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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가이드의 운명은..
프레스콧을 인텔에서 출시하면서 만든규격.. 콘로를 출시하면서 저발열 저전력을 표방합니다. 그렇다면 케이스의 에어가이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참여현황



에어가이드는 이제 필요없게 될것이다.23명 투표
아니다 꼭 시피유를 이유로 에어가이드가 있는것은 아니다.35명 투표
기타..3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인텔 콘로의 경우도 CPU의 발열은 줄었다고 하나 칩셋의 발열은 상당한 수준이라는 리뷰도 있는 것으로 보아,에어가이드는 앞으로도 얼마동안은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06-08-06 오후 1:22:20
CPU의 비중이 더 높긴 합니다만 내부통풍과도 연관이 되어 있으니..    2006-08-02 오전 11:46:55
통풍구조에 따라 에어가이드의 비중차이가 있으니 뭐라하기가 쫌...    2006-08-02 오전 8:03:24
그래도 아직은 에어가이드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6-08-01 오후 6:29:19
상황에 따라 있을수도 없을수도...    2006-08-01 오후 1:33:15
반드시 필요해질 것 같진 않은데요 ^^    2006-07-31 오후 6:39:31
에어가이드 원래부터 없어도 될 듯한 것이었죠..    2006-07-31 오후 3:10:20
btx    2006-07-31 오후 3:00:08
저전력 저발열이라지만 에어가이드가 있으면 더 안정된 느낌이 들것 같네요.    2006-07-31 오후 2:39:58
그래도 심적인 이유로라도 -있으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듯한느낌-에어가이드는 존재할 것 같네요.    2006-07-31 오후 2:15:07
저발열에 CPU 회사들이 주목하고 있기는 하지만
멀티코어 또한 주요한 흐름인 이상 발열 문제는 항상 따라다니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에어가이드의 온도효과는 확실히 있던데요.
먼지도 전면 흡입망보다 에어가이드쪽이 더 많이 싸이고요.
    2006-07-30 오후 9:39:50
CAG1.1 규격에 따라 도입한 에어 가이드는 실제로 큰 효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온도 측정을 통해 확인한 바로는 그 효과가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케이스 제조 단가 상승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없어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꼭 필요하다면 에어 가이드 없이 에어 홀만 가공해 두면 될 것 같습니다.    2006-07-30 오후 12:07:22
통풍에 상당한 도움이 되니...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낫겠죠    2006-07-28 오후 2:25:38
에어가이드가 생기면서..통풍이 안되는 사각지대도 같이 생기게 되었죠..^^
시퓨가 온도하락의 효과를 볼수 있으나..다른 부분의 온도를 오르게 되죠 ..
    2006-07-28 오전 1:26:24
계속 필요할 듯 한데요..냉각에 아무래도 도움이 되겠죠..    2006-07-28 오전 12:02:18
규격이 바뀌면서 케이스 제조사들도 형태를 달리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ㅇㅅㅇ)?    2006-07-27 오전 10:47:02
성능좋은 쿨러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필요할 것 같지만... 아무래도 케이스 회사들이 비용절감을 위해서 옵션화 하지 않을까요?    2006-07-27 오전 10:40:29
제 생각엔 있는것이 냉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계속 유지될거 같은데요...^^    2006-07-27 오전 10:00:10
열이 안난다면 구지 사용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2006-07-27 오전 8:14:12
다른 부품들에 대한 열문제가 처리되지 않는다면 개선되어 다른형태로라도 존재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그래픽카드...    2006-07-27 오전 7:23:28
에어가이드는 선정리와 소음에서 별도움이 안되니 없어지지 않을까요?    2006-07-27 오전 1:4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