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이벤트] 최고의 P965 메인보드를 찾아주세요!



응모 대상 : pcBee 회원
응모 방법 : 하나의 제품을 선택하시고 그 이유를 작성해주세요.
응모 기간 : 2006년 9월 7일 ∼ 2006년 9월 17일
추첨 인원 : 4명 (각 부분별 1명씩)
발표 : 2006년 9월 18일 이후 / pcBee 이벤트 게시판 발표
경품내역:
ABIT AB9 1대
ASUS P5B 1대
GIGABYTE GA-965P-S3 1대
MSI P965 Neo-F 1대

- pcBee 회원정보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 회원 정보가 허위로 판명되거나 불분명한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 경품은 택배로 발송해드리며 비용은 착불입니다.







참여현황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178명 투표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성능! ASUS P5B 보드193명 투표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286명 투표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비! MSI P965 Neo-F 보드105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안정적이라 해서 아수스를 고집하고 써왔고 .현재를 에즈락으로 돌아온 상태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성능에 신경을 써서 좀더 나은 메인보드를 찾고 싶습니다.
다 장단점이 있고. 모두 좋은 제품이지만.
그래도 한가지만 선택을 꼭 해야 한다면 기가바이트를 선택하렵니다.
    2006-10-02 오전 11:31:34
저도 아무래도 아수스가 젤 좋은듯 싶군요. 아무래도 인식도(많은 사람들의)가 높은 제품이 나을듯 싶군요..현재 아수스 제군들 중점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문제점도 없을뿐더려 좋다고만 하시니 다들..ㅋ    2006-09-21 오후 1:15:54
다른제품도 좋아보이지만 그중에서 아수스가 돋보입니다.
ABIT는 가격과 열을 식히는 히트파이프가 맘에 들지만 AS가 걸리고
기가는 AS는 3년이지만 아직 국내에서 AS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수스는 AS만큼은 빠르고 잘해주죠 그리고 보드도 안정성도 좋습니다.
아수스를 택한 가장 큰 이유는 AI 라이프 스타일이 정말 맘에 듭니다. 낮은 소음 편안한 pc를 가질 수 있다는게 정말 저의 바램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요즘 pc성능이 무척 좋아져 오버를 하지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얼마나 조용하며 전력소모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아수스가 한발더 미래지향적인 보드를 내놨다고 봅니다.
    2006-09-18 오전 8:28:50
다른 P965보드들도 다 성능좋고 안정성이 신뢰가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퍼포먼스도 최고이고 가격대도 괜찮은것 같구요 ^^    2006-09-17 오후 11:54:13
가격대비성능이 우수한 것도 좋은최고의 가격대비 성능비! MSI P965 Neo-F 보드
아주 멋진것 같네요
    2006-09-17 오후 11:44:21
GA-965P-S3를 추천합니다. 현재 다른 P965메인보드에 비해서 안정적인 BIOS를 통한 다양한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Jmicron 외장칩셋을 이용하여 RAID및 NCQ를 지원하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위 제품인 GA-965P-D3과 비교하여 차이점은 오직 제품에 사용된 콘덴서가 전해질 비닐제품이라는 점만 다르고 가장 중요한 전원부에 사용된 콘덴서의 경우 동일한 고체 타입으리 제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의 가격차이를 생각한다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증기간이!!! 3년이나 되기 때문에 A/S 역시 나무랄데가 없어보입니다.    2006-09-17 오후 11:44:19
최고의 성능 최고의 가격..정말 좋아요...    2006-09-17 오후 11:34:26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그 말대로 최고의 성능 그리고 기가바이트 꺼만 써와서 믿음이 엄청 큽니다.
    2006-09-17 오후 11:22:21
기본에 충실한 ASUS P5B보드를 추천합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무엇보다 안정감이 중요하더군요. 특히 중요한 작업을 할때 성능도 우선시 되겠지만 무엇보다 안정감있는 메인보드가 중요하구나 느낌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보드는 ASUS P5B보드 입니다.
    2006-09-17 오후 11:11:59
가격대비 성능비 우수한 MSI P965 Neo-F보드 신청합니다.
    2006-09-17 오후 10:48:10
저는 MSI P965 Neo-F 를 선택하겠습니다. 가격은 저렴하면서 최고의 성능은 아니지만 기대이상의 성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또한 A/S도 3년을 지원하면 지금 MSI메인보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이 Core Sell칩셋이 장착되어 있어 자동으로 오버클럭시켜주는것과 MSI의 LIVE 업데이트 기능, Core Center등 부가기능에 빠져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독보이는 메인보드라서 주변분에게 가격대비 성능비 제품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2006-09-17 오후 10:42:29
가격이싸다한들 가격에비례하여 성능이 알맞으면 최고의 보드라할수있죠 예로 아무리좋다한들 컴터성능이 안따라주면 말짱꽝이니 전 욕심부리지않고 D MSI P965 Neo-F 보드가 좋습니다     2006-09-17 오후 10:33:22
기본적인 기능 및 성능과 오버클럭킹이 쉽고 안정적인점에서 S3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보드구요.. 물론 저두 이 보드를 사용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중이구요,, 사용해본 결과 역시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6-09-17 오후 10:20:39
가격 대비 성능이 최고!!!    2006-09-17 오후 10:13:32
ASUS P5B 보드, 일단 기본에 충실한 보드가 좋은 듯 합니다. 메인보드가 불안하면 시스템 성능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저는 오버클럭을 하지 않습니다. 왠만하면 CPU스펙에 맞게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오버클럭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보드
ASUS보드. 기본에 충실하고 뒤지지 않는 확장성(기능) 메인보드 입니다. AS도 잘 된다고 하니 정말 좋네요. 그래도 고장없는 메인보드가 좋은 법입니다. ASUS가 고장없이 오래동안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ASUS 제품을 자세히 보아도 전원부, 확장성, 성능 어느 하나 다른 회사제품에 뒤지지 않는 제품... 정말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2006-09-17 오후 10:13:15
저는 지금도 MSI 제품을 쓰지만. 갠적으로도 msi 보드가 제일 맘에 드네요    2006-09-17 오후 10:06:48
항상 ASUS 보드를 가장 선호해 왔고 그동안 아이보라, STCOM A/S센터도 방문해 봐서 메인보드는 ASUS를 선택하게 됩니다. 3년 A/S라면 마음놓고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제품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의외로 많이들 선택하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더 좋습니다.
    2006-09-17 오후 9:14:53
발열적고 소음적고! 이것이 최고네요!!    2006-09-17 오후 9:14:07
전에 부터 사용하던 기가바이트 보드, 제공 되는 기능이 맘에 들고 성능도 좋아
신뢰감이 들어 주저 없이 선택해 봅니다.
    2006-09-17 오후 8:40:31
딱필요한 기능만 있는 msi 사의 p965제품 이 저한테 딱 맞네요

가격저렴하고, 안전성좋구요. 전원부도 안전하고.. 안전을 중시하는 보드라서 오버율
적당하게만 되게 해 놓은 보드라서 좋아요
단색이라서 통일감있구요!! msi만 쓰다보니 이제품이 가장 저한테 끌리네요.^^
    2006-09-17 오후 8:10:25
열심히 부지런히    2006-09-17 오후 7:49:42
성능면에서 탁월하고 또한 a/s까지 충실하니 안정적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보드라고 봅니다. 소비자를 위한 편리성과 쉬운 오버클럭은 초보자에서부터 전문가까지 폭 넓게 포용할 수 있어서 전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를 선택하겠습니다.     2006-09-17 오후 7:49:12
잘은모르지만 기본에 충실한 ASUS P5B 보드가 저에겐 좋을것같아요    2006-09-17 오후 7:06:05
전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가 좋네요. 최고의 성능을 낼수 있는 만큼 전 이것을 선택 하겠습니다.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것과 무소음 시스템과 기본에 충신한것 최고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기가바이트를 선택하겠습니다.     2006-09-17 오후 6:36:32
컴퓨터를 오래 쓸려면 확장성과 안정성을 고려해서 가장 성능이 좋은 기가바이트를 선택하고 싶네요.    2006-09-17 오후 6:28:37
컴퓨터를 오래 쓸려면 확장성과 안정성을 고려해서 가장 성능이 좋은 기가바이트를 선택하고 싶네요.     2006-09-17 오후 6:10:56
이것 저것 많은 기능보단 안정된 성능 탄탄한 기본기 그리고 ASUS의 이름은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2006-09-17 오후 6:09:58
많은 메인보드중 개인적으론 발열이 적은 ABIT AB9보드가 마음에 듭니다.
장기간을 내다보았을경우 발열이 심한 경우 컴퓨터에 무리가 갈수 있기에,
이왕이면 발열이 다소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싶네여^
    2006-09-17 오후 5:13:58
성능면에서는 최고인 기가바이트 GA-965P-S3 추천합니다.    2006-09-17 오후 4:46:28
기가바이트 GA-965P-S3 칼라풀한 디자인으로 손쉽게 조립하고 오버와 안정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06-09-17 오후 4:29:53
역시 최고의 성능 기가바이트!    2006-09-17 오후 4:18:49
잡다한 성능보다 기본이 탄탄한 제품이 좋네요
특히 ASUS는 잔고장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2006-09-17 오후 4:11:37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 소리가 적어서 좋을듯..    2006-09-17 오후 4:06:11
ASUS에 한표~~ 제가 써오던 보드 ASUS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결코 뒤떨어지지 안고 잔고장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이젠 보드를 바꿔야 할시기... 이제품 받았음 좋겠네요..ㅋㅋ    2006-09-17 오후 4:02:39
가격대비 성능비 MSI 보드 이정도면 무난하지 않을까    2006-09-17 오후 3:48:17
전 당연히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를 택하겠습니다.
ASUS는 예전의 명성을 찾기엔 요즘 많이 딸리는거 같네요. ABIT보드는 부실한 전원부때문에 이젠 싫구요.MSI보드는 안정성면에서 우수하지만 기가바이트만큼은 안되는거 같구요.그렇다고 오버클럭기능이나 여러가지 옵션기능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장 애매한 보드가 되겠네요~
    2006-09-17 오후 3:45:39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 한표~!!■□■    2006-09-17 오후 3:37:20
ABIT AB9가 맘에 듭니다. 저는 소음에 민감한데 무소음 시스템이라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요즘 발열때문에 고민입니다.. 발열이 심해지니깐 집안공기도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가을 날씨에도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선풍기를 안키고서는 못견디겠습니다.. 소음하고 발열만 해결되면 컴퓨터할때 참 좋을 것같습니다.^^ 지금 컴퓨터는 어쩔수 없이 쓰고 있지만 돈이 생긴다면 꼭 저음과 저발열 컴퓨터로 환경을 구축하고 싶어요... 그래서 노트북도 생각하고 있지만 일반 pc보다 가격이 비싸고 성능도 일반pc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데스크탑을 사야하는데 ABIT AB9 보드로 꿈꿔오면 컴퓨터 환경을 꾸미고 싶어요^^    2006-09-17 오후 2:54:26
컴퓨터 성능의 최고봉인 메인보드는 역시 최상의 성능을 자랑하는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가 아닐까요! 나머지가 부족해도 중심이 바로 최고이기에 말이 더이상 필요 없지요!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2006-09-17 오후 2:45:36
ABIT AB9가 맘에 듭니다. 저는 소음에 민감한데 무소음 시스템이라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요즘 발열때문에 고민입니다.. 발열이 심해지니깐 집안공기도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가을 날씨에도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선풍기를 안키고서는 못견디겠습니다.. 소음하고 발열만 해결되면 컴퓨터할때 참 좋을 것같습니다.^^ 지금 컴퓨터는 어쩔수 없이 쓰고 있지만 돈이 생긴다면 꼭 저음과 저발열 컴퓨터로 환경을 구축하고 싶어요... 그래서 노트북도 생각하고 있지만 일반 pc보다 가격이 비싸고 성능도 일반pc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데스크탑을 사야하는데 ABIT AB9 보드로 꿈꿔오면 컴퓨터 환경을 꾸미고 싶어요^^    2006-09-17 오후 2:29:56
성능이 최우선 GA-965P-S3 보드 한표 주었습니다    2006-09-17 오후 1:57:51
성능을 중요시하는 저는 GA-965P-S3에 한표 주고 싶어요    2006-09-17 오후 1:54:13
훌륭한 퍼포먼서 기가바이트의 GA-965P-S3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2006-09-17 오후 1:06:14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저의 컴퓨터를 업그래이드 시킬 최고의 무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006-09-17 오전 11:40:25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내가 쓰는 보드는 내 차와 같다. 나의 PC를 최고로 꾸미고 싶다. 튜닝카처럼.    2006-09-17 오전 11:10:57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자주쓰는 사람으로 그 안정성에 큰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물론 asus등 모두 안정성으로 뛰어나지만

직접 써본적이 없어서 ㅎㅎ

여하튼 전 기가팬입니다.
    2006-09-17 오전 9:25:49
제일 이쁘게 생겼네요...성능이야 뭐 큰 차이 없는 것 같고...발열에 신경썬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ABIT 는 아직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네요. 꼭 한 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2006-09-17 오전 7:12:12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역시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레이아웃 깔끔하고
안정성이 좋기로 유명하죠. 인텔 정품 메인보드 못지 않은 탁월한 안정성 우선 입니다.
보드 레이아웃이 CPU 주변에 주파수 특성이 뛰어난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택 해서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 됐습니다.
    2006-09-17 오전 5:28:51
대학교때부터 피시를 조립해왔지만 메인보드는 항상 ASUS를 고집한다.
기본이 충실하고 안정적인성능을 자랑하면서 확실한 AS까지..
ASUS에 한표
    2006-09-17 오전 2:57:56
항상 소음에 민감한지라 저는 ABIT AB9 보드를 뽑고 싶네요 성능이 아무리좋아도 발열이 심하고 시끄럽다면 제겐 무용지물일뿐 ..     2006-09-17 오전 2:44:03
무난한것이 좋은것이라고 지론으로 생각한다. 특히 보드의 특성은 무난해야 좋다.    2006-09-17 오전 1:51:22
MSI P965 Neo-F는 몇년을 내다보고 가질 만한 제품이라 생각해요.
필요한 기능만 있는 msi 사의 p965제품 이 저한테 딱 어울릴 듯..
    2006-09-17 오전 1:03:53
딱필요한 기능만 있는 msi 사의 p965제품 이 저한테 딱 맞네요

가격저렴하고, 안전성좋구요. 전원부도 안전하고.. 안전을 중시하는 보드라서 오버율

적당하게만 되게 해 놓은 보드라서 좋아요

단색이라서 통일감있구요. 개인차지만..;;

msi만 쓰다보니 이제품이 가장 저한테 끌리네요.^^
    2006-09-16 오후 11:57:07
아무리 봐도 최고는 GIGABYTE의 GA-965P-S3 제품     2006-09-16 오후 11:50:50
최고는 GIGABYTE의 GA-965P-S3 제품이라 생각되는군요..

깔끔한 레이아웃만 봐도 제일로 맘에 들구요..
화려한 스펙과 뛰어난 성능, 안정성 정말 최고의 보드라 생각됩니다. ^^ *
    2006-09-16 오후 11:49:09
MS프로바이더가 인텔 최신 CPU 코어2 듀오 CPU Conroe를 완벽지원하는 메인보드 MSI P965 Neo-F...
최근 나오는 거의 모든 컴퓨터관련 상품들은 대부분 하루이틀이멀다하고 새제품이 출시되는 이 시점에 MSI P965 Neo-F는 몇년을 내다보고 가질만한 제품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컴터 업그레이드 할 시점이 되어온다..
컴공으로 진학한 이상 업그레이드는 필수!
    2006-09-16 오후 11:26:55
요즘은 2년정도 지나면 부분 업그레이드비용이나 신규교체비용이 별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부품의 발전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있어 특별한 기능을 요하지않는 경우라면 고가의 부품을 고집할 필요없이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향후 업그레이드시에도 적은 비용으로 후회가 덜될것으라 생각됩니다.    2006-09-16 오후 10:54:37
역쉬 오바하면 ABIT    2006-09-16 오후 10:03:47
제가 생각하기엔 ASUS P5B가 가장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ASUS 하면 안정성인데 초보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안정성과 A/S입니다. 이 두 가지를 ASUS는 충족 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중요한점이 저런것이라면 파워유저에게 필요한건 저 두가지를 겸해서 오버성능이겠죠. 안정성이 좋지만 안정성만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강력한 오버능력으로 이 보드는 한층 더 빛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가격이 비싼 감이 있지만 P965칩셋의 보드가 전체적으로 고가격이며 다른 P965보드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것도 아니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ASUS P5B 보드는 모든 유저를 아우르는 매력을 지녔다고 봅니다.
    2006-09-16 오후 9:15:29
메인보드를 고르라면 아수스와 기가바이트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수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아수스의 우수한 안정성에 또한 한표를 주고싶네요. .단 오버클럭을 위한 전압조절 폭만 더 다양하고 거기에 따른 안정성만 보태준다면 따라올 보드는 없을듯 하네요..훌륭한 A/S서비스도 구매를 불러일으킬만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오버클럭은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을만큼 사용법도 쉽지만, 초보 입문자를 위해 한글 매뉴얼도 만들어 주는 센스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하여간 저라면 가능한 아수스를 구입하는 사람입니다...
    2006-09-16 오후 9:15:02
저는 일단 Gigabyte GA-965P-S3 를 선택 합니다.
왜냐하면 오랜 예전부터 기가바이트 보드는 안정성이 좋기로 유명했었습니다.
저도 예전 펜티엄3 때 60oxt 를 써본적이 있었는데 인텔 정품 메인보드 못지 않은 탁월한 안정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S3 는 보드 레이아웃이 CPU 주변에 주파수 특성이 매우 뛰어난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택 하여 아주 튼튼한 전원부로 설계 했습니다.

