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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의 사랑에 빠졌다면....
지금 누구가를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다른사람은 좋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주친한 형 또한 그녀를 좋아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여현황



지금 당장 고백한다!!.15명 투표
그냥 조용히 잊는다!!.33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삶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닙니다. 고백도 타이밍이 중요해요. ^^    2006-10-07 오후 6:56:18
그냥 조용히 사는게 편해요...    2006-10-07 오후 5:21:53
친한형이라면....
어려운 선택이지만. 조용히 잊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2006-10-07 오후 2:41:44
조용히 잊는건 아니지만 이미 딴사람에게 마음이 있고
또 누군가 그녀를 좋아한다면 전 우선 관심밖에 두고
그 여자가 저를 좋아할 수 있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006-10-06 오후 9:54:35
잘 모르겠네요.. 힘든 선택이네요..     2006-10-06 오전 9:21:54
내가 정말 좋아하면 어떻게라도 데려와야죠..    2006-10-05 오전 1:01:06
잊을 때 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조용히 마음을 전하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2006-10-04 오후 9:33:17
일단 고백은 해보자..제길..    2006-10-04 오후 7:07:49
고백하고 내 마음을 먼저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06-10-04 오전 11:28:18
기타가 없네요...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작업합니다 -0-//    2006-10-04 오전 10:44:58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경우는...    2006-10-04 오전 8:58:36
그녀가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아주 친한 형인거죠? 이런것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요.    2006-10-04 오전 8:10:25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해도 조용히 잊을겁니다.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상처받는 것을 생각한다면 말이죠.
    2006-10-03 오후 11:41:08
아마 제 성격상 조용히 있을 듯 합니다..ㅜㅜ    2006-10-03 오후 8:54:32
여자분이 사귀는 사람이 없다면 고백해보는게 좋겠죠..    2006-10-03 오후 6:04:31
조용히 잊는것이 ㅋㅋ    2006-10-02 오후 6:17:44
그냥 꿈속이라도 그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2006-10-02 오후 3:46:00
이미 다른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조용히 포기합니다.
그니와 같이 산다해도 언젠가는 나와의 비교가 될것이 뻔합니다.특히 안좋은일이 있을때는 꼭 그때를 생각하게 되지요...
진정 나를 생각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니다.
잘생기고 못생긴것은 너무 개의치 말구요. 얼굴이 밥공짜로 먹여주지 않습니다.
    2006-10-02 오후 1:48:20
삼각관계가 되어봐서 아는데요 2마리토끼를 잡기란 무지어럽습니다.
어느 단계에선 고백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 끝이 어둡고 외톨이가 되어버리죠.
    2006-10-02 오전 8:46:06
예전 삼각관계는 늘 함께하죠 그냥 조용히몸살 하다보면 자연 정리가 된다는 ~
지금은 작업의 정석 ~
    2006-10-02 오전 12:55:44
헤어지더라도 대화를 해서 해결을 해야겠죠.. 차인다 해도..    2006-10-01 오후 10:39:34
우선 고백을 해서 마음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 것이 먼저 할 일이겠지요?
그전까지는 포기하고 조용히 잊을 단계는 아닌듯 합니다.
    2006-10-01 오후 9: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