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MLC 탑재 본연 기능 충실 블랙박스, 트랜센드 DrivePro 200


블랙박스는 차량을 운행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액세서리라 할 수 있다. 기본적인 운행정보 저장 및 사고시 증거 능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점 지능화 되고 있는 고의 차량사고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드라이버가 블랙박스를 사용한다.


특히 떨어지는 화질 때문에 단순히 주행 영상을 저장하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예전 모델들과 달리 최신 블랙박스의 경우 다른 차량의 번호판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는 풀HD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자체적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간편하게 기기 설정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녹화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Wi-Fi 등을 지원해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한 블랙박스 조작도 가능하다.


이처럼 블랙박스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단, 쓸 만한 모델들의 경우 10만원을 훌쩍넘어 3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에 판매되고 있어 유저들이 기기 구입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저렴해 졌다고는 하지만 유명 브랜드의 고급 모델들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가 아니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트랜센드 블랙박스 DrivePro200은 부담없는 가격에 고화질, 다기능 풀HD 블랙박스를 구입하고자 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이미 글로벌에서는 높은 가격대 성능비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메모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글로벌에서는 메모리 뿐만 아니라 블랙박스 브랜드로 무척 유명하다.) 특히 1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풀HD 의 고화질에 F2.0의 밝은 렌즈를 사용했으며 Wi-Fi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메모리 시장의 명가답게 블랙박스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리라 예측된다. 리뷰를 통해 디자인 및 특징을 살펴보고 지원기능 및 UI, 화질 등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 본제품은 테스트 용 기기로 실제 판매 제품과 스펙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풀KIT 의 모습으로 다양한 액세서리가 제공되고 있다. 본체를 비롯해 퀵매뉴얼 및 보증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거잭, 거치대, 16GB MLC 메모리, 비디오 케이블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트랜센드 에서는 리뷰를 진행하는 DP200 뿐만 아니라 Wi-Fi 등의 부가기능을 제외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F/1.8 조리개, 130도 광각렌즈, 내장 베터리, 스냅샷 기능등을 지원하는 DP100 도 판매하고 있다.)




67 x 72 x 34.3mm 의 크기와 84g 의 무게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착시 무게 부담도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모델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경쟁 모델대비 크기나 무게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진 제품으로 전면유리에 쉽게 장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기기의 디자인은 무척 깔끔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연상 시키는 정사각형 형태에 무광과 유광이 절절히 조합된 블랙 컬러의 하우징, 직관적으로 구성된 단자와 버튼부등, 저가형의 느낌을 주지 않는 디자인을 칭찬하고 싶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연상시키는 렌즈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F/2.0 의 밝은 렌즈를 탑재해 야간이나 주차장, 어두운 터널 등에서도 밝고 선명한 영상의 레코딩이 가능하며 120도의 화각을 지원하는 일반 블랙박스와 달리 160도 와이드 화각 지원으로 측면부 사고 시에도 영상의 짤림없이 모든 상황을 레코딩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와이드 화각 모델의 경우 가장자리 왜곡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DP200 은 왜곡 현상이 크지 않아 영상 재생시 이질감을 느끼지 않았다.


또한 3MP 의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1080P@30fps 의 고화질 레코딩이 가능하다. 여기에 7매의 기본 렌즈 & 적외선 필터로 구성되어 장시간 사용시에도 선명한 영상을 레코딩 할 수 있다.



전면 상단에는 음성녹음을 위한 마이크가 설치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작동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다. (야간에 다른 차량의 번호판이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음성으로 번호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Wi-Fi 모듈이 내장되어 있어 WiFI 다이렉트를 이용한 모바일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용법은 테스트 부분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기기 상단부의 모습으로 거치대 연결을 위한 홀이 설치되어 있다. (스크류 방식대비 간편하게 거치대 장착이 가능하다.)



기기 바닥면의 모습으로 기기 오작동을 대비해 RESET 버튼이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좌측면의 모습으로 전원 공급을 위한 미니5핀 USB 단자가 설치되어 있으며 외부기기에 연결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비디오 출력 단자를 지원한다. (HDMI 단자를 지원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12V 입력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블랙박스와 달리 5V입력을 지원하는 점이 눈에 띈다. 높은 전압이 입력될 경우 기기의 발열이 상대적으로 심할 수밖에 없는데 5V를 지원해 발열을 최소화 한 점이 무척 마음에 들며 스마트폰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외장배터리를 활용할 수 있는것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기기 우측면의 모습으로 위급상황에서 수동으로 레코딩을 실행할 수 있는 (지워지지 않는 전용 공간에 저장) 응급버튼이 설치되어 있으며 영상 저장을 위한 MicroSD 슬롯을 지원한다. 특히 메모리 전문기업인 트랜센드의 고성능 MLC 16GB 메모리가 기본 제공되어 장기간 안정적인 영상 레코딩이 가능하다.


