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IT미디어 pcBee입니다.
[이벤트]아수스코리아
아수스 노트북을 어떤 경로로 아시게 되셨습니까 ?






참여현황



각종 온라인 사이트의 웹 배너를 통하여1명 투표
아수스 홈페이지를 통하여5명 투표
온라인 제품소개 기사나 커뮤니티를 통하여83명 투표
주변인의 입 소문을 통하여5명 투표
아수스 코리아에서 개최하는 이벤트를 통하여2명 투표
온라인 쇼핑몰의 제품 소개를 통하여5명 투표
잡지 / 신문 / 라디오 / 버스 광고등을 통하여3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회사 동료가 자랑하던데 부러웠어요 ㅜ.ㅜ    2006-01-31 오후 8:14:36
전에 아수스 메인보드는 성능은 높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선뜻 구입 하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비슷해 져서 부담이 없어졌습니다. 메인보드 외에도 노트북도 가격대 성능비 높은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제품으로 사랑 받는 아수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2006-01-31 오후 7:26:09
아수스 노트북, 제품은 상당히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은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죠. 2006년도에는 제품홍보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ASUS라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홍보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어 보이네요.    2006-01-31 오후 2:10:54
사실 그외에 컴퓨터관련 광고를 접하는 경로는 빈도가 매우 낮은듯하군요. 집에만 있으니...    2006-01-28 오전 1:03:26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아수스의 노트북이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이유는 삼성과 LG등 국내업체들의 인지도 때문인것 같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이미 그 품질을 인정 받은 제품들이 속속 소개되면서 그리고 지인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

메인보드처럼 탄탄한 구성을 보이고 있는 아수스의 제품들.
세계적인 업체이다 보니 그 품질은 그대로 이어지는것 같다.
    2006-01-26 오후 1:46:51
작년에 알게 된 사실 중에 하나가
ASUS 가 참 여러 분야에도 진출해 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메인보드를 제외하고는 타 제품군은 큰 매력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모든 제품군에서 비슷한 등급의 제품보다 고가이고,
메인보드처럼 미지수인 안정성이나 내구성 바이오스 추가 지원등의
요소가 필요없는 제품들이기에....
    2006-01-25 오후 9:13:44
노트북에 대해 자세하게 알만큼 큰 관심은 없지만,
아수스 노트북에 관한 기사는 여러 사이트들에서 종종 접하고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좋고,디자인이 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01-25 오전 1:06:59
이상하게도 하드웨어 커뮤니티나 타 매체에서도 아수스 노트북에 대한 정보를 접하시는 조금 힘든감이 있던군요
저 같은 경우는 우연히 들어간 용산 컴퓨터 쇼핑몰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조금만 더 홍보와 제품에 대한 정보나 사용기를 많이 보았으면 좋겠네요~~
    2006-01-24 오후 7:11:22

ASUS가 노트북 시장에 접아들면서, 가격대 성능비 우수한 노트북을 많이 내놓고 있어 기대가 됩니다..

ASUS 노트북 한번 써보고 싶은데...
    2006-01-24 오전 9:30:50
ASUS노트북은 하드웨어 사이트의 뉴스를 통해서 노트북을 만든다는것 부터 출시소식과 인기소식 그리고 각종 어워드소식까지 전부 접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ASUS하면 메인보드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노트북, 그래픽카드, 케이스, 파워, ODD, 쿨러에 이르기까지 정말 여러제품 나오는것 같아서 좋네요. 게다가 출시하는 제품마다 역시 ASUS다 라는 평가를 받을만큼 좋은 품질과 성능 보여주고 있고 ASUS만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제품들이 나와서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 노트북이 가격대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그 인기가 상당한데요. 저 역시 한번 꼭 써보고 싶은 제품이 아닐수 없습니다.    2006-01-24 오전 6:58:52
ASUS는 메인보드를 만드는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어느날 잡지를 보니 ASUS 노트북 선전이 나오더군요.
참 의외라고 생각했는데, 메인보드에서 얻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트북을 만든다면 불가능하리라 생각되지 않네요.
메인보드에서 쌓아온 명성 계속 이어가세요~~!

