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현금 500만원의 가방이 눈앞에!
길가다가 현금 500만원이 든 가방을 주웠다!
과연 당신의 양심은 어디까지인가
솔직하고 진솔하게
필히 투표와 함께 댓글도 부탁해요^-^

A는 슬쩍한다
B는 돌려준다






참여현황



으흐흐 지름신 강림이다!!! 아싸 이게 왠 횡제냐!!! 슬쩍한다 >_<32명 투표
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애타하고 있을 남을 무시할순 없지 돌려준다 ^-^36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10만원 미만은 슬쩍 할 수도 있는게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이상은 범죄입니다.    2006-04-12 오후 7:24:44
갈등은 하겠지만 잃어버린 주인을 생각해 보면 마음이 ...    2006-04-12 오후 1:09:49
일단 경찰서 신고하고 만약 주인이 안나타나면 다시 내게로 올수있으니.... 주인이 나타나도 사례금은 줄테니... 괜히 쓰고 맘고생 하느니 맘편하게 주인 찾아주렵니다...ㅋ    2006-04-11 오전 9:35:53
요즘...궁해서 ㅜㅜ    2006-04-11 오전 2:39:38
아마 값이 크든 작든 과거에 물건이나 돈을 분실한 경험이 다들 있겠죠...
착하게 삽시다.
    2006-04-10 오후 9:43:01
아마 대부분 갈등은 해 볼 것입니다. 그 사람의 입장을 반대로 자기가 처했다고 생각해 보면 답이 보이지 않을까요...얼마나 그 사람은 이 돈 때문에 마음이 쓰라리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을 정화해야 정말 인간성이 풍부한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역지사지(易地思之)!!! 모두 다시금 마음속에 새겨보세요~~~^^
    2006-04-10 오후 4:13:35
사는 것이 힘들다.. 그래도 나는 버티고 산다.. 잃어버린사람이 사는 게 힘든데 더힘들어 간다.. 난 지금은 버티고 있으니까.. 잃어버린사람은 버티지 못할지도 모른다...     2006-04-10 오후 1:59:22
사는게 어려워서 슬쩍하는것도 꺼림직한데, 지름신 강림으로 슬쩍 한다는건 말이 안돼죠. ^^;
당연히 돌려주어야 합니다.
    2006-04-10 오후 1:17:18
내인생의 좌우명은 솔직하게 살자. 입니다. 그래서 돌려줄 것 입니다.    2006-04-10 오전 1:03:49
어려운이야기다..
정말 어려운 사림의 돈이라면 당연히 돌려줘야 할것이다..
(그런데 왜 난 안돌려준다고 했을까 ? )
    2006-04-09 오후 10:58:30
주인을 알수있는 정보가 있으면 돌려주지만
아무 증표도 없으면 슬쩍.. =_= +++
진짜 생선팔면서 500만원 벌었을수도 있는데..
저희동네는 그런곳이 없어서..
    2006-04-09 오후 10:03:11
돌려줘야죠.. 그 정도 금액이면 잃어버린 사람 타격이 클테니까요..    2006-04-09 오후 4:45:06
제가 말은 돌려준다고 했지만 막상 눈앞에 돈이있으면 망설여지겠죠 여기있는 분들 다그럴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돌려주면 사례비는 주겠죠    2006-04-09 오전 8:51:06
현금 500 이라... 큰 돈이긴 하지만 양심적으로 살아야죠^^    2006-04-09 오전 1:20:30
돈에 눈이 멀었다 ㅜ.ㅜ     2006-04-08 오후 8:54:44
당연히 돌려 줘야죠.분수 없이 남의 것 욕심내면 언젠가는 자신이 당하게됩니다    2006-04-05 오후 10:23:42
당연한거지만 주인 찾아주고 보상금 받으면 됩니다.
5~20% 무조건 받을수 있답니다.
    2006-04-04 오후 5:57:36
제가 씁니다..ㅎㅎ    2006-04-01 오후 9:30:43
돌려줄수만 있으면 돌려주겠습니다.
다만... 돌려줄수 없다면야..후후
    2006-03-30 오후 12:56:44
500정도 들고 다닐정도면 돈이 꽤 많은사람아닐까여
걍 제가 먹겠습니다
적선한셈 치세요
    2006-03-26 오후 1:01:23
초등 2학년(80년)에 3백만원 현금가방을 주워서 경찰서에 돌려 줬는데, 그땐 손이 왜 그렇게 떨리던지..어린 마음에...흐이그^^ 지금은 솔직히 슬쩍 할 것 같은데요..흐미 속세에 물들었네 그려...ㅋㅋ    2006-03-25 오후 6:32:11
500 정도 잃어버리는 것은 꼭 영세한 분들이 잃어버리시더군요.
그것을 생각하면 쉽게 쓸 수가 없죠.
    2006-03-22 오전 3:18:13
주민등록증 등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그냥 감사히 쓰렵니다.    2006-03-19 오전 4:29:05
5억이라면...;;    2006-03-18 오후 9:55:18
견물생심이라고 하지만 남의 돈을 꿀꺽 할 수는 없겠지요?    2006-03-18 오전 11:02:31
둘려 주는게 좋죠....
슬쩍 했다가 마음에 걸려서 마음 고생하는거 보다는 나은거 같네요...^^
    2006-03-18 오전 10:52:57
돌려주는 과정이 귀찮을 것 같기때문에 그냥 가진다    2006-03-18 오전 1:46:41
전 그냥 횡재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일은 나중일..
돈의 현재가치를 따져본다면 나중에 갚을지라도 당장의 현금이 이익..
그러나~~ 이러면 범죄입니다..
    2006-03-18 오전 12:59:21
나에게 생긴 공돈은 언젠가 내 자신이 지불해야 되는 빚이라고 생각되네요.. 주인 찾아줘야죠...    2006-03-17 오후 11: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