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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유로디앤티
타간 P.S.U의 구매욕구를 느끼게 하는 부분은?






참여현황



이름이 좋아서 1명 투표
품질이 좋아서87명 투표
외관이 멋있어서8명 투표
특별한 기능이 많아서3명 투표
고객지원이 좋아서1명 투표
구매욕구를 느끼지 못한다.(이유가 무엇인지 의견 달아주세요!)14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잘 몰라요 ㅠ.ㅠ    2006-01-31 오후 8:07:23
최근 엄청 많은 파워서플라이들이 쏟아져 나와 어느 것을 선택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아무래도 이름 난 제품을 구입 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타간 입니다.
    2006-01-31 오후 7:34:32
타간하면 일단 꽉찬 내부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알찬 내부와 안정적인 성능, 정말 끌리는 제품이죠. 출시초기에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요즘은 가격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착해진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 지금도 사용중이지만 앞으로도 죽~~~!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죠~    2006-01-31 오후 2:01:38
외국의 컴사이트 벤치마크에서 자주 보던 타간
그러나 대중적으로 다가가기에는 2% 부족한 듯...
    2006-01-30 오후 11:23:25
국내에선 아직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 못한 수준이지만, 이미 파워유저들 사이에선 고급형 파워서플라이로서 각인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는 성능에 대한 신뢰성을 더더욱 알려서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더욱 높여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6-01-29 오전 3:33:19
품질이야 좋겠지만 한번도 써본일이 없어 말할처지가 아닌듯하고 일단 중후함이 느껴지는 군요.    2006-01-28 오전 12:43:36
타간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파워서프라이라고 들었는데 보기에도 그런것같군요...!
현재 스고있는 파워가 낮은 것이어서 꼭 같고싶은데....!
    2006-01-25 오후 10:45:34
상당히 고급스러운 외관과 꽉꽉 차이는 내부가 무언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꽉찬 내부는 발열 해소에 의심도 들게 하지만, 무난한 수준의 저발열 설계와 통풍구조로 잘 해결되는 것 같구요.

타간 파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해외에서의 위치처럼 고급형 파워가 아닌 준고급형 파워로
제자리에 서기를 바랍니다. 고급형 파워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으로 주목받은 브랜드로 알고 있고,
해외 판매가격도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파워3대 브랜드와 동일한 가격인지...
    2006-01-25 오후 8:48:38
타간은 역시 믿을 수 있는 품질이죠. 안정된 전류, 전압. 제 값을 하는 파워의 대표자입니다.     2006-01-25 오후 12:32:40
일단 저는 타간 파워에 대한 인상이 무지 고급형이라는 인식입니다.
사실 가격 또한 접근하기 조금은 힘든 가격대이고요
그래서 사실 써본적도 없지만 저의 경제적인 사정이나 이래저래 써볼기회사 된다면 꼭 써보고 싶은 하드입니다.
당근 품질이 좋으니까요 ^^
    2006-01-24 오후 7:00:42
작년에 고급파워는 이런것이다 라는것을 보여준 파워서플라이가 타간 파워가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타간을 계기로 고급파워가 줄줄이 출시되고 있죠...
    2006-01-24 오전 9:39:35
예전에 아는분께 타간의 파워를 추천해서 구입한적이 있다.
하지만, 초기불량으로 서비스를 받으러 간적이 있는데, 고가의 파워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인지 몰라도 친절히 너무 잘 응대해 주셨고, 서비스 자체도 너무 만족스럽게 받았다.
아직은 다양한 제품들의 리뷰들이 올라오지 않아서 성능 자체에 대한 평가는 단정하기 힘들지만,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타간이 되었으면 한다.
