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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청률 조사회사인 미국의 Media Metrix는 22일, 미국 가정에서의 미디어 플레이어와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의 이용 상황에 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미디어 플레이어는 온라인이나 오프 라인으로 디지탈 오디오/비디오를 재생하는 소프트웨어이고.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는 그 부분집합으로 인터넷을 개입시켜 리얼타임으로 디지탈 미디어를 재생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이다.

 조사에 의하면, 양소프트웨어는 미국의 가정용 PC의99%에 인스톨 되어 있다. 2000년 11월 시점에서 미국 가정 유저의 47%가 미디어 플레이어를, 40%가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는 미국 RealNetworks의 「RealPlayer」가 최대의 시장점유율을 획득 하고 있어, 가정 유저의 28%가 이용하고 있다. 미 Microsoft의 「Windows Media Player」는22%, 미 Apple의 「Quicktime」은 4%의 가정 유저가 이용하고 있다. 2000년 1월 시점에서는, RealPlayer는22%, Windows Media Player는17%, Quicktime는3%였다.

Media Metrix사의 Steve Coffey 부사장은 「적극적인 캠페인 결과, 미디어 플레이어와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는 현재, 거의 모든 가정용 PC에 인스톨 되어 있다. 그러나, 소비자의 이용 증가율은 보합세에 있다. 유저의 디지탈 오디오/비디오 기능의 이용을 촉진 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컨텐츠와 보다 나은 전달 시스템의 개발을 진행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제언하고 있다

Media Metrix 발표
출처 : 임프레스 와치 재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