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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뭐 하실 계획이세요
10월 첫주에 개천절도있고 추석연휴도 있어서 샌드위치로 낀 날까지 쉬게되면 9-10일을 쉬게 되더군요. 황금같은 연휴.. 다들 뭐 하실 계획이신지..





참여현황



집에서 뒹굴뒹굴~37명 투표
나를 위한 시간 (밀린 공부 내지는 운동)9명 투표
불러주는 곳만 있으면 어디든 낀다.4명 투표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8명 투표
기타13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아마 방콕     2006-09-11 오후 1:17:41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아무것도 못할 듯 싶네요    2006-09-09 오후 8:45:31
약간의 삶의 여유를 가져보고것도 좋은거 같은...    2006-09-05 오후 3:38:28
추석이 되면 간만에 좀 쉬어 봐야 겠습니다..ㅎㅎ.
앞으로의 계획도 다시 짜보고..
    2006-09-05 오전 12:12:30
D를 선택하긴 했지만..
저희집으로 친척들 내려 오심니다.
전 지지고 볶고..뒤치닥거리 해야 한답니다ㅠㅜ
기타E를 눌렀어야 할까나...
    2006-09-04 오후 12:26:14
밀린집안일을 해야지... 뒹굴되면서..ㅋ    2006-09-03 오후 10:50:45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근데 추석이 올까요..과연...ㅋㅋ    2006-09-02 오후 11:21:04
한가롭게 운동이나 등산을 ^^    2006-09-02 오후 12:09:50
불러만 준다면 어디든 가고 싶네요...^^    2006-08-31 오전 9:19:59
종손인 관계로 집안일을 우선... 그 이후는 공부...    2006-08-31 오전 1:26:35
집에 있을수 없습니다... 바로 밖으로 날라야지..;;    2006-08-30 오후 4:56:15
추석기간에 원목으로 컴퓨터 케이스랑 키보드트레이를 직접 만들어 보려구 합니다.
이것도 나를 위한 시간이죠?? ^^
    2006-08-30 오전 9:13:07
아무래도 찌든 일상생활에서 조금 벗어나고 싶고
못했던 것도 하고 싶고...... 기다려지네요~
    2006-08-30 오전 12:59:49
일단 추석전에 성묘다녀오고 추석에 차레 지내고 바로 콘도빌려서
놀러갈 생각입니다..
    2006-08-30 오전 12:53:23
불러줘요~~ ^^    2006-08-30 오전 12:15:15
집에서...ㅋㅋㅋ    2006-08-29 오후 10:16:25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집에서 뒹굴지 않을가 싶네요..ㅡㅡ;;    2006-08-29 오후 4:04:33
귀향했다가 처가집 갔다가... 전국으로
청주 -> 부산 -> 양산 -> 포항 -> 청주 ㅡㅡ;
    2006-08-29 오후 1:03:33
집에서 뒹굴거릴 확률이 매우 높지만, 여행은 가고 싶습니다.    2006-08-29 오전 10:20:54
회사에 불려갈지도....    2006-08-29 오전 9:32:03
저 역시 혼자 쓸쓸히.. 회사 집 회사집..    2006-08-29 오전 7:10:33
집에서 딩구는게 쵝오 휴=3    2006-08-29 오전 7:05:47
명절때는 집에 잇어야죠..    2006-08-28 오후 11:53:31
TV에 나오는 분 아니시죠?
추석 연휴에 꼬박 근무가 계획되어 있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시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2006-08-28 오후 11:00:59
뒹굴~~ 뒹굴~~... 많이 구르면 살도 빠지나?....    2006-08-28 오후 5:36:20
동생들이 오니 집에 있어야지요..^^    2006-08-28 오후 4:50:22
여행 무지 좋아하는데, 추석 연휴 기대됩니다.
추석때 집에 가야하니까 멀리는 못 가겠지만... 어디든 가봐야될듯...
    2006-08-28 오후 3:39:45
가지 못했던 휴가를..ㅎㅎ    2006-08-28 오후 3: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