    2006-10-04 오후 8:37:08
다들 바빠서 제대로 얼굴한번 보기 힘들어서 이런 연휴라도 있어야 그나마 얼굴 볼수 있죠.
명절하면 역시 가족이 아닐까 합니다.
    2006-10-04 오후 7:29:18
먹고자고 좀 쉬어보자     2006-10-04 오후 7:04:11
다들 돈벌고 사느라고 정신없이 바뿌게 지내는데
평소에 얼굴보기 힘든 친척들을 그나마 명절때라도 잠깐 볼수있어서
기대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추석엔 바쁜관계로 근무를 서게 되어서... 너무 안타깝고 짜증나네요
ㅜ.ㅜ
    2006-10-04 오후 5:03:11
즐거운명절이라는 느낌이 없어지다보니...    2006-10-04 오후 4:35:36
백수에게는 가장 싫은 날 -_-;    2006-10-04 오후 3:07:24
학교 다닐때만 해도 친척 동생들 만나거나 형을 만난다는 점이 좋았는데 나이가 들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이제는 쉴수 있다는 점이 더 마음에 듭니다.    2006-10-04 오후 1:55:05
☆ 맛있는 음식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
    2006-10-04 오후 1:35:24
어릴때는 명절이 좋았는데....
요즘은 명절이 괴로기만 하네요.
    2006-10-04 오후 12:02:43
추석이 없다 OTL ㅠ_ㅠ
외롭습니다
    2006-10-04 오전 11:25:16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을 떠났으니 현재까지 살아온 삶의 절반은 타향에서 살아온 셈이고 이미 정학한 곳이 어쩌면 고향이라 해도 무리는 아닐 것 같은 생각도 드는데, 워낙 오랜 기간 동안 고향을 떠나와 있기에 부모님이 계신 고향을 찾아 오랫만에 부모, 형제, 친지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명절이 가장 좋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추석은 날씨도 좋고 서로가 만나기 쉽기 때문에 더욱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에 고향으로 떠난답니다.
모든 분들이 즐거운 한가위되식 바랍니다.
    2006-10-04 오전 10:43:54
음식과 쉬는것 모두 중요하지요    2006-10-04 오전 9:47:26
역시나 고향에 가서 오랫동안 보지 못해던 사람들 만나는게 좋죠...
피곤해서 쉬고 싶지만 그것보다는 사람만나는게 좋은걸...
    2006-10-04 오전 8:56:00
어릴때는 마냥 즐겁고 좋기만 하던데 지금은 여러 친지들을 만나는건 좋은데 이것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서 순수하게 즐겁지만은 않네요... 저도 종손인지라 여기저기 챙겨야 할일도 많고 금전적인 부분도 상당히 지출이 많아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하네요.^^ 그래도 풍성한 가을에 온가족이 오손도손 모여서 이야기 꽃을 피울수 있어서 좋은것 같네요.    2006-10-04 오전 8:21:24
퐁당퐁당 연휴로는 1주일 쉴 수 있는 드문 기회죠.    2006-10-04 오전 7:39:14
올해 추석은 대박연휴죠    2006-10-04 오전 12:44:46
저는 서비스업에 있어서 길게 쉬지 못하는데,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인지 3일 정도 쉽니다. 몇년만에 휴가 말고 이렇게 쉬어보는지 모르겟네요...ㅋㅋㅋ
이번에 편안히 원기 회복도 하고, 맛나는 음식도 먹고 해야겠습니다.
    2006-10-04 오전 12:12:55
친지들과 어울리는 기쁨이죠!!! 기타에 찍었네요     2006-10-04 오전 12:12:49
나이는 먹었지만 아직 대학생이라서 용돈을 받을수있어요!    2006-10-04 오전 12:11:11
먹는게 남는거다에 한표!    2006-10-04 오전 12:10:09
올 추석은 연휴라서 푹쉬겠네요.    2006-10-04 오전 12:08:43
추석 연휴 전까지 진짜 열심히 일 했서 그런지 이번 연휴가 가을휴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군요...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한가위 여러분들도 잘지내시고 무탈하게 연휴 보내고 연휴 끝나고 모두들 원대복귀하시길 바랍니다.
