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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학창시절 나를 무지 괴롭히던 친구
학창시절 정말 괴롭고 미치도록 나를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로 인해 울기도 많이 울고 맞기도[?]하고 그리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학창시절이 끝나고도 나는 그 애만 생각하면 소름이 끼칠 정도고
정말 못된 상상도 많이 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사회생활을 하게 되고
어느날 그 친구랑 마주치게 되었다!
이럴때 나는 OOO 한다!

둘중 하나 골라주시구요
그거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자신이 생각하는 느낌이나
그리고 왜 나는 이걸 택했는지 꼭 댓글을 적어주세요
15일 저녁 18:00까지 선택과 댓글 써주신 분에 한해서
이벤트 추첨하겠습니다^-^ 확인은 자게에서






참여현황



그때의 악몽을 생각하고 뒤도 볼꺼 없이 인정사정없이 보복한다 >_<21명 투표
다 지난일이다 보복해봤자 이득이 뭐냐 추억이라 반가워한다 ^-^43명 투표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만난다 하더라도 반갑지는 않겠지만 보복까지 할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2005-12-20 오후 12:20:34
다들 철없던 어린 시절이였는데 자신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그것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산다는 것은 어린 시절 괴롭히던 그 친구보다 더 속좁고 옹졸한 사람이란 뜻이겠지요.    2005-12-18 오후 2:21:13
1보자마자 선공을 날린다.
2아무말도 없이 두려움에 떨도록 만든다.
3왜그랬는지는 묻지 말라고한다.
4나중에 다시보면 개운하게 한판하자고 한다.
ps :같은 회사나 집이 가까운 곳일 때에는 피하도록한다.
그냥 가볍게 뒤통수나 가끔씩 치는정도로 봐주자.
    2005-12-16 오후 12:23:21
지금와서 생각하면 좀더 대응을 잘 할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남는 건 추억이라 .. 잘 한 것 보다는 못한게 기억에 남네요. 씁슬하게.
    2005-12-16 오후 12:04:48
나이들면 추억이 소중한 법이죠..^^
    2005-12-16 오전 10:22:50
보복해봤자 정말 남는게 뭐겠습니까? 하지만 봐도 별로 반갑지 않을거 같네요~ㅋ    2005-12-15 오후 1:59:26
뭐...어짜피 다 지난일인데...굳이 열올릴 필요있나요?...하지만 그렇게 반갑지도 않을듯 싶네요.     2005-12-15 오전 11:50:48
안만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간만에 만나는 거라 반갑기는 할것 같네요.    2005-12-15 오전 11:43:42
복수는 끝없는 복수를 만들뿐입니다.
다 어릴적 일이라 추억으로 뭍히겠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다면야 복수를 한번쯤은 생각해 볼수도...^^
    2005-12-15 오전 10:35:16
보복도 안하겠지만 그렇다고 반가워하기도 좀 글쵸..군대 있을때 그런 고참이 하나 있었는데 솔직이 지금도 그 생각하면 좀 맘이 편치 않죠.. 그냥 제 인생에서 없었던 사람으로 간주하는 편인데요.. 음 이게 더 잔인한 보복일 수도 있겠네요    2005-12-15 오전 10:17:28
하하.. 유치해요!    2005-12-15 오전 9:54:47
지난 일로 만약 병이 생겼다면(고딩시절 약한 외모로 괴롭힘을 당했지요- -;)
경찰서로 끌고갈 지도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ㅁ/
    2005-12-15 오전 9:43:30
아주 오래전에 다 지나간 일을 갖고 또 뭘 그리 보복을 하고 그래요..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5-12-15 오전 9:15:23
제 생각엔 학창시절의 일 이지만 그 당시 아픈기억으로 인하여 나중에 그 친구를 만나더라도 별로 아는척 하기 싫을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은 쉽게 잊혀 지겠지만 않 좋은 추억은 쉽사리 잊혀지는게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군요...    2005-12-15 오전 7:39:54
학창시절에 아무리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더라고 몇년, 아니 몇십년이 지나면 다 추억이 되어 그것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것만해도 즐거운 일입니다. 괜치 치사해져서 나쁜 사람 만들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한 시절의 동무라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요?    2005-12-15 오전 2:33:53
마음같아서는 뼈와 살을 분리해 주고 싶지만..어리석은때의 아득한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전 상황을 봐선 뜯어먹을건 뜯어먹어줘야 겠지요. 흐흐흐..+_+    2005-12-15 오전 2:24:39
시간이 너무 흘러서... 그냥 무감각해져서 보복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거 같은데요... ^^    2005-12-15 오전 1:45:01
인사정도 나누면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늦게 들어왔더니 마감됐네요.^^    2005-12-15 오전 1:09:10
좀 치사한 말일수 있지만 사람은 적을 만들면 안됩니다. 어느순간에 어떻게 마주칠지 모르거든요. 나중을 위해서 반가워하는 척이라도 해야합니다..
물론 현재 절대적 우위에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자신이 있다면 보복해도 되겠지만 사람일은 앞을 예축할 수 없기때문에 속은 끓어도 겉으로는 반가워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제가 너무 속물인가요?
직업이 그렇다보니... 에고!! 내팔자야!!
    2005-12-15 오전 1:08:56
다만 이성이라면.. 혹시 그것이 사랑이었다 착각할지도 모르죠..ㅡ.ㅡ;
아.. 나 왜 이러지? 예전에 안 그랬는데..>.<
    2005-12-15 오전 12:31:15
초등학교땐가 그런 녀석 하나 있었죠.. 어찌나 괴롭히던지, 학교 가기가 싫을 정도였다죠..
그치만 지금 만나면 쐬주 한잔 기울이며 소중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 그리고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은 또 다른 타협인것도 같아요..^^
    2005-12-15 오전 12:31:02
누구슈? 할 겁니다..ㅡ.ㅡ;
다시 친해지고 싶은 생각 없구.. 친한 척 하기도 그렇습니다.

