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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벤트] 2006 월드컵 최고의 감독을 뽑아주세요!~
2006 독일 월드컵의 4강이 확정되었습니다. 어느 팀이 우승할지 참으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2006 독일 월드컵은 열심히 뛴 축구선수들도 훌륭하지만, 고도의 전략과 전술로 팀을 잘 이끌어준 감독 및 코치, 스탭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

끝까지 2006 월드컵을 여러분들도 신명나게 즐길 수 있도록 pcBee와 시그마컴이 함께 준비한 월드컵 특집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월드컵 랭크 이벤트 문제 나갑니다!

자, 여러분들은 이번 월드컵 경기를 보시면서 올해 월드컵 최고 축구감독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한 분 뽑아주세요!

참여하신 분 들 중 추첨을 통해 2분께는 시그마 7600GS 파워 그래픽 카드를 상품으로 드리겠습





참여현황



독일 대표팀_위르겐 클린스만 감독146명 투표
잉글랜드 대표팀_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4명 투표
포르투갈 대표팀_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감독97명 투표
이탈리아_마르첼로 리피 감독69명 투표
브라질_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 감독4명 투표
호주팀_거스 히딩크 감독209명 투표
프랑스팀_레몽 도메네크 감독50명 투표
한국팀_딕 아드보카트 감독29명 투표
기타(직접 감독이름을 써주세요!)2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완전 최약체팀 호주를 이렇게까지만도 이끈 히딩크가 최고~    2006-07-17 오전 10:56:56
축구 영웅에서 이제는 지도자 영웅으로 -_-d    2006-07-11 오후 3:03:21
히딩크감독이 새삼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이전까진 그렇지 않았는데....
    2006-07-10 오후 1:08:15
그리 강한 전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승까지 올라오게 한 이탈리아의 마르첼로 리피감독이 대단하네요..    2006-07-09 오후 11:56:14
클린스만 감독의 저력이 보입니다.    2006-07-09 오후 11:31:43
나는 F 히딩크 감독님 우리에게도 신화를 만들듯이 호주에게 사커루 즉 16강진출로 축구의 부흥을 이을킨 명장입니다 이미 월드컵 최고 감독님이라고 뽑히기도했고요    2006-07-09 오후 11:26:27
거스 히딩크 감독님 다시 한국으로 와 주세요.    2006-07-09 오후 10:59:41
역시 히딩크~ 언제봐도 믿음직합니다. ^^    2006-07-09 오후 10:14:13
클리스만    2006-07-09 오후 9:46:09
역시 히딩크에게 한표를^^    2006-07-09 오후 9:23:58
히딩크-신화의 연속~    2006-07-09 오후 9:16:35
다른 국가들의 감독도 인상깊지만 역시 히딩크의 모습을 다시 보니
우리나라의 감동이 생각나서 호주를 응원했습니다..
좋은 결과까진 아니었지만 오랜만의 본선과 16강 진출만으로도
이미 영웅이 된거죠..
    2006-07-09 오후 8:55:52
클린스만 감독    2006-07-09 오후 8:28:52
안방경기를 팀분위기 좋게 만들어 3위까지 간 클리스만 감독에 한표^^    2006-07-09 오후 7:57:28
이번에 독일 대단 했지요..    2006-07-09 오후 6:36:37
히딩크... 그는 희망과 기쁨을 모두에게 주는 정말 마법사다....감동    2006-07-09 오후 6:04:39
히딩크가 역시 최고죠!    2006-07-09 오후 5:44:38
역시 히딩크..    2006-07-09 오후 4:52:43
클린스만.. 최고!    2006-07-09 오후 1:59:32
히딩크의 놀라운 지도력이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어 낸 결과로 보여졌네요..
호주의 16강 탈락은 아쉽지만 많은 발전을 가져온 히딩크의 전략이 인상 깊네요..
