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이벤트]디비코
주로 HDTV card 관련한 정보를 어디서 구하시나요?






참여현황



제조사 홈페이지1명 투표
하드웨어 정보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124명 투표
신문 및 잡지4명 투표
온라인 쇼핑몰 구매 페이지2명 투표
기타0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HDTV card 관련 정보라면 컴관련 커뮤니티 이외에선 구하기 힘들지 않나요^^    2006-01-31 오후 7:57:44
이제는 컴퓨터 관련된 정보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서 구하고 있네요. ^^; 하드웨어 정보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라면 더욱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이용합니다.    2006-01-31 오후 1:47:34
여러가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정보와 리뷰들을 참고하고는 있지만 그게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참고 자료...    2006-01-30 오후 11:05:38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리뷰 정보를 참고로 합니다.    2006-01-29 오후 10:02:55
디비코 하면 친절한 AS가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군요. 저 번에 하드웨어 궁합이 맞지 않아 방문 했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를 잘 만들어서 크게 만족 하며 사용 하고 있습니다.
    2006-01-29 오후 7:13:17
으흠. HDTV 카드에 대한 정보는 여기저기서 얻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방식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은 있는지라 구매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네요..^^ 어서 조만간 업글을 한 번 해야 할텐데...*^^*    2006-01-29 오전 3:27:58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가 거의 유일하게 제대로된 컴퓨터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곳 아닌가요? 잘못된 정보도 있지만 컴퓨터 일반에 관해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죠. HDTV관련정보도 물론 예외는 아닌듯 합니다만. AV코리아나 케이벤치에서 글들을 좀본 경험이있습니다.     2006-01-27 오후 10:34:02
제조사 홈페이지와 하드웨어 사이트들을 참조하죠.
AV 코리아나 하드웨어 커뮤니티 같은 사이트들도 좋지만 HDTV 카드는 여전히 비대중적인 상품이기에
사실 제조사들 홈페이지가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디비코는 발빠르게 가장 먼저 64비트 드라이버를 지원하기 시작하는등, 빠른 업데이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좀 비싸다는게 단점이기는 하죠. 사셈과 경쟁할때는 상대적으로 저렴했었는데...
요즘은 시그마와의 경쟁으로 저가형 제품들의 가격은 많이 내려갔더군요.
    2006-01-24 오후 9:27:45
HDTV라고 좀 광범위한 범위로 생각한다면 신문이나 잡지를 선택할수도 있지만
HDTV 라는 컴퓨터 부품으로 한정짓는 다면 이런 하드웨어 관련 사이트 쪽이 훨씬 많은 정보와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되는거 같습니다.
    2006-01-24 오후 6:41:15
pcBee의 리뷰 정보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상세하고 세부적인 리뷰가 돋보이죠...

앞으로 심도있는 리뷰 많이 만나보길 기대합니다.

    2006-01-24 오전 9:27:19
인터넷이 보편화된 요즘 각종 정보의 출처는 웹상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죠.
최신 정보가 가장 빨리 올라오는 미디어라는 점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양방향으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점도 또 다른 이유중에 하나이고요.

지금 보고 있는 pcBee도 그 중의 하나랍니다.
pcBee 화이팅~!
    2006-01-22 오전 10:59:27
이런 사이트들의 리뷰나 벤치마킹 또는 사용자 평을 많이 보곤 하지요    2006-01-21 오전 9:41:41
저는.. 아이쇼핑을 즐기는터라.. 쇼핑몰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상품평을 많이 봐요.. 'ㅡ'
그렇게 사람들이 선호하는 제품파악을 하고나서, 온라인커뮤니티나, 정보사이트에서 간략히 정보를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실질적은 정보입수는 수십개의 쇼핑몰들이죠.
    2006-01-21 오전 12:20:09
업체 홈페이지가 좀더 많은 정보를 줘야 하지 않을까.    2006-01-20 오후 2:49:53
여기서 이런 투표를 바라는건 의미가 좀 있을까 하네요???
역시나 이곳에 투표까지 할 정도면 이런 하드웨어 사이트를 꽤 다니시는 분들이 아닐까 싶어서요
차라리 신문이나 광범위한 범위의 시사 매체에서 했다면 무언가 틀릴수도 있지 않을까요...
