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새로운 흑백 레이저, 컬러LED 신제품 6종 출시
유럽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브라더가 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흑백 레이저 복합기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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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일 :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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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아시아 전용 흑백 레이저 프린터로 한국 시장 돌풍 예고

 

유럽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브라더가 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흑백 레이저 복합기 3종을 출시했다. 우리나라,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만 판매하는 흑백 레이저 복합기 3종은 저렴한 소모품 유지비, 내구성이 뛰어난 품질을 모토로 한 제품군이다. 브라어인터내셔널코리아는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마에다 히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은 나우앤티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유럽에서 강한 브라더는 아시아 지역에서 매출을 올리자는 목표를 세웠다”면서 “한국 소비자에게 브라더 프린터를 많이 노출해 보여드리는 것이 최대의 목표다”라고 밝혔다.

마에다 히로시 지사장은 “특히 2015년까지 한국의 레이저 프린트 시장 점유율을 10%대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한국 소비자가 좋은 품질을 알아주길 기대하고 있다. 브라더는 우수한 품질로 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모토 아츠시 브라더인더스트리 영업본부장은 “일본 프린터 기업은 지난 3년 동안 세계경제 침체, 엔화 상승세로 크게 성장하지 못했지만 브라더는 2015년 7500억 엔, 원화로 9조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라며 “아시아 시장의 집중적인 성장을 목표로 세웠다. 흑백 레이저 복합기 3종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고 주장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가 발표한 흑백 레이저 복합기 3종은 저가 오피스용 프린터 시장을 겨냥해 출시된 제품이다. 김아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마케팅팀 대리는 “DCP-1510 모델은 인쇄 속도는 최대 20ppm, 대용량 토너로 장당인쇄비용 절감 효과, 10인 미만의 부서, 중소기업, 소호기업에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흑백 레이저 프린트의 다른 모델인 MFC1810과 MFC-1815도 저가 오피스형 프린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능을 탑재했다. 브라더 흑백 레이저 프린트 3종 모두 용지 걸림을 최소화하는 긴 측면 가이드와 듀얼 롤러 시스템을 탑재하고 용지가 통과하는 경로를 반으로 줄였다. 또한 신분증을 프린트하면 자동으로 신분증 양면을 스캔해 프린트하는 기능은 우리나라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마에다 지사장은 “신분증 사용이 많은 한국에게 좋은 기능이다”고 소개했다. 유지비용도 저렴할 것으로 보인다. 김아윤 대리는 “토너와 드럼을 분류해 유지비용이 저렴하다. 드럼 수명이 다 할 때까지 토너만 교체하면 되므로 비용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면서 “초기에 정착된 초기 토너으 출력량과 교체 토너의 출력량 모두 약 1,000매로 동일해 유지비용을 아낄 수 있다” 덧붙였다.

한편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이날 아시아 시장 전용 흑백 레이저 프린트 3종과 함께 컬러 레이저 프린트를 출시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HL-3150CDN, HL-3170CDW, MFC-9140CDN은 대용량 토너를 정착해 인쇄비용을 아낄 수 있고 무선 네트워크, 와이파이를 이용한 모바일 프린팅이 가능하다. 양면 인쇄 및 스캔 기능, 전기유지비를 절약하는 절전 모드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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