    2006-01-22 오전 11:22:43
타간 파워서플라이라 하면 일단 떠오르는 제품은 명품의 이미지죠.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고가 정책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보다 대중적인 브랜드로 다가서려면 가격 인하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006-01-22 오전 11:19:29
말로만 듣던 타간 파워~ 벤치마킹 기사 뜬거 여러번 읽어본 적이 있는데, 괜찮은 파워란 생각이 들더군요    2006-01-21 오전 9:29:23
외관이.. 참 멋지죠 타간.. 사실 성능을 따지자면, 저는 파워쪽으론 잘 아는게 없어서 사용자평을 보면 중상급..정도로 다 고만고만하게 보이거든요.
디자인중시입니다..^^
    2006-01-21 오전 12:29:45
한때 정말 한때.. 타간의 매력에 폭! 빠졌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신제품 소식도 없고 해서 나름대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매력적인 제품으로 드디어 출시하였네요. 개인적으로도 파워서플라이에 대한 관심이 높음만큼 타간을 쭉 지켜보고 있는데 제품에 대한 완성도가 국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만큼 가격대 성능비까지는 현재 머라고 할 수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파워서플라이라 많은 유저분들의 선택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6-01-20 오후 11:20:04
타간이라고 하면 독일의 든든함과 좋은 효율등으로 기억이 되네요. 저도 과거 380W 타간 파워를 사용했습니다만 소음면에서는 듀얼팬 제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정숙했습니다. 그 모든것이 발열로 빠져나가는 전기를 잡은 고효율에 있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간만의 팬 컨트롤과 저소음 팬으로 인해 외관상 보이는 남성적이고 강인함과 다른 섬세함과 조용함이 함께있는것 같습니다. 검은색무광택 칠이 예전에 잘 벗겨져서 그게 하나 아쉬웠지만 요즘나오는 제품은 역시 외관상 고급스럽고 케이블을 선택해서 필요한것만 달수 있으니 선정리의 압박에서도 벗어날수 있겠네요. 이제 유로디앤티가 유통하니 좋은A/S 기대해봅니다    2006-01-20 오후 5:11:48
현재 사용하고 있는 Antec제품도 좋은 제품이고, 특별히 현재 파워에 대해 바꾸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못해서...
암튼 유저들에게 호응 얻기 바랍니다.^^
    2006-01-20 오후 3:43:00
타간 PSU 여럿을 사용해 보았고 현재도 사용중 입니다만.
타간 제품은 아무래도 묵직하기도 하고 품질도 좋아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타간 커뮤니티에도 올렸지만 FAN 의 가공이 잘 되어있어서 FAN 에 먼지 쌓이는 정도만 보아도 품질이 느껴지죠.
물론 이 테스트를 위해서 케이스를 개봉 했습니다만..
믿습니다. 고장 안나리라고 ^^:
    2006-01-20 오후 2:01:36
이래저래 타간에 대한 소식을 요즘 많이 접했고
여러 유져들이 사이에도 좋은 제품 품질 죽인다는 소문이 많이 퍼져있는거 같네요
    2006-01-20 오후 1:21:52
케이블 정리나 공기흐름에 좋은 착탈식 케이블이 말음에 드네요.    2006-01-19 오후 11:19:06
유럽에서도 상위 브랜드로 성능을 평가받고 있는 제품으로 알고 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파워야 한번 사면 업그레이드
제일 마지막순위 아니던가.... 튼튼하고 안전하고 효율좋은 제품이 좋죠
    2006-01-19 오후 4:43:25
처음 이 제품을 봤을때는 뭐 별로 다른것은 없는데 가격만 왜 이리 비싸냐 했는데 독일 파워의 탑 메이커라는 얘길를 들음과 동시에 벤치마킹한 것을 보니까 역시 다르더라구요...
