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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1333MHz로 변화하는 인텔의 프로세서, 인텔 코어2 듀오 E6750 VS E6700
FSB 1333MHz를 가진 인텔 코어2 듀오 E6750 프로세서는 2.66GHz 클럭을 가진 제품으로 기존 FSB 1066MHz의 인텔 코어2 듀오 E6700 프로세서와는 모두 동일한 공정과 동일한 동작 클럭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교점으로 큰 흥미가 되고 있다.

인텔의 사회사업 기관인 인텔 파운데이션은 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의 복구를 위한 인도적인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백만 달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텔 파운데이션은 또한 오는 11월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구호금 모금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호금은 국제 적십자사와 국제 구호단체인 머시코(Mercy Corps International)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머시코의 닐 케니과이어 CEO는 “참사 초기의 우리의 활동에 대한 지원은 가장 구호를 필요로 하는 참사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인도양에 닥쳤던 쓰나미 참사에 이어 이번 파키스탄 지진 복구 사업에서도 나타난 인텔의 신속한 공헌에 대해 우리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텔의 폴 오텔리니 CEO는 “많은 인텔 직원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사는 가족과 친구를 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들을 비롯해 이번 참사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인텔과 인텔의 전 직원들은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의 피해자들을 위해 1천1백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아시아 지역을 강타한 쓰나미의 피해자들을 구호하기 위해 5백만 달러에 가까운 성금을 전달했다. 2004년 한 해 동안 인텔 파운데이션은 이란의 지진을 비롯해 터키, 한국, 파키스탄 등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의 피해자들에 대한 구호금 등으로 전세계 지역사회에 총 1억 4백만 달러의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