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넷, Vidyo와 국내 독점 총판계약 체결







■ 전통적 화상회의 솔루션의 접근성 및 확장성의 한계 극복

■ 고객의 솔루션, 어플리케이션 및 장비와의 완벽한 결합에 강점

 화상 혁신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 창출

주)엘림넷(http://www.elim.net, 대표이사 한환희)은 10월 12일 세계 영상회의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며 영상회의의 기술과 트랜드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 Vidyo(http://www.vidyo.com,이하 비됴)와 국내 독점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엘림넷은 한국 내 기존 5개의 Vidyo파트너사 관리는 물론 신규 파트너 유치, 유통정책의 수립과 집행, 기술지원, 오더 관리 등Vidyo Korea(한국지사)가 수행하던 모든 업무까지 승계하게 된다.

세계 주요 영상회의(Video Communication)업체들의 성장세가 정체되어 있는 가운데 비됴의 지속적 성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배경에는 전통적 영상회의 업체들이 고도화되고 있는 다양한 기술 및 어플리케이션과 접목할 수 있는 유연성 및 접근성의 제약이 있는 반면에 비됴는 초기부터 유연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표준 코텍 기술로 전통적 영상회의 시장에서는 물론 새로운 영상 관련 비즈니스 모델에서 탁월한 강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비됴는 협업 파트너의 솔루션, 어플리케이션, 장비와 완벽하게 결합하여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창조함으로써 협업 파트너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만족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높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비됴의 협업 사례로는 미정부, 미군, 유럽입자물리센터(CERN). 구글, 애플, 삼성전자, 샤오미 등을 비롯하여 Barclays bank,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Induslnd bank, AIG, Alaska Native Tribal Health Consortium, Ontario Telemedicine Network, Philips(Remote monitoring of ICU units) 등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의료기관들에게 고품질의 영상과 BYOD(Bring your own device) 실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해당기업의 핵심 어플리케이션과 완벽하게 결합하여 고객사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엘림넷 UC사업팀 박종식 부장은 “전통적 영상회의 시장에서는 기존 시스코, 폴리콤, 라이프사이즈 등 타 브랜드 제품과 비됴 제품을 결합하여 기존 솔루션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확장성과 접근성을 극대화시켜 소비자의 만족을 높이며, 새로운 영상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는 국내 유수의 SI업체들과 협업하여 세계 시장에서 검증된 비됴의 성공사례들을 국내에 접목하여 새로운 가치창출과 비즈니스 모델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년 10월 14일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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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dhong
  • 어떤식으로 접합을 하겠다는 건지...
  • 2015-10-14 19: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