주머니 사정만 괜찮아 진다면 꼭 구입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2006-01-19 오후 12:17:35
이번에 나온제품은 배선 정리에 아주 효과적인거 같던데... 가격이 쪼금 쎈것같아 사실 부담이 되긴합니다만...    2006-01-19 오전 9:13:03
주위 사람들이 성능이 좋다고 해서 구매해서 써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가격이 부담되긴 하는군요. ^^
    2006-01-19 오전 1:48:56
"독일제파워"라고 처음에 나왔을때 써봤었는데 성능은 좋은데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경제가 안좋았었던지라...가격정책을 바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특히 전에 몇와트짜리가 유럽버전과 한국버전이 성능이 다르다는 거시기뭐시기 한 기사를 본 기억이...결국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암튼 유로디앤티에서 새로 맡았으니 앞으로 타간제품을 자주 보고 싶네요~~    2006-01-18 오후 4:10:49
가격이 비싸서 많은 분들이 사용치 못한지 사용기도 거의 없어서 더욱더 사용하기가 두렵다. 더군다나 타간이라는 외산브랜드의 이질성까지 느껴진다. 하지만, 디자인만은 왠지 고급스럽게 느껴지지만 내부에 사용되는 것이라 별로 호응이 가지 않는다.    2006-01-18 오전 7:50:51
품질이 좋아보여서 그만큼 비싼거라고 믿고 싶네요..^^ 계속해서 좋은 제품 기대하겠습니다.    2006-01-16 오후 11:38:50
사용하고자하는 케이블만 달아 사용해 내부를 깔끔하게 꾸밀수 있는 파워가 새로운 시대를 개막할듯 하네요..으헛..    2006-01-16 오후 5:01:26
솔직히 전 타간이라는 브랜드를 알지못했는데 얼마전 리뷰에서 검은색의 타간 외관을 보고 .....헉...멋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깔끔한 외관에서 풍겨져 나오는 포스라고 할까?^^    2006-01-16 오후 12:34:55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2006-01-16 오전 3:45:04
타간 브랜드의 생명은 파워의 안정성과 품질의 우수함이겠지요..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웬지 모를 든든함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2006-01-15 오후 11:27:47
타간 380W 파워 서플라이를 1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처음에 구매할때는 다소 비싸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막상 고급 파워를 장착하고 나니 역시 값이상 하는 파워 서플라이 같습니다. 우선 안정적인 출력은 기본이고 타사 제품군을 장착했을때보다 확실히 안정적이더군요. (특히 하드디스크가...) 게다가 소음도 거의 없고 각종 커넥터도 생각보다 많아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파워에 무게감이 느껴지고 고급스러움이 풍기는 디자인까지.. 거의 모든 것을 갖춘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아직 조금 홍보가 부족한게 문제라 생각되고 이왕이면 보급형 제품군 (저렴한가격) 까지 출시하여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으면 좋겠네요 ^^    2006-01-15 오후 3:57:56
여유만 된다면 써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너무 높은 가격에 엄두가.. 타사처럼 중저가도 많이 나왓으면 합니다..    2006-01-15 오후 1:50:41
외적인 면도 멋있고,품질도 뛰어나서 끌리긴 하지만,국내 가격에 약간 거품이 있는것 같습니다.
유로디앤티가 새로 유통을 맡았으니 가격면에서 개선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2006-01-15 오전 12:46:27
가격보고 주춤하지만 유럽에서 인정받는다니 어느정도의 제품인지 궁금해서 한번 사용해보고 싶긴 합니다.     2006-01-15 오전 12:34:29
타간하면 파워의 안정성이 넘버원이죠..
고가임에도 지속적인 인기의 비결은 안정성이겠죠.. ^^
    2006-01-14 오후 11:44:58
사용해보신 유저분들의 사용기에 따라 제품의 구매가 많이 좌우되는게 많은것 같습니다...타간제품도 어느정도 제품에 대한 평가가 상당부분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2006-01-14 오후 4:54:52
겉모습에서 풍기는 화려한 풍채와 다양한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본 타간 파워는 확실히 매력적으로 보일만하다고 봅니다. 가격적인 모습이 조금 뜨끔하긴 하지만 매력적인 것은 확실하죠.    2006-01-14 오전 10:15:31
비싸서...    2006-01-14 오전 1:35:29
뭐니뭐니 해도 역시 품질이 좋아야죠 가격은 일다 두번째고요    2006-01-14 오전 1:00:54
소음도와 출력에서 매우 강합니다. 더 바라는 것은 없지요'ㅂ')b    2006-01-13 오후 9:36:37
파워의 생명은 안정적인 전압이라 생각합니다..