    2006-07-09 오후 1:49:01
신.구의 선수를 적절히 조합하여 초반의 부진한 인상을 씻고 결승까지 이끈 프랑스의 레몽 도메네크감독이 이번 월드컵의 명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6-07-09 오후 1:46:54
포르투칼을 40여년 만에 4강으로 인도한 스콜라리 감독 역시 브라질을 우승으로 견인한 실력이 인정되네요!    2006-07-09 오후 1:40:32
히딩크 감독님 최고의 감독님이시죠    2006-07-09 오후 1:36:01
정말 대단한 히딩크~ 특히 첫번째 일본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호주를 16강에 올리는 포스가 대단합니다. 이탈리아의 경기에서도 경기내용은 좋았지만 마지막 심판의 판정때문에 진것이 아쉽네요...    2006-07-09 오후 12:42:13
호주의 16강 통과... 히딩크의 마법은 끝이 없는 것 같네요.     2006-07-09 오후 12:35:00

역시 히딩크죠. 약팀 호주를 16강 진출시키고 이탈리아와 거의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팀으로 변모시킨 그 능력 인정 안할 수가 없죠.
    2006-07-09 오후 12:13:37
호주팀_거스 히딩크 감독이 명장이죠... 2002년에 이어 2006년도 16강 달성...
신화를 일구어내는 정말 멋진 감독이라 생각합니다..
    2006-07-09 오전 11:57:19
뭐니뭐니해도 거스 히딩크 감독이라고 생각해요.    2006-07-09 오전 11:27:19
그냥 막 아드보카트가 좋네요. 원정경기 첫승이라는 선물도 안겨주고,,ㅎㅎ    2006-07-09 오전 10:19:05
클린스만과 히딩크도 좋은감독이라고 생각되지만 늙은 수닭 프랑스를 예선에서 결승전까지 이끌어온 레몽 도메네크 감독이 최고인것 같네요.사실 프랑스가 예선통과 결승까지 간다고 예상도 못했는데 감독때문인지 선수들때문인지 결국결승까지 간것보면 보통이상의 감독이라 생각됩니다.    2006-07-09 오전 7:43:51
역시 히딩크 감독이 단연 돋보였던거 같습니다 ^^    2006-07-09 오전 7:27:37
연속되는 히딩크의 신화들 정말 멋진 감독이라 생각합니다    2006-07-09 오전 4:08:52
아쉽게 16강에서 호주가 탈락했지만 오랜기간후에 올라온 예선진출과 16강 진출만으로
2002년 대한민국의 그 놀라운 기상을 보는 것 같아서 흥분되던데 히딩크 감독
정말 탁월한 지도 능력이 있는것 같아서 다른 감독들과 다르게 보이네요..
    2006-07-09 오전 3:43:38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맡은팀을 그렇게 연속으로 세계무대에서 빛을 발하게 한 히딩크감독은 역시 최고의 감독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2006-07-09 오전 3:21:53
히딩크 감독에게 한표입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그의 마법을 기대해 봅니다.
    2006-07-09 오전 3:07:53
히딩크    2006-07-09 오전 2:03:21
정말 대단한감독이라고생각합니다 40년만에 포르투칼4강에올렸고 저번에는 브라질우승을시킨감독이니 뭐..     2006-07-09 오전 1:40:43
쇠약해진 독일 축구를 4강까지 진출시킨 독일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 을 적극 추천합니다. 유명 축구선수가 유명 감독으로 데뷔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힘이 들지만..