    2006-01-20 오후 1:06:24
역시 하드웨어 사이트가 독보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네요. 확실히 제품에 대한 자세한 리뷰와 소개는 발빠른 하드웨어 사이트나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가 최고 인것 같습니다. 저또한 디비코의 신제품 소식을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가장 처음 접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나왔던 제품들도 성능이 좋고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우수한 제품들이 많았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더욱 참신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HDTV로의 전환과 디빅플레이어 시장의 성장은 분명 디비코에게 많은 힘이 되었을것입니다. 이러한때에 발빠르게 좋은 제품, 소비자 입맛에 맞는 제품을 출시한 디비코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제품 많이 나오기를..    2006-01-19 오후 5:42:47
요즘은 제조사별로 고객게시판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제품상세스펙이나 사용상의 문제점의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게 더 정확한 감이 있다    2006-01-19 오후 4:32:33
주로 다니는 사이트가 하드웨어 사이트라서 어쩔수 없죠 뭐...^^;    2006-01-19 오후 4:05:20
피씨비 사이트 이외에 매니아사이트, 하드웨어사이트 등등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입수하고 최근 제품동향을 살펴
향후 제품 구입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대부분 온라인을 통한 정보 입수이지요 예전에는 직접 용산등지의 전자상가등을 탐사(?)하기도 했었지만 요즘에는 온라인을 통한 정보입수가 빠르고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01-19 오후 3:34:49
처음 사이트에서 TViX HD M-5000U 제품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존의 틀을 깨버리는 획기적인 디자인에 거기다가 성능까지
앞으로도 좋은 제품 부탁드려요~~
    2006-01-19 오전 11:54:21
HDTV 카드 정보등은 역시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주로 습득하는것 같습니다.
또 많은분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형성되니까 역시 온라인이 ^^;
    2006-01-19 오전 9:19:45
사고자 하는 제품이 생기면 그제품의 평판부터 알아보려 여기저기 서핑해봅니다. A/S는 잘되는지... 펍업은 잘되는지등..
역시 그런부분에서 정보를 찾기 쉬운곳은 하드웨어 정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들이죠..
    2006-01-19 오전 8:49:35
HDTV카드 관련정보는 거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구하고있죠. 방송송출정보는 특화된 사이트에서 구하고있고, 디비코는 디빅스나 티비카드부분에서 돋보이게 활약하는 업체죠. 흔히 말하는 지존이죠.    2006-01-19 오전 12:10:46
디자인이면 디자인 성능이면 성능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이젠 단단한 라인업을 갖춘 디비코의 품질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주로 신제품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주로 구합니다.
확실히 빠르고 기사를 잘 읽으면 기능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다보니 구입시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2006-01-18 오후 10:35:31
TViX HD M-5000U 마치 보온병처럼 생긴녀석...참 이쁘더군요.앞으로 나올 DMB-HDTV제품 기대가 되네요..역시 피시라인 같은 잡지나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주로 얻습니다~~새로나온 신제품리뷰를 보면서 위안을 삼기도 하죠~~    2006-01-18 오후 3:47:43
현재 온~ air !!! 항상 인터넷에서 얻고 있습니다. ^^*    2006-01-18 오전 7:36:06
거의 매일 같이 들르는 피씨비.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가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2006-01-16 오후 11:22:18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난 정해놓고 수시로 검색
    2006-01-16 오후 8:46:38