이보다 더 좋은 파워가 어딨겠습니까? ^^
    2006-01-13 오후 3:02:41
해외와 비교할 때 국내 판매가가 너무 높아 보입니다...    2006-01-13 오후 1:20:18
넘 비싸죠....    2006-01-13 오전 11:42:16
제품은 괜찮은것 같은데 너무 비싸요~    2006-01-13 오전 2:29:24
품질도 좋고 멋지죠.. 올해에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욱 번창하세요..^^    2006-01-13 오전 12:10:59
내 외부가 탄탄해서 좋더군요..가격이 너무 고가인게 좀..    2006-01-12 오후 10:41:54
타간의 브랜드는 안정된 파워의 성능에 있죠..
그만큼 좋은 파워는 안정된 전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
    2006-01-12 오후 5:10:32
이리저리 보면 탄탄하고 깔끔한게 품질이 뛰어나더군요.    2006-01-12 오전 11:43:21
그래도 구관이 명관 (세븐팀, 에너맥스)에 한표...     2006-01-12 오전 7:48:58
뽀대나는 디자인과 안정적인 전원 유지는 모든 컴퓨터 작업의 기본 -_-d    2006-01-12 오전 5:45:05
안정적인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명성만큼, 조금 더 사용자들에게 친숙해 질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006-01-12 오전 1:14:10
콘바인드, 듀얼모드로 전환 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어 좋았고 파워의 첫째는 안정성인데..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이지요.    2006-01-12 오전 1:13:54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품질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욕구가 일어납니다 $_$    2006-01-12 오전 12:24:13
품질도 좋고 외관도 정말 좋죠... 다만 가격의 압박이 조금 있죠... ^^;;    2006-01-12 오전 12:13:34
요즘 파워에 대한 중요성이 늘면서 파워에 대한 품질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타간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요, 가격이 부담스러워 사용하기가 어렵네요.
    2006-01-11 오후 11:40:42
파워 서플라이의 강자가 되길....    2006-01-11 오후 10:28:32
타간파워는 인지도에 비해 가격이 쎈게 흠이죠    2006-01-11 오후 7:36:14
가격이 너무 높은듯 그 가격이라면 성능은 비슷하지만 더 인지도 있고 평도 더좋은게 있슬듯    2006-01-11 오후 6:45:55
타간-최고의 파워
하지만 아직까진 가격, 인지도가...
새로 나올 시리즈에 기대~~
    2006-01-11 오후 6:23:16
지금 타간 420W-U1을 쓰고있습니다. 그간 에너맥스, 시소닉, 마닉, 세븐팀, 스타이디지털, 썬파워 등등 써보았지만..

상당히 정숙하고 출력도 튀거나 갑자기 낮아지거나 하지않고 충실하게 나왔던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제 메인에서 쌩쌩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2006-01-11 오후 6:00:23
가격대가 문제죠.. ^^;;    2006-01-11 오후 5:54:40
성능이 가장 큰 이유죠
파워의 중요성은 안정성 어느 상황에서도 버틸수 잇다면야
    2006-01-11 오후 3:35:38
타간을 구매하고 싶은 이유 - 좋은 품질
타간을 구입하는데 걸림돌 - 높은 가격 ㅡ,.ㅡ;
    2006-01-11 오후 3:08:16
타간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게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품질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사의 제품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그만큼 품질이 우수하다면 얼마든지 그만큼 더 지불할 의사도 있고,
만족을 하기때문에 타간을 사용합니다.