신구조화를 훌륭하게 이루어내면서 독일을 4강까지 진출시킨 것에 올인~~~
    2006-07-09 오전 12:47:49
두번 연속 다른팀을 4강으로 이끈 지도력과 월드컵에 처녀출전한 사커루 호주를 단번에 16강으로 이끌어 낸 그의 능력... 히딩크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2006-07-09 오전 12:31:11
우리와 인연이 깊은 히딩크 감독에게 한표!!    2006-07-08 오후 10:52:03
개인적으로 좋아해서가 아니라 이제껏 본선에도 오르지 못했던 호주를 사상최초로 (물론 아시아 티켓이 늘어난 덕분이기도 합니다만) 본선에 올리고 그것도 모자라 16강에 단번에 올려놓은 히딩크는 역시 세계적인 명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야말로 히딩크도 심판 오심이 아니였으면 어떠한 마법으로 16강이상 고공행진을 했을지 몰랐을텐데 한편으로 히딩크의 마법을 끝까지 못본것 같아서 아쉽네요. 포르투칼 감독도 잘하긴 했습니다만 역시 포르투칼은 본래 선수들 기량이 이미 정상급이고 루니 퇴장 사건때문에 빛을 바랬네요.    2006-07-08 오후 4:23:54
잘하네요..    2006-07-08 오후 3:46:42
16강에서 멈쳤지만..역시 히딩크 감독님 같은 분이 없져..    2006-07-08 오후 1:46:33
짧은시간에 조직력도강화시키고 감독전술하나로 아깝지만은 결승진출국 이탈리아를탈락 코앞까지 몰고간것이 매우인상적이었네요...    2006-07-08 오전 5:26:24
이탈리아 마르첼로 리피감독. 상황에 맞는 전술과 용병술이 최고
특히 전통적인 수비위주의 팀컬러 보다는 공격적인팀으로 변모시킨점
    2006-07-08 오전 3:19:44
포르투갈을 4강에 올려놓은 스콜라리 감독    2006-07-08 오전 12:51:59
힘들게 16강에 올라가더니 결승까지 승승장구하는 프랑스 감독이
가장 멋지네요.. 선수들의 기량도 중요하지만 지도자의 몫이 빠질 수
없겠죠.^^
    2006-07-07 오후 11:43:38
프랑스 감독 초기에 부진했지만 결승까지 올려놓은 걸 보면 대단하죠    2006-07-07 오후 10:27:38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2006-07-07 오후 9:06:56
거스 히딩크 대단합니다    2006-07-07 오후 7:32:18
포트투갈의 끈기를 믿어요~~~~    2006-07-07 오후 4:04:52
비록 결승엔 오르지 못하고 3,4위전을 치르는 독일이지만 젊은 선수들을 구성하여 이번대회 만족스런 경기를 펼쳤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최고였다 생각됩니다.16강에서 좌절된 거스 히딩크 감독님도 최고의 명장이시지만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님에게 좀더 무게감이 실어지네여~    2006-07-07 오후 3:36:52
아무래도 히딩크가 아닐까요?? 대단합니다.    2006-07-07 오후 3:35:01
호주를 16강에 올린 히딩크 감독...    2006-07-07 오후 3:22:24
히딩크가 거물이죠... 2002년에 이어 2006년도 16강 달성...
2010년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2006-07-07 오후 3:01:36
리피감독이 진짜 명장이 아닐까요    2006-07-07 오후 2:47:13
모두들 명장이라 생각합니다..세계적인 분들이니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 어떤 방식으로 게일을 치뤄나갔는지 잘 살펴 태극전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06-07-07 오전 11:11:34
루이스 펠리프. 특이한 콧수염 ㅋㅋㅋ    2006-07-07 오전 9:21:02
연승은 아무나 하나~~ 스콜라리 한표!    2006-07-07 오전 5:27:23
저도 히딩크에 한표....    2006-07-07 오전 5:15:11
독일의 녹슨전차를 고치고 새부품으로 교체하여 이도저도아닌팀을 무조건 공격지향형으로 아주 재미있는 팀으로 만들었죠^^: 비록 탈락했으나 스타일이 보이는 감독입니다.    2006-07-07 오전 3:09:21
저는 위에 나온 모든 감독 아저씨(?)들에게 다 표를 주고 싶네요. 아무리 강한 팀이라 해도 선수들을 운용하며, 자신의 전력을 극대화 하는 능력을 나름대로 모두 잘 보여주었기에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에 나갈 수 있었던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뛰는 선수들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감독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더욱 축구가 재밌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굳이 한명을 찍어야 하기에 40년만에 포르투갈을 4강으로 이끈 스콜라리 감독을 찍었지만... 모두가 최고입니다.
