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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화소에 얼마나 신경을?
lcd모니터의 불량화소는 없으면 물론 좋겠죠. 그러나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불량화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참여현황



불량화소는 용납할수 없다. 하나라도 있으면 눈이 피로하다.85명 투표
3개까지는 그냥 쓴다. 별차이 없다고 생각한다.34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아직까징 불량화소가 있는 모니터를 사용해 본적은 없는데, 눈에 상당히 그슬릴듯해서 ...    2006-01-15 오후 11:40:28
불량화소가 생기면 그것만 계속 보이게 되죠    2006-01-13 오전 10:43:31
뭐....정한가운데에 떡 하니 박힌거라면 모르지만 사소한 것은 그냥 넘어갑니다    2006-01-12 오후 11:41:03
이 것을 악용하는 사례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유저 입장에서는 완벽을 원하는 것이 대부분이죠
    2006-01-12 오후 12:13:13
모니터 위에 티 하나라도 묻어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걸리적 거리는지...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하물며 불량화소는 절대 NO~    2006-01-12 오전 1:42:23
불량화소 1개라도 있으면 거슬릴것 같네요...    2006-01-11 오후 9:53:19
1개정도는 그런데로 쓸만하지만 그 이상은 좀 거슬릴 듯    2006-01-11 오후 2:10:16
절대 용납못해요~
눈에 얼마나 거슬리는데..ㅜ.ㅡ
    2006-01-11 오전 8:27:24
불량화소 한개 점에 너무 민감하기에는 화면이 커서 별로 못느끼겠더군요.    2006-01-11 오전 7:11:38
기술의 허점이죠...절대 용납이 안되죠...내수용...따로...??? 수출용 따로...???
기준이 틀리면 안되죠.
    2006-01-11 오전 12:56:10
LCD을 사용하지 않지만 CRT의 모니터 표면에 흠집이 있어 그 부분을 볼때마다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아마 LCD의 불량화소를 보면 정말 신경 쓰일것 같네요.    2006-01-10 오후 9:53:53
불량화소가 2개 있긴 하지만 아직까진 그렇게 신경안쓰네요 ;;    2006-01-10 오후 8:31:21
불량은 어디까지나 불량입니다.    2006-01-10 오전 11:48:36
음.. 좀 신경이 쓰이긴 하죠    2006-01-09 오후 4:48:09
한번 찾은 불량화소는 끝가지 보이고 신경쓰게 합니다.

차랴니 불량화소율을 없얘고 단가를 높이세요..
처음부터 불량화소를 이야기 하고 가격을 낮추는 것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2006-01-09 오후 4:23:42
솔직히 불량화소있는 걸 써본적이 없는지라 어느정도 거슬릴지 잘 모르겠네요..;;    2006-01-09 오전 9:50:57
없는것이 좋겠지만 무결점정책이 아니면 잘 안꿔준다죠? 그냥 신경쓰느니...그냥 쓸듯...지금 쓰는것도 빨갛게 불량화소가 하나 있는데 신경안쓰면 잘 안보여요^^    2006-01-08 오후 10:23:38
이왕이면 없는걸 사는게 속편하지요
신경한번 쓰이면 스트레스 받지요
    2006-01-07 오후 8:01:12
일주일동안 모니터 보면 그 불량화소만 눈에 들어옴
그래서 승질나고 화나고 뭐 그러네요
    2006-01-07 오후 3:57:50
저도 불량 화소 하나만 보여도 신경 쓰이는데 다행히 구입한 모니터에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22인치 어디서 얻은 것에는 많이 보이는데 동영상 보는 것이라 신경 쓸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멀리서 보니 안 보입니다^^
    2006-01-07 오후 3:01:35
불량화소란..눈이 보이는 순간 울컥하게 하죠.    2006-01-06 오후 9:33:06
불량화소를 그냥 지나치면 아무 문제도 없는데 하나 발견하면 계속해서 그부분에 대해 신경이 거슬립니다.... 모든 화면을 볼때마다 신경이 절로 가더라고요...    2006-01-06 오후 5:41:56
99.9999%의 완벽성을 갖더라도 불량화소가 1개 이상은 나오겠네요.    2006-01-05 오전 9:24:36
불량 화소는 없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나 용인할 수는 있답니다.    2006-01-04 오후 11:33:29
용서할 순 없다!!!    2006-01-04 오후 10:02:32
한 개 라도 있으면 신경 거슬리겠어요.    2006-01-04 오후 1:39:43
불량화소는 곧 불량제품 그 제품을 만든 회사는 꼭 교환을 해줘야합니다.
돈주고 사는데 누가 불량제품을 쓰길 원하겠습니까?
    2006-01-04 오전 8:38:17
써보신 분이라면 압니다.
불량화소는 1개라도 있으면 영화보기, 문서작업, 전자책 읽기 등에서 상당히 거슬립니다.
    2006-01-03 오후 11:33:47
중앙 부분만 아니라면 별로 신경이 안쓰일듯.. 눈도 시원치 않어서요..ㅋㅋ    2006-01-03 오후 10:30:21
불량화소 본적이 없어서요 ㅋㅋㅋ    2006-01-03 오후 8:42:27
불량화소 신경 안 써요.. 신경쓴다고 좋아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2006-01-03 오후 2:33:34
일단 없으면 안된다에 투표.. 근데 있는걸 아직 제가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2006-01-02 오후 9:17:08
저도 눈에 띄는 가운데가 아니라면 별로 신경 안쓰게 되더군요..
그래도 없는게 좋겠죠..^^
    2006-01-02 오후 9:08:26
불량화소가 하나라도 있으면 엄청 신경쓰이죠...    2006-01-02 오후 8:45:23
눈에 크게 띄지 않는 자리에 있으면 대충 넘어가도 괜찮죠...    2006-01-02 오후 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