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넷, 가산디지털단지에 글로벌 수준의 인터넷 데이터 센터 오픈



엘림넷(대표 한환희, www.elim.net)은 인터넷 데이터 센터 사업의 확장을 위하여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에 최첨단의 인프라를 완비한 글로벌 수준의 '엘림넷 가산IDC' 구축을 완료하고 3 19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엘림넷은 서울 충정로 본사 사옥에서 운영하던 인터넷 데이터 센터 사업의 확대 발전을 위해 IT산업을 비롯해 BT, CT 등 첨단 벤처기업들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가산 디지털 단지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로 결정하고,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고려해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도보로 3분 내 접근이 가능한 '엘림넷 가산IDC'를 신설했다.

 

 

엘림넷 가산IDC는 진도 7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돼 있으며, 인터넷 백본회선의 이중화는 물론이고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하여 수전 변전소 이중화, UPS전원 및 비상 발전기 이중화까지 완비하고 있다. 인터넷 데이터 센터의 중요 요소인 냉방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서버랙에 밀폐형 칸막이를 설치한 집중 냉각 방식을 채택했으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중요 전기 설비는 지상 2층에 배치해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화재 시에도 고객의 전산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HFC-200방식의 자동 가스소화 시스템을 설치하고 24시간 종합상황실에서 모니터링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중요시설의 접근 통제를 위해 24시간 철저한 보안감시 시스템을 운영한다.

 

 

엘림넷 가산IDC의 이대영 센터장은엘림넷은 가산IDC 개설로 각종 물리적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최첨단의 설비를 구비하게 되었고, 전산실의 규모도 필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매우 이상적인 데이터 센터를 확보했다.”, “국내 1세대 IDC사업자로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이네트너-웹방화벽 등을 활용하여 고객의 정보자산을 보호하는데 있어서도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IDC가 되었다.”고 말했다.

 

 

2014년 07월 02일 박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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