2006년도에는 브랜드 파워를 더 높여서 사용자들에게 자부심을 더 느끼게 해 주세요 ^^;
    2006-01-11 오후 3:02:09
질 좋다    2006-01-11 오후 2:50:59
품질과 디자인...    2006-01-11 오후 12:39:30
빠른 신제품 수입.. 요망
요번제품은 수입이 6개월정도 늦어졌다는게 타간이미지 상승 타이밍 놓친거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2006-01-11 오후 12:12:24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좋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한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2006-01-11 오전 11:53:30
타간 파워는 어딘가 카리스마가 있는 듯 합니다. 제품가격이 약간 부담스럽지만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지는 제품인듯 합니다.    2006-01-11 오전 11:28:24
품질이 좋은 파워는 믿음직스럽죠..
전압 모니터링 하면서 가끔씩 출렁이는 전압을
보면 순간 덜컹 해지더라구요..
파워의 생명은 성능과 품질... ^^
    2006-01-11 오전 11:17:12
극오버 유저도 아니고 현 시스템도 300w도 제대로 안먹고 있으니... 구매할 의향이 없죠
추천을 할때도 가격대가 높아서 추천하기 부담스럽다는 다만 유저 컴사양에 끼여 있으면 부럽기는 합니다
    2006-01-11 오전 10:59:39
품질은 고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가격도 고가로 책정이 되지요. 그래서 그런지...좀 브랜드 파워가 약한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유저라면 특히 그런 고가의 제품은 부담이 되거든요    2006-01-11 오전 10:13:59
품질은 좋은지는 잘모르겠다..하지만 너무 비싼 것 아닌가??
좋은 성능의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서 너무 비싼 것 같다..
    2006-01-11 오전 10:08:48
타간 제품을 알게 된것이 2005년인데요 리뷰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끌리더군요^^ 다른 분들의 평들도 좋다고 하시고 덕분에 더더욱 끌리게 됩니다. 가격이 문제겠지요^^    2006-01-11 오전 10:06:29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입에서 입으로 품질이 좋다고 하는 평과, 특유의 칼라와 제품사양에 끌립니다    2006-01-11 오전 9:50:34
많은 분들이 품질이 좋다고 하시더군요.
실제, 리뷰를 봐도 스펙이나, 성능 모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요.
역시나, 좋은 제품이다보니 가격이 약간 부담이 되는 것을 빼고는 좋습니다.
꼭 써보고 싶은 제품이에죠. ^^
    2006-01-11 오전 9:26:27
타간... 뭐.. 말이 필요없는 제품 아니겠습니까..?
비싸다는 것 빼고는 뭐 나무랄때가 없어요..
(하지만 이정도 성능에 이정도 가격이라면 비싼것도 아니지요..^^;)
    2006-01-11 오전 8:01:06
아무래도 타간하면 그 품질을 빼놓고는 말을 못하죠.. 그 안정적인 성능에는 무슨말을 해도 모자란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다만 동급의 타 제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높다는것과 홍보가 부족해서 인지도면에서 약간 떨어진다는것이 아쉽네요..    2006-01-11 오전 2:24:54
무엇보다 품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워구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항목이 아닌가 싶네요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것 같더군요 사실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신제품이 나오면서 여러 하드웨어 전문사이트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고급제품으로써 확실한 인지도를 쌓아가는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2006-01-11 오전 1:34:34
성능쪽은 어려워서 잘 모르지만, 색깔이 무지하게 맘에 들었습니다.    2006-01-11 오전 1:31:18
품질만큼 홍보가 부족한것 같네요.    2006-01-11 오전 1:23:36
E모 제품이나 A모 제품에 비해 조금 선호도가 떨어지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성능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되며 인지도 제고를 위해 가격적 경쟁력도 감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006-01-11 오전 1:05:07
상당히 좋은 느낌을 주는 파워입니다. 하지만 요즘 파워 경쟁이 아주 치열하니 조금더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2006-01-11 오전 12:21:33
타간 독특한 흑색의 매력을 발산하는
성능좋은 아주 값비싼 제품이라는

그리고
아직은 인지도가 조금 부족하니 금년에는
인지도를 높이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2006-01-10 오후 11:43:01
타간 제품이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성능이나 쿨링이나 패키지구성이나....