영상에 관해서는 디비코 제품이 가장 눈에 띄었는 회사라고 말하고 싶네요...오래전 A/S의 나쁜 기억이 되살아나는데..요즘은 그렇지 않겠죠....좋은 제품..좋은 품질..좋음 고객지원을 바랍니다.^^.    2006-01-16 오후 4:46:08
아무래도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게되죠. 제조사 홈페이지에는 아무래도 AS에 불만인 소비자들의 원성?이 많아서 자세한 정보보다는 편협한 정보를 얻기 쉽더군요.    2006-01-16 오후 12:23:33
2005년은 디비코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한 제품 출시와 시장에서의 성공,대단합니다.제품의 품질이 받쳐주어서 가능한 일이었겠지만 고객제일 주의를 추구하는 회사의 이념이나 구성원 여러분들의 마음가짐과 노력의 결과였다고 보여집니다.2006년에도 질좋은 제품과 타사를 초월하는 멋진 사후지원으로 더 큰 발전 이루시기를 축원합니다.    2006-01-16 오전 2:28:34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제품정보를 얻고 또 사용기를 통해서도 정보를 얻습니다.    2006-01-16 오전 1:36:09
인터넷을 자주하다 보니 주로 정보는 사이트를
통해서 얻게 되네요..^^
    2006-01-15 오후 11:22:57
아무래도 커뮤니티사이트나 하드웨어사이트에서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으니까요     2006-01-15 오후 11:15:42
온라인이 대부분..    2006-01-15 오후 10:47:16
아무래도 유저분들이 자주 접속하는 곳... 벤치마크 사이트나 여러 커뮤니티를 통하여 접하게 되는게 대부분입니다. 저도 그렇구요 -_-a 특별히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2차적으로 정보를 얻게 되겠죠.     2006-01-15 오후 3:48:12
역시 가장 믿음을 주는 제조사 중의 한 업체죠.. 고객 제일주의의 회사라는 표현이 믿음을 더가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제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2006-01-15 오후 1:42:44
제품 출시라던가 하는건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접하게 되고 구입을 고려한 정보 수집이라면 홈페이지 정보와 게시판을 통해서 합니다.    2006-01-15 오전 12:22:37
인터넷이 생활의 한부분이라 많은 정보는
인테넷을 통한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얻는 편이네요..
    2006-01-14 오후 11:40:53
대부분 하드웨어 커뮤니트에서 정보를 보고 그 제품에대한 정보를 대부분 얻는것 같습니다.    2006-01-14 오후 4:37:57
보통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죠. 가격 좀 내려주시면 좋겠어요.^^
    2006-01-14 오후 1:49:53
제품 구매를 결정하게 되는 건 사용기죠.... 리뷰 같은 것을 보기도 하지만.... 역시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장,단점을 알게 해주는 것은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의 사용기.. 그 다음은 정보 사이트의 리뷰 정도겠네요..    2006-01-14 오후 1:12:12
솔직히 HDTV나 디빅스 등등에 관해서는 문외한이고 그렇게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이곳저곳 하드웨어 사이트에서의 디비코의 명성은 대단하더군요. 한마디로 디비코로 인해서 HDTV의 제대로된 모습을 보게 되었으며 디빅스 플레이어의 정석같은 제품을 보게 되었죠. 올해에는 DMB-HDTV 복합 제품에 큰 기대를 걸어도 좋은, 디비코다운 모습을 보여주시길..    2006-01-14 오전 9:59:35
잡지에서 많이 보게 되더라구요    2006-01-14 오전 1:24:14
PC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많이 얻지요    2006-01-13 오후 9:27:36
국내 최강이라고 불러도 되는 디비코 HDTV카드..호환성문제만 약간 개선하면 좋을듯..    2006-01-13 오후 5:18:26
인터넷이 생활화 되다 보니 온갖 정보는
각종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얻게 되네요~
    2006-01-13 오후 2:57:33
사용기를 보게 되지요... ^^    2006-01-13 오후 1:12:54
사용기/추천사용기등 여러 파코즌 및 네티즌의 정보로 알게 되죠..    2006-01-13 오전 11:35:25
티빅스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죠..^^    2006-01-13 오전 12:04:19
사용기가 그래도 객관적이고 잘보게 되던데    2006-01-12 오후 10:38:11
서점에서 컴퓨터 잡지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꽤 흥미있는 기사더군요..
하나쯤 장만해서 사용하고 싶더라구요~ ^^
    2006-01-12 오후 5:03:21
HDTV card도 PC 부품이니,하드웨어 관련 사이트에서 리뷰나 사용기로 정보를 얻습니다.
2년 연속 점유율 1위 축하드리고,올해의 화두인 DMB 관련 제품에서도 좋은 제품 계속 나오길 기대합니다.
