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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손수 만드는 음식은 있는지요?
추석때 만드는 음식이 참 많죠. 송편, 전, 동그랑땡...등등... 전 동그랑땡및 전은 전부 제 몫이랍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에 가서 친구들과 한잔술을 즐겨 하시는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수고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참여현황



음식 만드는 것은 뒷전, 친구들 또는 친지들과 지낸다.15명 투표
적어도 한가지 정도(동그랑땡, 전, 송편)은 같이 만든다28명 투표
오손 도손 모든 음식을 다 만들 때까지 같이 만든다.4명 투표
기타17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번에는 집에 혼자 있어서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    2006-10-08 오후 5:23:19
당연히 같이 만들어야죠    2006-10-07 오후 5:22:52
재주가 없다는 핑계로 시장 보는거나 겨우 돕는 수준입니다^^;    2006-10-04 오후 9:30:43
다 만들면 좋겠지만 먹고 싶은건 제가 만들어서 먹고 싶네요    2006-10-04 오전 11:29:28
항상 밤까는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만...    2006-10-04 오전 8:04:22
집안에..남자뿐이라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음식 장만하는거는
도와 주는 편이죠 ^^
    2006-10-03 오후 11:38:35
저희 가문 사람들하고 같이 만드느니 때려치겠습니다 ㄱ-    2006-10-03 오후 11:30:05
손수 만드는 건..;;;;라면정도 덜덜;;    2006-10-03 오후 9:12:32
큰집에 안가지만 나름데로 저의 끼리 보내는데..
제가 여동생보다 손맛이 좋기에, 명태전, 꼬지, 동그랑땡, 어묵튀김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고기전을 하면 너무 바싹 익힌다고 그건 안시키더라구요..
    2006-10-03 오후 8:44:59
특별히 준비하는거 없는뎅.... 그냥 명태전하고 불고기 정도나 먹음    2006-10-03 오후 12:45:15
음식만드는게 익숙하지 않은지라 도와주겠다고 하면 핀잔날라올것 같네요 ^^;    2006-10-02 오후 4:55:33
그냥 해달라는대로만 해주는 편입니다.
암말없으면 그냥 넘어가고...
    2006-10-02 오전 11:32:50
괜히 거들다가 오히려 욕이나 먹느니 가만히 있는게 상책^^    2006-10-02 오전 10:45:05
그래도 송편정도는 같이 만들어 주죠...ㅎㅎㅎ    2006-10-02 오전 9:25:51
명절땐 그냥 먹고 ,그냥 티비시청하고 잠만 자죠.
그리고 딱 하나 더 하는것은 성묘가는것
이것이 우리집 명절 분위기 입니다.
    2006-10-02 오전 8:27:09
추석이 없습니다 ㅠ-ㅠ 여긴    2006-10-02 오전 7:44:33
ㅎㅎ 전부 다 만들면....시간이 너무 없구..
안만들어줌 아내 삐질거같구... 그렇내요 ㅋㅋㅋ
근데 아직 총각이라 나중일은 모르죠 이쁜아내얻어 다만들어줄지두 ㅋㅋ
    2006-10-02 오전 7:29:28
송편 만드는 것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도와왔던 기억이....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서요!! ^_^
    2006-10-01 오후 9:52:25
추석날가면은 음식이 다 되어있어서..
그냥 제사만 지내고!!
밥만먹고~ 친지들고 이야기를 할뿐인데.. ㅋ
    2006-10-01 오후 8:25:44
명절...모든게 무의미하다. 요즘은 그냥 평범한 날들이다.
    2006-10-01 오후 8:25:03
별루 음식을 많이 안해서..ㅠ.ㅠ    2006-10-01 오후 6:00:53
송편하나라도 만들어 보는 재미에 추석이 있다고 할수 있죠.    2006-10-01 오후 12:24:26
만들어진 모든걸 감사히 먹긴합니다..    2006-10-01 오전 7:08:45
송편이든 전 종류든 한가지 정도는 만듭니다.    2006-10-01 오전 1:24:54
대부분이 만들어놓은걸 막기만 합니다만 송편은 가끔 만드는것 같네요..^^;;    2006-09-30 오후 10:04:30
추석은 함께 할때 더욱 뜻깊은 날 아닌가요..    2006-09-30 오후 5:29:42
만들어놓으면 먹기는 잘먹어요 ~_~    2006-09-30 오후 3:13:35
제조과정에 힘쓰는 것이 들어가는 것들은 하게되네요, 반죽을 한다던지 빻는다던지...    2006-09-30 오후 1:32:39
전 제가 거의 다해요 ㅡㅡ    2006-09-30 오후 1:16:34
만두    2006-09-30 오후 1:08:46
하다보니 친지들과 놀게 되네요 ㅋㅋ    2006-09-30 오후 12:48:09
남자들도 할 일이 많죠. 차례 준비도 해야하고.. 나중에 설겆이도 해야하고..^^    2006-09-30 오전 11:29:01
일단 전을 지지면서 먹고.. 음식준비 끝나면 설겆이는 다 제 몫..
남자분들, 이번 추석에는 설겆이도 같이 해보심 어떨까요.. ㅎㅎㅎ
    2006-09-30 오전 10:38:02
저는 준비는 어머님이 공정(굽고 지지고 등등...)은 제가 다합니다. 남잔데.. 장가안갔다고 가기전에 팍팍 부려먹는데나 뭐래나... 그나마 며해전부터는 형수님이 생겨서 그나마 좀 덜었죠.. 이제는 공정의 40%정도만 합니다 ㅜㅜ    2006-09-30 오전 10:06:28
오로지 먹을뿐...    2006-09-30 오전 8:24:05
만든다라기보다 만들어야하는...;;    2006-09-30 오전 8:06:30
부엌에 들어가도 그다지 할 일이 없더군요.    2006-09-30 오전 6: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