다만 가격이...Orz....그리고 s사나 e사 a사등에 꿀릴게 전혀 없는대도 불구하고...
홍보가 약간 부족한 느낌을 혼자 가져보게됩니다..

홍보도 적극적으로 나서주세요^^
    2006-01-10 오후 11:03:54
파워의 고성능은 역시 안정적인 전압 공급!!
가격이 고가라도 유저의 만족도를 생각한다면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파워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거의 다 알거라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컴의 심장은 파워라 생각합니다..^^
    2006-01-10 오후 10:56:05
타간하면 파워 파워하면 타간 성능이 너무 좋아서 많은 유져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지요. 근데 가격이 조금 비싼거 같아요. 2006년에는 가격을 조금 다운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가격에 대한 부담감 없이 사용할수 있는 파워가 됐으면 합니다.    2006-01-10 오후 10:36:56
타간 파워는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더군요... 다만 가격대가 좀 높아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는 것과 좋은 품질임에도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인지도가 생각보다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홍보에 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다면 더욱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06-01-10 오후 9:50:15
저는 파워는 예전부터 타제조사 하나만 써왔습니다. 제품성능에 매우 만족하기에 계속 그제품만 써왔네요. 타간 파워 써보질 못해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제가 처음 보았을때.. 리뷰를 본후 꼭 한번 써보려 했었는데.. 제가 색안경을 끼어서 그런지 몰라도^^ 의외의 고가의 가격에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그후부터 신제품이 나와도 그냥 보지 않고 지나치게 되더군요.. 제품 라인업에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군 이외에도 대중성으로 통할수 있는 가격대의 타간 파워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2006년은 더욱 멋찐 파워들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번창하세요~    2006-01-10 오후 9:46:14
330W 사용중인데 성능, 안정성 모두 만족스럽더군요.
가격이 좀 부담스럽지만 가능하다면 다음 업그레이드때도 타간파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06-01-10 오후 9:37:34
타간 파워는 고급형 스펙 제품으로 타사에 절대 뒤지지 않는 성능이 좋게 느껴지네요.    2006-01-10 오후 9:29:37
써본사람들이 좋다고 하니 한번 써보고 싶네요.    2006-01-10 오후 9:10:39
제품 평이 좋아 관심을 갖고 있는 타간입니다. 좋은 성능과 철저한 고객 지원으로 지난 해의 어려움을 말끔하게 지우고 고객 곁으로 다가서기를 기대해 봅니다.    2006-01-10 오후 9:00:37
제품평을 보니 성능이 괞찬다는 말을 해서 구매하고싶네요    2006-01-10 오후 8:56:47
이번에 새로 출시된 EasyCon시리즈에서 볼 수 있듯이 + 12V를 듀얼과 싱글출력으로 바꿀 수 있는 "12V Rail 스위치" 등의 혁신적인 발상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Smart Cable Management"로 케이블 자체가 분리된다는 점도 사용자를 끌어당기는 품질의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명성에 걸맞은 품질 그런 점이 타간 파워의 매력이겠죠.    2006-01-10 오후 8:47:19
써본분들의 평을 본 결과 외관이 우선 먼저 다가오긴 하지만
내부구성과 더불어 품질이 월등하다고 많이 보았기에 품질을 선택했습니다
가격의 압박이 조금 있긴 하지만요^^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2006-01-10 오후 8:45:34
블랙케이스가 멋져 보여요 ㅡ.ㅡㅋ    2006-01-10 오후 8:32:41
사실 "타간"의 명성은 파워유저라면 한번씩 들어보았을 만 합니다만, 국내에서 벤치나 리뷰가 정밀하게 진행된 횟수가 너무 적어서 가격 대 성능비에 대한 인식, 안정감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디 2006년에는 타간의 명성을 널리 알리는 한해가 되길 빕니다.
    2006-01-10 오후 8: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