그 녀석이 나를 항상 괴롭히던 녀석이었담 말이죠.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갑니다..ㅡ.ㅡ;
    2005-12-15 오전 12:30:11
뭐 저도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용서를 해줄것 같네요.
서로 오랜만에 만나서 싸울기운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싸우기보다는 일단 웃으면서 화해하고, 그다음에 밥이나 먹으면서 지난일을 돌이켜보며 이야기하고...
그러다가 또 시비 걸리면 그때는 또 한바탕하면서 "우리 예전에 자주 이랬지?" 이런식으로 장난스럽게 훌훌 털어버리면서 넘어가고... 이러면 보복인가? ㅋㅋㅋ
그래도 결론은 '추억으로 여기고 반가워한다.' 로 가겠네요. ㅎㅎ
    2005-12-15 오전 12:24:55
추억이죠 보복하면 뭐해요.... 만난 다면 오랜만에 만나는 것일텐데요...    2005-12-15 오전 12:18:37
다 추억이죠...이제사 와서 보복한다면 그것만큼 속좁은게 없죠...    2005-12-14 오후 11:53:22
제가 그런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현실감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냥 용서할것 같네요..물론 그런 경우 반가울리는 없겠지만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그래도 역시 학창시절의 친구들과 놀던때가 생각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요즘은 그것도 줄어드는것 같네요... 이 글보고 잠시나마 학창시절을 돌아보게 되어 기쁘네요..^^    2005-12-14 오후 11:44:38
뭐 그 정도로 싫었다면 마음속에 응어리는 풀어야죠. 말로는 힘들 정도니까 가벼운 주먹 다짐 정도면 좋겠죠.. 하지만, 그런다고 과연 지난 날의 모든 앙금이 풀릴까요?? 그렇진 않더군요. 일단 좀 한바탕하고 소주 한잔하면서 손 털고 일어나 진정한 친구를 하나 얻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5-12-14 오후 11:03:43
뭐 특별하게 저런 악몽은 없지만.... 군대시절 생각해보면, 전역하고 나서는 다 추억이자나요.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말할 수 있는거겠죠. 편하게 술이나 한잔 해야죠.^^    2005-12-14 오후 9:31:47
그런 추억의 친구는 없습니다만, 있다고 한들 자신의 성격이 터프하게 변해 있지 않는 이상 보복을 한다고 아무런 득이 없을 듯 하네요.

오히려 역공을 당할 가능성이 100%라 보여 집니다..

ㅎㅎ
    2005-12-14 오후 8:50:02
만나면 처음엔 친하게 지내면서 그 친구들 이용해 먹거나 술을 잔뜩 먹인다음 술집에서 은근슬쩍 빠져나와 술값을 그 친구가 내게 한다. 나중에 짱증나면 애들 불러다가 지하주차장으로 끌고 가서 예전에 기억들을 되짚어 보면서 굴욕감과 치욕감을 복수해주면 끝~.~     2005-12-14 오후 8:30:23
그정도로 날 괴롭힌 녀석이였다면... 이세상 끝까지 쫓아가서 뒤집어 놔야죠.. -ㅅ- ;;;;     2005-12-14 오후 8:28:05
일단 이유나 알자고 물어보고 또 열받게 하면 그냥 받아버리는거죠.
그 다음에 술한잔 하면서 툴툴 터는겁니다.
    2005-12-14 오후 7:36:58
대결은 무슨
모르는체 하고 사는게 편하지요
반갑지도 않을텐데 아는체 해봐야 귀찮기만 하지
친한친구를 만나면 밤새가면서 회포를 풀어야 하겟지만

무시
    2005-12-14 오후 7:29:05
흠~ 문성님의 이벤트에 내가 참여 안할수 없지요..으흐~
저라면 뭐 그냥 반가울것 같네요. 이제는 서로 늙어가는 처지이고..
이젠 싸울 힘도 없을것이고..그러니 그냥 반가울듯..
    2005-12-14 오후 7: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