@ 셀하나에 3비트씩 기록하는 TLC 타입의 메모리는 가격적인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덜어지는 수명과 느린 기록속도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고용량 데이터저장이 필수적인 블랙박스 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제조사의 경우 TLC 메모리를 기본 제공하고 있다.) 트랜센드 DP200 은 트랜센드 정품 MLC 메모리가 기본 제공되어 장기간 영상을 저장 하더라고 오작동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단, 블랙박스용 플래시메모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6개월~1년 정도후 교체해 주어야 한다.)


트랜센드 메모리카드 AS 정책은 기본적으로 라이프워런티가 적용되지만 차량용 블랙박스에 사용된 트랜센드 블랙박스 전용 메모리카드 는 TLC의 경우 1년, MLC 의 경우 2년의 보증기간이 적용된다. 이점 참조 바란다.



기기 후면부의 모습으로 1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대임에도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4형의 크기로 스트리밍/녹화 영상을 확인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지 않지만 하단에 4버튼이 지원되어 사용에 불편함은 전혀 없다.


@ 일반 블랙박스의 경우 버튼의 기능을 암기해야 하기 때문에 좁은 차안에서 빠르게 조작하는 것이 몹시 힘든데 반해 DP200 은 사진과 같이 버튼 상단에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편하게 기기를 조작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무엇인가 설정하고 조작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를 가진 모델로 거치대를 장착했을 때 100g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



기본 액세서리의 모습으로 퀵 매뉴얼과 보증서 (1년 A/S를 보증하는 일반 제조사와 달리 2년의 넉넉한 A/S를 지원하고 있다.) 16GB MLC 블랙박스 전용 메모리카드 가 포함되며 전원 공급을 위한 시거잭 케이블 (약 4M), 비디오출력 케이블, 흡착식 거치대를 제공한다.



트랜센드 정품 블랙박스 DP200의 런칭을 기념해 선착순 200명에게 600X의 고성능 16GB 메모리를 증정하고 있다. MLC 타입에 CLASS10을 지원해 오류등의 문제없이 주행 영상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가격을 넘어서는 하드웨어 스펙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이번에는 어떤 기능을 지원하는지 알아보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화질 및 성능, 활용성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차량에 풀HD 블랙박스를 설치한 모습이다. 시거잭 방식을 지원해 연결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약 4M 의 넉넉한 케이블 길이로 문제없이 설치를 마칠 수 있었다. 일반적인 블랙박스 설치와 같이 전면유리 상단으로 케이블을 밀어 넣은 후 좌측이나 우측에 설치된 A필러를 분리해 케이블을 대시보드 부분으로 보낸 후 연결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다른 차량용 액세서리와 달리 조금만 공부하면 쉽게 케이블 설치가 가능해 별도의 장착비용 없이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등에서 블랙방스 설치로 검색하거나 운행차량 카페에서 블랙박스로 검색하면 설치 방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연결 방법이 무척 간단하게 때문에 디지털 기기 사용에 서툰 여성 운전자도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접착식 거치대를 지원하는 일반 블랙박스와 달리 흡착식 거치대를 지원해 원하는 곳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것도 무척 매력적이었다. (단, 반영구적인 접착식과 달리 흡착식의 경우 오랜시간이 지나면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물을 묻힌 후 재설치를 해줄 필요가 있다.)



디자인 부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직관성을 높인 멀티버튼 구성이 매력적이며 응급버튼은 운전자나 보조석에 앉은 지인이 손쉽게 누를 수 있도록 배치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게 이벤트 레코딩을 진행할 수 있었다. (물론 G센서가 설치되어 충격을 감지해 자동으로 이벤트 녹화를 진행하는 자동저장 기능도 지원한다.)



5V 전원 입력과 흡착식 거치대 지원으로 기본적인 전면 영상 레코딩은 물론 외장 배터리팩 연결 후 후방 블랙박스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사진과 같이 기록을 남기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동성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대부분의 블랙박스 대비 큰 매리트라 할 수 있다.)



주행 영상이 저장된 메모리 카드를 PC에 연결한 모습으로 일반주행 영상과 이벤트 주행 영상이 별도의 폴더에 보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N-VIDEO 폴더는 지속적으로 쓰기를 반복하는데 반해 P-VIDEO 폴더는 덮어쓰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MOV 파일로 저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1080p@30fps / 1분저장 기준, 약 115MB 의 용량이 생성 되었다.




DP200 은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Wi-Fi가 설치되어 있으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나 IOS 의 스토어에서 DrivePro 로 검색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기기의 Wi-Fi 활성화 버튼을 누르면 기본적인 셋팅이 완료된다.