좋은 제품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2006-01-22 오전 11:35:20
예전에는 아수스가 노트북 만드는 줄도 몰랐습니다. 벤치사이트에서 보고 아수스가 노트북 시작하는 줄 알았죠.    2006-01-21 오후 4:05:05
아수스 노트북을 알게 된 경로는 광고, 온라인 상의 제품소개 나 커뮤니티가 가장 주요할겁니다.    2006-01-21 오전 9:48:23
아수스에서 노트북을 유통한다는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쇼핑몰에 하나둘 등록될때 시장에 풀렸구나 하고 알게 되었죠
    2006-01-20 오후 2:07:31
이런 쪽의 하드웨어 관련사이트에 기사를 본거 같네요
그래서 조금 관심이 있어서 가격비교사이트가 쇼핑몰에서도 본거 같고요~~
    2006-01-20 오후 1:29:20
PCBEE 에서 보았고 다른 사이트의 리뷰에서도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2006-01-19 오후 4:06:07
pcbee에서 뉴스로 처음 접했던 걸로 기억나네요 :)    2006-01-19 오후 12:43:16
아수스 노트북을 보면 디자인이 차별화됐다고 느끼게 되요...하지만 다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하네요..    2006-01-19 오후 12:24:55
커뮤니티에 소개된글로 접하는경우가 상당수인거 같습니다..    2006-01-19 오전 9:05:36
아수스노트북 정보는 보통 노트북 관련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죠.노트북 인사이드라든지...등등...아수스 노트북 한번 써보고 싶네요    2006-01-18 오후 4:17:18
다나와에 게제된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10인치 노트북에 TV아웃, ATI모빌그래픽카드 달린것좀 개발해 주세요! ^^*    2006-01-18 오전 7:59:10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대부분 메인
다른 제품과 차별화 고객 서비스 그리고 A/S
    2006-01-17 오후 9:06:25
인터넷기사로 알게됬어요. 아수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6-01-16 오후 11:51:44
디자인이 상당히 좋은 아수스 노트북...굿임둥...^^    2006-01-16 오후 5:05:38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듣게 됐죠. 일반 쇼핑몰에서는 보지 못한듯 싶네요.^^    2006-01-16 오후 12:40:11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뉴스기사나 리뷰를 보고 알았네요.    2006-01-16 오전 4:47:48
인터넷을 통해서 커뮤니티에서 되었네요..
노트북으로 아수스가 한발 더 나아가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01-15 오후 11:31:45
인터넷 사이트에서 접하게 된 것 같습니다. ^^    2006-01-15 오후 4:05:19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걸 알고는 많은이들에게 권하고 있습니다. 많은 잡지 광고를 통해서도 보고 있지만요.
좋은 제품인데 가격이 좀더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고 또 쉽게 구매할수 있는곳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a/s또한 잊지 말아야할 중요항목이라고 봅니다. 제품에 만족합니다.
    2006-01-15 오후 1:59:19
지금에서야 알게되었네요    2006-01-15 오전 1:43:07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되었죠.. ^^    2006-01-14 오후 11:48:04
광고나 홈페이지를 통하기는 어려워보이고 보통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리뷰나 신제품 소개를 통해서 많이 접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2006-01-14 오후 4:46:17
노트북 하나 장만하려고 할 때... 알게 되었죠... 가격대비 성능비가 아주 좋은 제품이 하나 있었는데..그 제품이 말이 많았죠.... a/s가 된다 안되다라는..;;     2006-01-14 오후 12:51:30
각종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하드웨어 정보를 마구 수집하고 있을 때, 노트북을 구매를 고려하는 친구를 통해서 아수스 노트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근데 그 친구를 아수스 노트북에 대한 큰 메리트를 못 느끼겠다고 하더군요. 뭔가 메리트적인 모습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2006-01-14 오전 10:22:15
아수스보드는 잘아는데 노트북은 잘 모르겠더군요.. 쇼핑몰에서 한번 본적은 있는것 같아요    2006-01-14 오전 1:38:33
인터넷을 통해서 사이트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    2006-01-13 오후 3:05:48
아무래도 온라인 사이트를 많이 들락거리다 보니...    2006-01-13 오후 1:25:51
사람들의 사용기와 리뷰기사에서...    2006-01-13 오전 11:45:23
아수스 노트북..
좋지요.. ^^;
한달에 한번나오는 잡지보다는
하루가 멀다하고 금방금방 업데이트되는 컴퓨터관련싸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다고 봐야죠..^^;