    2006-07-07 오전 2:14:21
역시 히딩크지요. 명장입니다.     2006-07-07 오전 1:40:19
호주의 16강을 이룬 히딩크감독이 명장이라 생각합니다.
2002년 한국 축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를 시킨 경력도 있고..
    2006-07-07 오전 1:07:29
클린스만이 독일 대표팀 세대교체를 완벽히 성공시켰으니.... 최고의 감독이라 생각되네요.    2006-07-07 오전 1:03:36
역시 히딩크는 멋있었어요    2006-07-07 오전 12:48:28
32년만에 본선진출한 호주를 16강까지 이끈 히딩크는 마술같은 역전 드라마를 선보이며 아낌없이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사람들은 "히딩크의 마법"이라고 하는데, "히디크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생겨날 정도로 그는 선수를 보는 안목이 뛰어난듯 합니다.
평범한 팀도 히딩크의 손길이 닿으면 마술같이 변신하니까요!
    2006-07-07 오전 12:01:37
역시 히딩크~ 그를 우리가 아직 기억하는 것은 우리국가대표팀을 4강에 올려놓아서가 아니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나라안팎으로 어수선할 때 단연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꿈을 잊지 않도록 해준 그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도 마법을 보여준다고 언론들은 설치지만... 결코 마법이 아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를 사랑한다. 히동구형! ^^*
    2006-07-06 오후 11:42:25
경기결과를 떠나서 32년만에 축구의 변방인 호주팀을 16강까지 끌어올린 이 시대 최고의 명장, 히딩크가 최고의 감독이 아닐까합니다. 16강전에서도 내심 안타까운 페널티킥으로 인해 8강문턱에 떨어졌지만 그들은 정말 잘 싸웠고..그 뒤에는 우리의 4강신화를 이루어낸 거스 히딩크감독이 있었습니다. 독일월드컵 최고의 파란이자 명승부를 보여준 히딩크감독의 용병술과 전략~정말로 다시봐도 멋있습니다.^^    2006-07-06 오후 11:28:12
내게 있어 최고의 감독은 누가 뭐래도 히딩크!!!
그만한 인물이 또 있을까~ㅎ
    2006-07-06 오후 11:24:25
일단 다른감독들은 대부분 잘 모르기 때문에 히딩크에게 한표 ㅎㅎ
이번 월드컵에서도 히딩크감독은 스릴있고(?)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 주더군요
16강진출도 성공하고 대단한것 같아요
    2006-07-06 오후 11:18:21
유력하게 프랑스의 승리가 점쳐져서 프랑스 감독의 브랜드가 높아졌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2006-07-06 오후 10:31:00
프랑스 감독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예선전 할때만해도 프랑스!! 완전히 동네북 될 줄 알았드만 가면갈수록 프랑스의 진면목을 보여주시다니요..감독의 능력아니겠는지요..    2006-07-06 오후 9:54:50
공격축구를 선보이며 등장한 클린스만 감독에게 한표던집니다.
아쉽게도 결승진출은 실패했지만, 그의 공격적인 축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월드컵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의 축구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아닐런지...
    2006-07-06 오후 9:43:07
32년만에 월드컵본선무대를 밟고 16강진출까지 이루어낸 호주대표팀을 맡은 거스히딩크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16강전에서 최강 이탈리아에 아깝게 패하긴했지만 히딩크의 마법은 이번 월드컵에서도 통한것같네요
우리나라와 호주의 염원이었던 월드컵무대에서의 첫승과 16강진출을 연이어 이룩한 히딩크감독 존경스럽습니다!
    2006-07-06 오후 9:39:19
사실 경기 자체를 보지 못한 감독도 많고,
위대한 감독을 평가할 만한 눈도 없기에 그냥 좋아하는 히딩크 감독으로...