이 외에 풍성한 오버클럭 메뉴와 전압 조절 메뉴가 달린 것으로 보아 오버클럭킹 성능도 한결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저 같으면 안정성 좋고 그냥 쓰기도 무난하지만 오버클럭도 잘되는 기가바이트 S3 를 사용하겠습니다.
    2006-09-16 오후 9:14:54
저같은 보통유저는 기본기만 충실해도 충분한듯합니다.     2006-09-16 오후 9:11:54
ABIT보드는 아직 안써봤네요. ^-^    2006-09-16 오후 9:10:42
저도 성능이 우수한 GIGABYTE GA-965P-S3 한표    2006-09-16 오후 9:10:00
ASUS 브랜드 자체에 믿음직한 느낌이 베어있어 선호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성능이란 것도 제 취향과 맞구요.
뭐든 기본이 중요한 상태에서 더 큰 것을 바랄 수 있는 거죠 .
P965포퍼먼스의 대주자로 열심히 달리길 기대합니다.
    2006-09-16 오후 8:44:39
무엇보다 성능이 좋아야죠...그래서 GIGABYTE GA-965P-S3

    2006-09-16 오후 8:07:27
나는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성능이 매우 좋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성능이 좋다는 GA-965P-S3 보드를 추천합니다~
    2006-09-16 오후 7:52:59
누구라도 최고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가진 컴퓨터를 가지기 원하죠^^ 다만 가격이라던지 발열, 소음 기타 여러가지 스펙을 따지는데요. 좋은 가격대비 성능과 충실한 기본성능 모두를 만족하면 최고의 보드지만 저는 역시 최고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가진 보드가 좋네요^^    2006-09-16 오후 7:21:26
저렴한 가격에 쿨링시스템 및 내용물 등이 상당히 좋아보이고.. 오버클럭에 대한 지원도 무난한 편이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전원부가 마음에 들구요.. 아비트보드는 항상 전원부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것을 보는...
    2006-09-16 오후 7:01:42
최고의 성능을 원하는 유저에게 최고의 제품이 선택조건이겠지만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가격대 성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사람에게 MSI P965 Neo-F가 좋은 선택이 될것 같네요. 성느에서 큰 차이가 없고 저렴한 MSI P965 Neo-F을 선택합니다.^^     2006-09-16 오후 3:59:18
어차피 벤치는 숫자놀음이라지만 그래도 객관성이 조금이라도 더 담보된다면 신뢰도가
높아지겠죠. 아수스나 기가 둘다 좋은보드임에는 틀림없지만 역시 가격적인부분이
고려되지 않을 수 없지요. 하지만 저는 아수스, 왜? 한번쯤 써보고 싶어서!!!
    2006-09-16 오후 2:20:11
결국 확장성의 문제가 제일 크다고 봅니다.
CPU나 메모리와 하드디스크는 언제든 갈수 있지만, 일단 보드는 업글에 충분히
대응할수 있는 물건이 되야하는데 그점에선 보드에는 돈을 아끼지 말아야한다고
봅니다. 올인원보드니, 뭐니해도, 결국 기본기는 주변 장치와 CPU의 확실한
연결이죠
    2006-09-16 오후 1:46:42
가격과 성능과 안정성이 좋은 기가바이트로 선택!    2006-09-16 오후 1:23:23
네임밸류가있는 아수스가 아직 좋습니다.    2006-09-16 오후 1:21:59
abit보드의 베스트 셀러 nf7시리즈는 극찬입니다.    2006-09-16 오후 1:21:08
기가바이트 모델을 쓰고 있는 이로서 한표 던집니다.    2006-09-16 오후 1:17:58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는 크죠? ^^ 그러나 ABIT 보드가 가장 아쉽긴 하군요. OTES가 정말 매력적인데, A/S가 1년이라니. 컥.. 그러나 보도된 바에 따르면 메인보드는 강제로 3년 A/S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이게 정확히 어떻게 되는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기가바이트는 많이 떴던 만큼 성능이 좋아보이고, ASUS는 항상 그랬듯 평균 이상은 됐죠. 다만 다들 가격대가 9~10만원 정도로까지는 떨어져야 인기를 더 끌 수 있을 것 같군요..*^^*    2006-09-16 오후 12:50:13
개인적으로 아수스 제품을 좋아합니다. 이전에 여러대를 사용해보았지만 문제없이 가장 안정적으로 작동했던것은 아수스 제품이였습니다. 물론 전혀 문제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A/S 지원면에서도 확실한 제품입니다.    2006-09-16 오후 12:46:08
컴맹인 나는 기가바이트, 최고의 성능이란 말에 무조건 몰표!^^;    2006-09-16 오후 12:31:03
AS기간과 안정적인 ASUS보드를 선택하겠습니다.    2006-09-16 오전 11:32:48
아무래도 같은 칩을쓴보드라면 가격을....
아무래도 최고의가격 성능이라면 좋긴하겠지만
가격착한걸 많이 따지다 보니..저렴한가격 그렇다고 넘 싸지 않은..
거기다 어느정도의 인지도..메이저급회사보드면 더욱더..
그래서 전 msi제품으로 선택하겠습니다.
    2006-09-16 오전 8:02:34
MSI 제품이 착실한 가격에 꼼꼼한 성능, 확장성까지 갖춘 MSI제품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2006-09-16 오전 3:33:57
msi p965 neo-f보드 맘에 들어요~!..
지금까지 msi만 써왔는데. 잔고장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튼튼하고 기본기에 충실하고 가격또한 저렴합니다.
전 오버같은데는 관심도 없지만 333까지는 오버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as처리도 다른회사 못지않게 잘해주고요.
전 기가나 아수스보드에서 아낀 돈으로 cpu더 좋은걸로 사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

    2006-09-16 오전 3:07:23
ASUS P5B제품이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기능은 다른 제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스토리지 기능이라고 할수 있죠. 최근에 하드디스크의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서 굳이 외장형 장치를 이용하지 않더라고 쉽게 백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백패널의 구성을 보고도 이 제품이 제일 눈에 들어와 왔습니다.
하지만, PCI슬롯이 PCI-E바로 밑에 있어서 한개 정도는 사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레이아웃에서는 조금 낮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PCIx1슬롯을 위로 올리고 PCI슬롯을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 구성과 탄탄한 내구성은 아수스만의 장점이죠. 기가바이트랑 이번에 한가족도 됐구요.
    2006-09-16 오전 2:56:21

ASUS P5B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준서버용으로 24시간 사용하고자 몇년간 여러 회사 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

안정성이 제일 중요한데

왜 ASUS하는지 몇번 느꼇습니다.

가격이 비싸지만 오버를 잘 안하는편이지만 적절한 오버도 지원되고

ASUS P5B를 강추 합니다.

그리고 유저들의 통계도 역시나 ASUS군요...
    2006-09-16 오전 2:10:12
GIGABYTE GA-965P-S3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화려한 스펙과 뛰어난 성능 정말 최고의 보드라 생각됩니다. ^^
    2006-09-16 오전 1:43:00
기가바이트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전반적으로 모나지 않은 고른 성능 지원에 좀 더 섬세한 오버 클럭을 지원하는 점과 기가바이트만의 예쁜 PCB 레이아웃이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보이네요..^^
그치만 투표는 MSI 제품에 하렵니다. 저렴한 가격에 성능도 웬만한데 너무 인기가 없네요.. 불쌍해라..^^
    2006-09-16 오전 1:28:01
오버를 하지 않는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발열, 소음, 안정성, 가격이 가장 고려 대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차피 메인보드 수준에서 퍼포먼스 차이야 체감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니까요. 게다가 IEEE1394 포트를 제공하는 것도 매력이내요. 요즘 동영상 작업들도 많이 하는데 포트 하나 쓰자고 PCI 슬롯 하나 잡아먹고 카드도 사야 되고 번거로운데... ABIT보드가 마음에 드네요.
    2006-09-16 오전 12:41:20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GIGABYTE GA-965P-DS3와 성능면은 비슷하며 부품만 약간 틀린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능의 경우 P965 칩셋과 코어2 듀오 사용 가능하며 강력한 오버클럭이 정말 호감이 가는 제품입니다. 지포스7 그래픽 카드와 충돌이 조금 단점이 있지만, 가격대에 비하여 최상의 제품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6-09-16 오전 12:07:42
친구가 쓰는 메인보드가 기가바이트 S3인데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됩니다.
아~~ 가지고 싶어용~~
    2006-09-15 오후 11:48:31
솔직히 성능면에서는 별차이를 못느낄것 같는데..무소음이 너무 끌리네요...있어보이는듯~~~예전의 아비트 명성을 되찾길~~    2006-09-15 오후 10:57:30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비! MSI P965 Neo-F 보드로 가겠습니다.    2006-09-15 오후 10:50:59
MSI가 전통적으로 강자이죠.    2006-09-15 오후 10:49:53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하겠습니다.     2006-09-15 오후 10:49:00
무엇 보다~ 안정성~~^^    2006-09-15 오후 10:19:02
아비트 보드 써봤는데 이젠 기가 바이트가 구미가 떙기네요 ^^    2006-09-15 오후 9:48:12
가격대비 이정도 성능이면 괜찮죠. 저희집 컴퓨터 사양이랑도 잘 맞는걸요.
메인보드면 역시 하드웨어 충돌없이 잘 돌아가는게 제일 우선이죠~!
    2006-09-15 오후 9:07:35
바이오스 지원 잘되고 성능좋고 있을거 다있고 안정성도 좋고
좋은거 같아요
    2006-09-15 오후 8:24:45
난 옛날생각만 하고 있나... 아직도 아비트보드가 좋은데.... 이젠 엇비슷한 보드 중에 맘에 드는 브랜드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06-09-15 오후 7:19:44
성능이 최곤데 더 이상 무슨 논란이..가격도 제일 비싸지는 않군요..ㅎㅎㅎ    2006-09-15 오후 7:04:21
역시 성능 최고죠 기가바이트 GA-965P-S3보드 제컴에 제대로일것 같아요    2006-09-15 오후 6:40:50
ASUS P5B 보드 추천!!

오버클럭 부분에 있어서는 기가바이트에 부족할지 모르지만
안정적인 성능과 고급제품 사용으로 오버를 하지 않은 일반유저들에게는
최고의 보드라고 봅니다.
    2006-09-15 오후 6:27:10
ASUS P5B 보드를 추천합니다....
성능 밎 안정성이 뛰어날꺼 같아요..
    2006-09-15 오후 6:11:33
ASUS P5B
까잇꺼 약간 소리좀 더 나죠뭐
마더보드 궁함이 가장 좋은 ASUS P5B 에 한표 꾸~~ 욱 던집니다.
    2006-09-15 오후 5:29:58
열심히 부지런히    2006-09-15 오후 5:24:44
저같이 컴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사람은 아무래도 브랜드와 아는 분들의 추천을 보고 구입하게 되는데요. 역시 높은 안정성과 퍼포먼스가 유연한 기가바이트쪽에 눈이 가네요.     2006-09-15 오후 4:54:20
메인보드의 양대산맥은 아수스와 기가바이트입니다. 그러나 저는 기가바이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기가바이트의 우수한 안정성또한 아수스와 맞먹고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메인보드이기때문이네요. 전통적인 파란기판은 남달라 보입니다. 메인보드 자체가 냉각방식을 적용한듯한 느낌이 들어요. 제이씨현의 훌륭한 A/S서비스도 구매를 불러일으킬만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기가바이트메인보드와 요새 아수스와 기가바이트사가 합작하여 설립한 그래픽카드를 끼운다면 뭐 금상첨화 이겠죠. 기가바이트의 자체적인 오버클럭은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을만큼 사용법도 쉽습니다. 명성에 걸맞는 기가바이트를 강력추천합니다.
    2006-09-15 오후 4:39:23
최고의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제컴에 딱이네요.    2006-09-15 오후 4:15:32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역시 성능이죠.    2006-09-15 오후 3:17:06
giga byte 보트는 써 본 사람들은 다시 찾게 되는거 같아요..
저또한 예전에 써 봤구...요즘은 더 많이 발전해서 안정성에선 굉장히 앞서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강추 !!
    2006-09-15 오후 3:16:33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기능좋고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나하면 안정성이나 인지도에서도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용해본 사람은 확연히 느낌니다. 그리고 A/S도 무척 친절하고 빠르고... 강추입니다.
    2006-09-15 오후 2:05:39
퍼포먼스쪽으로 가야죠!! 컴터는 성능을 고려 안하면 또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니까요~
다양한 퍼포먼스를 위한 기가바이트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15 오후 2:03:13
요즘은 차이도 없고 거기서 거기지만 아직도 선입견인지.네임밸류때문에
아수스가 저는 그냥 마냥 좋네요 ^^;; 꼭 다 오버해서 사용하시는건 아니잖아요
제입장에서만 봤을때는 오버를 안하고 사용하니까(물론 오버가 더 잘되고 발열 적으면 좋겠죠) 오버나 발열 둘다 별로 신경안쓰일꺼같네요..... 한가지 가격이 좀 쎄다는거
뺴고는// 아수스 최고 ^^
    2006-09-15 오후 2:01:54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서 ABIT AB9 보드가 제일 맘에 듭니다.    2006-09-15 오후 1:46:17
아직은 최고라 할 만한 965보드가 없는거 같네요
그래도 고르라면 supermicro PDSBE에 흥미가...
    2006-09-15 오후 1:22:31
메인보드 구입 하시는분들 조립컴이 100%라고 본다면 오래쓰고 성능 좋으면 좋죠.
그러기에 서비스 기간이 긴 제품중에서 오버를 겸한다면 기가바이트 GA-965P-S3
일거 같고 오버같은거 안하고 무난하게 쓰실거 같으면 마찬가지로 3년 A/S를 자랑하는
MSI P965 NEO-F일듯 아비트도 제품도 쿨링시스템 때문에 많이 끌리는것은 사실이나
A/S기간에서 좀걸리는듯 합니다
저라면 기가바이트 GA-965P-S3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15 오후 12:44:11
ABIT AB9 보드가 좋아요
쿼트코어 지원하는 보드는 4개중에 이제품밖에 안되는거 아시나요?
그리고 방열판으로 열과 소음 다 줄었구요
전원부 5개 들어가서 안정하구요.
지금은 350까지 오버되지만 바이오스 업데이트하면 더욱 좋아질겁니다.
강추합니다.^^
    2006-09-15 오후 12:32:21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기능좋고 최고의 성능을 자랑해야 무난하게 오래 사용하죠    2006-09-15 오후 12:27:44
프로세서의 개선된 전력 스위칭 기술과 ABIT의 고급기술의 조합을 통해 향상된 내구성, 파격적으로 낮춰진 유지비, 훨씬 나아진 성능을 제공. ABIT AB9 메인보드는 ABIT uGuru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시스템의 전압, 팬, 온도 등을 확인하고 제어가능하며 Silent OTES 히트파이프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사우스브릿지와 노스브릿지의 열을 소음 없이 완벽하게 해결하고 고해상도 7.1채널 오디오기능을 통해 영화관 같은 음향을 즐길 수 있다.    2006-09-15 오전 11:16:24
"ABIT AB9 보드" 너무 좋아요~소음에 민감한 저로서느 최고의 선택이죠~    2006-09-15 오전 11:05:55
ABIT AB9가 맘에 듭니다. 저는 소음에 민감한데 무소음 시스템이라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요즘 발열때문에 고민입니다.. 발열이 심해지니깐 집안공기도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가을 날씨에도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선풍기를 안키고서는 못견디겠습니다.. 소음하고 발열만 해결되면 컴퓨터할때 참 좋을 것같습니다.^^ 지금 컴퓨터는 어쩔수 없이 쓰고 있지만 돈이 생긴다면 꼭 저음과 저발열 컴퓨터로 환경을 구축하고 싶어요... 그래서 노트북도 생각하고 있지만 일반 pc보다 가격이 비싸고 성능도 일반pc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데스크탑을 사야하는데 ABIT AB9 보드로 꿈꿔오면 컴퓨터 환경을 꾸미고 싶어요^^    2006-09-15 오전 10:55:59
ASUS 메인보드 정말 최고죠! 가격과 성능과 안정성 최고! 이번 제품도 정말 간직하고 싶어요!    2006-09-15 오전 10:54:29
컴퓨터의 하드웨어 중에서 심장부라고 칭할만한 곳이 바로 메인보드이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충돌없이 잘 돌아가기 위해선 컴퓨터의 부품을 맞출때 신중한 메인보드의 선정이 필요합니다    2006-09-15 오전 10:42:51
조금 더 진보된 보드 접하고 싶네요    2006-09-15 오전 10:20:09
꾸준히 매번 업그레이드마다 Asus로! 나는 Asus매니아.    2006-09-15 오전 8:02:22
MSI P965 Neo-F 보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성능을 가지고 있고 안정성도 뛰어납니다
그러나 레이드 미지원이 단점이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여러색 들어간것보다 레드를 좋아합니다.ㅎㅎ
    2006-09-15 오전 7:44:35
컴퓨터가 하두 빨리 바뀌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입할때 성능이 구입요건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가바이트 GA-965P-S3 보드를 선택합니다.    2006-09-15 오전 5:59:38
저두 GIGABYTE GA-965P-S3에 한표를 보탬니다.     2006-09-15 오전 1:39:21
발열 소음 다 잡은 Abit가 좋은거 같아여    2006-09-15 오전 1:23:58
저는 일단 MSI P965 Neo-F 보드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메인보드만 해도 천차만별로 그 기능이 조금식 나게 마련인데, 그냥 아무거나 쓰고 말지! 하는 생각을 해선 두고 두고 후회하게 될것입니다. 컴퓨터의 하드웨어 중에서 심장부라고 칭할만한 곳이 바로 메인보드이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충돌없이 잘 돌아가기 위해선 컴퓨터의 부품을 맞출때 신중한 메인보드의 선정이 필요합니다    2006-09-15 오전 1:04:07
아무래도 애수스에 익숙해져서..    2006-09-14 오후 11:59:29
나도 기가바이트요~~    2006-09-14 오후 11:41:46
저도 개인적으로 GIGABYTE GA-965P-S3가 마음에 듭니다.
이유는 4가지 제품 모두 같은 P965칩셋을 얻은 제품으로 성능은 거기서 거기 같지만, 제가 GIGABYTE GA-965P-S3를 택한 이유는 조립시의 편의성을 고려한 슬롯 배치입니다.
PCI-E 1X의 경우 현재는 그렇다할 제품이 안나와 있는 상태로 현재는 그리 쓸일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PCI-E16X 아래에 넣어 요즘 그래픽카드가 그렇듯 큰 쿨러를 단 그래픽카드도 달 수 있게 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현재 많이 쓰이는 PCI슬롯을 PCI-E 1X의 아래에 배치해 그래픽카드와의 간섭을 멀리 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2006-09-14 오후 11:37:50
최고의 성능 기가바이트에 한표욤...좋을거 같은데욤    2006-09-14 오후 11:36:50
msi 한표 가격대비 성능과 메모리 모듈 풍부한 s-ata채널 순발력 있는 메모리타이밍
ㅋ ㅑ 이거 강추 합니다.
    2006-09-14 오후 10:56:48
가격대 성능비라는 매리트를 한번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현재 기가의 DS3를 사용중인데 비교테스트 한번 진행해보고 싶네요.
콘로로 갈아타면서 고민을 많이 했던보드인데...
저에게 좋은기회가 주어진다면 최대한 노력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6-09-14 오후 10:55:37
Core 2 Duo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성능을 최대 40% 끌어올리면서 소비전력은 40%이상 낮춘 인텔의 새로운 플랫폼을 경험. 프로세서의 개선된 전력 스위칭 기술과 ABIT의 고급기술의 조합을 통해 향상된 내구성, 파격적으로 낮춰진 유지비, 훨씬 나아진 성능을 제공. ABIT AB9 메인보드는 ABIT uGuru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시스템의 전압, 팬, 온도 등을 확인하고 제어가능하며 Silent OTES 히트파이프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사우스브릿지와 노스브릿지의 열을 소음 없이 완벽하게 해결하고 고해상도 7.1채널 오디오기능을 통해 영화관 같은 음향을 즐길 수 있다.    2006-09-14 오후 10:48:19
메인보드라는 산에 ASUS P5B 보드에 깃발 꽂아 놓습니다...
4개의 메인보드중 호환성과 안정성에서 가장 우수한 듯합니다.
영상 작업 주로 하는 입장에서..IEEE1394로 캠코더와 연결이 가능하기에 영상 편집에 있어 가장 메리트 있는 보드입니다,
그리고 8페이즈 전원부를 사용해서 CPU의 전력을 타 부품으로 나누어 처리하고 전력의 변화 폭이 적어 장시간 컴퓨터 작업 을 하더라도.. 버벅거림과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멈추는 현상을 줄여 안정적이라는 사용자적으로 매우 큰 장점을 보유한 메인 보드 입니다... 너무나 너무나 가지고 싶은 충동에....ASUS P5B 보드 깃발을 뽑아 오고 싶군요
    2006-09-14 오후 10:33:21
보드하면 기가 아닌가요 지금도 기가사용중    2006-09-14 오후 10:21:41
기가바이트에 한표~ 좋은게 좋은거죠~ ㅎㅎ    2006-09-14 오후 10:20:57
저는 ASUS에 한표를 던집니다. 요즘은 오버가 기본옵션이지만 오버가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ASUS의 가장큰 단점이 가격이 좀 쎄다는데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칩셋이 같으니 노오버시 기본적인 성능에는 아주 큰 차이는 없겠으나. 쓰다보면서 느끼는 것이 타사와 같은 AS기간이라도 빠른 AS와 장기간 BIOS지원등은 기본이고 안정성과 호환성이 타사보다 좋다고 느낍니다. 지금도 제방에는 ASUS 보드만 4개가 3D 모델링및 작업용으로 사용하지만 DFI 보드가 박스에 보관되어 있을정도로 그만큼의 믿음이 있네요. 순간 사용이 아니라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믿음은 ASUS가 최고이더군요    2006-09-14 오후 10:11:44
기본이 충실하면 다른것도 다좋을것 같아서 아수스에 한표...    2006-09-14 오후 10:03:23
그래도 아수스가...    2006-09-14 오후 9:55:00
작년까지 사용한 경험으로 안정성과 성능을 경험했기에
기가바이트에 애정이 가네요.
    2006-09-14 오후 9:51:26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오버클럭도 최고인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가 가장 베스트 초이스인듯.    2006-09-14 오후 9:11:35
기가 GA-965P-S3 보드가 가장 안전성 있는거 같아요.    2006-09-14 오후 9:00:24
안전 하면서도 무소음이 가장 큰 선택이 된거 같아요..    2006-09-14 오후 8:57:57
MSI P965 Neo-F 보드에 한표 던지고 싶군요...지금쓰고 있는게 msi꺼라 편한거도 있고
지름의 기본은 주머니 사정인데 가격대 성능비로 봐서 MSI한표
    2006-09-14 오후 8:14:06
P5B에 한 표..ASUS가 가격대 성능 및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죠.    2006-09-14 오후 8:11:53
나두 P5B에 한 표..ASUS가 가격대 성능 및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죠.    2006-09-14 오후 7:21:18
ASUS P5B 보드에 저는 한표들 던집니다.