    2006-01-12 오후 2:19:19
네티즌이니..당연합니다..^^    2006-01-12 오전 11:39:10
파코즈나 일반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이미 퓨전HDTV5 GOLD USB를 사용하고 있고, 제품자체는 깔끔하고 좋으나, 역시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상의 약간의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예로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 자체가 조금 낙후되었다고나 할까???? 티빅스는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ㅡ.ㅡ;;    2006-01-12 오전 11:13:10
피씨비, 케이벤치, AVkorea 등에서 접하고 있답니다.
빨랑 HDTV를 사야할텐데.......
    2006-01-12 오전 7:36:15
피씨비에서 항상 접하죠    2006-01-12 오전 2:05:09
TViX같은 제품을 앞으로도 계속 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2006-01-12 오전 1:36:41
항상 접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정보를 접하게 되지요..     2006-01-12 오전 1:23:41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리저리 서핑하면서 제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다닙니다.
물론, 피시비도 그 하나구요....리뷰, 벤치를 특히 중점적으로 탐독한답니다.....*^^*
    2006-01-12 오전 1:03:52
디비코가 이제 TViX에서는 정말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는것 같아 보시좋습니다.
앞으로도 독특한 디자인과 좋은 성능의 제품 만들어주세요 ^_^*
    2006-01-12 오전 12:17:21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정보는 인터넷으로 통하죠... ^^    2006-01-11 오후 11:58:28
브레인박스나 피씨비만한 곳이 있나요?
여러사람들의 사용기도 볼 수 있고 커뮤니티도 활발하고.. 두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2006-01-11 오후 11:22:02
뭐 정보를 구할곳은... 온라인커뮤니티가 굿이죠;    2006-01-11 오후 10:44:24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조합 합니다.    2006-01-11 오후 10:21:29
pcbee처럼 H/W 정보가 풍부한 곳이죠^^    2006-01-11 오후 9:34:34
리뷰나 사용기가 있으니 당연히 하드웨어 사이트에 가죠    2006-01-11 오후 7:38:06
대부분은 리뷰나 신제품 평을 보죠    2006-01-11 오후 6:36:44
아무래도 주변에 쓰는 사람이 적다보니... 관련사이트에서 뿐이 정보를 구할 수 없겠네요    2006-01-11 오후 6:06:05
벤치마크 사이트 돌아댕기는 것에 재미 붙였거든요... ^^    2006-01-11 오후 6:05:15
제조사 홈페이지에서도 정보를 확인하지만 구체적인 정보는 리뷰나 사용기에서 많이 얻죠    2006-01-11 오후 5:55:53
예전에는 입소문이지만 요즘은 온라인의 제품 사용기나 추천글들이 무섭죠/////////    2006-01-11 오후 3:28:46
컴퓨터관련 커뮤니티가 압도적이네요...    2006-01-11 오후 3:02:04
당연한 결과 아닌가    2006-01-11 오후 2:47:02
당근 컴퓨터싸이트가 아니면...    2006-01-11 오후 12:58:26
하드웨어 커뮤니티의 정보를 많이 보게 되죠...    2006-01-11 오후 12:32:10
하드웨어 커뮤니티사이트 비중이 크죠 ^^
디비코 2006년도에도 새로운디자인과 기능으로 소비자를 깜짝놀라게 해주세요 ^^/
믿을업체는 디비코밖에..
    2006-01-11 오전 11:53:04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는데는 역시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가 최고죠.피시비가 각광받는 이유도 마찬가지죠    2006-01-11 오전 11:37:57
빠른 정보와 다양한 의견, 사용기가 제품 구매에 있어 절대적인 판단 기준이 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하드웨어 정보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의 이용이 가장 확실하죠...    2006-01-11 오전 11:14:08
제가 자주 이용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디비코같은 회사가 제품을 만들면 리뷰가 금세올라오기때문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자주 이용합니다.

다른이야기이지만 디비코는 이름하나는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리뷰의 목록을 볼때 '디비코'라는 이름이 있으면 왼지 친근감(?)이랄까 클릭해보게 됩니다. '명명철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디비코라는 이름이 디빅스플레이어의 다른이름 같습니다.;; 여하튼 잡소리 였구요.