    2006-07-06 오후 8:53:05
클린스만의 성공적인 대표팀    2006-07-06 오후 7:22:53
클린스만    2006-07-06 오후 7:11:19
포루투칼 감독이 잘 햇죠    2006-07-06 오후 6:25:56
프랑스팀 레몽 도메네크 감독에 한표    2006-07-06 오후 6:20:52
이탈리아_마르첼로 리피 감독    2006-07-06 오후 6:06:14
프랑스 레몽 도메네크 감독    2006-07-06 오후 5:50:17
프랑스 레몽 도메네크 감독...

이빨 빠진 호랑이라는 프랑스 군단을 이끌고 결승까지만 간 것도 대단한 감독이라고 생각드네요...
    2006-07-06 오후 5:45:59
이탈리아 감독이쥐...    2006-07-06 오후 5:26:34
전 프랑스감독이 대단하네 느껴집니다. 노쇠한 프랑스팀을 결승까지 이끌온 지도력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2006-07-06 오후 5:00:37
웬지 잉글랜드 감독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2006-07-06 오후 4:53:39
비록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독일의 클린스만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07-06 오후 4:45:24
관중을 재미나게 하는 멋진 승부사~    2006-07-06 오후 4:18:02
당근 히딩크지요 ^__^    2006-07-06 오후 4:00:51
히딩크가 짱이지!!!    2006-07-06 오후 1:25:11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결단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6-07-06 오전 10:42:33
호들갑스럽지도 않고 선수들을 전폭신임하는점이 맘에듦    2006-07-06 오전 10:38:05
프랑스 감독이 대단한거 같네요...    2006-07-06 오전 8:16:40
독일 월드컵 최고의 감독은 스콜라리 감독이 아닐까 싶네요. 포르투갈 사령탑을 맡은 직후 재능있는 선수를 발굴, 포르투갈 축구의 전격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함으로서 2004년 유럽선수권 대회 준우승, 독일월드컵 4강진출 의 쾌거를 이뤄내지 않았나 싶네요.     2006-07-06 오전 7:24:55
프랑스감독인 도메니크같이 모나지않고
조용한 도메네크같은 감독이 진정한 감독의 모습이 나닐까
보입니다
    2006-07-06 오전 6:41:14
4년전 우승, 이번엔 4강 역시 스콜라리 감독이 최고의 감독이 아닐까 합니다.     2006-07-06 오전 6:05:24
아무래도 포르투갈을 데리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스콜라리 감독일듯.. 전 대회에서는 브라질을 우승시키고 이번에도 선전하고 있으니 말이죠.    2006-07-06 오전 3:31:58
말도많고 탈도 많았지만..
월드컵에서 정말 투혼을 보여주었던 우리나라 선수들을 대표해서..
아드보카드 감독에서 주고싶네요..^^;

이번 월드컵 16강에 아쉽게도 진출하지 못했지만..
그들덕분에 정말 즐거운 6월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7-06 오전 3:13:37
★전술...짱~~~    2006-07-06 오전 2:34:39
이탈리아의 탁월한 전술과 실력은 바로 감독의 역량이 아닐까 합니다.     2006-07-06 오전 1:58:12
마법사 히딩크감독이 단연 돋보아는 군요.    2006-07-06 오전 1:32:43
8강은 못올라갔지만 그래도 마법사 히딩크가 최고져.    2006-07-05 오후 11:04:50
이탈리아 감독!! 개최국 독일을 꺽다니..정말 뜻밖입니다. 독일! 실력도 뛰어난데다 홈경기였는데 그러한 독일을 꺽다니..이탈리아 감독!! 대단합니다~~    2006-07-05 오후 9:40:09
흠..스콜라리 감독이..아무래도 전력 이상의 성적을 낼 듯..    2006-07-05 오후 5:56:19
호주 히딩크...    2006-07-05 오후 4:54:51
클린스만도 잘 한듯합니다.    2006-07-05 오후 4:28:55
포르투갈을 4강까지 이끈 스콜라리 감독을 좋아한답니다.    2006-07-05 오후 4:25:43
독일팀을 잘 이끌었다고 평가할수 있겠네요     2006-07-05 오후 4:02:52
기적의 딩크형아... 최고임둥 ㅋㅋㅋ    2006-07-05 오후 4:01:58
유번투스의 우승을 이끈 명장 감독중 한 분이죠~^^
^^
    2006-07-05 오후 3:47:37
역시 히딩크 첫출전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죠.마지막 삼초에 패널티킥만아니었어두 어떻게되었을지 아무도모릅니다.호주첫출전에 정말 대단한 성과 역시 히딩크..    2006-07-05 오후 2:23:33
녹슨전차에 변화를 가져온 클린스만 감독    2006-07-05 오후 2:09:42
포루투칼이 강팀아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4강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포르투칼 감독인 스콜라리 감독이 괜찮은 듯 싶네요    2006-07-05 오전 11:24:01
거스 히딩크 감독은 인화를 중요시 하지요.    2006-07-05 오전 11:14:58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정말 대단한 업적을 남기신 분이죠..기록은 계속 된다...히딩크도 좋지만..^^;    2006-07-05 오전 10:43:33
스콜라리 감독은 브라질을 지휘했던 명장이지요. 이번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2006-07-05 오전 10:39:04
스콜라리 감독이 괜찮은듯 ;;    2006-07-05 오전 10:18:47
왠지 스콜라리 감독이 최고의 감독이 될 것 같네요.
