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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여러분이 좋아하고 즐겨 먹었던 불량식품은 무엇입니까?
어렸을때 어머니한테 때쓰거나 어머니 장롱을 몰래 뒤진 돈으로 몰래 사먹었던 불량식품 기억나십니까? 저는 문득 그 맛을 잊지 못해서 초등학교 문방구에서 가서 사먹곤 하는데 나이가 들어서 인지 그 때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더군요..^^; 자자 어렸을 때 어떤 불량식품을 좋아하셨는지요?ㅋ





참여현황



씨씨 - 무척 신 맛을 냈던걸로 기억합니다.5명 투표
쵸코볼 - 몇 개 밖에 들어있지 않아서 아껴먹어야만 했죠.2명 투표
해피팝 - 입 안에 넣으면 톡톡 쏘는 그 맛 잊을 수 없습니다.1명 투표
옥수수 쫄쫄이- 즐긴 맛을 자랑했죠 ㅋ15명 투표
밭두렁 - 잘 못 먹다가 이 부러지는 애들도 봤죠1명 투표
아폴로 - 양손으로 비벼가면 쪽 빨아먹었던 재미있는 식품 ㅋ38명 투표
쌀대롱 - 최근에 먹었던 과자이네요3명 투표
별 뽀빠이 - 별 사탕 아껴둬서 맨 나중에 먹는 재미가 솔솔하죠 ㅋ12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ㅋㅋㅋ 국민과자 아폴로......아마 모두가 먹어봤을것 같네요..^^    2006-01-22 오후 8:39:07
문득 옛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랭크네요~! ^^    2006-01-22 오후 3:52:29
아폴로 최고죠..ㅎㅎ.    2006-01-21 오후 10:18:30
아폴로, 쫄쫄이외에는 기억에 없네요. 기억에 없는게 아니라 울동네에서 안판건가? 아님 나어렸을 때는 없었던건가??    2006-01-18 오후 11:32:10
먹구 싶다^^    2006-01-18 오후 8:36:52
아폴로가 쵝오!    2006-01-18 오전 8:02:29
아직도 먹고 있어요~ ㅎㅎ    2006-01-17 오후 9:25:51
고구마튀김, 뽑기    2006-01-17 오후 8:09:04
역시 아폴ㄹ가 기억에 남네요 ^^    2006-01-17 오후 12:42:43
아폴로도 자주 먹었지만.. 왠지. 하얀게 묻어있던 쌀대롱이 생각 나네요..^^ 아폴로는 너무 흔해서.-_-;;    2006-01-17 오전 9:52:58
여기에는 제가 어려서 먹던 눈깔사탕은 없네요.    2006-01-16 오전 2:52:14
아폴로 자주먹었던거 생각나네요. ㅎㅎ    2006-01-16 오전 12:02:27
아폴로가 스트로 안에 뭐든건가요.. 이름이..기억이 잘..^^
근데 쫀드기는 왜 없나요..ㅋㅋ
    2006-01-15 오후 6:02:46
무조건 아폴로 -_-;    2006-01-15 오전 12:33:57
쫀드기는 오데로..?     2006-01-13 오후 11:39:55
왠지 머리가 싸아~ 해지는 그맛 아폴로    2006-01-13 오후 6:57:09
아폴로의 그맛이란 ㅋㅋ    2006-01-13 오전 11:55:04
아폴로 최강!!    2006-01-13 오전 9:22:23
엄.전 ..... 이중에서 아는게 하나도 없음돠. 쫀드기나 달고나 정도 밖에 기억이 안나는뎀.....    2006-01-12 오후 11:44:48
저도 아폴로.. 엄청 먹었죠.. ㅋㅋ    2006-01-12 오후 11:10:44
아폴로랑 엄청 먹었던 기억이.. 뽀빠이는 좀 비싸지 않았나요?    2006-01-12 오후 5:21:44
저는 번데기, 소라 등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동네에 "뻔~~~~ 뻔~~~~" 외치며 번데기 장수 아저씨께서 오시면 그동안 모아두었던 병,양은냄비 등을 들고 쫓아가서 번데기 한냄비로 받아오기도 했지요. ^^    2006-01-12 오후 1:32:12
50원짜리..코코아가 없어요 그거 정말 좋아했는데 ㅎㅎ    2006-01-12 오전 9:49:11
뽀빠이.. 정말 많이 먹었는데요..    2006-01-12 오전 1:06:29
아폴로 초등학교 다니면서 문구점에서 제일 많이 사먹었던거 같아요. 맛있고 수업시간에 몰래 먹을수도 있고 정말 추억이 많은 불량식품이지요.    2006-01-11 오후 8:53:29
아 쫄쫄이 먹고 싶네요.... 어릴적에 저거 두손에 들고 먹으면 좋았는데... 쩝쩝    2006-01-11 오후 8:43:01
저는 아폴로가 좋았습니다~^^ 돌려서 빨아서 쪽 빼먹는 재미~ㅋㅋ    2006-01-11 오후 7:4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