보드 배열도 깔끔하고 우선 보드를 보기 정말 편한것 같습니다. 배열이 깔끔하면 그만큼 내선 정리도 쉽고 정리한 만큼의 공간이 있어 발열도 덜 걱정이 되기 때문이죠.

또한, 시피유 부분의 콘덴서가 다른 제품들 보단 작은 듯 합니다만, 크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고, 작기 때문에 시피유 쿨러를 일텔의 정품이 아닌 다른 제품으로 장착을 해도 쉽게 장착될 수 있어 좋을 듯 합니다.
    2006-09-14 오후 7:11:12
현재 메인 보드가 기가바이트 제품인데 오래되기는 했지만 고장이 없고 잘 돌아갑니다. 다시 조립해도 역시 기가바이트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그래서 기가바이트에 한 표 던집니다. 안정성이 우선이죠 그리고 성능도 여러면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니 참 좋은 제품 같습니다.     2006-09-14 오후 7:00:14
가격대비 성능으로 보면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오버하지 않고 특별한 부가 기능벗이 사용하기에 적당해보이네요     2006-09-14 오후 6:52:27
저는 GIGABYTE GA-965P-S3 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월래 몽ㅇ이 화려한건 기가바이트가 알아주지만 성능역시 어느제품 못지않게 탁월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2006-09-14 오후 6:29:35
현재도 사용중이고 기가보드의 안정성은 저를 실망시킨적이 없었죠. 기존의 이러한
장점에 더해서 요즘은 강력한 오버성능을 보여주더군요.
    2006-09-14 오후 3:46:48
최소한의 리뷰 정도는 기대했는데 리뷰는 없이 바로 투표군요...    2006-09-14 오후 3:41:43
투표 자체가 무지 웃기네요.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기본에 충실한 무난한 성능! ,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비! 이런 표현을 붙여놓는다는거 자체가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투표입니다. 메인보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데려다놓고 투표해도 저렇게 해놓으면 당연히 기가바이트가 1등 나옵니다. 어느 설문조사에서도 문항을 저런식으로 적는 경우는 없습니다. 의도한대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설문이나 저런 장난을 치는거죠.    2006-09-14 오후 3:02:05
ASUS P5B 에 한표 던집니다.
강력한 오버기능 외에 충실한 기능 및 호완성,지속적이고 발빠른 업데이트등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무엇보다 A/S도 잘되는지라.. 매우 선호하는 편입니다.
    2006-09-14 오전 11:06:21
MSI P965 Neo-F 보드에 한표 던지고 싶군요...지금쓰고 있는게 msi꺼라 편한거도 있고
지름의 기본은 주머니 사정인데 가격대 성능비로 봐서 MSI한표 ㅇ.ㅇ/
    2006-09-14 오전 9:37:11
기가 GA-965P-S3 보드가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가장 뛰어난것 같습니다.
    2006-09-14 오전 9:29:13
현재 콘로의 열풍을 몰고온 주인공은
당연히 GA-965P-S3 와 GA-965P-DS3 입니다.
아수스의 아성에 기가바이트의 대 역전극이 펼처진
바로 그 주인공이 S3와 DS3 이기 때문이죠.
기기바이트사의 발빠른 고객지원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도
콘로의 출시와 더불어 강력한 오버클럭 능력을 자랑하는
S3와 DS3 의 출현과 함께였습니다.
오랬동안 오버클럭의 대표 주자로 각인되어 있던 아수스의 명성을
한방에 누른것이 S3와 DS3 이니까요.
    2006-09-14 오전 8:56:25
가격과 성능면에서 조화를 잘 이룬것이 기가바이트 제품이라고 봅니다. asus도 좋지만 조금 비싼 느낌이고 msi는 저렴하고 안정성도 좋지만 최고라 하기엔 뭔가 약간 부족한 느낌이구요 ^^    2006-09-14 오전 7:14:13
스펙이나 안정성이나 오버나 뭐하나 타제품에 비해서 떨어지는게 없는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가 최고의 P965보드라고 생각합니다
콘로가 인기인데 콘로로 오버까지 하시는분들이 많은것으로 압니다
그런 고성능의 CPU를 높은성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지원하는것뿐만 아니라
오버까지 견디어 주어야 하는 보드라면 GA-965P-S3 의 승리라고 여겨집니다^^
    2006-09-14 오전 7:09:21
주변 친지들 컴퓨터를 조립해 주다 보면 언제나 ASUS의 보드가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어차피 성능차이는 1~2%에 불과하므로 메인보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SUS에 한표를 던집니다.    2006-09-14 오전 1:14:58
안정된기능으로 늘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asus 보드에 한표!
앞서 많은 분들도 인정하셨지만 잔고장없고 확실한 A/S는 제품의
질을 한층더 높여주었답니다.
게다가 그뿐아니라 메인보드 본연의 임무마져 충실한 asus 메인보드!
최고의 성능 최저의 가격...모두 중요하지만 메인보드로서의 역할과
고장없는 것이 더욱 우선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2006-09-14 오전 1:00:26
컴퓨터 조립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컴퓨터 가게에서 일하네요..)

매번 고장나서 입고되는 PC 메인보드를 보면
(개인적으론 ASUS에 손을 들어주고싶네요..)
가격 성능대비를 보시겠지만 대부분 인터넷 쇼핑몰(옥션 , 다나와)에서
많이들 사시더라고요..

제가 본 봐론 30% 이상은 ASROCK OR 에폭스 메인보드더라고요.

머비싸서 좋다 이런 틀에박힌 생각을 가지는것보다는 ..
ASUS 메인보드로 조립해드리면 잔고장도 적고 다들 좋아들 하시더라고요.

ASUS 메인보드가 좋을듯싶네요~~~

단 항상 강조하는거지만 ASUS 메인보드가 다소 비싸다는건 어쩔수 없을듯싶네요.
    2006-09-14 오전 12:38:23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항상 최신의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은것이 컴매니아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는데..
최신의 제품으로 라인업할때는 신제품의 성능에 관해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볼때 최고의 성능을 상대적으로 보여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 한표를 던진다.
    2006-09-13 오후 11:44:42
이상의 보드들을 보면 회사의 지명도나 그동안 출시된 재품들을 봐도 어느정도 안정성은 막상막하 일듯...가격도 장착될 cpu를 보면 어느정도 부담을 감안한다면 오버클럭쪽에서 좀더 쉽고 안정적으로 성능을 업 시킬 수 있는 보드가 진정 965칩에 어울리는 바람이 아닐까 한다.    2006-09-13 오후 11:18:13
브랜드 파워뿐 아니라 안정적인 성능과 탁월한 A/S!
당연히 ASUS를 선택하겠습니다.
콘로지원보드들이 속속들이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누가 그 승기를 잡을지 궁금해지는군요.
제가 보기엔 ASUS가 805d 때 보여준 저력으로 다시한번
그 아성을 보여주지않을까 합니다^^
    2006-09-13 오후 9:23:14
msi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글쎄요.. 개인적으로 msi메이커가 맘에 들고
원래 1년무상인데 3년으로 바뀌었군요... 칩셋이 같으므로 성능은 우위를 가리기
힘들지만..... 기본기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속력은 이상하게 msi가 빠른느낌
이더군요...
    2006-09-13 오후 9:15:11
이제 콘로 지원메인보드가 쏟아져 나오는군요.아무래도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와 아수스가 안전성이 좋기로 유명한데 위 벤치에서는 같은 칩셋이라 그런지 오차범위 수준이네요.제일 중요한 가격대 성능비는 MSI 가 가장 좋은것 같네요.무엇보다도 타제품보다 A/S 기간도 넉넉하고 가격도 부담없어 저렴하게 콘로로 업글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좋은선택이 될것 같네요.    2006-09-13 오후 9:05:29
오버클럭에서는 현재 기가바이트 보드가 가장 나은 것으로 나타나 있죠. 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조금 불만이고.. 아우스 P5B는 전원부가 좀 부실하고, 오버도 별로여서 이를 극복한 P5B-E가 많이 기대가 됩니다. 레이아웃 면에서는 IDE 슬롯만 제외한다면 아비트 AB9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이건 바이오스가 아직 좀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완벽한 제품은 없지만 그래도 한가지 선택한다면 AB9가 가장 끌리네요. 바이오스 개선 너무나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2006-09-13 오후 7:49:39
안정성을 중시해서 기가를 선택했습니다.    2006-09-13 오후 6:07:38
5년이상 pc를 사용한분이라면 보드의 고장시 가장힘든부분이
고장진단및 as라고 생각됩니다.
성능의 체감은 사람이 느낄수 있는 정도는 요즘 보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as가 않된다면 그만큼 비용부분이 발생하고
설령 as가 되더라도 재불량률이 높다면 시간과 기타 손실이 크다고 할겁니다.
그런면에서 as부분과 불량재발생률이 적은 GIGABYTE 제품을 추천하면서
GA-965P-S3에 한표 올립니다.
    2006-09-13 오후 6:06:56
역시나 기본에 충실하고 안정적인게 좋지 않을까요?
제가 제일 중요시 하는게 메인보드와 파워 입니다.
물론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이두개가 안정적이지 않으면 시스템 자체가 불안해서요.
그래서 전 ASUS p5b 입니다.
    2006-09-13 오후 4:32:30
기본에 충실한... 오래갈수 있는제품이 좋더라구요....
전 내임벨류가 아직까지 있는 ASUS p5b보드가 더 좋을거 같네요....
초보분들이 사용하기에는.... ai부스터가 있는 자동 오버되는 제품이 낳을거 같네요....
    2006-09-13 오후 3:06:44
전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를 선택 하겠습니다. 가장큰건 서비스의 만족감이라 해야 할까요? 보드마다 별차이있겠습니까? 솔직히 조사 아무리 해봐야 뭔 소용 있겠습니다. 보드 틀리다고 SCV미네랄 0.1초 더 빨리 캐는 것도 아니고, 보급형 보드 도토리 키재기 해봤자 사용자가 얼마나 느끼겠습니까? 아직 듀얼 코어를 제대로 지원하는 OS도 시판되지 않은 상황에서 듀얼코어를 논한다는건 수박 겉할기라 생각됩니다. 비스타가 출시되고 되중화 되는 순간 소비자 맛가는 하는 메인보드 속출할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특별히 어느것이 좋다고 판단 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만족도에 100%선택합니다.    2006-09-13 오후 2:38:41
메인보드 선택이 참 힘들군요. 그래도 강력한 퍼포먼스의 기가바이트 GA-965P-S3를 선택하겠습니다. 기가바이트의 명성도 있고 오버도 요이하고 ....    2006-09-13 오후 2:35:14
MSI P965 Neo-F 보드가 4개의 보드중 가격도 제일 적당하며 오버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져가 돈을 더주고 오버에 강한 보드를 산다는건 사치일거 같습니다.
MSI P965 Neo-F 보드가 그렇다고 오버가 약하다는말은 절대 아닙니다.
무난하게 안정성있게 사용하면서 차차 오버에 눈을 뜨일때 서서히 사용하기에는 MSI P965 Neo-F 보드가 젤 무난한거 같고 a/s기간도 3년이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하에 단호히 MSI P965 Neo-F 보드에 한표 던집니다.
4개의 보드에 대한 리뷰에 감사드리며 차후 듀오콘로보드에 있어 선택에 헤매고 있을 여러 유저에게 도움을 준 pcbee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006-09-13 오후 2:18:23
참 선택하기 힘드네요.ㅋ
오버클럭이 다른 제품에 비해 안되는 것이 조금 아쉽자만 개인적으로 MSI 제품을 가격대비 만족을 하고 있어 선택을 했습니다.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비! MSI P965 Neo-F 보드 무상 A/S 3년도 좋네요.
메인보드 업체들 고객을 위한 사후지원이 좋았으면 합니다.^^;;
    2006-09-13 오후 1:20:13
시스템에서 마더보드는 생명인데... 당연히 아수스 보드... 한번 조립하면... 몇년은 쓰는건데...