호주의 히딩크 감독도 대단하지만,
맘이 스콜라리 감독에게 약간 기웁니다. ^^;
    2006-07-05 오전 9:41:41
히딩크 감독이라고 생각이되네요.
호주를 월드컵으로 진출시킨것도 대단한 일인데.16강 까지 올려놓았어니 ..대단한거죠.
    2006-07-05 오전 9:16:07
이번역시 히딩크 감독께서 많은걸 보여주었죠
단순하게 선수들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얼마만큼 선수들을 제대로 이끌고 그들을 리드해주냐
그것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히딩크 감독 자기가 감독생활 하면서 예의바르고 정있는
한국팀은 본적이 없다고 하던데
호주팀만 봐도 지들이 골넣으면 지들이 그냥 잘하고 감독은
무시하더라구요 ㅡ0ㅡ
    2006-07-05 오전 8:44:07
^^; 역시 히딩크죠...    2006-07-05 오전 7:43:08
이탈리아 마르첼로 리피 감독
수비위주에서 조금 벗어나 공격적인 축구도 보여주고 있더군요.
    2006-07-05 오전 6:55:51
전 스콜라리 감독이요..^^ 이번에.포르투칼이 우승하면..최고가 될듯합니다. ^^    2006-07-05 오전 2:25:59
멋진 공격축구의 진수를 보여준 클린스만 감독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2006-07-05 오전 1:34:39
클린스만 감독이 선수들을 잘조율하는건 같아여..
선수들도 잘하고~
    2006-07-05 오전 1:22:09
클린스만 감독..멋있어요~!! ^^;;    2006-07-05 오전 12:41:39
어느팀이 우승이 될지를 떠나서 선수들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지략을 최고로 펼칠수 있는 감독이 누구인가를 평가하자면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감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월드컵 12연승의 기록은 아무에게나 있는 것이 아니듯이...
    2006-07-05 오전 12:15:32
다른 감독들과는 다르게 경기내내 클린스만 감독의 동요하지 않는
카리스마에 끌렸습니다.. 감독도 덩달아 오매불망 한다면 선수들의
맘도 똑같아 지겠지요..
    2006-07-04 오후 11:34:11
스콜라리감독, 2002년도 브라질우승, 2006년도 포르투갈4강까지 올려놓은거보면 확실히 능력은 있는 듯.
네덜란드가 4강까지 올랐다면 네덜란드의 반 바스텐감독을 뽑았을텐데...
