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여자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뭡니까?
기혼이든, 미혼이든. 연상이든 연하든 오빠든 아빠든 상관없이 말이죠.





참여현황



누나 믿지?.... 손만 잡고 자자31명 투표
엄만 널 사랑해...아구 귀여운 내 새끼2명 투표
오뽜...........달려~2명 투표
아저씨 미워......... 순이는 어쩌라구? 아이. 갈려줄거야!!3명 투표
저녁식사 같이 할까?..... 몸보신 시켜줄께6명 투표
힘들겠다....... 거기 어깨좀 주물러 줄까?17명 투표
훗. 귀엽군.......... 넌 내꺼야.7명 투표
능력있는 남자군요...... 술한잔 사주실래요?19명 투표
아빠. 이뿐 딸내미가....생신 축하해요.4명 투표
김군아.............빨래 걷어라2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처음에는 혼란스러웠는데 자신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될것 같네요....^^    2006-01-22 오후 8:28:45
전 없는 것 같아요..ㅜㅡ    2006-01-21 오후 10:16:42
재밌는 랭크...선택하기 까다롭네요.ㅋㅋ    2006-01-20 오후 7:01:59
ㅋㅋㅋ    2006-01-18 오전 8:00:36
결혼이 하고 싶소이다~    2006-01-17 오후 9:23:31
헉... 심리 테스트 같은 분위기가 물씬~~
상헌님은 랭크 기간 끝나면 결과를 올려주세욤~~ ㅎㅎ
    2006-01-17 오후 8:47:21
오래된 영화.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오래된 영화요. 거기에 보면....아이 아저씨 미워....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끝에가서 "갈겨 줄거야" 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음돠. 요즘에는 잘 안쓰는 단어죠....."아이 때려줄거야" 보다 한단계 더 거칠고 터프한 표현인거 같은데 말이죠....... 그시대에는 그게 자연스런 어법이었겠죠?    2006-01-16 오후 11:45:33
어머니 생각나네요...    2006-01-16 오후 6:22:04
질문이 에로틱합니다.    2006-01-16 오전 2:55:47
능력이라는 말에 홀딱^^    2006-01-16 오전 1:52:45
술 사달라는 말을 실제로 들으면 왠지 므흣한 느낌이 ^^    2006-01-15 오후 11:19:36
ㅋㅋㅋ 질문이~~ 그래도.. 손만 잡고 자자..^^    2006-01-15 오후 6:06:27
이군아~ 빨래 걷어라~    2006-01-15 오후 5:18:22
같이 책이나 좀.    2006-01-15 오후 3:20:13
-_ -
A ..
    2006-01-15 오전 2:52:23
마땅한 질문이 없어 근접한 질문을 선택했어요.....    2006-01-13 오후 11:30:02
위로의 말을 듣고 싶군요.^^    2006-01-13 오후 10:42:04
흠... 보기가 좀... 암튼... 기타에 투표를 하려고 했는데... 없네요... 그래서 투표를 못했네요...    2006-01-13 오후 2:36:34
힘들고 지칠때 위로해주는 그녀의 한마디가 가장 큰 힘이 되더군요.    2006-01-13 오후 12:16:07
질문이 좀 난해하군요.
그래도 능력을 평가해주는 부분이 최고일 듯...
    2006-01-13 오전 11:53:12
손만 잡을 수 있을런지..ㅋㅋ    2006-01-13 오전 11:38:33
손만잡고 자자~ㅋ    2006-01-13 오전 9:21:44
뒤에 술은 아니지만 <능력있다>라는 말이 가장 기분좋겠네요..    2006-01-13 오전 2:02:42
먹는게 좋아요...ㅋㅋㅋㅋ    2006-01-13 오전 1:28:22
흐흐흐흐... 먹는거 좋아요 ㅋㅋ    2006-01-13 오전 12:48:01
미안합니다..ㅋㅋ 여긴 없네요..^^ 귀파드릴께요.. 으흐흐흐..    2006-01-13 오전 12: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