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9단 꿈꾸는 초보 주부들의 집밥 마스터 필수품!



최근 먹방의 시대는 가고 쿡방의 시대가 도래했다. 요리를 먹는 모습 대신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쿡방이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이와 같은 트렌드에 힘입어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집에서 전문가 못지 않은 요리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쉬워 보이는 집밥 레시피도 막상 직접 해보면 전문가처럼 구현해 내기는 쉽지 않다. 특히 맛있는 집밥을 만들고 싶지만 요리가 손에 익지 않은 초보 주부라면 재료 ·도구 준비등 완성도 높은 요리를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최근에는 이들을 겨냥한 집밥 마스터 제품들이 출시되며 더욱 전문가다운 요리를 완성할 수있도록 도와줘 초보 주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요리의 기본인 물의 양 조절을 위한 정량 온정수기, 10분만에 밥을 지어주는 밥솥 등 주부9 단을 꿈꾸는 초보 주부들을 위한 제품을 소개한다.



◆ 밥맛을 꿀맛으로 만들어주는 정량 출수가 가능한 LG 온정수기

한국인의 주식인 쌀이나 한국인이 사랑하는 라면 맛의 핵심은 물의 양 조절이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밥과 짜지 않은 라면을 먹기 위해서는 정량의 물이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요리가 손에 익지 않은 초보 주부들에게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 조차 난관일 수 있다.

 

LG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온정수기는 편리함과 위생을 모두 생각한 국내 유일 온정수기로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주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120ml, 500ml, 1000ml의 단위로 원하는 만큼의 정량 출수가 가능해 요리에 서툰 주부들이 조금 더 손쉽게 요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또한 진공온수탱크를 적용했기 때문에 누르기만 하면 바로 바로 깨끗하게 정수된 온수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마시는 순간 바로 걸러내는 직수방식을 적용, 언제든지 신선한 정수를 용량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어 대용량의 요리를 할 경우 더욱 활용하기 좋다.



◆ 하나의 소금 결정조차 놓치지 않는 정량 요리 스푼, 국자

1T 1ts의 차이를 아는 초보주부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책 등 초보주부들이 도움을 얻는 요리 레시피에는 반드시 등장하기 때문에 무시할 수도 없다. 이 계량 단위는 숟가락을 활용한 단위로 주로 소금, 후추, 간장 등의 양념을 가미할 때 상용된다. 조미를 담당하는 재료들은 사소한 양의 차이에 따라 요리의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신중한 양 조절이 필수다.

 

디자인 전문 주방용품 브랜드 나인웨어의 요리스푼과 국자는 1작은술, 1큰술, 1컵 등 국내에서 대중화되어 있는 계량단위의 용량을 표시한 제품으로, 계량기와 같은 도구의 도움 없이 손쉽게 계량하면서 조리가 가능하도록 해 초보 주부들에게 간편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온도 강화에 적합한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져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고 인체공학적 곡선형 손잡이 모양으로 뛰어난 그립감을 자랑한다.


 

◆ 셰프의 손길이 닿은 듯, 블렌더 하나로 정갈한 재료 준비 끝!

유명 셰프들이 뽐내는 능숙한 칼질은 대표 스킬이며 초보주부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 하는 기술 중 하나다. 칼질이 충분하지 못하면 재료에 양념이 충분히 베지 않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칼질을 한 경우 식재료의 신선함과 형태를 잃고 맛과 시각적 즐거움을 모두 놓치게 된다.

 

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브라운의 핸드블렌더 ‘MQ 7시리즈’ 3종은 세계 최초로 스마트 스피드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스마트 스피드는 버튼 하나로 핸드블렌더의 속도를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으로, 세게 누를수록 강하고 빠른 속도로 블렌딩 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스, 다지기, 채썰기, 반죽 등 주방에서 필요한 많은 기능이 한 가지 아이템으로 해결할 수 있어 칼로 하기에는 힘든 요리 과정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 깜빡 잊어버린 밥짓기도 지금 시작하면 10분만에 완성!

요리는 타이밍이다. 하지만 요리의 시간 조율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주부들이 밥을 짓는 것을 깜빡 잊고 뒤늦게 밥을 짓기 시작한다면 메인 반찬은 이미 식어버리고 따뜻함을 잃는다. 요리의 진정한 마무리는 밥이 완성되는 스피드에 달려있다.

 

휘슬러의 프리미엄 솔라 압력솥은 업계 최초로 무압을 포함한 총 4단계 압력조절장치를 적용해 별도의 쌀불림 없이도 단 10분만에 밥을 지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종류의 찜 요리, 이유식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 편리하고, 최단시간 요리를 통해 식재료의 고유한 영양소를 그대로 살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조리단계를 알려주는 신호등 체계의 압력표시장치를 채택해 밥짓기에 서투른 주부들도 손쉽고 편하게 맛있는 밥짓기를 완성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최근 쿡방, 집밥 열풍이 유행하며 레시피 숙지만으로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완성하고자 하는 초보 주부들이 증가하고 있다손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다양한 제품과 도구의 도움을 받으면 요리 감각을 익히지 못한 초보 주부들도 집밥 마스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02월 09일 권혁준기자
  
평점 및 리뷰 작성하기

리뷰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