    2006-07-04 오후 11:03:09
포르투갈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다는 것만으로도 스콜라리 감독은 그의 지도력을 검증받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6-07-04 오후 10:55:24
독일의 클린스만 감독님이요 아무래도 결과로써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요    2006-07-04 오후 10:42:36
결과야 어쨋든.. 무조건 아드보 감독에 한표 !! 드립니다. ㅠㅠ
이호만 빼주지 그랬어요 !! ㅎㅎㅎㅎ
    2006-07-04 오후 10:32:59
독일 대표팀의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선수 출신인데다가 주최국의 감독이라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팀을 잘 운영하고 있는 지와 덕을 겸비한 감독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06-07-04 오후 10:04:36
선수 출신인 독일의 클린스만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07-04 오후 9:58:03
스콜라리.
손자병법을 통달했다고 하네요.
    2006-07-04 오후 9:50:37
클린스만, 아무리 자국에서 펼쳐진 월드컵이라고 해도 공격력이 막강한 팀 컬러를 만든 것은 클린스만 감독의 힘이 컸다고 판단됩니다.    2006-07-04 오후 9:42:54
스콜라리!
생각도 못했든 포르투칼을 4강에 올려 놓을 줄이야...
    2006-07-04 오후 9:40:29
저역시도 연승의 스콜라리 감독을 선택했습니다. 지금까지 16강에도 못오르던 포루투칼을 4강까지 올려 놓았으니까요.    2006-07-04 오후 9:08:20
스콜라리감독에 한표했습니다.. 포르투갈을 4강에 올려놓았는데 대단하죠    2006-07-04 오후 8:21:11
희동구가 쵝오지!!    2006-07-04 오후 6:44:26
32년만에 월드컵에 출전한 호주를 단번에 16강진출까지 할수 있도록 만든 히딩크감독이 최고의 감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6-07-04 오후 6:30:20
콜라리 감독요..대단하죠..브라질 우승..그리고 포르투칼 40년만에 4강 진출..와..    2006-07-04 오후 4:28:51
포르투갈을 똘똘 뭉치게 해서 정말 강팀으로 만든 스콜라리 감독이 최고의 감독이라 생각됩니다.    2006-07-04 오후 2:48:27
클린스만~~ 선수시절에도 이름 날릴정도로 잘했는데 이제는 감독으로서 세계에 이름을 떨치겠네요. 이번 월드컵 독일이 우승할것 같아요...    2006-07-04 오후 2:32:16
02년 브라질 우승에 이어 이번엔 포르투갈을 4강에 진출시킨 스콜라리감독. 대단해요~~    2006-07-04 오후 2:18:26
공격축구를 지향하여 우승까지^^ 클린스만 한표!!!    2006-07-04 오후 1:43:05
호주를 데리고 그만큼 올라갔다는게 대단합니다.^^b    2006-07-04 오후 1:28:18
독일 감독이 최고의 감독입니다.
    2006-07-04 오후 1:14:16
약체라고 평가받던 독일을 멋지게 이끌어 내는 클린스만 감독 강력 추천합니다.    2006-07-04 오후 1:05:12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새로운 독일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네요~!    2006-07-04 오후 1:01:55
우승을 떠난 감독의 뛰어난 전략과. 언론을 다룰줄 아는 힝딩크 아저씨....
다음은 어느팀을 16강으로 만드실지..
    2006-07-04 오후 12:41:58
독일이 우승하고 감독도 역시 독일감독..    2006-07-04 오후 12:14:25
Guus!    2006-07-04 오전 11:37:01
히딩크...
첫출전 16강은 대단한것...
    2006-07-04 오전 10:28:54
우승은 독일의 클리스만 감독할것 같은 예상이지만 역시 감독은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감독이 가장 훌륭한 감독이라 생각합니다 개인기 훌륭한 브라질선수들을 조합하고..이번엔 포르투갈을 4강까지 진출시켰네요..     2006-07-04 오전 8:59:23
아무래도 히딩크 감독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상위권 팀으로 승리를 쟁취하는것보다 하위권팀을 잘 이끌어 휼륭한 성과를 이루에 내는 명장이 최고의 감독이 아닐까 생각 하네요.    2006-07-03 오후 10:41:06
팬이에요!    2006-07-03 오후 10:22:02
히딩크 감독에게 한표를~~~ ♡ ♡ ♡ ♡ ♡    2006-07-03 오후 6: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