오프라인은 왠지 광고 같습니다. 또 쇼핑몰 구매 페이지도 광고 같아서 조금은 객관적인 온라인 커뮤니티를 이용합니다. 그곳에 가면 사람들의 평가도 있구요. '단점!!!'도 알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ㅡ^ ㅅㄱ하세요.
    2006-01-11 오전 11:08:49
컴퓨터 잡지를 자주 보는 편인데요..
인터넷보다는 잡지를 보면서 스크랩도 해놓구 하는 편이라
오랜 습관이 저절로 편해졌네요..^^
    2006-01-11 오전 10:57:55
군에있을때는 곧잘 잡지사보고했는데 제대하고 나서는 몇년간 컴퓨터 잡지 사본 기억이없다는 ㅎㅎ
컴퓨터만 키면 정보가 가득한데 잡지에 손이 잘안가더라구요
    2006-01-11 오전 10:31:07
하드웨어 정보 싸이트에서 주로 구하죠. 원통으로 생긴 보온 도시락 같기도 한 티빅스 플레이어 정말 디자인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잘 뽑았다는 생각입니다. 다른것은 잘 모름. 티뷔카드는 쓸일이 없어서 말이죠. 관심이 적은 분야에는 까막눈.    2006-01-11 오전 10:00:25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예전에는 컴퓨터 잡지에서 주로 정보를 얻었었죠.
지금은 이곳 PCBEE와 같은 온라인 인터넷 사이트에서 주로 정보를 얻습니다.
하드웨어 리뷰 같은것은 한번쯤은 그냥 스쳐지나가듯이라도 잠깐씩 보게 되니까요. ^^
    2006-01-11 오전 9:47:48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각종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네요. 리뷰나 다른 분들의 사용기 필테후 정보등을 유용하게 보고 있습니다.^^    2006-01-11 오전 9:47:25
이전에는 신문이나 잡지 또는 온라인 PC 통신 동호회 등을 통해서 정보를 얻었고..
요즘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주로 얻지요..
    2006-01-11 오전 9:33:35
예전에는 컴퓨터 잡지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지만..
초고속 인터넷 보급으로 인해서..
한달에 한번 나오는 컴퓨터 잡기보다는
하루하루 새로운 자료로 업데이트되는 컴퓨터 커뮤니티에서 왠만한 정보를 얻는다고 봐야겠지요..
기본적으로 하루에 두세번씩은 접속을 해서..
보니깐 말이지요..^^;
    2006-01-11 오전 8:06:18
HDTV card 같은 경우 pcbee 같은 컴퓨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고 그리고 사람들이 직접 써본 사용기 같은걸 보고 구매합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대충 맘에 든다고 해서 샀다간 HDTV card의 프로그램이 조잡하거나 사용에 불편함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HDTV card 제품과 HDTV USB 제품은 디비코 모델을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오래전부터 HDTV card 제품을 만들어왔고 그리고 기술력도 검증됐고 프로그램도 충실한데다 빠르게 업데이트 해주기 때문입니다.    2006-01-11 오전 7:35:01
아무래도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피씨비같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얻는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자신문이나 피씨라인같은 책자도 있지만 간편하게 원하는것을 검색해서 볼수 있는것은 온라인이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01-11 오전 2:05:37
하드웨어 정도는 거의 피시비에서~후후후    2006-01-11 오전 1:21:07
커뮤니티사이트 질답란등에서 얻네요. 쇼핑몰 사용자리뷰란도 보구요. 의외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힘들어요.    2006-01-11 오전 1:13:35
하드웨어 전문 온라인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는게 가장 확실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리뷰나 필테등을 통한 방법이 가장 믿음이 가더군요..
    2006-01-11 오전 1:04:12
HDTV카드가 아직 대중적인 장비는 아니니 하드웨어 정보 사이트의 정보가 매우 유용하였습니다.
