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클럭의 돌풍, 누가 이을 것인가? 인텔 P35 칩셋 메인보드 4종 벤치마크

2007년 하반기를 들어 인텔 진영의 주요 이슈점으로는 FSB 1333MHz으로 변화된 프로세서 제품군을 비롯하여 인텔 P35 칩셋 메인보드 제품들의 본격적인 경쟁. 그리고 메모리 제품군의 다양화와 가격 하락에 주목이 되고 있다. 게다가 쿼드 코어 제품의 가격 인하를 통한 본격적인 쿼드 코어의 대중화의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즉, 인텔의 새로운 PC 플래폼이 9월 이후에는 PC 시장을 후끈 달아오를게 할 전망.

 

특히 메인보드 시장은 지난해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함께 오버 클럭 열풍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적이 있어 올해에도 오버 클럭을 주제로 각 업체간의 경쟁이 대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는 인텔 P35 칩셋 메인보드가 지원하게 되는 45nm 공정의 펜린 프로세서가 올 하반기에나 출현할 예정이어서 굳이 변경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대신 오버 클럭 부분에서는 기본적으로 높아진 FSB 1333MHz 영향으로 오버 클럭이 보다 손쉬워진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메인보드 시장은 지난해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함께 오버 클럭 열풍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적이 있어 올해에도 오버 클럭을 주제로 각 업체간의 경쟁이 대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e-SATA의 기본 적용과 12개나 제공되는 USB 포트 등 기능에서도 최신 기술들을 모두 집약하고 있어 이왕이면 다홍치마. 45nm 펜린 프로세서의 지원과 함께 미래를 고려한다면 인텔 P35 칩셋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 상황으로는 4대 메이저 브랜드의 제품들은 이미 다수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본격 경쟁에 들어가 있고 업계에 따르면 8월을 기점으로 기존 P965 칩셋 메인보드의 판매량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기존 P965 칩셋 메인보드는 점점 출고량을 줄이거나 보급형의 마이너급으로 재출시될 전망이어서 바야흐로 P35 칩셋 메인보드의 시대가 열리는 길에 있다.

 

소비자들로서는 보는 눈이나 구입에서 있어서도 즐겁다. 초기와 달리 이미 많이 대중화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 새로운 PC의 구입이나 업그레이드의 계획이 있다면 단연 P35 칩셋 메인보드에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지사. 이 때쯤이면 각 제품에 대한 성능과 특징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준비된 제품은 ABIT / ASUS / GIGABYTE / MSI의(알파벳 순) 메인스트림급 P35 칩셋 메인보드 4종으로 모두 인텔 P35 Express + ICH9R 조합에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용한 제품을 가지고 그 특징과 성능을 알아보았다.

2007년 07월 30일 민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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