3년동안 아수스 보드 쓰는 매니아... ^^
    2006-09-13 오후 12:58:55
저도 조립해주거나 할때~ 아수스보드를 선택합니다. 안정성은 물론 A/S도좋구요~!!

그래서 언제나 아수스보드로 조립을한답니다.
    2006-09-13 오후 12:57:38
당연히.. 최고의 시스템은 가지고 싶고 그렇다고 피는 많은 것도 아니면... 가격대 성능비로 가야 되겠죠... 따라서 최고의 선택은 MSI P965 Neo-F 보드 라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CPU에 최고의 몸을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역시.. 저는 최고의 머리에 좀 알찬 몸으로 주기로 했습니다.^^
    2006-09-13 오후 12:52:49
역시 가난한 나에게는.. 최고의 가격대 성는비 MSI p656 Neo-f 가 되고 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탈 없이 잘 사용하면 되게죠.^^
    2006-09-13 오후 12:45:04
조립할때마다 ASUS 보드를 쓰고 있지만, 후회해 본적은 없습니다. A/S 도 편하고...

ASUS P5B 추천 ^^
    2006-09-13 오후 12:43:49
역시.. 탈없이 편하게 쓸려면..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자랑하는 아수스에 한표를 던집니다.. 모두들.. 좋은 제품이지만.. 전부 경험할 수 없다보니.. 흑..
    2006-09-13 오후 12:02:51
저도 브랜드를 믿고 선택을 합니다. 역시 마더보드 하면 아수스죠.
게다가 무상 as 3년이라는 메리트가...
    2006-09-13 오전 11:46:37
msi 한표 가격대비 성능과 메모리 모듈 풍부한 s-ata채널 순발력 있는 메모리타이밍
ㅋ ㅑ 이거 강추 합니다.
    2006-09-13 오전 9:49:59
기가바이트 GA-965P-DS3가 좋던데.. 뭐 S3도 전원부만 봐도 딴것 보다는 월등하니
나쁠건 없지만 ..
    2006-09-13 오전 9:33:36
저는 MSI P965 Neo-F 보드에 한표를 덥집니다. 일반적인 유저들에게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은 가장 바라는것으로 기존의 Asus 메인보드를 썻던 본인에게 메리트가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한번도 써보지는 않았지만 대다수 유저들에게 인정을 받는것은 한번 써
볼만한 가치가 잇을것 같습니다
    2006-09-13 오전 8:53:48
MSI P965 Neo-F 보드에 한표 던집니다.
일단 MSI라는 브랜드가 불량율이 적습니다.
그리고 성능도 무난하고 안정적입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도 일정한 간격으로 꾸준히 개발되구요
브랜드에서 풍기는 중압감이랄까..그래서 이 제품을 추천 및 선택합니다.
    2006-09-13 오전 12:57:52
ASUS P5B 한표 던져 봅니다!
아수스 메인보드는 이미 수많은 제품에서 인정받은바 있고
805d의 최고궁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은것으로 미루어 보아도
역시 기본기와 a/s면에서 단연 으뜸이 아닐까요?
역시 최고!!
    2006-09-13 오전 12:40:46
아비트 제품이 좋아요 ㅎㅎ 가격도 성능도 ..    2006-09-13 오전 12:29:23
MSI P965 Neo-    2006-09-12 오후 11:48:59
당연 ASUS P5B!!
네임브랜드 당연 최고!
저전력을 강조하는 요즘 시대에 최소의 전력만으로도 충분한 성능과시!!
언제나 부담없이 믿을수 있는 A/S!!
편리하게 오버클럭을 해줄 수 있는 점!!
ASUS P5B가 가장 매력적이지 않나요??
    2006-09-12 오후 11:45:59
오버같은 것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ASUS P5B는 약간의 오버가 쉬운 편이것 같음, 그리고 컴퓨터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다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여태 사용해본 보드 중에 ASUS가 가장 그러한 에러가 적게 났었던 같네요.     2006-09-12 오후 10:41:43
무상 A/S 1년이란게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뛰어난 발열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데다가 저렴한 가격이 어필하는 제품이네요.    2006-09-12 오후 10:23:51
ASUS p5b제품도... 바이오스 업후 오버가 잘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버에 안정화 찾기에는 담 바이오스가 나와봐야될거 같구...
기가바이트 s3의 경우 fsb400정도는 무난히 올라간다고하니... 저로써는
s3이 조금더 끌리는게 사실이네요... 하지만... ASUS후속작 p5b-e버전이 출시가 임박하여... 그것또한 고려해봐야 될거 같네요....
    2006-09-12 오후 10:07:43
GA-965P-S3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요.
제가 DS3를 쓰고 있지만 현재 4가지 제품 중에서는
그래도 우수한 성능에 오버수율까지도 보장해주는
S3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06-09-12 오후 8:35:23
성능도 성능이지만 발열을 생각해서 abit을 선택하게 되네요.
일반적 오버에는 어느정도 한게 있기 때문에 조용하고 열 적은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6-09-12 오후 7:38:43
GA-965P-S3 보드 /안정성하면 기가바이트가 최곱니다.
왠지 든든하지요.
    2006-09-12 오후 7:02:27
AT8을 사용했던 저로써는 AB9가 기대됩니다. 보드 완전 무소음^^ 옵테론으로 극오버해도 전기잡음 조차 안들렸었는데... 이번에 옵테론 팔고 콘로보드 보던중에 이런 벤치와 이벤이..+_+ 은근히 기대되네요...    2006-09-12 오후 6:37:28
MSI P965 Neo-F 보드 / 가격대비 성능비가 마음에 듭니다. ^-^;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서 가격대비 성능비를 높히는게 최고의목표인 것 같습니다.    2006-09-12 오후 6:10:00
그래도 해외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ASUS가 무난하지 않을까^^*    2006-09-12 오후 4:37:31
MSI P965 Neo-F 메인보드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물론 어느정도의 인지도도 작용을 했습니다. ABIT는 esys에서 취급한지 얼마 안되서 불안하다는 구석이 좀 있고,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는 제이씨현이라는 복병이 있고, 아수스 메인보드가 좋은건 알지만 P5B 보다는 P5B 딜럭스 메인보드가 좋아보여 P5B를 사려면 P5B 딜럭스를 구매하는것이 좋을듯 싶구요. 그래서 그냥 어느정도의 인지도와 적당한 가격선의 MSI P965 Neo-F 메인보드가 가장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2006-09-12 오후 4:13:57
최고의 퍼포먼스에..좋은 부품을 많이 쓰고, 오버도 상당히 잘된다는 명성이 자자하더군요..콘로시스템을 꾸민다면 이 보드로 하겠습니다. 다만 AS 약간 걱정되긴 하지만.성능에 비해 가격도 착하구요. ^^ 참 맘에 드는 보드네요     2006-09-12 오후 4:08:46
현재 컴퓨터를 새로 준비중인 나로서 이번 조사가 굉장히 흥미로왔다.
전체적인 테스트결과를 참조해본다면...기본에 충실한 것이 모든것의 바탕이라고 봐진다. A/S기간 3년은 기본이겠고, 전반적으로 가격이 조금 높은거 빼고, ASUS에 점수를 주고 싶다.
    2006-09-12 오후 3:41:00
펜티엄 3 부터 4 까지 기가바이트 제품을 사용해 왔는데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슴
    2006-09-12 오후 3:29:44
성능이 무난하여 계속 asus 계열만 사용해 왔는데 이번엔 성능 좋은 기가보드 사용해 봐야겠네요.    2006-09-12 오후 2:40:29
MSI안좋다는 분 많아도.. 저같이 오버안하는 사람은 가격대비로 쓸만하다고 생각해요..아닌가??    2006-09-12 오후 2:13:33
콘로나오면서 기가바이트가 이슈가 되었죠..전원부도 충실하고.. 여러모로 맘에 듭니다.    2006-09-12 오후 12:36:10
이번에 기가보드 써보니 오버는 물론이거니와, cmos 모두가 맘에 듭니다...
^^
    2006-09-12 오후 12:00:27
모. 고성능의 구현한 기가바이트가 가장 좋을거 같은데염. ABIT하고 어떤걸 골라야할지 많이 망설여다구요. 차선책은 저발열에 저소음인 에이비트. 마지막으로는 MSI 가격대비 성능에서 좋구. A/S도 훌륭하고 말이죠.     2006-09-12 오전 11:52:08
상대적으로 화려함은 없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MSI의 P965 Neo-F 가 좋아 보이네요. 사실 콘로로 가려는 분들은 많은데 965보드 가격이 비싸서 많은분들이 망설이시는데 그나마 MSI의 이제품이 콘로 보급의 선봉에 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기쁩니다. 역시 같은 칩셋의 제품이라면은 성능차이는 어느정도 무시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보다는 안정성과 확실한 A/S 등등이 더 중요하죠. 물론 이왕이면 다른 부가기능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어쨋든 가격대 성능비를 중요시하는 저같은 경우에는 MSI에 관심이 가네요.    2006-09-12 오전 11:16:21
국내 유통사인 제이씨현의 A/S문제를 제외하면.. 그간 사용해본 보드중에 가장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어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12 오전 9:31:06
기가바이트 보드에 대한 인상이 너무 좋아서.............
기가바이트 보드에 한표 ^^
    2006-09-12 오전 7:50:35
3년 AS 그리고 착한 가격, MSI에 한표!    2006-09-12 오전 5:15:21
아수스랑 기가바이트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는데요.
아수스에 e-sata 지원이매력적이지만 한편으론 어리둥절 하네요.
RAID 0/1 하는 칩셋을 하나는 e-sata로 외부로 나가있고 하나는 내부에 있고...
랩터 2개로 RAID 0 하려면 그림이 안그려지는군요.-_-;
혹시 제가 잘 못 이해 한건가요?
ABIT 는 AS기간이... -_-;
암튼 제가 기가바이트를 고른 결정적 이유는 !!!
다른회사 제품은 다 써봐는데 기가 바이트는 한번도 안 써봤다는거... ㅎㅎ
ASUS랑 1,2등 먹는다고 하니 한번 써보고 싶네요.
걱정되는건 기가바이트 AS하는 제이시현이 서비스 구리다는데...
이번에 제가 vga 때문에 문의 했을때는 아주 이미지가 좋던데... <
    2006-09-12 오전 2:20:39
옂시 콘로의 가장큰 장점은 뛰어난 성능과 함게 좋은 오버클럭성능
오버클럭을하지않으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을정도^^
오버하기좋은 ds3는 정말 잘나온보드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3년의as도 좋고요
    2006-09-12 오전 1:50:26
아무래도 무상 A/S 3년과 아수스라는 인지도의 시너지가 구매의욕을 상승시키는 요인이죠 기가바이트도 좋은 편이지만 아수스보다는 인지도에서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되는 바, 아수스가 낫다고 보여지네요    2006-09-12 오전 1:48:03
컴하나 다시 조립하려면 아직은 만만찮은 가격이 들어가네요..
좀 싼 메인보드가 저정도면 일반유저들은 아직은 업그레이드를 기다려야할듯..
조금더 저렴해지면 그때가서 업그레이드를 해야겠습니다.
    2006-09-12 오전 1:44:28
성능과 퍼포먼스에 있어서 콘로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보드라 생각되네요..가격이 아직은 비싸지만 더욱 저렴해진다면
정말 좋은 시스템을 만들기에 더 없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2006-09-12 오전 1:19:23
아빗 찍었지만 A/S는 정말 다른 보드들처럼 3년이었으면 좋겠네요..    2006-09-12 오전 1:12:20
컴퓨터를 한번쓸때 오래쓰다보니 아무래도 ABIT AB9가 좋을것같아요...
옛날에 안좋은추억도있고 ;;
    2006-09-12 오전 12:54:59
기가바이트야 말로 오버클럭커들에게도 검증된 보드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2006-09-11 오후 11:41:11
메인보드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호환성입니다. 이러한 기본 기능에 가장 충실한 보드가 아수스 보드가 아닐까 합니다. 아수스 P5B 보드는 안정성과 호환성에서 많은 사용자에 의해 입증 되었고, 이런 기본 기능에 콘로의 성능을 한껏 발휘할 수 있게 해 주는 뛰어난 오버클럭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P965보드가 콘로를 위해 태어난 보드임을 감안 할 때 뛰어난 오버 클럭 기능은 P5B 보드의 매력이죠. 거기에 다른 보드와 많은 차이를 보이지 않는 가격 역시 P5B보드의 메리트라고 생각됩니다. 충실한 기본 기능과 콘로와의 최적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아수스 P5B 보드는 P965 보드 중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2006-09-11 오후 10:49:04
나는 따쉐~ 당연히 C
아마 모든분들이 체감으로는 못느끼지만 약간의 성능의 향상을 좋알할것 같네요 ^^
    2006-09-11 오후 10:24:00
15년째 이런저런 수많은 부품을 사용해봤지만, 메인보드에서만큼 asus의 안정성을 따라가는 보드는 없더군요. 물론 더좋은 성능, 더좋은 디자인을 가진 보드는 많지만..
왠지 메인보드에서 약간의 성능차보단...안정성에 대한 신뢰가 더 중요한듯 합니다.
항상 그렇지만 이번에도 asus보드를 믿고싶네요
    2006-09-11 오후 9:52:39
몇년째 기가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실망시킨적이 없기에 이번에도 기가를 선택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 같습니다. sata2(2개) 와 1394(2개), usb(6개) 를 주로 사용합니다.    2006-09-11 오후 8:52:17
언제나 그랬듯이 저의 선택은 MSI입니다.
풍성한 기능과 깔끔한 레이아웃. 그리고 튼실한 전원부가 맘에 듭니다.
초기 출시가격도 착하네요.
여러 벤치마크에서도 남에게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었구요.
    2006-09-11 오후 8:08:55
ASUS P5B 가 마음에 듭니다....
단 하나의 이유는 제가... , asus 제품 지금도 사용하고... 동생 것 조립해 주면서 서봤는데... 참 튼튼하더군요...오래 되었는데도 문제 생기지 않네요...
잘 썼구... 조립하면서.. 다소..좀..무리 해도.. 고장도 안나구..
어찌 되었던.. 써 본 후.. asus 제품 만족 합니다.^^ 그래서....