아수스보드..
지금까지..한..10여대이상 사용했는데..
이상없이 잘 돌아가주어서 감사합니다~ ^^;
    2006-01-13 오전 9:35:13
인터넷 리뷰 사이트에서    2006-01-12 오후 10:43:31
홈페이지 기사나 각종 커뮤니티에서 처음 접했네요..
생소한 기사라 관심있게 봤는데 노트북으로 명성을
날리는 아수스가 되길 바래요~ ^^
    2006-01-12 오후 5:15:56
인터넷에서 보는게 보통이죠. 그것도 여러 전문사이트..    2006-01-12 오전 11:47:00
케이벤치, 피씨비, 브레인박스 등 인터넷을 주로 이용합니다.    2006-01-12 오전 7:54:00
ASUS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멋진 넘이라고 들었습니다.....*^^*    2006-01-12 오전 1:20:35
기사를 보고 알았답니다.     2006-01-12 오전 1:20:10
역시나 온라인을 ASUS 노트북에 관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되었죠...    2006-01-12 오전 12:19:56
예전부터 알았지만.. 정보는 각종 커뮤니티에 가장 많은듯;    2006-01-11 오후 10:48:35
노트북에 관심이 없는데...오늘 처음 알았어요 피시비를 통해 ㅡㅡ;    2006-01-11 오후 10:33:56
노트북에 대한관심이 많아서..^^ 하지만 아직 노트북. 인지도는 부족한듯.    2006-01-11 오후 9:54:28
인지도가 아직 부족하죠    2006-01-11 오후 8:01:17
아직까지는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01-11 오후 6:40:17
그렇지만 제 주위에 ASUS 사용하는 사람은 1명 밖에 없다는.... ㅡㅡ;;    2006-01-11 오후 5:59:22
각종 컴퓨터 관련 사이트에 뉴스로 많이 나오더라구요.. ^^    2006-01-11 오후 2:59:08
온라인~    2006-01-11 오후 2:53:38
거의 컴퓨터사이트를 통해서 알게됩니다.    2006-01-11 오후 12:55:02
리뷰사이트에서 접하게 됬죠...    2006-01-11 오후 12:43:17
지난 가을,겨울에 아수스 노트북 좀 비교해볼려고 하는데
10여군데 노트북전문점 돌아다녀도 취급하는데도 드물고 추천하는데도 없더군요 -_-
오프라인 마케팅에도 관심을...
    2006-01-11 오후 12:27:12
리테일 시장보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의 명성은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아수스 노트북에 대한 관심은 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요즘 노트북의 가격도 많이 내려갔고, 그 만큼 경쟁이 치열하여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봅니다.
요즘 인터넷을 통해 아수스의 멋진 노트북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소매점에서도 그러한 제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01-11 오후 12:08:48
인터넷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많이 낯설다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없었던 것을 새롭게 출발하는 기념으로
노트북으로써의 아수스가 또 한번 유명해지길
바라네요.. ^^
    2006-01-11 오전 11:23:25
요근래에 다x와에서 기사보고 아수스에서 노트북도 파는구나 알았습니다    2006-01-11 오전 11:16:44
보드를 위주로하는 기업인줄 알았습니다. 랩탑과 쿨러가 소개되기 전까지는 말이죠. 삼성이나 삼보 에취피같은 여러 업체의 노트북만 보다가 아수스꺼를 보니...좀 신기하긴 하더군요. 제품평은 좋은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노트북은 고가의 장비라서 이왕이면 많이 알려진 회사꺼를 선호하게 됩니다. 특별히 가격과 성능...그리고 a/s에서 경쟁력이 없다면 말이죠.    2006-01-11 오전 10:25:50
아수스 정말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큰 회사도 사업분야도 여러분야 인것 같더군요.^^ 노트북 분야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피시비홈피에서 처음 본것 같네요    2006-01-11 오전 10:16:53
아직은 ASUS 노트북에 대해서 확 다가오는 것은 아직 없었던 것 같네요~
메인보드는 한국에서는 최고로 평가받지만서도..
    2006-01-11 오전 10:15:49
일단 온라인상에서 노트북을 접하고 가장 강하게 인식되었던건 아무래도 영화 6월의 일기하고 같이 홍보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컴퓨터 제품을 영화랑 접목해서 홍보했던게 생소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긴거 같네요..    2006-01-11 오전 2:32:44