    2006-10-03 오후 11:56:54
그래도 추석같은 명절이 와야 그동안 왕래 하지 못한 친지들을 만나구
하는것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하지만..아직..공부하구있으니... 취업..결혼 등의 문제는 ..상당히..
싫군요 ㅠㅠ
    2006-10-03 오후 11:37:28
먹는게 남는거라서...ㅎㅎ 긴 연휴기간에 추석때 한 음식을 먹으면서 수능공부를~^^    2006-10-03 오후 11:24:38
추석연휴를 이용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수있어서 좋습니다.    2006-10-03 오후 11:04:38
여름휴가 보다 긴 가을휴가라서...    2006-10-03 오후 10:27:05
할머니 돌아가신후 큰집에서 조상 제사나 차례하나도 안하기에 저와 아버지가 가져 온다고 하니 소리만 큰집 지르고.. 한 4년정도 지나니까 큰집누나 자신이 제사지낼 것 같이 온 친척들에게 선전면서 저의집 욱박지러더만(그동안 저의 집에서 하겠다고 한건 끄내지도 않고) 한 두번하고 그만두고.. 해서.. 저의는 큰집과 왕래가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추석도 예전같이 않고 그냥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단, 외가에 가끔 가는데.. '결혼', '연봉', '집', 등등 기타 이야기를 너무 물어보시니.. ㅜㅜ..
    2006-10-03 오후 8:41:27
솔직히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집안으로 말하면 작은집인데 큰집에서 몇년동안 제사도 안하고 차례도 안해서 작은집인 저의 집에서 한다고 하니 괜히 큰아버지 소리나 지르시고, 큰어머니야 집안 버리신지 오래고.. 더구나 할머니 사고로 돌아 가신후 보상금+위자료 나온거 위자료(500) 큰집에 그냥 가져가시고 보상금(500) 나온거 작은집에서 혼자 다가져 갔다고 온 친척들에게 소문이나 퍼트리고(자신들이 위자료 받은건 절때 말안하고) 장사때 부주들어온것(공직생활하신 아버지의 때문에 부주의 80% 아버지쪽) 큰집에서 그냥 알아서 막쓰고 봉투량 부주 들어온 금액이랑 틀리고, 할머니 상 행렬에 작은집으로 지나가자는거 큰집에서 막고..    2006-10-03 오후 8:37:23
오랜만에 볼 수 있는 가족과 조카들...
명절 때 아니고야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손님들이죠.^^
    2006-10-03 오후 7:12:55
황금연휴라서....    2006-10-03 오후 7:11:40
쉴수 있어서 좋아요..^^    2006-10-03 오후 6:43:25
쉬어야 해요~~ 너무 피곤해..    2006-10-03 오후 6:19:28
아무래도 1주일간 푹 쉴 수 있는점이 제일 좋은것 같더군요..
물론 여러친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라던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점이 아닌가 싶네요...^^
    2006-10-03 오후 6:09:50
이렇게 긴 연휴가 일년에 많으면 많을수록...므흣    2006-10-03 오후 4:19:24
추석을 농경시대의 잔재라고 간단하게 치부해 버릴 수도 있겠으나, 수확이니 결실의 기쁨이니 하는 것들에 앞서,한 해의 중간 점검이나,소원했던 가족이나 친지들과의 만남,잊고 있었던 조상에 대한 생각의 기회등으로,현대의 사고에 맞춰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핵가족화가 심화되어,개인화로 치닫고 있는 요즘 세태에 가족,친척, 친지들과의 연결고리를 지속시켜주는 중요한 명절이라고 생각합니다.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이 대접받으려면 먼저 상대를 섬겨야 함이 중요해서 뿐만이 아니라,가족과 친지 이웃을 아끼고 존경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미덕이기도 한 만큼, 가족과 친지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죠.
