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교육박람회 개최



제1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입구

나우앤티비팀은 2015 교육박람회를 찾아갔다. 입구에서부터 많은 참관객이 느껴졌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나온 대학생 홍보대사 6기 식스센스팀
들어가자 마자 카메라를 들고 있는 나우앤티비팀에게 먼저 다가온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홍보대사 6기 학생들.
 
홍보팀장을 맞고 있는 이영준(인덕대학교)학생은 대한민국 미래의 교육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도 자신이 속해있는 식스센스팀을 홍보할 기회라고 생각해서 2015 교육박람회를 방문했다고 말하며 국가 장학금 신청 기간이 남아 있으니 한국장학재단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입구에서부터 대학생들의 상쾌하고 열정적인 기운을 받으니 나우앤티비팀 또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정적으로 취재에 임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전시중인 aircube
교육에 직접적인 연관이 아니라 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제품들 까지 볼수 있었다. SK telecom의 에어뷰브는 휴대형 공기측정기이다. 수험생방에 필수품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관했다.

교육 관련된 많은 업체들이 참관중인 2015 교육박람회
교육열풍이 식지 않는 우리나라이기 때문일까. 2015 교육박람회의 규모는 상당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참관객이 방문했다.

고객들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는 에듀박스의 직원
특히 교육용 태블렛PC 업체들이 보였는데 에듀박스는 부스에서 자체 설명회를 가졌다. 에듀박스의 한 직원은 '인텔탭'의 하드웨어는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요소를 담았다며 교육현장에서 빠르게 도입이 가능하고 말했다.

전시중인 노틸러스 노트 8인치와 10인치
또한 참관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노틸러스 노트 같은 경우 깔끔한 디자인와 완벽한 전자유도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뛰어난 필압 센서를 보여주었다. 특히 미술 관련한 교육에서 많이 쓰일거 같다는 예감이 느껴졌다.
 
실제 종이와 물감으로 그림을 배우는 경우 재료 비용만 만만치 않게 들어가기 때문에 학생들은 부담이 심하게 느껴지게 된다. 또한 실수를 했을경우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저항막 방식의 실제와 똑같은 뛰어난 센서를 탑제한 타블렛PC로 배우게 되면 과연 어떻게 될까?

노틸러스 노트의 필압 센서의 뛰어남을 시연하고 있다.

일단 재료비용이 들지 않는다. 분명 디지털 미술 교육은 이것만으로도 매리트가 크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 밖에도 디지털로 가능한 언두(undo)기능이 있다. 도화지위에 물감을 흘려서 눈물흘릴 이유는 이제 없는것이다. 게다가 요새는 많은 현업에 있는 미술가들은 디지털로 그려서 판매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렇다면 디지털로 배워도 교육상에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것은 뛰어난 타블렛PC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이점을 간파하고 출시된 노틸러스 노트는 실제와 똑같은 느낌의 필압을 제공 했었다. 게다가 가격도 싼점이 흥미로웠다. 경쟁사인 WACOM 제품에 비하면 신기할 정도로 가격이 낮았다. 이처럼 노틸러스 노트는 가격을 대폭적으로 낮게 출시 한 덕에 전자유도식 태블릿PC 대중화의 시대가 오는것 처럼 느껴졌다.

교육용 타블렛PC인 노틸러스 노트를 nowntv PD에게 설명 하고 있는 Eunice Kim 팀장
노틸러스 랩의 Eunice Kim 글로벌 마케팅 팀장은 참관객들에게 전자유도식 타블렛이 이런 인기가 있을지 몰랐다며 아직 출시는 안됐지만 출시일인 1월 30일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어와 영어를 혼합해서 교육하는 교사
또한 교육을 직접 가르치는 교육업체도 참관했다. 실제로 방문한 학생들에게 직접 무료교육을 해주며 학부모들에게 접수를 받기도 하였다.

학생들을 영어로 교육하고 있는 외국인 교사
영어와 한국어를 혼합해서 가르치는 초급반과 영어로만 교육을 하는 고급반이 있었다.

직접 학부모와 상담중인 교육 업체측 직원
학부모에게 현장 접수를 받는 상담테이블도 따로 마련해뒀으며 많은 학부모들이 상담을 요청하였다.

2015 교육박람회는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1월 17일(토요일) 까지 진행된다.



▼2015 교육박람회 그밖에 사진들
교육용 인체 모형을 전시하고 있는 3B Scientific


각종 교육용 완구와 퍼즐등을 판매하고 있는 부스


모터와 완구를 조립하여 완성된 완구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크로마키를 실시간으로 빼주고 위치와 크기를 자동적으로 화면안에서 움직이게 해주는 estudio


골판지로 만든 코뿔소


찰흙으로 만든 계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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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6일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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