하드웨어 전문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 된것 같군요..그외에는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ㅎㅎ;;    2006-01-11 오전 1:47:25
피시비 아니겠습니까....;;    2006-01-11 오전 1:36:49
F1팀 지원하다고 기사를 본 것 같네요.    2006-01-11 오전 1:28:35
노트북이 참 탐이나더군요.     2006-01-11 오전 12:32:14
아수스야 보드때문에 아는거고
노트북이야 엄청난 기사들을 보고 알았지요
디자인이 멋진제품들이 나오던데
기대가 되네요
    2006-01-10 오후 11:49:27
발빠른 커뮤니티 싸이트를 통해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아수스의 경우 홍보는 확실한듯해요^^
    2006-01-10 오후 11:16:26
홈피에 잠깐 놀러갔다가 노트북 얘기를 봤습니다..
메인보드의 역사를 쓰고 있는 아수스....
이젠 노트북의 역사까지 쓰시려고 하네요~ ^^
좋은 제품들 기대할게요..
    2006-01-10 오후 11:04:28
아수스 노트북에 대해선 기사를 너무 많이 봐서 성능이나 디자인 그리고 가격도 많이 알고 있지요. 아수스란 브랜드 네임이 걸려서인지 가격대 성능비도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2006-01-10 오후 10:47:56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품소개기사를 보고 알았습니다. 헤드카피가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군요. "메인보드를 잘만드는 ASUS가 노트북도 역시 잘만든다"라는 내용의^^ 세계 공룡업체들의 브랜드들 사이에서 우수한 가격대비성능으로 2006년에는 노트북분야에서도 멋진 활약 기대해봅니다~     2006-01-10 오후 9:59:23
노트북 사용해보고 싶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아수스 노트북도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눈독 들이는 중입니다. ^^
    2006-01-10 오후 9:53:10
ASUS노트북 처음엔 값만 저렴한 제품으로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디자인도 매우 세련되어졌고 무게도 가벼운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노트북 브랜드에 대한 평가 역시 좋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006-01-10 오후 9:38:52
ASUS에서는 메인보드 외에 다양한 제품 라인 업 구성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트북도 그 중의 한 부분이고, 개인적으로는 무소음 시스템을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점이었습니다.    2006-01-10 오후 9:11:41
전 여기 pcbee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전까지는 그냥 컴퓨터 주변기기생산 회사로만 알다가 피시비를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2006-01-10 오후 9:01:37
ASUS 정말 대단 ㅡ0ㅡ
그래픽 카드로 엄청나게 밀고 들어오더니 쿨러를 비롯
노트북까지 완전 평정하는듯 SONY와 디자인면에서도 월등하게 이길꺼 같습니다
ASUS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2006년 ^-^
그러나 가격의 압박이 ㅠ_ㅠ
    2006-01-10 오후 8:52:45
아수스 노트북은 예전에 코엑스에서 했던 행사(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에서 처음 봤네요. ASUS에서 노트북도 만드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2006-01-10 오후 8:39:31
무엇보다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요.... 그리고 기술지원같은 부분에 많이 신경을 써주었으면 해요..     2006-01-10 오후 8:38:04
2001년 경 세**에서 수입할 당시 여동생이 T9510제품을 구입한 경험이 있습니다.
MP3플레이어 기능과 1394포트 내장 등의 장점을 보고 구입을 권유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동생에게 원망을 많이 들었습니다.
제품 자체의 결함이였는지는 확인할수 없지만 사용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힌지 부분이 벌어지더군요.
세**측에서는 절대 제품 하자가 아니라고 우겨서 결국 몇달 후에 제가 동생에게 다른 노트북을 구입해주고
T9510은 헐값에 사촌동생에게 주다시피해서 넘긴 아픈 기억이 있네요.
    2006-01-10 오후 8:2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