이 상태에서 스마트폰의 Wi-Fi 로 이동해 DrivePro를 선택해 연결해 준 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스트리밍 영상은 물론 저장된 동영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전송 기능도 지원해 경찰이나 보험관계자에게 실시간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한글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메뉴가 무척 직관적이다. 사고등이 발생해 정신없는 상황이라도 기기를 조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부담없는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이지만 설정 메뉴는 고급형 못지 않게 다양하다. 사진과 같이 기기에서 직접 환경을 설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Wi-Fi 연결후 스마트폰으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점이 무척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지원 기능의 모습으로 1080p@30fps 해상도를 지원하며 녹화시간도 최대 5분까지 임의로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 노출값 설정 및 타임스탬프 / 음성녹음 /덮어쓰기 사용이 가능하며 볼륨조정 및 G센서 민감도 설정, 절전모드 사용도 가능하다. (절전모드를 실행하면 지정시간 이후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시간, Wi-Fi 설정을 지원하며 메모리 카드의 포맷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 기능도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박스 전용 메모리카드는 이벤트 녹화 때문에 지속적으로 포맷을 해 주어야 한다. DP200 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포맷을 진행할 수 있어 기기 사용에 서투른 초보자도 손쉽게 기능을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트랜센드 DP 200 은 1080p@30fps 와 F/2.0 렌즈를 탑재해 저가형 모델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화질을 보여주리라 예측된다. 실 주행 테스트를 통해 얼마나 만족스런 화질을 보여주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주간 주행영상의 모습으로 16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하는 제품답게 경쟁모델대비 많은 영역이 레코딩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단 광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앞에있는 차량이 실제보다 멀게 느껴진다.)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답게 밝고 화사한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특히 정면에 있는 태양광으로 인해 정면 차량등이 어두워 지는 (오후 4시~6시 주로 발생) 현상 없이 적정노출로 영상을 촬영하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으며 30프레임 지원으로 15프레임을 지원하는 일부 저가형 모델과 달리 영상이 부드럽게 재생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블랙박스를 선택하는 최우선 기준으로 야간화질을 말씀드리고 싶다. 대부분의 블랙박스는 충분한 노출을 보장하는 주간 촬영의 경우 쓸 만한 영상을 보여 주지만 노출이 극히 적은 야간에는 제품의 퀄리티에 따라 화질이 천차만별로 바뀌기 때문이다.


상단의 영상은 해가 완전히 저문 저녁시간에 촬영 했음에도 정면에 있는 차량은 물론 전체적인 피사체를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특히 노출차로 인해 정면에 있는 차량 번호판이 보이지 않는 저가형 모델과 달리 또렸하게 번호판을 구별할 수 있었다. (가격을 충분히 넘어서는 야간 화질이라 말씀드리고 싶다.)




DP200 의 야간화질 퀄리티를 보다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저가형 블랙박스와 비교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야간에는 주변부 및 다른 차량의 식별이 힘든 저가형 블랙박스와 달리 DP200 은 주변부가 상당히 밝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160도의 와이드 화각을 지원해 좀더 많은 영역을 촬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블랙박스를 교체해야 겟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테스트였다.) @ 동영상 편집 과정중 화질 저하가 발생했다. 이 동영상에서는 밝기와 화각만 비교하기 바란다.




블랙박스는 가격과 품질이 정비례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리뷰를 진행했던 DP200 의 가격을 확인했을 때만 해도 그저그런 보급형 블랙박스 이거니 생각했는데 기능과 편의성, 화질 등에서 보급형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어 무척 놀랐다. (엄지 손가락을 번쩍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높은 가성비를 보여준 모델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화질이라 할 수 있다. 1080p@30fps를 지원해 선명하고 깔끔한 영상이 레코딩 되었으며 F/2.0 렌즈가 탑재되어 야간에도 정면 차량은 물론 전체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밝은 영상을 구현했다. (저가형 블랙박스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편의성에서도 매우 만족스런 모습을 보여 주었다. 직관성을 고려하지 않고 질서없이 버튼이 배치되어 사용에 불편이 따르는 일반 모델과 달리 디스플레이에 멀티 펑션 버튼이 더해저 눈으로 보며 쉽게 기능을 설정할 수 있었다. 여기에 Wi-Fi를 지원해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조작하거나 레코딩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시거잭 타입에 긴 케이블 길이, 흡착식 거치대를 지원해 손쉽게 기기를 설치할 수 있는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으며 5V입력을 지원해 발열을 줄이면서도 외장 배터리팩 등을 사용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것도 매력적인 부분이었다. 여기에 메모리 전문기업인 트랜센드 모델답게 MLC 타입의 메모리를 기본 제공해 안정적인 레코딩을 보장하는것도 인상적이었다.


가격을 넘어서는 퀄리티를 보여준 모델이라 말씀드리고 싶다. 블랙박스의 화질에 민감하고 간편하게 기기를 조작하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김원영 기자 goora@notefo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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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8일 노트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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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등록

  • gdhong
  • 주차시 영상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 2015-08-18 20: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