    2006-09-11 오후 7:51:02
e-SATA 지원이 가능한 ASUS P5B 메인보드가 가장 맘에 드는군요.
기사의 내용대로 '제품의 우열은 제품의 성능이 아니라 기타 다른 부가 기능과 가격적인 면에서 찾아야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는데요.
요즘 제품들이야 말 그대로 기본적인 성능은 상향평준화되 있어서 선택의 기준은 역시 부가적인 기능이지요.. 물론 오버클럭의 능력도 cpu의 잠재력이 큰 만큼 기본성능으로 인정을 해주는 추세지만, 오버는 한순간의 즐거움이고 편의사항의 부가기능은 자주 사용하는것이므로, 핫스왑과 핫플러깅이 지원되는 ASUS P5B 메인보드가 저에겐 제격인것 같군요.
물론 ASUS가 주는 명성도 선택의 중요한 부분이지만요..^^
    2006-09-11 오후 7:42:48
저의 경우에는 기가바이트에 한표
오버되면 좋긴 하지만 일반인들이 오버해서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A/S기간도 3년이라 맘에 드네여.
    2006-09-11 오후 7:18:02
ABIT AB9을 우수한 메인보드로 선정합니다..
히트파이프 구조의 Silent OTES를 통해 보드의 열을 외부로 전달하는 효과에 있어 전체적으로 주효한 효과라고 생각 됩니다.
금번 테스트에서 사용된 보드들은 중저가에서 콘로를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비 효율적 보드일 터인데 이러한 환경에서 부품에 영향을 줄수 있는 오버클럭등은 시스템의 내구성에 영향을 함꼐 미칠것으로 판단되어 오버클럭이 기능적 효과로 판단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오히려 ABIT 처럼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보드가 더욱 좋으리라 생각 됩니다.
    2006-09-11 오후 7:13:21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를 추천하고싶네요
높은 안정성에 오버성능까지...게다가 무상3년 a/s라는 기가바이트의 전 품목 전체는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줄수있는것같네요. 약간 고가 보드라 그가격만큼의 성능은 충분히 발휘하는 보드인듯합니다
    2006-09-11 오후 7:00:48
P5B가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2006-09-11 오후 5:24:36
제품 모두가 상당한 퀄러티를 보유한 제품이다 보니..
어느 제품을 선택해도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MSI 제품을 선호하기에 MSI P965 Neo-F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11 오후 5:20:45
일단 a/s 3년중에 퍼포먼스 높은 놈으로 선택 했습니다..     2006-09-11 오후 4:38:48
콘로정도를 쓰는 유저라면 무엇보다도 성능입니다.
사실 가격은 다른 부품에 비하면 큰 차이가 아닙니다.
A/S와 성능
그래서 가기바이트 GA-965P-s3를 선택합니다.
    2006-09-11 오후 4:32:35
어쩔수 없이 가격땜시 선택했습니다 기가가 맘에 들기는 하지만 역시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습니다 msi역시 안정성과 a/s가 그리 나쁘지도 않습니다     2006-09-11 오후 4:28:40
오버는 하지도 않고 실제로 PC 사용시간이 많지 않은 저로서는 비싼 제품보다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인 MSI P965 Neo-F 메인보드가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성능이 좋은 제품이 좋은건 알고 있지만 실제로 제 입장에서는 그리 성능이 좋은 PC도 필요가 없으니 가격대 성능비 제품인 MSI P965 Neo-F 메인보드를 선택합니다.    2006-09-11 오후 4:27:36
컴을 24시간 켜놓고 사는 저로써는 발열과 소음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따라서 여기에 한표! 물론 안정성도 높아야 되겠지요. 발열이 낮다는것은 장기간의 컴퓨터 사용시 그만큼 이득이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2006-09-11 오후 3:59:26
성능은 비슷비슷한 것 같고,저렴한 가격에 다른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여러 고급 구성이 맘에 듭니다.
가장 큰 장점은 히트파이프 쿨링 구조인 Silent OTES 채용입니다.
보통 타사 제품들중 히트파이프 쿨링 방식은 고급 모델들에만 적용되는 기능인데 주력 보급형 모델에 채용해서 성능상이나 외형적으로 만족감이 높군요.
전원부도 5페이즈에 튼실하게 구성되어 있고 옵티컬 입/출력 단자도 있고,오버능력도 적절하니 고급형으로도 손색 없는 것 같습니다.
단점은 상대적으로 짧은 보증기간,FDD,IDE단자의 애매한 위치,아직 불안정한 바이오스 정도군요.
    2006-09-11 오후 3:43:01
벤치마크롤 보니 성능은 거의 비슷비슷한것 같더군요. 그래도 이중에서 사용한다면 기가바이트 GA-965P-S3보드를 사용해 보고 싶네요.     2006-09-11 오후 2:32:12
전체적으로 비슷한 성능을 내는걸로 보여지는데요
가격도 고려하고 콘로를 구입하는분들은 오버클럭을 하기 위해서 구입하는 쪽이 대다수일듯하여 저는 아수스보드를 써보고 싶습니다.
    2006-09-11 오후 2:03:29
기본적인 안정성과 동작능력 여러 옵션이 있으면 좋지만 사용자가 요구하는 기능을
갖지 못한 메인보드라면 별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최신 규격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라면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6-09-11 오후 1:35:32
컴퓨터 부품을 논할때 가격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아무래도
비싼 제품일수록 좀더 고급 부품을 사용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을
추가 했기에 비싸면 좋은 제품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부품을 구입할때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 하지 않을 수 가
없는게 또한 사실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타 제품보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면서 비싼 타 보드만큼의
스펙을 지원하면서 안정성 있게 사용 가능한 MSI P965 Neo-F 보드를
뽑고 싶습니다.거기다가 3년 무상 AS 이고 제품평도 좋은 편이구요^^
    2006-09-11 오후 1:13:49
기가바이트 보드의 콘로와의 찰떡궁합은 매력적이지
아닐 수 없네요.. 높은 오버클럭과 안정성에 있어서도
기가바이트의 보드가 제일 낫다고 생각되네요..
    2006-09-11 오후 12:58:50
현재까지 가장 좋은 오버클럭 수율을 보이고 있어 코어2듀오 사용자라면 한번쯤 사용해 보고 싶은 메인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6-09-11 오후 12:41:35
최고의 퍼포먼스에 가격도 그리 비싼편은 아니고..메뉴얼도 한글이 보이는걸루 봐서 고객지원도 좋을듯...해서    2006-09-11 오후 12:19:26
저역시 여러군데서 이미 성능 입증이 된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를 추천합니다.
높은 오버율과 오버후의 안정성.. 이지 타 사이트 여러곳에서 입증된 사실이죠. 예전의 안정성만을 중요시 하던 기가바이트가 오버에도 뛰어들었고요.
또한 무상3년 a/s라는 기가바이트의 전 품목 전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좋은점이죠. 조금은 고가의 보드라 생가되지만 그 성능은 충분히 해 내는 보드라 생각됩니다.
    2006-09-11 오후 12:18:50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성능이 정말로 최고죠~~    2006-09-11 오전 11:20:55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
역시 메인 보드계의 지존이죠 기가바이트 ....
안정성과 소음 발열.... 가장 좋죠..
    2006-09-11 오전 9:29:15
NeoF에 한표 던집니다. 가격대 성능비!!!!!!    2006-09-11 오전 9:25:50
ABIT AB9 보드를 최고로 꼽고 싶은것은 역시 발열이 적다보니 소음이 적다는것 같아요. 새벽에 조용하게 작업을 많이하는 저는 이런 기능이 제일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추천하고싶어요.    2006-09-11 오전 4:18:08
GIGABYTE GA-965P-S3 강추    2006-09-11 오전 3:22:47
오버후의 발열등을 생각하면 ABIT와 같이 발열적은 제품이 좋지 싶습니다.
그리고 소음에 대해서도 민감하다면 소음도 적은 것이 매력이 있네요.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다는것!!!
    2006-09-11 오전 2:54:59
이것저것 재지 않고 무난하게 쓸수있는 그래서 베스트셀러가 될가능성이 높은 아수스것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11 오전 1:37:42
아비트의 경우 오버클럭에서 클럭제네레이터 문제로 오버가 제대로안되는 것에 큰 실점. 아수스는 별 특징이 없고 e-SATA지원대신 RAID가 안된다는 점에서 실점. 결국 가장 평균적으로 봤을 때 다되는 것은 기가바이트 것 밖엔 없어서 한표입니다.    2006-09-11 오전 1:14:07
MSI P965 Neo-F 역시 가격대비 성능이겠죠. 그래서 선택합니다.    2006-09-11 오전 12:48:18
비슷한 성능이라면 GIGABYTE라는... 타사 제품들도 나쁜건 아니지만.. 솔찍히 맘에 드는 보드는 GIGABYTE GA-965P-S3 !!     2006-09-11 오전 12:21:01
저는 GIGABYTE GA-965P-S3 제품이 가장 눈길을 끄는군요
아무래도 DS3에서 전원부만 달리해 가격을 낮춘 제품인만큼 오버성능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기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아수스의 P5B제품이 오버와 안정성면에서도 합격점을 주고 싶지만 기가바이트제품에 비해 오버성능은 떨어지고 있으니..
이렇게 오버성능을 따지는 이유는 현재의 콘로의 오버폭에 따른 성능향상이 가장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는만큼 P965제품을 구입하면서 오버기능을 비교해 보는건 이젠 당연한 기본 구입요소가 되어 버린게 아닌가 싶더군요
즉 현재로썬 오버와 안정성 그리고 DS3보다 가격을 조금 낮춘 GIGABYTE GA-965P-S3 이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2006-09-10 오후 11:54:43
비싸고 좋은거 가지고 싶고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메인보드만 고가의 것으로 가지고 있다고 성능을 잘 발휘하는 것도 아니고,
메인보드가 고가의 성능을 자랑하면 ( CPU, RAM, VGA ) 이것들도 고가의 성능에
미치는 정도의 것을 필요로 한다.

가격적인 면에서 상당히 부담이 된다.

가격대비 성능비와 A/S 조건이 괜찮지만 역시 안정성을 조금더 보완했으면..
3년의 무상A/S조건은 사용자로 하여금 부담을 덜게해주는 사항이다.
조금 미흡한 점이 없지않는 보드이지만 그외의 조건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

주머니 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점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의 조건에서
한표를 찍었습니다.
    2006-09-10 오후 11:18:26
친구가 이 메인보드를 사용중입니다.
내장되어있는 사운드칩셋과 랜카드도 기대이상의 성능을 발휘하고 깔끔한 레이아웃에 3년무상 AS의 조건까지!
칩셋의 고질적인 문제로 IDE커넥터에 모든 장치들때문에 부팅시마다 매번 드라이버를 검색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부팅시간이 훨씬 길어지는 단점도 있었지만,... 아무튼 이 문제를 빼면 정말 훌륭한 메인보드 같습니다.
착한 가격에 안정성을 더한 MSI P965 Neo-F에 한표던집니다.
    2006-09-10 오후 11:06:35
돌아온 명품 보드 ABIT AB9 보드...
비록 A/S기간은 짧아도 그만큼 안정성을 입증한 보드라고 생각한다.
최강의 쿨링 시스템에 의한 발열 걱정 NO!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엔구루 기능
매니아의 기억속엔 영원할 것이다.
다양한 확장을 위한 사타2 슬롯 지원
1394까지 빼먹지 아니하는 프로폐셔널
ABIT AB9 보드에서 느낄 수 있다.
다시 새롭게 돌아온 명장 ABIT 매니아는 항상 기다려 왔다.
메인보드 시장에서 아직도 건재함을 보여줄때가 온것이다.
ABIT AB9 보드 성공을 빈다.
    2006-09-10 오후 10:29:58
역시 보드는 아수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잔고장 한번 없었거든요.
    2006-09-10 오후 10:06:50
극강의 오버 성능. S3 보드가 오버 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좋은 보드라 생각합니다.    2006-09-10 오후 9:39:12
색다른 메인보드!! 한번 써보고 싶군요^^    2006-09-10 오후 9:15:59
역시 강력한 보드는 기가바이트라고 생각합니다...물론 다른 제품들도 나쁘다는건 아니구요. 안정성과 성능면에서 인정 하고 싶읍니다. 안그래도, 새로운 조합으로 애들방에 하나 해줄려고 했는데 , 가격때문에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요번에 됬음 좋겠네요.ㅎㅎ
아무튼 기가바이트 GA-965P-S3를 추천합니다....
    2006-09-10 오후 8:42:32
최고의 성능 기가바이트 GA-965P-S3    2006-09-10 오후 8:39:41
ASUS P5B 가 비록 무난한 성능이지만 기본적인 안정적인 동작으로 신뢰도가
높으며 추후 a/s를 고려할 때도 역시 ASUS입니다.
    2006-09-10 오후 8:37:11
GA-965P-S3에 한표.. 10여년의 컴퓨터 생활속에서 기가바이트에 대한 신뢰라고 할까.
뭐 지금까지 기가바이트를 써오면서 실망한 기억이 없습니다. 친구들 조립해줄때도 항상추천 1순위였구요.^^ 지금까지의 제품에 대한 신뢰와 여기 나온 벤치마크에서도
성능면에서 상당한 순위를 보여주는 군요. 제 일이 컴퓨터의 성능을 쫌 마니 요구하다보니 언제나 컴퓨터 고려 1순위는 성능이었죠(주머니가 가벼우면 ^^ 타협을 하죠)
그 다음이 안정성, 마지막이 가격. 이정도 순이었죠.
위 제품들중 ASUS 와 기가의 제품에 대한 신뢰가 가장 높지만 아무래도 손에 익은
기가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
마지막으로 3년 무상기간.. 이것도 한몫.. ^^
    2006-09-10 오후 7:55:00
아비트제품이 끌리긴 하지만, 막상 산다고하면 성능이 좋고, 제가 좋아하는 제조사의 제품인 GA-965P-S3을 선택할 것 같네요 ^^    2006-09-10 오후 7:22:31
msi만 거의 5년을 사용한 유저로써 무엇보다도 저렴하면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 회사가 msi 이기에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을것이라는 기대에 선택하였으며 언젠가는 msi 라는 이름이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받길 바랍니다.    2006-09-10 오후 6:37:02
기왕 산다면 기가바이트로 사렵니다 ㅋㅋㅋ    2006-09-10 오후 6:11:03
전체적인 기능은 모두 비슷한듯 보입니다. 발열에서는 abit이 돋보이는거 같은데 일단 A/S기간은 무시 못할듯 보이네요. 이에 가격대비 성능을 봐서도 MSI가 좋은듯 보이네요.    2006-09-10 오후 6:09:17
그래도 메인보드의 대세는 ASUS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안정성과 오랜 역사는 무지 못할정도 이지요. 역시 ASUS가 가장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09-10 오후 2:42:28
MSI P965 Neo-F제품이 제일 나은것 같네요. 요즘 메인보드의 성능들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됩니다. 기술의 평준화가 이뤄져 있고 MSI사 또한 다른 메인보드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가장 중요한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점에서는 다른 메인보드의 비싼 가격보다 MSI사의 965보드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06-09-10 오후 2:21:36
ASUS의 메인보드는 제가 팬티엄2때부터 사용했는데 안정성 하나는 끝내줍니다. 기본적인 성능/세부설정들은 타사보드와 더이상 비교는 힘들겠지만, 안정성은 정말 검증되었습니다. 모든 ASUS유저분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부분도 첫째도 안정성, 둘째도 안정성, 셋째도 안정성이지요. 시스템에서 메인보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에 ASUS의 메리트가 가장 높게 느껴지는군요.    2006-09-10 오후 1:21:27
ABIT보드는 예전부터 오버능력이 탁월하였죠. 최근들어 몇달동안 신제품 출시가 좀 뜸하긴 하였지만 무소음 및 오버능력으로 다시 인기를 구가할것으로 생각되네요. 거기다 주황색 기판.. 보면 볼수록 끌리는 맛이 있네요 ^^    2006-09-10 오후 1:04:10
성능면이나 모든면에서 ABIT AB9 보드가 좋기는 하지만 가장 걸림돌은 역시나 가격이네요. 오버도 그리 많이 하는편이 아니고 가격적으로 그나마 최저가격인 MSI P965 Neo-F 보드를 구매하는것이 저에게는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2006-09-10 오후 12:27:51
발열 소음 다 잡은 Abit쪽에 손.    2006-09-10 오전 11:16:19
기가바이트 GA-965-S3 메인보드 추천합니다.
예전에 BX 보드에서도 좋은 이미지가 변함이없내요 ?
A/S 면에서도 다른회사와 비교가 않되는 철저한 사후 관리에 만족합니다.
지금은 업그레이 할려고 여러 정보를 검색중 마치 콘로 듀얼 코어 메인 PCB 중
전반적으로 안정성 면에서도 다른보드에 변함없는 기가바이트보드에 한표 던집니다.
오버크릭도 예전보다 안정성이 많이 아주만족합니다.
    2006-09-10 오전 11:09:28
ABIT AB9을 최고 메인보드로 선정합니다..
일단 메인보드에서는 노스와 사우스의 발열이 상당합니다.
AB9은 이러한점을 잘 해결한 것 같네요. 히트파이프 구조의 Silent OTES가 효율적인 쿨링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건 저만의 기준이지만 메인보드 확장슬롯의 레이아웃도 보드선택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왜냐하면 최근 나오는 메인보드들의 경우 PCI-EX 16X 슬롯과 PCI 슬롯이 바로 붙어 있는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VGA카드의 쿨러가 기본쿨러가 아닌 잘만이나 사일런서등의 쿨러일경우 PCI슬롯 한개를 가려버리게 됩니다.
그럴경우 현재 대부분의 제품은 PCI형태로만 나와있는 사운드카드,티비카드등을 장착할 경우 슬롯이 모
    2006-09-10 오전 9:09:47
전 발열이 적은 무소음시스템에 한표입니다. 지금 그래픽카드도 무소음방열판이라서 최상의 궁합을 보여줄수 있기에 좋다고 생각되네요. 예전엔 ABIT 명품이었는데 요새는 주춤하는듯하는데 분발좀해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2006-09-10 오전 9:07:52
지금도 MSI 제품을 사용중인데 별탈없이 가격대비 성능에서 괜찮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괜찮은듯해서.. 좋네요..    2006-09-10 오전 9:05:07
ASUS가 안정적이면서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고 A/S에서도 좋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메인보드 전원부가 나가서 A/S를 받으려고 한적이 있는데 고치지도 않고 그대로 보내더군요... 그러고 나선 A/S의 중요성을 실감케 했습니다~ 신뢰가 갑니다 한번 꼭 써보고 싶은 메인보드랍니다~^^    2006-09-10 오전 6:16:04
ASUS 제품은 다들 알아주죠. 오버도 어느정도 지원해주고, 뭐니뭐니 해도 ASUS 제품만의 안정성은 결코 부정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2006-09-10 오전 12:22:21
ASUS 매니아라서.. ㅡㅡ;; 기사를 읽으면 객관적으로 봤을때 MSI 제품이 가장 좋아 보이는군요.. 가격대성능비 최강    2006-09-10 오전 12:14:59
최고의 성능에 사용자를 위한 배려까지 잊지 않는 센스
전 기가바이트 GA-965P-S3보드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09 오후 11:58:30
저렴해서 그런지 MSI의 것이 끌리네요.     2006-09-09 오후 11:43:15
4개사의 제품다 좋은 제품들이져..
MSI보드는 이제껏 조립을 해주었는데.. 문제없이 잘되었고..
기가보드는 램과의 약간의 전압차땜에 고생을 좀 했었고
나머지 두 보드들은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아수수보단 발열이 적고 무소음인 ABIT보드에 끌려서 ABIT보드를 택하였습니다..
    2006-09-09 오후 11:29:34
e-SATA 지원 기능이 있는 아수스보드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로봐선 ABIT나 MSI꺼도 무난해 보이며, 저소음과 발열에 신경쓴 ABIT 인기끌 듯
    2006-09-09 오후 11:15:30
지금까지는 아수스보드를 사용해봤지만 평소에 ABIT보드를 꼭 써보고 싶어거든요,
아수스는 3년 무상이라는 메리트도 있었고요,발열과 무소음은 모든 유저의 희망 아닌가요?
    2006-09-09 오후 10:58:35
ABIT AB9가 마음에 드네요.

