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기로 아시안컵 제대로 즐기는 방법

개최국인 호주를 꺾고 조 1위로 8강을 진출한 아시안컵 한국팀이 연일 화제다. 55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기대하는 국민들의 염원이 더욱 커지며 곳곳에서 아시안컵 시청과 응원이 한창이다. TV,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아시안컵을 시청하는 축구팬들이 더욱 실감 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IT기기를 소개한다.

 

    어떤 각도로는 시야각을 맞춰주는 태블릿 케이스로 편하게 시청하기

방에서, 카페에서 태블릿으로 아시안컵을 시청하는 축구팬들에 어느 각도로든 시야각을 맞춰주는 태블릿 보호케이스가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자세로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다.

로지텍 애니앵글은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태블릿 보호케이스와 달리, 감춰져 있는 경첩이 50도 내에서 어떤 각도로든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를 단단하게 고정한다. 애니앵글은 스탠드 모드, 읽기 모드 등 어떤 각도에서도 미니멀하고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며, 자석을 부착해 아이패드 스탠드를 단단히 고정시키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각도 유지가 가능하다.


▲로지텍 애니앵글

    TV 사운드바로 현장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까지 느끼며 시청하기

온 가족이 모여 TV로 경기를 시청하는 축구팬들에게 TV 사운드바가 있다면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함성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생생한 축구 관람이 될 것이다.

아무리 큰 화면이라 할지라도 응원소리와 해설이 잘 들려야 축구 보는 맛이 살아난다. 부족한 TV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브리츠 프리미엄 사운드바 시스템 BZ-T3400 AV’ 사운드바는 바(BAR) 타입으로 TV 바로 아래 배치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지니고 있다.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에 하이그로시로 광택 마감 처리함으로써 어떤 스타일의 TV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월마운트 고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TV를 벽걸이 형태로 쓸 경우에도 깔끔한 구성이 가능하다.


 

▲브리츠 BZ-T3400 AV

 

    스마트폰 속 선수 모습을 실제 크기로 키워서 보여주는 빔프로젝터로 시청하기

스마트폰 화면으로 축구 경기를 보면 작은 화면에서 뛰어다니는 선수들이 누가 어떤 선수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아 답답하다. 하지만 이 화면을 키워주는 빔 프로젝터가 있다면 훨씬 생생하고 시원하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

노벨뷰 NBP400’은 고급형 미니빔 프로젝터로 USB, MicroSD카드의 동영상, 음악 재생은 물론 스마트폰의 영상도 최대 115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425g의 가벼운 무게로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하면서도 16:9 비율의 1280*800(WXGA)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지원해 실감나는 축구경기 감상이 가능하다. 최대 115인치 초대형 화면 출력으로 활용범위를 넓혔으며 왜곡현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항상 반듯한 수평이미지로 유지해주는 오토키스톤 보정 기능을 탑재해 편리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노벨뷰 NBP400

2015년 01월 21일 홍석우 기자
  
평점 및 리뷰 작성하기

리뷰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