    2006-10-03 오후 4:18:31
역시 긴 연휴이니 피곤해진 몸과 마음을 좀 다스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역시나 휴식이 최고인것 같네요.    2006-10-03 오후 2:23:21
형제들 만나서 얘기하고 조카들과 놀아주고 또 고스톱치고.. 이런 풍경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제는 여자들도 같이 고스톱치죠. 또 같이 다운받은 영화도 보고요.. 나이가 들수록 가족간의 정이 더 따듯하게 느껴집니다..    2006-10-03 오후 1:13:55
친지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아닐까요..^^..    2006-10-03 오후 12:35:07
종가집 장손이라 명절땐 항상 주위 친지분들께 인사하러 다니고 어머니는 음식만드시고 다들 힘드시죠.저희집은 제가 태어나고 부터 명절이 즐거운 날이 아니었어요.가장 부러웠던게 명절때 애인이랑 영화보러 가는 사람들이었답니다.이번 추석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향에 안내려갈거같네요..올 7월에 취직을 했는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업무진행때문에 일을 미룰수가 없어서요.부모님껜 정말 죄송하지만 아무래도 혼자 서울에 남아 있어야 될거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어쨌뜬 명절은 힘들어도 저에겐 그리운 가족들이 모여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날이라 좋습니다.    2006-10-03 오후 12:32:47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과 오랜만에 얼굴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2006-10-03 오전 11:44:55
송편..갈비..진수성찬이 가득...

살쪄야 하는데....
    2006-10-03 오전 11:06:06
무조건 쉬는거죠~
재충전을 할 수 있다는~
    2006-10-03 오전 10:38:54
좁은 집에 친척들 내려오셔서 바글바글 싫다. 우리집이 큰집도 아닌데..
화장실도 불편하고....평소라면 리모콘은 내꺼지만 명절엔 어림도 없다.
그 화려한 연휴 편성표 나에겐 그림의 떡이다. 그리고 친척들~언제 취직하냐? 시집갈래? 아~지겨워~~
    2006-10-03 오전 9:20:17
분명히 쉬는날이 많은 건 좋은일이긴 하지만,
지금 저한테는 좋을께 없군요..;;
    2006-10-03 오전 9:01:34
쉴 수 있을지 모르지만, 빨간색이 정겹네요.    2006-10-03 오전 8:43:02
일단 연휴에 올인~
그 연휴때 친인척댁에 방문할수 있어서 좋고^^
    2006-10-03 오전 8:35:57
추석때 연휴라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 여유롭게 지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죠^^    2006-10-03 오전 8:16:58
추석때 친척들과 놀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물론 많이 먹어서 때론 부작용이 생겨서 고생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추석은 좋은거 같아요. ㅋㅌ    2006-10-03 오전 8:13:33
그저 쉴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워요..
모두 행복하고 재미난 한가위 보내세요..^^
    2006-10-03 오전 7:52:07
명절날 정말 1년에 한번보는 친척들을 보게되는건 기분이 좋더군요^^:    2006-10-03 오전 7:05:26
제가 어렸을 때는 명절이 마냥 좋았는데 이젠 싫더군요-_-;    2006-10-03 오전 6:14:31
싫지도 않고 좋지도 않습니다    2006-10-03 오전 3:09:38
이번 추석은 샌드위치로 쉴 수 있는 최고의 가을방학과 같은 휴가입니다. 놓칠 수 없는 기회를 잘 잡아서 알차고 후회없는 일정으로 꾸미고 싶습니다.    2006-10-03 오전 2:45:11
가을은 수확의 계절..풍성한 만큼 마음도 풍성해지길..
먹는거 만큼 행복한 것도 없죠...배고픔을 아는자만이 느낌..ㅋㅋ
    2006-10-03 오전 2:22:18
편히 쉬는것도 좋지만 그동안 뵙지못한 친지들과 사촌형,누님,동생 그이하 친구들을 만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남은 한해를 매끄럽게 마감할 수 있게끔 재충전의 기회가 되는것이
추석이 아닐까 싶네요. 여러분 추석 알차게 잘보내십시요 ^^
    2006-10-03 오전 12:21:56
뭐니뭐니해도
마음편히 쉴수있는 연휴라는 점...