무소음 칩셋 냉각 방식도 맘에 들고, 1394등 부가기능도 많아서 선택했습니다.
    2006-09-09 오후 10:51:14
ABIT AB9 메인보드가 가장 좋을 것 같네요.

12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임에도,
비교대상 중에서 가장 좋은 초크타입 5 Phase의 전원부를 제공하고,
Silent OTES 히트파이프 쿨러와 전원부 방열판으로
발열을 잠재워 주었다는 것도 큰 장점 같습니다.
발열은 곧 안정성과 오버폭이기도 하니까요.

오버면에서도 바이오스 상에서 프로세서 전압까지 설정가능해서
코어의 장점인 폭넓은 오버폭을 살려줄것으로 보입니다.
    2006-09-09 오후 10:11:58
정말 제품마다 장점이 확실하네요~! 하지만 콘로의 성능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GIGABYTE의 GA-965P-S3 메인보드가 좋아보입니다!
    2006-09-09 오후 10:08:38
Abit AB9 선택이유는 칩셋 발열부분에서 우수한 성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콘로에서 예전의 아비트의 명성을 이어줄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캐퍼시터 등 고급부터 보급형 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2006-09-09 오후 10:00:40
저는 비싼 메인보드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MSI P965 Neo-F 메인보드를 선택했습니다.
가격적으로 좀 부담이 덜되는 제품이 MSI P965 Neo-F 메인보드 뿐이 없네요. 아직 콘로가 좀 비싼 가격이므로 나중에 업그래이드 할때나 구매를 한다면..아무래도 MSI P965 Neo-F 메인보드가 좋을것 같네요.
    2006-09-09 오후 9:57:40
역시 메인보드의 안정성면이나 기타 스펙 등 모든 면에서 아수스제품을 따라오지는 못하겠죠. 메인보드의 최강자답게 아수스 메인보드가 모든 결과치에서 뛰어난 수치를 보여주듯 메인보드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죠.    2006-09-09 오후 9:46:52
가격대비라고 한다면..저렴하면서 성능 좋은...MSI 제품이 가장 좋은 것 같네요...DDR에서 DDR2로 갈아타야 되는데...보드 때문에 걸리네요..램가격도 오르고...정작 업글의 기회는 없단 말인가...MSI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2006-09-09 오후 9:46:48
무소음시스템 한번 만들고 싶네여~~    2006-09-09 오후 9:26:44
성능이 단연 앞서는 기가바이트 메인보드가 땡길수 밖에 없네요 ^^     2006-09-09 오후 9:13:12
국내에서보다 외국에서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아스스의
보드가 제일 괜찮다 생각이 드네요..
기가바이트의 보드도 괜찮지만 장기적인 면을 본다면 아수스의
보드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2006-09-09 오후 8:38:30
저도 ABIT AB9 보드에 한표를 던집니다.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들이 다 ABIT 사 제품인데 쓰면 쓸수록 그 진가가 나오더군요.
정말 믿음이 갑니다.
더군다나 이 제품은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안정적이면서 무소음 쿨링이 마음에 드는군요.
    2006-09-09 오후 8:32:43
성능이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면 가격이 저렴한 MSI P965 Neo-F 보드를 구매하고 싶네요. A/S도 3년이나 되고!    2006-09-09 오후 8:16:34
출시하면서 베타바이오스를 탑재하는가 하면 말도 많았던 Abit AB9. 이래저래 좋지 않은 평가들에 휩싸여 있지만 새로운 바이오스가 나오면서 조금씩 해결의 기미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동가격대의 타보드들과 비교해 전혀 뒤지지 않는 전원부 및 스펙과 안정성, 그리고 바이오스의 전통적인 세부 메뉴까지 참 마음에 드는 제품인 듯 합니다. 일단 조금 더 시간이 지나 개선된다면 예전의 성능을 보여줄 듯한 제품이기에 Abit의 제품을 선택해봅니다.
다만 정말 감당하기 힘든 IDE 슬롯의 위치는 수정된다면 좋겠네요.
    2006-09-09 오후 6:44:15
음 그전까지는 아비트에 대해서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새로운 바이오스가 나오면서 그 해결책이 보여지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이전처럼 오버클럭에 극강인 보드로 다시 테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저 가격에 히트파이프로 나오는건 아비트 밖에 없는거 같네요.
아수스 같은 경우 디럭스나 되어야 나오는 쿨링 솔루션이죠.
    2006-09-09 오후 6:27:27
현재 콘로6300에 기가 945p-s3를 사용 중 입니다. 자작수냉을 잠시 봉인해둔 터라 오버를 않고 사용하려고 무난한 945p 칩셋으로 왔는데, 945로 정하기 전, 965칩셋을 사용하려 했었습니다. 당시 후보에 올랐던 보드가 AB9과 기가S3 였습니다. P5B는 가격거품이 있는 듯 해서 제외했구요. 둘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지만 히트파이프 쿨러에 호환성 및 과거의 영광 재현을 위해 노력하는 ABIT의 AB9이 좋아 보입니다. 다만 제가 결국 945로 오게 만든 965칩셋에 대해 언급되는 이런 저런 오류 문제가 어떻게 해결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C2가 나온다고 해결될 것 같진 않더군요.    2006-09-09 오후 5:14:18
개인적으로 메인보드 자체의 퀄리티나 퍼포먼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조사 어느정도 주파수 마진폭을 두고 생산되는 반도체 특성상 CPU의 성능튜닝 면에서 우수한 제품을 더 선호하게 되더군요. 즉 오버클럭 항목을 주로 살펴본다는 뜻이 되는데, 사실 이전 기가바이트는 제품 퀄리티는 좋은편이었으나 오버클럭면에서 다소 못미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965 시리즈에서는 아주 대박을 치는듯한 인상입니다.
탄탄한 부품구성에 화려한 색상, 기가바이트 특유의 안정성에 오버클럭 성능까지 결합된 이상 선택을 주저할 필요는 없겠죠. GA-965P-S3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09 오후 4:39:20
4가지의 보드중 그래도 ASUS P5B 보드가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ds3 보드 사용중인데 한번쯤 이보드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제품이네요. 안정적인 바이오스는 오버하려는 유저에게는 최상의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6-09-09 오후 4:33:14
역시 아무리 비교를 해봐도 안정적인 오버클럭과 무소음에 발열량이 적은 ABIT AB9 보드이 제 눈에는 제일 좋아 보이네요.
제일 호환성이 좋다는 소문도 있어서 정말루 좋아 보이네요.
    2006-09-09 오후 3:16:57
밤에 컴퓨터를 켜두고 잘때가 많아서 소음이 크면 수면방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컴퓨터 살땐 저소음 PC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
    2006-09-09 오후 3:08:04
안정성을 무엇보다 최우선 선택기준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e-SATA 까지 지원하는 ASUS 는 좋은 선택입니다.     2006-09-09 오후 3:07:52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니 무소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갈수록 느끼고 있습니다.
쿨러가 소모품인지라 처음엔 조용하다가도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시끄러워지더군요
그렇다고 쿨링에 신경을 안쓰면 발열때문에 잦은 시스템 다운이나 불안정이 발생하고

그래서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를 선택합니다!!
    2006-09-09 오후 2:53:48
asua제품을 좋아하는 관계로 역시 아수스제품을 선택합니다.
몇 개를 사용해 봤는데 가장 믿음을 주더군요.
    2006-09-09 오후 2:47:55
오버클럭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본 성능이 가격대비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4가지 제품을 비교해 놓은 것을 봐도 성능에선 크게 두드러진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역시 가격과 A/S가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되죠...
    2006-09-09 오후 2:34:03
무난하게 사용을 하든 오버클럭을 하던 기가바이트가 좋을듯 하군요. 이번에 출시한 965기반 보드들은 상당히 좋은 품질을 보여주더군요. 거기에 한표 드립니다. ^^    2006-09-09 오후 1:52:50
가격대 성능비는 아비트가 짱인듯...아비트가 점점 맘에 들기 시작하네요 ~    2006-09-09 오후 1:23:24
가격이 조금 부담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성능은 역시 기가바이트와 아수스인데 아수스보드는 노멀보드라.. 965면 나중에 코어2듀오도 생각해야하는데 그런면에서 기가보드가 괜찮아 보이네요    2006-09-09 오후 1:20:17
개인적으로 abit 보드가 가장좋은듯합니다.
발열이나, 안정성뿐만아니라 가격조건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s역시 다른제품보다 좀더 좋은것 같습니다.
    2006-09-09 오후 12:32:19
오버클럭 생각하면 p5b가 가장 적당하다 생각됩니다.    2006-09-09 오전 11:22:36
저소음,저발열,별차이 없는 성능 아비트가 제일!!    2006-09-09 오전 10:51:56
과거엔 3A(ASUS /ABIT /AOPEN)가 명성을 날렸는데, 요즘엔 기가바이트가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더군요. GA-965P-S3 보드...내가 찾은 최고의 메인보드로 한표 던집니다.     2006-09-09 오전 10:47:08
ASUS P5B 보드가 마음에드네요 개인적으로 ASUS 를 좋아하고요(그래픽빼고...)
제품 설명에서도 가장 마음에드는군요 아수스가 발열이 심하다고하지만 오버클럭에서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478 2.6A 시퓨 사용중인데 도저히 컴을 못써먹겟군요,,, 지금 열심히 돈모아서 콘로를 사려고하는데 총알만 된다면 이보드를 사고십군요,, 계획은 10월이나 11월에 그래픽카드랑 콘로6300 667로 쓰려고하네요.
이제품이 컴퓨터 바꾸는데 도음이 되었스면 하는바램입니다..
    2006-09-09 오전 10:15:28
전 기가바이트 GA-965P-S3 에 한표 던집니다.
콘로의 장점은 저발열, 높은 성능도 있지만 엄청난 오버클럭 능력도 있습니다.
MSI 제품을 제외하고는 전부 오버클럭에 대해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격적으로는 ABIT AB9가 제일 좋습니다만 A/S면에서 기가바이트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두 보드 다 너무 갖고 싶은 보드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2006-09-09 오전 9:18:13
전 ABIT AB9 한표하겠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중요한거라고 생각하는 것중 하나가 안정성인데
안정성도 괜찮고 발열과 소음문제 역시 파이프방식을 도입하여
불였기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2006-09-09 오전 9:12:50
전 역시 아수스!! 가 맘에 듭니다.
이번엔 939를 벗어나 바로 이 보드를 써 보고 싶네요.

최고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시스템을 꾸밀 수 있는 최고의 매인보드!!

아수스 매인보드를 이용해서 다시 본체를 조립 하길 꿈 꿔 보네요..
    2006-09-09 오전 8:24:55
MSI-F 는 가격은 좋은데 MSI A/S 정책이 너무 허술한 부분이 많더군요
P5B 도 마찬가지 다좋은데 가격면에서 조금 쎄다는 느낌을 그대로 보여주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대신 ASUS 의 오버성에 대해서 안정적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가바이트의 GA-965P-DS3 는 가격도 맞게 성능도 좋다는 문안한 제품인듯하구요
결론적으로 ABIT 의 AB9 가 메인보드 소음과 쿨링 솔루션에서 다른 제품과 비교시
가장 저렴하고 매력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

    2006-09-09 오전 8:13:51
ABIT AB9 가 현존하는 메인보드중 가격대 성능이 가장 매력있는 제품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급 가격대의 965칩메인보드와 비교시 AB9는 사일런트 OTES 를 장착하여
발열과 소음을 동시에 잡은 메인보드라는점이 큰 장점이겠습니다
또한 AB9는 타사 965메인보드에 장착되어진 모든 기능들이 똑같이 부여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최근 새로출시되고있는 여러 6400U 메모리들과 호환성을 빨리 자리잡아
AB9의 위치를 잡았으면 하네요
    2006-09-09 오전 8:13:32
ABIT AB9 보드의 파이프 방식 도입으로 발열 면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버클럭 테스트에서 안 좋은 결과를 보여 줬다고 하지만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해결
되리라 보고 있고 꾸준히 잘 사용하기 위해선 발열 부분이 적은 보드가 좋다고 봅니다.
    2006-09-09 오전 7:23:56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
메인보드는 역시 안정성이 최고!!
    2006-09-09 오전 6:51:12
m-atx를 쓰기 때문에 다양하지 못한 선택권이 있었고....
그래서 GA-945GM-S2를 사기는 했지만
그냥 척 보기에는 ASUS가 젤 좋아보입니다. (사고나서 보니 G965를 쓴 ASUS m-atx보드가 나왔더군요. 가격이...비쌀수록 좋아보이는...이건 아닌데;)
아비트도 그렇고 쩝; 생각같아서는 보드 네개 다 써보고 싶은데.. 훗;

p5b의 m-atx입성을 축하하며....(가격 좀 적당히 해주세요;;)
    2006-09-09 오전 2:05:17
역시 아비트죠^^
바톤 시절부터 아비트 보드 사용했었는데 아직까지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음
안정적이면서 최고의 오버를 제공한 보드...
그래서 전 아비트 입니다~
    2006-09-09 오전 1:46:02
오버는 싫어하는 성격이니 GIGABYTE GA-965P-S3 보드가 가장 제게 맞는 보드로 보입니다.지금까지 제가 사용한 보드중 기가바이트제품에서 문제 생긴 일은 없었고,이번에 선보인 GIGABYTE GA-965P-S3 보드는 오버하지 않아도 최고의 퍼포먼스로,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06-09-09 오전 1:09:26
개인적으로는 기가바이트 제품이 맘에 드는군요. 성능면에서 어필하고 있고, 아무래도 가격에 민감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뛰어나 가격대 성능비에서도 그리 나빠보이지 않는군요. 안정성 측면에서도 일단 기가바이트이니 어느 정도 신뢰가 가구요... MSI가 약간 아쉽군요. 가격대 성능비는 무척 좋습니다만, 약간의 가격 상승 요인이 있더라도 성능이 조금만 더 높았다면 좋았을 것을요...    2006-09-09 오전 1:08:38
GIGABYTE GA-965P-S3 아비트,아서스 제품도 좋지만 ...MSI는 예전에 AS로 한번 문제가 생겨서 그후로는 구입을 꺼려하고 있습니다......기가바이트 제품이 안정성 하면 기가 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구입후 단한번의 이상도 생기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오버는 힘들더군요;;).지금 나온 콘로 기가 보드들은..이제 안정성에 오버까지 잡았으니 제가 생각할때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다른 분야는 모르지만 보드 만큼은 기가 최고입니다.!    2006-09-09 오전 12:45:09
메인보드는 고장도 잘 나지 않고, 무소음으로 성능을 좋게 쓸수있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열만 아니면 웬만해서는 초기불량 말고는 계속 쓸만 하거든요. 무소음에 고성능 그리고 저가격인 아비트 보드가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보드 같네요.
예전에 3A로 불리던 아비트기때문에 믿음이 갑니다
여러말 없이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
최고!!!!!!!!
    2006-09-09 오전 12:41:46
아비트는 아무래도 워런티때문에 보류를 햇고
나름대로 시장에서 평이 무난하다는 기가바이트를 선택햇네요
    2006-09-09 오전 12:34:50
전반적으로 성능은 도토리 키재기인듯.
최근 노트북을 제외한 PC 2대의 주기판을 교체(주기판 전원부의 콘덴서 불량과 칩셋 고장) 하면서의 소감은 AS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제대로된 부품으로 잘 설계된 제품이라면 AS보증기간이 최우선은 아님. 안전성이 최고 판단기준이어야 되고 발열은 중요한 요소임.
    2006-09-09 오전 12:14:34
기가바이트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서비스를 받아봐서 아는데 정말 좋네요
그리고 성능은 말안해도 알정도니까 한표!!
    2006-09-08 오후 11:53:10
가격대 성능비로 따진다면 아비트 보드가 젤 나은듯 합니다..
기가바이트의 보드도 좋지만 가격이 비싸서 아직은 거품이 있는 듯
하고 아비트제품의 좋은 오버클럭메뉴와 발열에 신경쓴 무소음 히트싱크로
냉각에도 많은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2006-09-08 오후 11:38:50
최고의 성능 퍼포먼스! 기가바이트 GA-965P-S3 보드가 가장 맘에 드네요 . 칩 이상의 성능이 기대 되네요. 가격이나 기타 구애 없이 제 성능과 기능을 포함한것 같네요     2006-09-08 오후 10:59:27
저는 기가바이트입니다. 인지도두 있고 특히 슬롯배열이 마음에 드네요.
PCI 가 요즘은 다 붙어있어서 곤란했는데..
    2006-09-08 오후 10:58:28
성능과 안정성 면에서 아수스가 나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가바이트도 많이 좋아졌네요^^
    2006-09-08 오후 10:27:44
무소음 시스템을 지향하는저로선 당연히 아비트 보드죠    2006-09-08 오후 10:20:43
MSI의 붉은 기판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MSI보드를 2번이가 써봤는데, 고장없이 잘 썼으니... 제공되는 라이브업데이트같은 프로그램도 괜찮았고... 그리고 컴퓨터 부품은 항상 가격대비 성능비가 가장 중요하다는 주의라서...^^
MSI VGA랑 같이 쓰면 좋겠네용
    2006-09-08 오후 10:10:13
저소음에 저발열... (무소음은 솔직히 아님 ㅡㅡㅋ;;)
떠오른 메인보드 아비트를 강력 추천합니다.
안정성 또한 인정을 받고 있기에 많은 기대가 가는 제품이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수고하세요 (^^*)
    2006-09-08 오후 9:59:13
일단 조용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메인보드 소음은 한번 들리기 시작하면 잡을수 없지 않나요??
물론 비슷한 성능이라는 가정하에..
    2006-09-08 오후 9:57:31
역시 기가바이트죠...
지금까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만 사용중인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2006-09-08 오후 9:28:37
금액과 상관없이 고르라면 ASUS이겠지만 가격대비 성능이나 A/S면에서 볼때 MSI가 최고로 생각 됍니다    2006-09-08 오후 9:16:04
오버클럭 지원 면에서 기가바이트 965P-S3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요.
A/S기간도 3년이나 되고, 가격만 조금 낮아지면 국민 오버 보드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2006-09-08 오후 8:42:58
Abit 보드가 Silent OTES를 채택하여 발열 적고 무소음이라 좋네요.
성능은 대부분 미미한 수준이니... 단 AS기간이 아쉽군요...
    2006-09-08 오후 8:40:56
발열과 소음에 민감해서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에 한표.......    2006-09-08 오후 8:23:09
메인보드는 고장도 잘 나지 않고, 무소음으로 성능을 좋게 쓸수있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열만 아니면 웬만해서는 초기불량 말고는 계속 쓸만 하거든요. 무소음에 고성능 그리고 저가격인 아비트 보드가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보드 같네요.
예전에 3A로 불리던 아비트기때문에 믿음이 갑니다.
    2006-09-08 오후 8:05:35
모든 면에서 확실한 성능을 발휘할 ASUS 보드가 괜찮겠군요
상당히 안정적이겠군요
    2006-09-08 오후 7:21:21
현재도 silent otes가 적용된 abit 보드를 사용중이고, 오버클럭에 관심을 갖고 열을 올리는 나름 코어 유저중 한명이지만, 본인만 그런지 몰라도 오버클럭은 할 때만의 재미이고 실제의 안정적 사용은 극한의 오버클럭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오버클럭을 하더라도 어느선에서 타협을 보고 사용하기 마련, 게다가 uguru가 생각외로 괜찮아서 바이오스 on-the-fly와 윈도우 오버클럭 기능은 충분히 매력일 수 있다.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칩셋쿨러의 소음은 무시못할 수준이고 히트파이프의 패시브 쿨링도 장점이다.