저도 그 정보로 FusionHDTV3 샀는데 얼마안 있어 5세대 카드가 나와버려서 문제이만요. ㅡㅡ;
    2006-01-11 오전 12:43:22
아무래도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지요.     2006-01-11 오전 12:04:37
아무래도 벤치사이트에서 기사나 리뷰
그래고 사용평을 보고 구매를 하지요
디비코야 좋은 이미지로 기억하는데
금년에도 좋은 제품 기대 하겠습니다
DMB수신기에 눈이 가는데 PC에서
확실히 볼수있는 제품이 나온다면 좋겟군요
    2006-01-10 오후 11:21:55
TV카드등은 부가적인 장비이기때문에서인지....저같은경우는 거의 무지상태네요^^;; 사실 광고를 봐도 뭔말인지 모르겠고... 일단 커뮤니티 싸이트에가서 a/s 평판 성능등을 듣고 종합분석해서 고르는 편입니다^^    2006-01-10 오후 10:51:10
요즘 부쩍 DMB 때문에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네요.. 거의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고 있지만
사용을 안해봐서 난해한 부분들은 많네요..
기회가 되면 수신기라도 설치해서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은
드네요..^^
    2006-01-10 오후 10:42:40
온라인 벤치 마크 사이트들에서 주로 -- ;;    2006-01-10 오후 10:25:25
LCD 겸 TV 를 생각중이여서 별로 신경안쓰고 있어서 ;;    2006-01-10 오후 10:19:27
디비코.. 하드웨어정보 커뮤니티에서 계속 보아왔지만,, 아직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요^^; 올 한해는 보다 PC들의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강화되고 그 쓰임새가 광범위해 질듯 합니다. 그동안의 많은 홍보로써 2006년 한해는 빛나는 한해되시길^^    2006-01-10 오후 9:26:41
하드웨어 정보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수신율이나 수신화면 캡처이미지 등 관련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2006-01-10 오후 9:21:34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얻는 기사, 사용기 등의 정보가 가장 객관성이 있어 보여서 HDTV 카드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정보를 하드웨어 정보 및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얻고 있습니다.
물론 피씨비에서도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구요.^^
    2006-01-10 오후 9:13:41
주로 pcBee 같은 하드웨어 정보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실때...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HDTV 카드 벤치마크 기사 한번 부탁드립니다. 저사양에서도 원할히 작동하는지가 특히 궁금합니다. ^^;    2006-01-10 오후 9:02:31
TV수신카드구입할때때 처음 디비코란 이름을 들어봤는데 지금은 영상장비업체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는거 같네요.    2006-01-10 오후 8:53:53
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편입니다..    2006-01-10 오후 8:47:55
DivX 플레이어 하면 디비코를 연상할 수 있을 정도로 DivX플레이어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2006년에도 디비코의 좋은 성능과 품질로 또 한번 이름을 드날리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6-01-10 오후 8:39:29
기본적인 사항 및 정보는 하드웨어 사이트를 통해 얻게됩니다.
이를 통해 어느 정도의 아웃라인이 생기게 되죠.
이후 일반 유저들이 작성한 사용기에서 좀더 충실한 그리고 와닿은 정보를 얻게됩니다.
아무래도 일반 유저들의 필드테스트 등에는 제품에 대한 실제적인 느낌이 담겨 있게 되고, 구매시 참조하게 됩니다.
    2006-01-10 오후 8:36:00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pcBee를 비롯 전문 IT 싸이트에서 정보를 구하죠
유저들의 사용기와 더불어 1석2조를 다 경험할 수 있죠
그리고 HDTV에 관해서는 정말 너무나도 화질과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써본적은 없어요 ㅋㅋ
암튼 디비코 2006년도 판매 1위 하시길 그리고 서비스에서도 1위 하시길^^
    2006-01-10 오후 8:30:36
잡지의 비교 기사나 제품의 광고들에서 정보를 구하지만 정작 사용자의 사용기등에서 얻을 때가 있습니다.
기타 매체의 경우 좋은 점만을 써 놓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가끔은 나쁘단 표현은 한줄 정도. 사용자의 입장에선
정확히 뭐가 나쁜지를 말했으면 좋겠네요.
    2006-01-10 오후 8:18:33
Dvico는 개인적으로 참 많은 제품을 이용해보았네요.
조연출 시절 넌-리니어 편집을 시도하기위해 파이어버드를 비롯해서 퓨젼엠펙까지 구입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외장형 장치들과 HDTV장치에 주력하시던데 언제나 최고=Dvico의 명성을 이어가시길...
    2006-01-10 오후 7:5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