    2006-10-03 오전 12:16:50
휴가 보다는 그동안 자주 찾아 뵙지 못하던 친지분들과..
고향에 가서 친구들을 만날수 있다는 점이 좋은거 아닐까요?
귀성하는 사람들은 휴일이라고 느끼지 못할정도로 힘든 여정이죠..
    2006-10-03 오전 12:04:40
가을의 절정인 추석~!! 온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먹는것 만큼 아름다운 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 모든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좋은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2006-10-02 오후 10:51:54
역시 음식이죠.
1년에 두번 정도밖에 먹을 수 없는 차례음식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살찌는 걱정도 잠시 잊어두고 맘껏 먹을렵니다.
    2006-10-02 오후 10:41:54
난 왠지 친척들이랑 만나서 재미나게 이야기 하고~ 놀고 하는게 좋던데..
그게 젤 좋은게 아닐까요.. 재미있게 몇일동안 쉰다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인지..많은 이벤트처럼 많이 놀다오는데..온천을 간다던지..친척들이 모두 고기집가서 먹는다든지..이런게 가장 좋아요
    2006-10-02 오후 9:39:23
평소에는 보기힘든 친척과 가족들을 볼수 있는 기회가 자주 오지는 않죠.. 1년에 한두번..
그래서 가기는 무지 힘들지만 모두들 즐겁게 고향을 찾아 가는거 아닐까요..
    2006-10-02 오후 9:33:11
황금휴일... 최고    2006-10-02 오후 9:18:25
그리운 가족과 친지분들을 뵌다는것도 좋지만 그래도 힘든 일과속에서의 휴식이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긴 시간 여유를 갖고 쉴수있어 좋네요..    2006-10-02 오후 9:06:41
멀리사는 친척과 식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있기에 좋네요.. 다만 멀리서 오려면 차가 막히고 시간도 오래걸려 힘들지만.. 그래도 가족과 친척들을 함께 어울려서 담소도 나누고 맛난것도 먹고 좋네요    2006-10-02 오후 9:03:40
그냥 쉬는 날이라서 행복하네요    2006-10-02 오후 8:18:18
쉬는 날에 한표    2006-10-02 오후 8:01:47
오랜만에 보고 싶던 친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추석같은 명절은
한해의 수확물을 친지들이 같이 모여서
나누어 먹고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 최고인거 같아요..
    2006-10-02 오후 7:01:26
비록 7일다 쉬지는 못하지만..ㅠ.ㅠ4일연속 쉰다는 기쁨에..ㅠ.ㅠ    2006-10-02 오후 6:26:59
휴무에 한표 ㅋㅋ    2006-10-02 오후 6:16:54
일주일동안 풀로 쉴수있다는것,이게 가장 큰 매력이죠..    2006-10-02 오후 5:38:54
가족과 떨어져 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명절에 일가친지를 만나는 것이 굉장히 즐거운 일이다 그 옛날 교통이 안 좋았을 시절에도 명절에는 가족을 만났는데 요새는 핵가족화되서 만나지 않는것이 안타깝다    2006-10-02 오후 5:22:34
물론 명절의 본래 취지와는 조금 다르지만 일단 명절이라서 길게 쉴수 있다는게 누구나 제일먼저 느끼는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쉬는동안 그리운 친지도 만나고 추석음식도 맛있게 먹고....물론 음식을 준비해야하는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추석이 싫을수도 있겠군요^^; 그래도 일단 긴 휴무에 한표 던집니다.    2006-10-02 오후 4:53:53
길게 쉴 수 있으니까 좋죠........ㅎㅎ
그동안 못 하던 개인정비 좀 하고요.......ㅎㅎ
    2006-10-02 오후 4:46:47
어릴 적은 명절이 참 좋았는데... 금전적으로.... 지금은 금전적으로 명절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이제는 그냥 긴 휴일이라 좋은듯 합니다.    2006-10-02 오후 4:35:11
상황에따라 망중한의 연휴를 보낼 수 있지만 ,
먼 가족들과 함게보내는시간이,
보고싶은 얼굴을 볼 수 있는게 좋죠,
무인도에서 10일정도 표류하다 오고시퍼라~
    2006-10-02 오후 3:33:51
업무에 지친 그동안에 몸과 맘의 스트레스를 연휴기간동안 맘껏 풀수있지요... ㅋㅋ
그사이 친척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고 영화도 보고 ,,, 시간이 여유가 많으면
근교라도 나가서 신선한 공기~~

그렇지만 아무것도 안해도 휴가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넘 넘 ! 조아~~
    2006-10-02 오후 3:23:50
집에 가려면 고단한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친지들을 만납볼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너무 먼 고향길이 벌써부터 두렵습니다..^^*    2006-10-02 오후 2:38:00
머. 휴식이 젤로 좋지 않겠습니까? 월화수목금금금.하는 직장인들에겐 놀수 있다는게 최고지요.    2006-10-02 오후 2:03:53
추석이란 감사의 의미도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헤어진 가족들 만나는것 때문에.
