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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SSD로 더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맥북 에어 출시 프린트
2010년 11월 05일 김민선 기자
애플, SSD로 더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맥북 에어 출시

애플코리아(www.apple.com/kr)은 기존 맥북 에어의 성능과 아애패드의 기능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맥북 에어(MacBook Air)’ 2종을 공개하고 다음 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SSD를 탑재해 휴대성과 성능이 한층 강화된 새로운 맥북 에어와 새로운 iLife 11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맥북 에어는 아이패드 ISO4 그리고 아이폰 ISO4와 연돔됨을 물론 최근 선보인 화상 통화 서비스인 ‘페이스 타임’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맥북 에어는 글래스 멀티 터치 트랙패드를 탑재해 모든 유형의 멀티 제스처를 패드 하나로 지원한다.

또 휴대성과 성능 부분을 강화해 기존 HDD 대신 SSD를 내장해 속도는 2배 무게는 90% 이상 경량화 됐으며 더불어 코어2듀오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320M 그래픽 칩셋을 탑재해 성능도 한층 강화됐다. 뿐 만 아니라 글래스 멀티 터치 트랙패드를 탑재해 모든 유형의 멀티 제스처를 패드 하나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11형 맥북 에어로 1366×769의 뛰어난 해상도를 자랑하며 무게는 단 1.06kg에 불과하다.

외부 패널은 11형이 29.5cm 1366×769 해상도를 지원하는 LED 백라이트를 채용했으며,  13형은 1440×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33.8cm LED 백라이트 채용했다.

이 외에 11형과 13형 모두 동일한 USB×2, 헤드폰, 마이트로폰, 블루투스 2.1+EDR,  디스플레이 포트 등을 탑재했으며 13형만 추가로 SD 메모리 슬롯이 포함됐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0.3~1.7c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0.3~1.7c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11형과 13형 2종으로 구성되며 11형의 경우 1.06kg, 13형은 1.32kg으로 일반 서브형 노트북PC에 버금가는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11형과 13형 모두 동일한 0.3~1.7cm의 얇은 두께를 지원한다.

하나의 알루미늄으로 설계한 유니바디 디자인을 적용한 맥북 에어

이와 함께 맥북 최초로 하나의 알루미늄으로 설계한 유니바디 디자인을 채용해 내부 발열을 낮추고 견고성을 높임은 물론, 배터리 부문에 있어 전체 패드 하단에 4개의 부분으로 나눠 무선랜 동작시 7시간 대기시 30일이라는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1천 번의 반복 충전과 최대 5년동안 배터리 수명을 보장한다.

내부 배터리의 경우 4개 파트로 부분 탑재돼 무선랜 동작시 7시간 대기모드시 30일까지 지원하는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애플 스티브 잡스 대표는 “맥북 에어는 기계적인 회전식 디스크를 버리고 플래시 저장 장치를 선택한 새로운 세대 노트북의 첫 주자”라며 “우리가 iPad에서 배운 것들, 이를 테면, 플래시 저장 장치나 즉각적인 부팅, 놀라운 배터리 대기시간, 소형화 및 가벼운 구조 등을 새로운 MacBook Air에 적용했다. MacBook Air의 놀라운 반응성과 이동성은 우리가 이제까지 가지고 있었던 노트북에 대한 생각을 바꿔놓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맥북 에어는 Mac OS X Snow Leopard와 더불어 사진을 자유자재로 편집하거나 동영상과 음악을 만들 때, 혹은 악기를 연주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iLife 11’ 프로그램을 기본 제공한다.

iLife 11에 내장된 iPhoto 11

iLife 11은 브라우징, 편집 및 공유를 위한 전체화면 모드를 지원하는 iPhoto 11, 홈 비디오 예고판 제작을 위한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도구들을 지원하는 iMovie, 음악 연주는 물론 놀라운 사운드를 지닌 노래를 만드는 기능을 제공하며 피아노나 기타 연주를 레슨 받을 수 있는 GarageBand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iPhoto 11에서 얼굴로 사진 관리 및 장소별로 사진을 관리할 수 있으며 GPS에 따른 사진 촬영 장소도 도시의 지역까지 제공한다.

iPhoto 11에는 아이패드 앨범 북과 같은 전체 화면 모드를 지원하며 Facebook, 플리커와의 연동 강화, 사진 이메일 보내기, 새로운 슬라이드 쇼 기능이 추가됐으며 많은 사진을 얼굴과, 날짜 그리고 이벤트별로 관리할 수 있다.

iPhoto 11에서 바로 소셜 네트워크에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며 탬플릿 이용, 다양한 사진을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다. 또 iMovie 11에는 영상과 음성을 편집할 수 있다.

iMovie 11은 초보자도 손쉽게 오디오 편집과, 원스텝 효과, 인물 찾기, 뉴스와 CM 테마, 영화 예고편 등 다양한 기능은 물론 15개의 무비 트레일러 샘플을 제공한다.

1.4GHz 11형 MacBook Air는 2GB 메모리와 64GB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판매 가격은 129만원이며 128GB SSD모델의 경우 155만원이다. 또 1.86GHz 13형은 2GB 메모리와 128GB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판매 가격은 169만원이며 256GB SSD 모델은 209만원이다. 이 외에 맞춤 주문 옵션 및 액세서리로 보다 높은 성능의 맥북 에어를 구성할 수 있다.

새로운 맥북 에어의 국내 판매 가격

또 iLife 11은 맥북 에어 이후 맥에는 무료로 탑재되며 기존 맥은 7만7000원에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패밀리는 11만5000원, iLife11과 iWork, 스노우 레오파드가 포함된 SW는 18만9000원. 5명까지 사용가능한 패밀리 버전은 2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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