전반적 퍼포먼스의 차이는 미미하고, A/S 또한 보통 받을 일이 없음을 감안하면 AB9가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2006-09-08 오후 7:19:32
메인보드의 양대산맥은 아수스와 기가바이트입니다. 그러나 저는 기가바이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기가바이트의 우수한 안정성또한 아수스와 맞먹고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메인보드이기때문이네요. 전통적인 파란기판은 남달라 보입니다. 메인보드 자체가 냉각방식을 적용한듯한 느낌이 들어요. 제이씨현의 훌륭한 A/S서비스도 구매를 불러일으킬만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기가바이트메인보드와 요새 아수스와 기가바이트사가 합작하여 설립한 그래픽카드를 끼운다면 뭐 금상첨화 이겠죠. 기가바이트의 자체적인 오버클럭은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을만큼 사용법도 쉽습니다. 명성에 걸맞는 기가바이트를 강력추천합니다.    2006-09-08 오후 7:11:38
A/S 기한이 넉넉한대다.. 확실히 인지도 있는 기가 바이트 쪽이 끌리네요.. 콘로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할때 원하는것은 남들보다 조금 더 나은 성능을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것이므로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기가바이트 쪽에 관심이 더 가네요.. 다른 제품에 비해 약간 가격이 비싸긴 하나 만족감을 위해서라면 커버할수 있는 정도.. 발열문제에 신경이 쓰이긴 하나.. 좀 더 쾌적한 쿨링 시스템을 갖춘다면 거기서 거기인듯 싶네요.. ^^    2006-09-08 오후 7:00:24
메인보드 선택 기준은 사용자의 취향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기에 저의 취향대로 고른다면 안정성을 우선적 기준으로 삼고 다음 조건으로 가격과 고객지원을 위주로 선택했는데 4 제품 중 ABIT 제품과 MSI 제품으로 압축하고 그 중에서 최종적으로 ABIT 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그 배경은 낮은 발열, 안정성 그리고 가격 조건이 좋기 때문입니다. 성능은 오차 범위 내로서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고 물론 고객 지원이 타 제품에 비해 다소 취약해 보이기는 하지만 안정성에서 우수하여 A/S 받을 일이 없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MSI 제품에 비해 IEEE1394를 지원한다는 점이 점수를 더 주게 한 요인이기도 합니다.    2006-09-08 오후 6:36:39
비교대상의 다른 보드와는 수준이 다른 5페이즈 전원구조와 히트파이프 방열시스템으로 한눈에 최고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AB9보드가 현재는 바이오스 문제로 오버클럭이 잘되지 않는다고해도 발열을 효과적으로 개선할수있는 구조는 가장 뛰어난 안정성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또한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저렴한 가격의 MSI를 무색케 할 정도이며 성능과 안정성은 ASUS와 기가바이트를 압도합니다.
    2006-09-08 오후 5:59:20
일단 기가바이트 제품이 젤 끌리는군요..
나머지 3개 메이커는 다 써봤지만 아직 기가바이트는 써보지 못했는데 이번 벤치에서는 정말 어디 빠지는데 없이 제눈에 딱드는군요...
어째 가능하다면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보드입니다.
    2006-09-08 오후 5:56:04
우선 가장 많이 팔린보드가 ds3보드가 아닌가 싶네요..
asus는 같은 스펙에 너무 고가로 가격을 측정하여 판매율이 좀 저조했던것 같구요.
젖당한 오버율과 회사네임벨류도 높고 안전성 높기로 뛰어나 어디하나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965P보드는 당연히 ds3가 아닌가 싶네요..
두늦게 나온 abit보드도 기대했었지만 ds3에는 안되는것 같네요.
    2006-09-08 오후 5:50:12
콘로용 보드는 아직 나온지가 얼마 안된지라 호환성이나 안정성 및 초기불량율이 가장
낮은 입증된 제품이 가장 좋겠죠.기가바이트가 가장 많이 팔린만큼 가장 신뢰할만하다고 볼 수 있다..
    2006-09-08 오후 5:48:04
역시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인 제품이 최고지요~    2006-09-08 오후 5:35:57
여러말 없이 발열 적은 무소음 시스템! ABIT AB9 보드

최고.
    2006-09-08 오후 5:28:05
여러 메이커의 보드들을 봐왔지만.. 개인적으로 맘에드는건 역시 기가바이트죠..
젤 오랫동안 써온데서 오는 믿음이랄까..
이번 기사에서 보여준 성능도 역시 나무랄때 없이 맘에 드네요.
전 그래서 기가바이트에 한 표를 보냅니다^^
    2006-09-08 오후 5:04:58
발열 적고 무소음....
이게 가장 우선시되게 하더군요.
올 여름처럼 내년도 더울 경우.. 정말이지 끔직하네요.
케이스 열고 선풍기를 열심히 틀어줘야 할거 생각하면....-_-;;
    2006-09-08 오후 4:11:25
글쎄요, 오버클럭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지울수 없는 위의 제작사들중 가장 먼저 메인보드에도 캔타입의 콘덴서(캐피시티)를 채용한 곳은 기가바이트의 제품이 아니던가요? 타 회사보다도 오버클럭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이전부터 듀얼바이오스나 지나치게 동떨어지지도 않은 냉각쿨러 등등...

뭐, 국내 유통사의 문제를 지적하신다면 제이씨현이 너무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만, 그밖의 안정성이나 무난한 성능 등은 기가바이트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시는건 무리가 아닐까요?
    2006-09-08 오후 4:02:35
성능과 가격적인 면에서 서로 비슷비슷한 성능을 내고 있지만 갠적으론 아수스 보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물론 최고의 성능을 바란다면 기가바이트를 선택하겠지만 그래도 무리없는 성능과 가격을 선택한다면 아수스를 선택할것같습니다.    2006-09-08 오후 4:02:23
보드는 안정성이 먼저 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기가바이트의 성능도 끌리지만 극오버를 하지않고 한 기본 성능에 충실한
ASUS보드가 맘에듭니다.
    2006-09-08 오후 3:57:51
ASUS에 한표를 줍니다. 지금까지 꾸준한 펌웨어 업데이트와 안정성에서 이번 965제품도 기대되네요. 그러나 나머지 제품들도 성능등에서는 모두 비슷해서 어떤제품이 좋다 나쁘다 말하기가 힘듭니다. 모두 좋아보여요.     2006-09-08 오후 3:52:38
저는 ASUS에 한표를 던집니다.
1기가 넘는 시절부터 앞서가는 아수스 보드지요.
더군다나 오버클럭커에게는 미세한 세팅까지 할수 있게 지원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이런 점은 초보들한테는 단점, 전문가에게는 장점이
되겠죠. 가격대비 성능은 만족할 만하네요.
또한 e-sata포트가 기본으로 지원된다는 점도 또하나의 메릿이네요.
e-sata외장하드를 가진 저로서는 금상첨화네요
    2006-09-08 오후 3:46:39
무난한 ASUS에 한표줬지만..딱 뭐라할만한 제품은 없네요. 모두 비슷하고 좀비싼것이 좀더 구성이 좋고 저렴한건 그만큼 아쉬운게 보이고..ASUS는 써보고싶었다는게 찍어준 이유..-_-    2006-09-08 오후 3:43:51
안정적이고 콘로의장점이 오버클럭이 쉽고 편하게 할수 있으니까요!!
9월 15일 생일입니다.
생일 선물로 어떻게 안될까요? ^^
    2006-09-08 오후 3:34:20
무엇보다 보드는 안정적인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수스에 한표..
    2006-09-08 오후 3:11:21
다양한 테스트로 소비자가 어떤 제품은 선택할 것인가 길잡이가 되어 좋은 느낌입니다.
요즘 성능도 중요하지만 무소음 시스템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잘 선정해 부품을 구입하는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비 MSI P965 Neo-F 보드로 선정해 봤습니다.
    2006-09-08 오후 3:09:57
저도 ABIT..
발열도 적고 성능도 좋은 오버클럭이야 별로 신경안쓰니 패스.
아무래도 무소음 저발열로 관심이 많이 가다보니
    2006-09-08 오후 3:07:03
Asus 도 좋지만 기가바이트 도 괜찮은듯.. 5년된 PC 교체할때가 되어 어떤 것을 선택 할까 고민중인데 기가바이트 보드를 한번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참고할 만한 기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9-08 오후 2:45:10
오랜만에 시장에서 ABIT 신제품을 만나보게 되는군요.
ABIT AB9은 칩셋 쿨러로 히트파이프 방식을 채택한 제품 중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한 번 꼭 사용해보고 싶군요.
칩셋에서 발생하는 열을 히트파이프로 효과적으로 해소한다니 무소음 시스템엔 딱일거 같습니다.
한 표 줄렵니다! ^^
    2006-09-08 오후 2:24:50
저는 ASUS가 제일 다루기 편해서 아수스에 한표를 던졌습니다. 이번에도 아수스를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대해 봅니다. ..^^.    2006-09-08 오후 2:21:00
뭐니뭐니해도 발열과 소음이 문제인데...Abit ab9은 무소음에 발열도 적다니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전 Abit AB9을 선택합니다..ㅎㅎ    2006-09-08 오후 2:16:06
아비트 보드를 선택했습니다..

우선 네 보드중 가장 저렴하며(다나와검색결과)

스팩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요즘 선호하는 무소음에 열처리까지 잘된다니 좋네요 ㅎㅎ

오버야 선택사항이니 관심은 없습니다만 350정도는 된다하니

극오버하실분 아니면 괜찮은 선택이라고봅니다.

그리고 다나와 검색결과 무상 2년 유상 1년이라는 답변이 있네요..
    2006-09-08 오후 2:07:18
저는 개인적으로 A를 선택합니다~^^요즘같이 고성능 부품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 시기에 제일 문제가되는건 발열문제와 소음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타제품들을 추가적으로 설치하면 발열이든 소음이든 해결이 된다지만 추가적인돈을 들이지않고 문제를 조금이나마 최소화시킬수있다면 그방법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요?!그 이유로 전 ABIT AB9보드를 선택합니다^^    2006-09-08 오후 2:04:17
대세를 슬쩍 따라가주는 센스~    2006-09-08 오후 1:58:41
★★ ABIT AB9선택합니다.
많은 유저들에게 저소음, 저발열이 메인보드의 성능과 확장성과 맞먹는 기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발열과 소음이 적은 ABIT AB9에 손을 들어줍니다.
또한, 이제는 큰 타워 컴퓨터는 아무리 좋아도, 구형컴퓨터나 무식한 컴퓨터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최소한으로 작고, 슬림한 PC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충실한 성능을 보여주는 ABIT AB9을 선택하겠습니다.
AS는 기간이 짧은 게 흠이지만, 이제껏 PC를 사용하면서 AS받은일은 Asus메인보드 사용하다가 랜에 번개맞아서 갔던 일 뿐. (번개맞았다고, AS안해준답디다.ㅡㅡ;) 개인적으로는 AS 기간은 큰 문제가 안될 듯 보입니다. ABIT AB9 선택!
    2006-09-08 오후 1:52:02
저는 ASUS보드를 몇년째 사용을 해 왔지만 안정성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버를 하든, 안하든 간에 성능의 안정성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기능도 그만하면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지만 충분하다고 사료됩니다.    2006-09-08 오후 1:45:38
일단 저는 ab9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비교 제품중에서 가중 충실한 전원부로(5페이즈) 안전성을 갖춘대다 ieee 1394지원과 raid기능으로 속도면에서도 사용자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줄것 같습니다.오버클럭 셋팅도 아직은 출시초기라 좀 부족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개선될거라 생각하구요.이보드의 최대 강점인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효율적인 온도관리 능력으로 오버클럭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어필되지 않을까 합니다.그리고 a/s기간은 무상2년 유상1년이라 세개회사 제품보다야 짧지만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가장 훌륭한거 같군요.    2006-09-08 오후 1:40:46
오버를 위한 고급유전들이 아수스제품을 사용많이 합니다. 그만큼 메인보드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이 점차 오버를 위한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나름대로 각자 제품에 대해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야 할 선택이 소비자한테 있으므로 저는 발열과 소음이 적은 평범한 ABIT제품을 선호 합니다.!!!    2006-09-08 오후 1:21:33
안정성하면 전 아수스입니다.
새롭게 선 보인 저소음, 저전력 기술도 괜찮은 것 같고 바이오스 설정값을 백업, 복원하는 기능이 손쉽게 개선된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전면 커넥터를 손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Q-커넥터 기능도 세심한 노력으로 보여져 마음에 듭니다.
    2006-09-08 오후 1:10:30
MSI P965 Neo-F 를 선택했습니다.
역시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것 같네요.
    2006-09-08 오후 1:10:11
GIGABYTE GA-965P-S3를 선택합니다.
우선은 제일 선택한 이유중 제일 크게 작용한 것은 PCI 슬롯의 배열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래픽카드를 사일런스 쿨러가 장착된 것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면 밑에 있는 PCI카드는 그래픽카드에 가리어져 슬롯을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죠...
이 메인보드는 PCI-E 슬롯과 PCI 슬롯의 공백이 상당히 넓어서 PCI슬롯 활용이 용이하군요... 마음에 듭니다...
    2006-09-08 오후 1:08:57
아수스가 가장 안정적인것 같아요..
전체적인 성능면에 있어서도 가장 떨어지거나 하는 부분없이 고른 점수를 나타내고 있고요...
요샌 대부분 사람들이 오버 한번씩은 해보는데, 오버에 있어서는 아수스가 알아주쟈나요~~
P5B도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6-09-08 오후 1:03:38
가격도 중요하지만 성능과 안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입니다. A/S기간도 역시 만족합니다.    2006-09-08 오후 1:03:12
저는 Msi P965Neo-F. 일단 965 보드도 보급형이라면 10만원대 초반까지가 상한선이 아닐까요? 9만원대 후반이면 더 좋겠지만요...^^ a/s 기간도 맘에 들고요..    2006-09-08 오후 12:54:52
일반 고급유저는 ASUS를 많이 선호하지만 저는 기가바이트를 선호합니다. ASUS가
오버성능과 안정성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전 기가바이트의 블루칼라계열의 뽀내와
특히 965P에 들어오면서 부터 ASUS에 필적할만한 오버성능, 무소음, 온도 특성 등
기가바이트가 앞지르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에 제이씨현시스템에 해주는 A/S도
친절하고, 오즘 보드들이 다 그렇지만 조립할때도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퍼포먼스를 느끼실려면 기가바이트 GA-965P-S3가 딱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2006-09-08 오후 12:49:20
기가바이트 GA-965P-S3
저는 우선 페럴랠, 시리얼 포트, 그리고 옵티컬 단자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만족시켜주는 보드는 기가바이트 보드 밖에는...
ABIT가 보기에는 만족스럽지만 페럴랠, 시리얼 단자가 없어서 기존에 이런 단자를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아예 검토 대상에서 제거 됩니다. ABIT는 생각을 좀 달리하시는게... 아니면 추가 확장이 가능하도록 따로라도 팔든지...
    2006-09-08 오후 12:45:48
저도 기가바이트를 선택합니다. 지금쓰는보드 3년넘도록 말썽없이 씽씽 잘돌아가니 신뢰감이 드네요.     2006-09-08 오후 12:42:57
Asus가 최고임당 10년동안 최고의 메인보드라 자부함/한번도 고장이 없었고...    2006-09-08 오후 12:34:50
기가바이트 GA-965P-S3
콘로에 대해 어느정도 고민하고 여러가지를 비교검토해본 결과 나름대로 내린 결론입니다.
피씨비의 기사역시 저의 이런 결정을 다시한번 확인해준 글이었구요.
가격, 성능, as, 여러사용자들의 축적된 경험, 기타 여러가지를 따져봐도 저의 결론은