좋은 것이 아닐까요.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하지못하는 아쉬움이 있네요.ㅡ_-;
    2006-10-02 오후 2:01:21
추석은 역시 평소에 자주 못 보던 친지들을 보는 것이 가장 의미있죠    2006-10-02 오후 1:40:46
운좋으면 그분이 오시는경우가 있죠 ~_~/     2006-10-02 오후 1:36:29
당연하게 가족과의 재회도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중요하죠.    2006-10-02 오후 1:22:34
쉬고 가족들의 얼굴을 본 다는 것은 좋습니다.
올해 추석은 황금연휴를 즐길수 있는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아닌 사람들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죠.
그리고 요즘 취업 문제, 결혼문제 등으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울 일이 없겠죠.
자기의 처지가 어떤가에 따라 추석 연휴도 즐겁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다 하다는게 결론입니다.
    2006-10-02 오후 1:17:06
어렸을때는 용돈도 두둑해지고 학교도 안가도 되고 해서 정말 좋았는데 이제는 용돈도 나가야되고, 쉬다 사무실나오면 할일도 쌓여있어서 추석이 싫어요..
결혼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흑흑흑!!
    2006-10-02 오후 1:12:42
친척들이 와서 좋긴하지만..결혼하라는 강한 압박..때문에..좀 꺼려진다는...    2006-10-02 오후 1:09:29
일상에 지친 몸을 쉬면서 독서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2006-10-02 오후 12:54:41
당연히 쉬니까요! ㅋㅋ
    2006-10-02 오후 12:53:50
친척들을 별로 보고 싶지 않아 추석이 싫습니다.
    2006-10-02 오후 12:51:18
역시 쉴수있다는 점에서...    2006-10-02 오후 12:44:19
음 추석에 못 보던 분들을 볼 수 있죠.    2006-10-02 오후 12:38:00
환상의 여유속에 나자신의 삶을 영유할수있어 좋습니다.    2006-10-02 오후 12:29:41
저는 추석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0-;; 가도 어르신들 밖에 없고.. 재미도 없고..;; 할것 도 없다는..     2006-10-02 오후 12:25:48
이제는 추석을 비롯한 명절의 풍속도가 바뀌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 차례음식에 있어 전통을 따른다는 명분하에 잘 먹지도 않는 음식을 차리는 것부터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너무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그 시대의 사람들이 잘 먹는 음식으로만 채워도 명절이 더욱 즐거울 것입니다.
    2006-10-02 오후 12:14:26
그냥 쉬는게..좋아서    2006-10-02 오후 12:12:15
난 그리운 가족과 재회를 할 수 있기에 더없이 기쁩니다.
지금 타지에 있습니다.
    2006-10-02 오전 11:59:51
쉬는날이 길다는점이 명절의 묘미인것 같습니다.    2006-10-02 오전 11:54:52
저는 추석때 정말 힘들어서 싫어요. 여러가지 의미로 좋은일보다는 짜증나는 일이 더 많네요.    2006-10-02 오전 11:5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