기가바이트 GA-965P-S3

입니다.
    2006-09-08 오후 12:20:23
오로지 무소음 저발열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냉에 하드방음 케이스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냉을 사용하니 메인보드가 발열이 심하더군요.
그래서 ABIT에 한 표 던집니다.
    2006-09-08 오후 12:11:57
Abit AB9
지금 쓰고 있는 시스템이 CPU 팬에 VGA 팬소리까지 너미 시끄럽고 발열이 많아
다음에는 조용한 무소음 시스템으로 구성할려고 생각중입니다...아무래도
그욕구를 가장 충족하는게 Abit 메인보다 같네요...사무실 컴도 이거던데...
조용하고 열안나는 컴터가 제일 좋아요 이왕이면 어차피 성능이야 CPU 하고 메모리를
많이타니까요
    2006-09-08 오후 12:02:29
지긋 지긋한 발열문제 이제 끝났으면.....    2006-09-08 오전 11:59:46
Abit AB9
적은 발열
overclocking에서의 명성
비교적 저렴한 가격.
그러나 a/s기간이 짧은것이 흠이네요..
    2006-09-08 오전 11:59:24
아무리봐도 아수스가 문안한 보드인거 같네요..
지금도 아수스를 쓰고 있지만 후회한적이 없거든요..
오히려 아수스를 제외한 보드들은 기본에 충실하지 못해보이는듯^_^
아수스는 안정적인 오버가 제일 맘에 드네요..ㅎㅎ
    2006-09-08 오전 11:58:17
나름대로 GIGABYTE GA-965P-S3 추천합니다. 현재 쓰는 메인보드도 GIGABYTE 제품이고 무엇보다 AS가 맘에 듭니다. 2번 고장나서 보냈는데 상당히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무상으로 수리받은 것은 물론 성능과 안정성 모두가 만족합니다.
메인보드하면 GIGABYTE를 추천합니다!
    2006-09-08 오전 11:49:04
GA-965P-S3 보드는 최고의 성능을 가져 작업시간 절약을 할수있을것 같아 선택에 망설임이 없습니다. A/S 3년도 갠찮아고요. ^^    2006-09-08 오전 11:39:47
Abit AB9 선택.
적은 발열, overclocking에서의 명성,비교적 저렴한 가격.
    2006-09-08 오전 11:17:01
ASUS P5B가 가장 괜찮네요.
골고루 분포된 성능이 가장 강력하게 다가옵니다.
중간대의 가격대이지만, 3년 무상A/S를 포기하긴 힘들죠.
또한 각 포트들의 위치도 제겐 딱입니다.
    2006-09-08 오전 11:07:03
ABIT AB9는 A/S 기간이 짧기는 하지만, 요즘 추세인 무소음의 강점을 갖고 있네요.
4개의 제품 모두 성능의 차이는 사용자들이 느낄만한 수준은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소음의 차이는 확실히 느낄 수 있을것 같네요.
    2006-09-08 오전 10:57:31
a/s 3년 짜리중 가격 젤 낮음... 오버할거 아니니 ..    2006-09-08 오전 10:53:40
ABIT AB9 가격대비 안전성이 우수 한것 같네요
무소음,기본 오버능력,강력한 전원부
조용하게,안전하게,가격또한 딱이네요 저에겐
    2006-09-08 오전 10:51:51
ASUS P5B 매인보드는 예로부터 안정성에서는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ASUS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는 ASUS제품만을 사용하게되는 비결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eSATA의 부가기능이 맘에듭니다. 핫스왑, 핫플러깅이 지원되는 기능은 요즘 SATA기반 외장 스토리지가 많이 등장하는 트랜드에 맞추어 유용하게 사용될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의 오버성능 역시 무난하구요..
A/S 역시 가장중요한 선택 요건으로 생각됩니다. 가령 2년정도 사용하다가 고장으로A/S 보냈는데 유상이라고 한다면, 그시점에 차라리 새제품을 구입하는것이 나은경우도 있더라구요. 안정되게 사용할수 있는 ASUS 메인보드 추천합니다.
    2006-09-08 오전 10:36:21
기가바이트가 제일 좋은것 같네요~
강력한 오버클럭에 얼마전 서비스센타를 가봤더니 친절하게
대하는것을 보고 더 안심이 됬습니다.
거기다 AS3년;; 기가바이트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08 오전 10:32:55
ASUS P5B 매인보드 성능과 안정적이고 장시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제품이고 성능과 품질면에서 우수한 제품입니다.    2006-09-08 오전 10:25:10
항상 기가바이트 보드만 선호~    2006-09-08 오전 10:19:18
asus p5b 메인보드는 오버클럭의 지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asus보드만 사용한 나로써는 쿨링에 최대한 촉각을 곤두세우변서 cpu 3.0 을 asus보드 에서 3.8까지 올려 사용해본 경험자로써 딴보드에서는 생각도 못해본.. 아주 뛰어난 오버클럭 기능에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    2006-09-08 오전 10:17:46
콘로로 가는 이유가 최고 성능을 찾기 위해서니 당연히 최고 성능의 메인보드를 선택해야죠....^^;    2006-09-08 오전 10:16:30
전 개인적으로 ASUS P5B 매인보드에 많이 끌리네요... 무난한성능에 오버클럭도 보다 안정되게 할수 있는 것같고 약간 가격이 높은게 좀 그렇지만 그 외에는 마음에 쏙 드는것 같네요.    2006-09-08 오전 10:02:39
언제나 그랬듯 무난하고 쉬운 오버클럭지원으로 큰 문제점 없이 써오던 ASUS~ 보드교체전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용한것을 생각한다면 약간의 높은 가격이 그리 아쉽지만도 않더군요^^    2006-09-08 오전 9:56:53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보드입니다. 오버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내구성과 가격면에서
만족을 합니다. 아빗보드도 관심이 가네요.
    2006-09-08 오전 9:54:24
어쟀든 코어2듀오는 저전력 저발열 설계니까,
그거에 짝을 맞추어 저발열설계된 AB9이 좋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아온 인지도도 있으니까
전 Abit를 선택합니다.
    2006-09-08 오전 9:51:54
고급스럽고 약간 비싸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성능면에서 탁월하고 A/S가 거의 필요없는 훌륭한 제품입니다. 또한, ASUS는 예전부터 늘 써왔는데 이미 성능과 고장이 없는 제품으로 그 신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신발에 비유하자면 싼 신발 열컬레보다 좋은 신발 한켤레가 인체공학적으로 보나 정신적 스트레스 유발적으로 보다 훨씬 나은 것처럼 ASUS가 그런듯 합니다.
    2006-09-08 오전 9:47:28
성능과 A/S 부분에 한표를 던집니다    2006-09-08 오전 9:42:57
기본에 충실한 성능 ASUS 예전부터 좋은 명성을 익히 들었지만 써볼 기회가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이번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만 고장 안났어도 기가바이트 찍을라고 했는데 고장나고부터 별로 정이 안가네요.    2006-09-08 오전 9:33:09
a/s가 3년이라면 abit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성능과 옵션이 적당한 965가 좋을듯.    2006-09-08 오전 9:21:26
ASUS 보드를 펜티엄시절부터 3개째 써오고 있습니다.
다른 메인보드에 비하여 조금 고가라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안정성과 강력한 오버클럭 지원은 타의 추총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저는 ASUS 메인보드만을 고집하는 매니아입니다.
    2006-09-08 오전 9:18:44
역쉬 ASUS.... ^^    2006-09-08 오전 9:14:54
저는 오버클럭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편이고, 무소음을 추구하는편이라 ABIT제품으로 선택했습니다. 무소음이란거 개인이 해결하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거라서요.    2006-09-08 오전 9:13:15
속도는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기본에 충실하고 오버클럭 지원하고 지원 및 편의기능 확실한 asus가 사용자에겐 더욱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내구성도 중요하고요    2006-09-08 오전 9:10:33
저는 ABIT AB9에 투표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첫재 완전 무소음과 발열을 해결 한 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요. 둘째 성능은 점수를 보면 알겠지만 체감상 차이는 없기 때문에 이건 무시해도 될 겁니다. 셋째 오버클럭 면에서도 일반 유저 90% 이상은 오버 안하죠. 저도 예전에 바톤 시절엔 오버에 열성이었지만 오버 안한지 오래됐죠. 넷째 가격이 저렴하면서 JMicron 칩셋을 통해 SATA와 IDE를 지원해서 레이드와 AHCI모드로 SATA하드를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격은 저렴하죠. 현재 나와있는 가격대에서는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단점은 역시 A/S를 1년 뿐이라 이 부문이 무척 아쉽습니다. eSys에서 정책을 바꿨으면 좋겠네요.
    2006-09-08 오전 9:08:39
느린 처리속도로 작업하는데 고생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기가바이트가 딱이죠... 작업용컴퓨터로는 발열,소음,가격이런거 별로 신경않쓰거든요
오로지 퍼포먼스만 잘 나오면되져^^
    2006-09-08 오전 9:03:28
가장 무난하고 그 동안의 계속적인 신뢰를 안겨준 ASUS 보드에 한표요...
그 동안 약 100 여대의 PC를 조립했지만 한번도 실망을 안겨준 적이 없네요...
    2006-09-08 오전 8:57:14
성능이 메인보드 선택시 가장 중요한 사항이지만 사후 지원또는 중요하기에..
저도 ICH8R이 아닌 것이 아쉽네요. 그나마 다른 칩셋을 이용하여 RAID가 가능하기에.
일단은 만족입니다.
    2006-09-08 오전 8:53:49
당연히 성능이 메인보드 선택시 최우선 고려사항입니다
다만 ICH8R이 아닌 것이 아쉽네요
    2006-09-08 오전 8:42:06
인텔 프레스캇이 나오면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의 대두가 열발생에 의한 대포소리 같은 쿨러의 소음이었는데 보드에서도 조금 잡아 준다면 조용하게 살수 있지 않을까요?
방안에서의 소음은 은근히 사람 열받게 하죠......
    2006-09-08 오전 8:15:53
지금것 msi메이보드를 사용해 오고 있지만 가격대비 성능비는 지금것 최고였던거 같네요. 역시 최고는 가격대비 얼마나 좋은 성능을 내느냐인거 같습니다. 가격적으로 저렴하다고 다른 제품에 비해 크게 뒤져지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으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또한 무상 a/s도 3년이므로 3년간은 편안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요. 여전히 기판의 색을 붉은 색으로 유지하는 것도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일종의 정통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2006-09-08 오전 7:39:12
기가바이트, 아수스 다 써봤으니 이젠 아비트!!
저렴한 가격에 발열량도 적고 무소음에 Pata도 지원하네요.
A/S 1년이 약간 걸리긴 하지만 메인보드 고장난 적이 한 번도 없기에 패쓰~!!
서서히 업그레이드 시기가 도래 하는 느낌입니다.
    2006-09-08 오전 7:33:47
ABIT 보드 선택합니다.
내게 필요한 1394포트가 있으며 965칩셋의 고질적인 문제인 칩셋 온도도 4~5이상 낮으며, 865P 칩셋보드를 노스우드 1.6A와 아직도 세컨컴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2006-09-08 오전 7:32:57
>>>> 선택: 기가바이트 GA-965P-S3
시스템을 구성함에 있어 여러가지 항목을 참조하여 선택을 하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성능과 서비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기가바이트 GA-965P-S3 메인보드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
다양한 오버옵션의 제공과 3년의 무상보증기간의 제시는 가격은 조금 높지만 그것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6-09-08 오전 7:01:45
기판 레이아웃과 정렬 잘된 각종 커넥터 위치가 이상적이네요.
어는 부분 빠지지 않고 고른 성능을 보인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2006-09-08 오전 6:57:51
ABIT AB9가 끌리는 군요.. 얼마후에 다시 시스템을 조립하게되면 무소음쪽으로 조립해 볼까 하는데.. AB9가 가격면에서나 소음면에서 딱 적당한 제품 같네요.. ^^;    2006-09-08 오전 6:33:58
귀찮게 안구는 A/S와 장기간 BIOS지원이 확실합니다.

소켓이 바뀌면 보드를 또 교체해야될텐데 비싼 가격이 문제네요.

A/S를 제외하면 ABIT AB9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2006-09-08 오전 4:45:55
역시 그간 가장 많이 써왔던 제품은 아빗보드네요
워런티 기간이 짧고 오버에 살짝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충분히 좋은 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 역시 아빗에 한표 던집니다
    2006-09-08 오전 3:24:45
그 동안 주로 기가보드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이번 비교를 보니 아수스도 사용하여 보고 싶습니다.
    2006-09-08 오전 2:29:34
기가바이트 이왕이면 DS3였으면 좋았을텐데 S3도 좋은거 같아요.....
왠지 비취빛 기가보드가 .....
    2006-09-08 오전 2:07:00
오버의 지존이라 불리워도 전혀 무색치않은 기가바이트 GA-965P-S. DS3의 저가형 버전이긴하지만 퍼포먼스는 거의 같다고 자부할수있는 보드라고 생각합니다.DS-3와함께 오버클럭놀이를 취미로하는 유저들에게 사랑받고있는보드죠. 매우 세분화된 오버클럭옵션들이 이를 뒷받침해주고있습니다. 콘로의 오버클럭수율과 메모리의 수율만 제대로 뽑는다면 극오버도 가능하죠 물론 노스브릿지에 쿨링은 해줘야하겠죠. 현재 6300의 국민오버라불리우는 2.8g 는 그냥 넘는다죠. 가격만 조금 더 착해진다면 경쟁력이 한층 배가될거라 생각합니다.    2006-09-08 오전 1:37:55
개개인의 경험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만...    2006-09-08 오전 1:28:00
명불허전! 고민없이 사용하기위해 이 정도 금액은 감수해야 하겠죠.. 아수스의 명성과 무난한 성능, 그리고 안정감에 저는 한표입니다...    2006-09-08 오전 1:09:36
레이아웃,오버능력이 맘에 듭니다
기가하면 컴포넌트의 압박이였는데 P965 DS3이하는
아빗,아수스에 비해 컴포넌트가 적다는게 아쉬움..
    2006-09-08 오전 12:59:01
ABIT AB9 보드에 눈길이 갑니다.
오버클럭 능력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는 정숙하고 깔끔한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09-08 오전 12:38:51
MSI P965 Neo-F 보드에 원츄!!!
msi보드는 뛰어난 안정성과 호환성으로 늘 든든하니까..^^
정숙한 파워의 고급 세단 같은 보드임에 틀림이없다.
늘 사용후기는만족스럽다는 원츄!!!
    2006-09-08 오전 12:37:13
콘로가 나오고 나서 오버에 관심이 더욱 많이 가게 됩니다. 워낙에 오버력이 뛰어나서... 현재 아빗보드는 오버에서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 문제만 개선된다면 무조건 아빗으로 갑니다.(제가 산다면...)
더구나 발열도 잘 잡고, 가격도 저렴하고, 제게 필요한 기능이 다 가지고 있어서 좋습니다. 일단 아빗에 한표...
    2006-09-08 오전 12:28:50
고급 컴포넌트의 사용으로 시스템 안정성을 꾀한부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또한 적절한 기판 디자인으로 사용의 편리함까지 생각한 보드 레이아웃이 마음에 드네요    2006-09-08 오전 12:28:34
성능은 다들 같은 칩셋이라 그다지 큰 차이가 안나고 굳이 아수스를 선택한 이유라고 하면 일단 보드 레이아웃이 간결하면서 사용에 편해 보이고 보드선택 기준을 속도보다는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지요.    2006-09-08 오전 12: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